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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가 지방번진들의 난립으로 멸망한후 50년 동안의 오대 십국 시기를 가치고 오대의 하나인 후주의 황위를 금군의 지도자 이던 조광윤이 후주의 황제에게 선위를 받아서 건국한 나라가 송나라인데 조광윤은 그 당시의 건국 세력과는 틀리게 전 후주의 황족인 시씨를 우대 하였고 반란을 일으키 면서도 백성의 안위를 생각 하여서 군사들의 노략질을 막아서 왕조 교체시기의 혼란을 막는등 당시의 건국 세력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권력을 찬탈 하여서 백성들의 지지를 받았다.
조광윤은 황제에 오른후 중국의 통일을 위하여서 계획을 세우는데 당시 중국의 남방은 소국이 난립 해 있었고 북방은 강대한 요나라의 도움을 받는 북한 정권이 있어서 먼저 남쪽을 점령후 힘을 길러서 북으로 공격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통일에 대한 노력을 가울였다.
당시의 분위기는 군권을 장악한 절도사들이 장악한 지역에서 세금을 걷어서 자립을 유지하고 군권을 이용한 반란이 많은 시절이라서 군사를 동원하여 제위를 찬탈한 조광윤도 자신의 제위를 확실히 하기 위하여서 절도사들의 힘을 줄이고 문신을 우대하고 무장들을 박대하는등 자신의 제위를 지키기위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확산 하여서 당나라 시기의 무를 숭배하던 기풍을 문을 숭배하는 기풍으로 바꾸었다
문관의 대우를 높여서 황제의 지지도를 높이고 황권을 위협하는 무장 세력을 억눌렀는데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군사와 장수간의 믿음이 사라지고 군사를 모르는 문신들의 지휘를 받게 되면서 적의 침략을 자주 받고 돈으로 평화를 구걸하는 상황으로 몰렸다.
송나라의 시대는 문관들이 우대를 받던 시기여서 많은 사상과 학문이 꽃을 피우고 전 시대와 다르게 상업을 우대 하여서 상업이 활성화 되면서 다채로운 문화가 현성되는 기틀이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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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라과 왜 경제나 문화가 발달했으면서도 군사력이약했는지 다른중국사관련책에선 볼수없는많은 다양한 내용이 있어 읽는재미가있는책입니다 특히 5대10국당시와 초창기 거란과의 전쟁시기표현이 잘되어있더군요 다른책에서 안다루는 송나라를 망친 도가관련내용도 잘 다루었구요 중국사를 첨으로 읽는 분들은 첨부터 이책을 읽으면 안되고 간단한 여러 중국사관련책을 읽으시고 읽으면 많이 얻어갈수있으실거같습니다 아쉬운건 지도가 많이 부족하고 북방민족관련해서 많이 부족한게 좀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