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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가 무엇인지 조차 몰랐던 아이에게 [어린이 NGO, 빌라알 이야기]를 통해 NGO라는 단어가 이제 더이상 낯설지 않고 친숙한 단어로 다가옵니다. 또한 NGO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기도 했답니다. NGO는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의 약자로 우리말로 표현하자면 국제비정부기구라 불립니다. 즉, 정부의 간섭없이 시민이나 개인 등 일반인에 의해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단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주인공 빌라알 역시 지구촌 곳곳에서 질병, 가난, 재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어린이 NGO의 대표하는 인물이라는 사실을 이번 책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답니다. 빌라알은 4세 때 부터 모금활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 빌라알을 알아갈수록 정말 열정적이고 마음이 아름다운 친구임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어린이 NGO, 빌라알 이야기]는 첫 번째 이야기-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 많단다와 두 번째 이야기-우리는 꿈이 있는 멋진 아이들이야라는 큰 주제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빌라알이 이제껏 펼쳐온 NGO 활동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7가지 원리를 제시하며 이 책을 읽는 친구들 모두가 개인의 삶을 보다 성공적으로 개척할 수 있도록 7가지 조언으로 설명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뚜렷한 목적지를 정해, 행동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대충 듣지 말고 열심히 들어, 일에 우선순위를 매겨, 실패하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해, 자기 자신을 조절해, 머릿속에 성공을 그려 봐! 입니다. 빌라알은 나눔의 열정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 답니다. 실제로 자신 혼자서는 세상을 변화시키기 어려웠던 일들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가족,친구,친척,이웃들과 나눔으로써 보다 큰 변화를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나눔은 열정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된답니다. [어린이 NGO, 빌라알 이야기]은 빌라알을 통해서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 나아가 NGO을 통해 구체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까지 알게 한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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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NGO 빌라알 이야기(명진출판)
캐나다소년 빌라알을 만나면서 놀라움을 금치못했다.작지만 빌라알이 가진 에너지는 결코 작지 않았다. 우연히 접한 쓰나미 소식에 빌라알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을 했다. 부모님을 잃고, 집도 잃고 아파하는 그들을 모른척하지 않고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다. 관련 신문기사를 찾아읽으면서 그들에게 지금 무엇이 제일 필요한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그는 자료를 모았다. 그리고 작으나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행동으로 옮겼다. 빌라알의 뒤에는 그를 묵묵히 지지하고 후원해주는 부모님이 계신다. 빌라알 혼자서는 이루어낼 수 없는 일이지만 함께 했기에 많은 일을 이루어냈고. 도움을 필요로하는 곳에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책을 펴낸 빌라알은 책을 통해서 세계에서 도움을 필요로하는 많은 일에 함께 동참하기를 우리에게 조용히 주장한다. 기부라는 것이, 나눔을 하는 것이 결코 어렵거나 거창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 누구나 마음을 열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며, 그런 나눔을 이끌어내기 위해 빌라알은 여러가지 조언을 해준다. 상대방과의 대화를 하면서 눈을 맞추면서 상대방의 특징을 인식한다. 그리고 5초후 상대방의 손짓이나 말투등을 흉내낸다면 상대방에게서 친밀감을 얻어낼 수 있다. 저사람도 나와같은 습관이 있구나 인식하면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된다. 이방법은 대화법에서 기본일 것이다. 빌라알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철저히 준비를 하고 계획을 세운다. 기부나 나눔을 이끌어내기 위해 먼저 목표를 세우고, 세부적인 달, 주단위로 계획을 세운후 매일매일 일지를 통해서 자신을 점검한다. 깨알같이 작은 글씨로 자신을 돌아보는 빌라알의 모습은 넘 든든해보였다. 어리지만 자신의 신념을 위해 행동하는 빌라알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주고 있다. 매일 학교에서 학원으로 순례를 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할지 , 고민을 던져준다. 한비야의 말처럼 나의 심장을 가슴떨리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신을 돌아보면서 그일을 찾아야한다. 빌라알처럼 계획적이는 못하지만 그래도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는 일을 하면서 아이들은 작은 성취감을 이루어낼 것이다. 어른들이 성공서적을 통해서 자신을 컨츄롤한다면 아이들은 빌라알을 엿보면서 자신의 꿈을 키워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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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나눔을 실천하는 빌라알 이야기
자원봉사자 10만명 돌파라는 기사를 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어제 뉴스를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이번에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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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현장을 텔레비젼을 통해 보면서 가슴만 아파했지 어떻게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해보지 않았던 우리들과는 정말 대조되는 빌라알이였다. 어린 나이의 빌라알에게서 자신이 생각했던것을 것을 직접 실천하는 추진력을 배울수 있었다.
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의 쓰나미 현장에서 집과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고 그들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될지를 생각하며 직접 정보를 수집해 가며 돕기 시작했던 빌라알은 지금까지도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구호 활동을 하고 있단다.
엄마에게 투정이나 부리고 응석을 피울 나이에 너무도 대견한 일을 했던 것이다. 누가 시켜서 하는것도 아니고 스스로 지구촌 곳곳에서 질병과 재난, 가난등으로 고통 받는 어란이들을 위해 정부의 간섭없이 시민이나 개인등 일반인에 의해 만들어져 운영되는 단체인 NGO에서 활동하고 있다. 거기에는 부모의 든든한 후원도 있었고 빌라알의 나눔의 정신을 알게 되어 함께 동참했던 수 많은 복지가들도 있었겠지만 빌라알의 끈임없는 나눔과 봉사 정신은 이 글을 읽는 모든이에게도 함께 동참해주길 간접적으로 이야기고 하고 있는것 같았다.
빌라알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도 자신이 조금만 더 세상에 관심을 갖고 뚜렷한 목표를 정하여 다른 사람의 말을 열심히 들으면서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해 자기 자신을 조절해 가면서 목표를 이룰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해주고 있었다.
부모의 도움만 알고 지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빌라알의 이야기는 많은 충격을 주는 이야기였다. 나눔과 봉사는 어른만 하는 일로 알고 있었기에 자신들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분명 어디에인가 있을꺼라고 찾아봐야겠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자신을 변화 시킬수 있는, 나눔의 가치를 알게 해주는 자기 계발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책이였다. 빌라알 처럼 자신의 열정으로 리더가 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을 꿈꿔보며 글을 맺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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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알은 정말 대단한 아이에요. 4살 때 질병과 가난, 자연재해로 고생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들을 돕기 위해서 기금을 모으기 시작했다니 정말 대단하더군요. 그토록 어린 빌리알이 그 같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부모의 역할이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른이든 아이든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그들을 도울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는 값비싼 장난감은 사주면서도 가난한 이웃에게 아주 작은 것도 베풀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요. 물질의 풍요 속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또 어려운 사람들의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요. 어렸을 때부터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고 그들을 돕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NGO 빌리알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그들을 돕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세상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과 그들을 돕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어린이 NGO 빌리알 이야기’를 읽고는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현관 앞에 헌옷가지와 재활용 종이가 담긴 박스가 대여섯 개 쌓여있어요. 한 달에 한번 씩 모은 종이를 고물상에 가져가면 6천원에서 만 원 정도 받아요. 전쟁과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보내주자고 시작한 것인데 아이들이 용돈이 생겼을 때도 일부를 넣곤 합니다. 단지 그것뿐이었어요. 그들을 돕기 위해서 아이들과 저는 적극적으로 무엇을 해 본 적이 없거든요. 이 책을 읽고 우리도 뭔가를 해보자고 다짐했지요. ‘어린이 NGO 현진,치현,수연 이야기’도 만들어 보자고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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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사는 사람을 돕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하게 되지요. 지구촌에 병들고 배고프파서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는 아이들이 참으로 많아요. 그들을 직접 눈으로 보면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워요. 그들을 도와줄 방법은 정말 많아요. 한 달에 일정한 금액을 기부하는 방법도 있고 좀 더 구체적으로 참여하는 방법도 있지요. 나눔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만한 이야기를 조근조근 들려주는 듯한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꿈을 크게 갖고, 미래에 대해 상상해보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빌라알이 직접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는 것도 좋았고요.
욕심이 많고 잘 되기 위해 애쓰는 사람보다는 남을 위해 봉사하고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해주는 사람이 더욱 돋보이지요. 요즘 신애라씨의 얼굴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나누고 베풀 줄 아는 사람만이 갖는 여유가 얼굴 안에 있어서 보는 사람에게 그대로 전해지더군요. 아무리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꼭 행복해진다는 보장은 없을 겁니다. 실제로 사회적으로 안정된 직업을 갖고 남들이 보기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의 얼굴이 모두 밝고 행복해보이지는 않아요. 하지만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하는 사람들을 ,TV 를 통해서 보면 분명히 다른 뭔가가 느껴집니다. 큰 돈을 기부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 것만큼 최선을 다해서 줄 뿐인데도 그들의 웃음은 활짝 열려 있더군요. 돈주고 살 수 없는 미소가 그들의 얼굴에 자리잡고 있어 보였습니다.
빌라알은 똑똑하면서도 가슴이 따뜻한 아이처럼 보여요. 자신에 대해 잘 알고 남을 위해 무얼 해야하는지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보는 아이였어요. 많은 것을 줄 수 있는 형편이 되기를 기다리는 것은 너무 어리석은 행동이지요. 조금 부족하고 아쉬운 대로 줄 것이 존재할 거라고 믿습니다. 빌라알의 이야기, 그리고 충고, 방법에 대한 충고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세상에는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됐고요. 너무 게으르게 살고 있는 것이 아닌지 반성하게 되네요. 저희 아이들도 봉사와 희생은 날마다 할 수 있는 당연한 일이라기 보다는 날 잡고 크게 마음을 써서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더군요. 조금 놀랐어요. 생활하면서 겪을 수 있는 체험, 구체적인 참여방법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와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아요.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나누는 마음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면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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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광고중에 "부모는 멀리 보라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한다" 라는 카피와 함께 당신은 학부모입니까? 부모 입니까 ?라고 묻는 광고가 있다. 참 많은 걸 느끼게 하는 광고라고 생각을 한다. 나도 부모이자 학부모인 관계로 이런 딜레마에 빠지곤하는게 사실이다. 아이에게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세계인이 되라고 격려하지만 학교 시험과 성적에 목메이는것 또한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어린이 NGO빌라알을 보면서 내 자신이 너무 부그러워 짐을 느꼈다. 배려와 나눔, 봉사 하는 삶은 이상으로만 생각했지 가까운곳에서 부터 실천 하리라 생각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빌라알은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의 목적과 구체적인 실행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지구촌 곳곳에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고 자연재해 때문에 고통받는 여러 친구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수 없이 많은 것이다.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유니세프 캐나다 어린이 대표가 되어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나눔을 펼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세상을 변화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빌라알은 세계 어느 나라의 지도자 보다도 더 크고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는것이다. 얼마전에 국제구호기구에서 일하는 한 비야 씨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던 아이에게 빌라알의 이야기는 위인전 열권보다 더 큰 감동을 주었음은 말 나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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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나눔,봉사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 키우기~~ 어린이 NGO빌라알 이야기 *****특별부록 스스로 체크하며 목표를 이루게 하는 나만의 실행노트***** 이 책을 쓴 빌아알 라잔은 네살때 인도네시아의 쓰나미 피해자를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재난과 질병,가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구호 활동을해 오고 있어요. 2005년에는 유니세프 캐나다 어린이 대표가 되어,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나눔을 펼치자는 메시지를전하며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애쓰고 있답니다. 발라알은 지기ㅜ촌 곳곳에서 질병,재난,가난 등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네 살 때부터 모금활동을 해 오고 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기ㅗ,누구의 기준에 따라 하는 것도 아니야. NGO활동을 하는거란다. 신문이나 텔레비젼에서 NGO라는 말을 들어 봤어 잘 알겠지만 정부의 간섭 없이 시민이나 개인 등 일반인에 의해 반들어지고 운영 되는 단체를 말한다. 살마들은 내가 특별하다고 말하지만, 나는 너회와 다를 게 없는 평범한 아이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나는 내가 생각한 것을 바로 실천에 옯긴다는 거란다. 누군가를 돕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스스로 선택한 어떤것도해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단다. 숨어 있는 능력이 저절로 나오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다잠재력을 꺼내 줄 도구가 필요하다. 남을 돕고 싶다는 마음만 확실하다면 너희 힘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고,그 작은 도움의 손길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단다.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마음,바로 열정이 생기면 잠재력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정해진 틀 안에서 누구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닌, 우기가 사는 세상의 주인은 나라는 생각으로 세상을 만들어 가 봐요. 누군가를 돕는 우리의 손길 하나하나가 세상을 움직이는 큰 힘이 될 거란다. 우리는 세상위 변화, 나 자신위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 무언가를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꼭 하고 싶다는 마음이야**** 그걸 열정이라고 하는데 열정만 있다면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다. 처음부터 누군가에게 뭔가 대단한 도움을 주겠다고 생각하지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자.
이 책을 읽고***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끔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어릴 적 에는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일인데지금인 어른이 나도 남을 돕는다는것은 실천에 옮기기가 그리 쉽지가 않는데 말이다.울 아이들도 이제부터라도 한 가지씩 나눔에 대해서 작은 것부터라고 실천하는 아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참 마음을 여유있게 하고 부자로 만드는 이 책 정말 감동이다. 만냑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거나 칭찬받고 싶어서 모금활동을 하려 한다면 너는 그 일을 얼마 하지 못할 거야~~~ 참 이 책에서 읽은 글귀가 아직 머리속에서 잊혀지지가 않는다. 다른 이유 없이 마음에서 우러나와 좋은 일을 한다면 나 또한 스스로 기분이 좋아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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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란? 정부의 간섭없이 시민이나 개인 등 일반인에 의해 만들어지고 운영는 단체을 말함..
NGO가 하는 일?엔지오는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일을 합니다..봉사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교육 환경을 바르게 고쳐나가기도 하구요.. 특정한 주제를 놓고 여론을 모으기 위해 캠페인을 벌리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생각으로 이런 일은 어른들이 하는 일이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바꾼 책 입니다.. 빌라알 이라는 소년은 4살때부터 인도의 쓰나미 피해자를 돕기 위해 모금활동을 벌였다고 합니다.. 그 친구가 세계 어린이들 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리고 자신을 좀 더 멋있게 키워 나가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느낀 점은 정말 이러한 생각이 이 어린 아이의 머리속에서 나오는 말인가?싶을 정도로 성숙하고 어른스러움에 놀라지 않을 수 가 없었습니다..
먼저...나눈다는거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그 나눔이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것과...어떤한 목적이 있어야 하고..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한다면 절데 성공하지 못할거라며 올바른 나눔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고 잇습니다.... 자신이 경험했던 여러가지 일 들의 소개하며 좀 더 구체적인 방법드을 이야기 해 줍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먼저 "너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고...그 자신감을 바탕으로..어떠한 방법으로 해 나갈것인지?에 대한 글의 구성 방식이 참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목표를 구체적으로..그리고 높게 세워라... 얼마전 티비에서 어떤 개그맨이 강의에서도 했던 말이지만..목표는 높게 크게 세울수록 좋다는 말이 이 어린 친구에게서도 듣게 된다는게 그저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실천으로 옮기는 방법.. 그러한 방법속에서 아이들이 지켜야하고...주의해야 할 점 중에서..다른사람의 말을 대충 듣지 말고 주의깊게 들어라...라는 말은 나 역시 우링 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입니다.. 말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한건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거라는것에 대해...이야기 해주는 부분에서 특히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성공을 위해..머릿속에 성공을 그리는거.... 상상의 힘이 얼마나 큰 건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줍니다..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는 목적 중 하나가..상상의 힘을 키우는것에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빌라알 이란 어린이는...어른만큼이나 성숙한 마인드의 소유자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자주 들게 했습니다..
꿈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실천해가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빌라알 이야기는 NGO에 대한 개념을 익히기 보다는...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데 아주 좋은 교훈을 주는것 같다는 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책 속 부록...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걸 기록하며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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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열정으로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어
빌라알은 네살때 부터 모금활동을 시작해서 NGO활동을 하고있어요. NGO는 정부의 간섭없이 시민이나 개인등 일반인에 의해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단체예요. 빌라알은 지진으로 가족과 집을 잃고 힘들게 생활하는 인도네시아의 어린이들을 위해 모금활동을 시작했고 나눔의 열정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해줘요.
첫번째이야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 많단다. 빌라알이 이땅의 어린이들에게 대화체로 말해요. 누군가를 도와 본 적이 있니? 우리의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상상 이상의 굉장한 힘을 낼 수 있다고.
처음부터 누군가에게 뭔가 대단한 도움을 주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고 해요. 위로의 편지를 쓰거나 네 인형이나 축구공 등 네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눠주라고.
재난피해자에게는 돈이나 구호물품 등의 도움보다도 무엇보다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다고 말해주네요.
빌라알은 우리 어린이들이 다양한 모금활동을 할 수 있다고 제안해주네요. 운동을 통해서.학교에서.동네에서 할 수있는 모금활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소개해주네요.
여럿이 힘을 합치면 상상 이상의 능력이 생기니 혼자보다는 팀을 짜서 움직이라고 하네요.
노라는 대답을 들어도 신경쓰지 말고 언론의 힘을 빌려보면 도움이 되고 사람들 앞에서 적극적으로 해보는 방법도 제시해주네요.
두번째이야기 우리는 꿈이 있는 멋진 아이들이야 뚜렷한 목적지를 정해 헹동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 대충듣지 말고 열심히 들어 일에 우선순위를 매겨 실패하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해 자기 자신을 조절해 머릿속에 성공을 그려봐
빌라알의 이야기는 나 나의 가족만 알던 저를 부끄럽게만 하네요. 네살때 부터 모금활동을 시작하여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기위해 구호활동을 하는 빌라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작을 일이라도 시작해봐야겠다는 결심히 서게 하네요. 이 책을 통해서 이 세상의 어린이들이 나눔과 배려 ,봉사하는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두번째 이야기대로 실천한다면 글로벌 리더십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