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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를 펼치는 순간 "참 일본적이다"는 느낌이 온다. 안좋은 느낌이 아니라 어찌 이렇게 고객 맞춤식 편집을 할 수 있는지 놀라움의 표현이다. 만약 이 책의 저자가 우리나라 분이었다면 아마도 사진으로 처리하고 글꼴크기도 이렇게 하지 못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의 진정한 독자는 대부분이 어깨통증을 느낄 장년 이상의 노인층 일 것이다. 어린아이나 일반독자를 위한 출판계의 여러 배려는 어느 정도 경지에 올랐으나 이런 분들의 위한 책자는 세칭 "돈이 안된다"고 그런건지(이 책을 보더라도 이건 아니겠지만...) 접근의 방법이 참 서투르다는 생각을 평소에 했더랬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서설이 이러할까?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내용을 몇 컷 소개한다. ![]()
![]() 내용도 참 실전적이다. 어깨 결림이나 어깨통증, 팔꿈치 통증에 즉시 활용 가능한 경혈요법, 온냉요법, 마사지 치료법 등 6가지 방법과 31가지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거의 매 쪽마다 Tip으로 제시되는 "Dr.치아키의 추천요법", "한마디 더", "이 점을 주의하라"도 전문가의 내공이 듬뿍 담겨있다.
통증에 잘 듣는 6가지 방법은 뒷표지에도 소개되어 나오기에 알려드려도 무방하리라. 돌발적인 통증에 잘 듣는 경혈요법은 아픈 부위를 건드리지 않고서도 혈을 눌러 통증을 치료하는 것이고, 열이나 붓기를 동반하는 통증에 잘 듣는 온냉요법은 증기의 열로 따뜻하게 해주거나, 얼음이나 아이스팩으로 차갑게 해주는 방법이고, 근육피로에서 오는 통증에 잘 듣는 마사지요법은 손을 통해 온기와 편안함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치료하며, 운동부족에서 오는 통증에 잘 듣는 체조요법은 몸을 움직이며 치료한다 만성통에 잘 듣는 테이핑요법은 신체운동을 역학적으로 연구하는 키네시올로지(kinesiology)를 기반으로 한 ‘키네시오 테이프 요법’이며, 스트레스에서 오는 통증에 잘 듣는 릴랙세이션요법은 몸을 쉬어주며 치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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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사회에 사는 지금 21세기에 필수적인 것은 컴퓨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휴대전화나 MP3로 일상의 무료함을 달랠 수는 있을지만 컴퓨터 사용으로 인터넷을 통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앉아서 컴퓨터를 활용할 수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업무를 봐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없었던 것이 편리한 생활을 하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시작한 것이다.
요즘은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다면 업무를 볼 수가 없다. 그 정도로 컴퓨터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고 인터넷은 누구나 앉아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변만 둘러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컴퓨터를 하는 것은 좋지만, 장시간 하다 보면 결국 몸에 이상이 오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통증은 자연스레 생긴다. 그런 통증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읽게 된 책이 있다. 「굿바이 어깨통증」이라는 제목의 책이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컴퓨터로 장시간 작업을 하거나 어깨를 많이 사용하거나 혹은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어깨에 통증을 느끼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보통 건강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면 글로 설명만 되어 있다. 가끔 그림이 있는 예도 있지만, 텍스트로 설명하는 책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대부분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 이 책을 보면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운동하는 순서를 그림으로 하나씩 나열하고 있다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옆에서 간단하게 운동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어깨 결림이나 통증의 운동 방법이 차례대로 되어 있어서 목록을 보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건강에 이상이 오기 마련이지만 과다한 업무로 혹은 스트레스로 어깨 통증을 느낀다면 회사에서 혹은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 방법으로 어깨 통증을 느끼는 것을 조금 덜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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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알찬 구성으로 어깨 통증 운동 방법이 들어 있어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고 손가락이나 손으로 하는 방법 등이 적혀 있고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운동 방법으로 자신의 건강을 조금이라도 지킬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보통 조금 아프면 그냥 넘기는 경향이 많고 병원은 가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몸이 아프다고 느끼는 것은 그만큼 아프므로 몸이 느끼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아프다고 참으려고 하지 말고 병명과 함께 진단을 받는 것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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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해야 할 일이 많다보니 한두 가지의 건강상 문제는 기본적으로 떠안고 살아가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특히 어깨통증은 더 심각한 편이다. 보통 어깨 근육의 뭉침은 기본이고, 가끔은 어깨에서 팔까지 아파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다고 컴퓨터 앞에 앉지 않을 수도 없고……. 당연히 해결방법은 하나, “어깨 통증과 굿바이~” 하는 것이다 ㅡ.
어깨와 팔꿈치, 팔의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료법이 담긴 책이 나왔다. 제목은 『굿바이 어깨통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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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이다. ‘금방 괜찮아 지겠지…….’라는 생각은 몸을 더 많은 고통 속에 놓이게 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보다 각별히 신경 써서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 저자는 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일병식재(一炳息災)’를 이야기한다. 일병식재란 ‘한 가지 병을 가진 사람이 그 병을 다스리려고 절제된 생활을 하는 덕에 다른 재앙을 막게 된다는 말’이다. 지금의 몸에 고통이 있다고 두려워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물론 ‘금방 괜찮아 지겠지…….’와 같이 너무 가볍게 봐서도 안 될 것이다.) 지금의 고통을 잘 다스림으로 인해 다른 더 큰 고통을 막을 수 있는 기회로 바꿀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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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리뷰중에 중장년층,노인분들에게 정말 좋고, 보기도 편한 맞춤형 책이라고 극찬을 하신 리뷰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사람들이 봐도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읽기에 부족하진 않습니다.
운동을 하다보면 아무리 주의를 해도 잔부상을 많이 겪게 됩니다. 그때마다 대처법이라곤 파스나 붕대, 핫팩, 얼음찜질 이정도인데, 막연히 아무거나 골라서 할뿐이지 어떨때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는 따로 배우지 않고서는 모르는 것 같습니다.
책에선 어떻게 아플때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시간순서대로 친절히 알려줍니다. 다쳤을때 제일 좋은 방법은 가까운 병원을 찾는 것이라고 책에서도 소개하지만. 응급처치나 그 후에 관리법을 친절히 소개하고 있어서 지금 다치지 않았어도 미리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 같습니다. 또 통증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들과 마사지,혈자리 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는 것같습니다.
다만 앞서 말한대로 중장년 맞춤책이기 때문에 젊은사람이 읽기에 큼직한 그림과 큼직한 글씨들이 눈에 조금 거슬립니다. 또 자꾸 어떤 내용은 몇페이지로 가시오 같은 부분이 있어서 책을 앞뒤로 왔다갔다해야 하는데 그럴거였으면 차라리 작은 부분을 앞에 소개하고 뒤쪽에 큼직큼직한 내용을 다루는게 어땠을까 아쉽기도 합니다.
현대인이 피해가기 힘든 각종 통증. 다양한 예방법과 대처법으로 슬기롭게 이겨내시기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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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이 발달함에 있어서 많은 변화가 있는 가운데 더욱 다양하게 변화하는 것들의 하나로 질병을 꼽을 수 있겠다. 공기의 오염, 환경의 오염 속에서 생기는 갖가지 병들...... 그 가운데 하나로 컴퓨터나 게임기 등으로 인한 통증이 있다. 오랫동안 몸에 무리가 가게 되는 자세로 말미암아 발생하는 손목과 목, 어깨 통증!! 이 아픔을 겪고 있는 나는 [굿바이 어깨통증]이란 책에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어깨 통증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증상이 나타나는데 그에 따른 증상과 처방법을 말해 주고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창 일하는 연령대의 대다수 사람들과 나이 어린 초등학생에 이르러까지 어깨 결림이나 어깨통증을 끌어안고 살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병원이나 한방병원의 치료와 안마, 침, 뜸 등을 통해 치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쉽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치료를 하지 못해 그냥 ‘그러려니’하며 통증을 감내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임상실험을 통해 쌓은 데이터를 활용하여 어깨와 팔꿈치의 통증과 결림등을 간단하게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어깨나 팔등의 통증에 대하여 즉시 활용 가능한 6가지 방법과 31가지 레시피를 자신의 상황과 몸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으며 손을 통해 온기와 편안함을 전달하는 ‘마사지 치료법’, 신체운동을 역학적으로 연구하는 ‘키네시오 테이프 요법’ 등에 대한 주요 정보를 쉬운 그림과 함께 소개 해 주고 있다.
[굿바이 어깨통증] 이 책에는 나에게도 해당되는 증상들이 여러가지가 있다. 그에 따른 처방과 예방법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고 있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바쁜 일상에서 오는 운동부족에서 생긴 부분에 대하여서는 짬짬이 운동을 시작하였고, 한자세로 오랫동안 있게 될 경우에는 중간중간 몸을 풀어주는 등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매우 간단명료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매우 유익한 책이라 말하고 싶다. 여기서 지적하고 있는 말중에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은 노인화 되어 갈수록 어깨에 대한 통증이 없어진다는 말과 어깨 통증이 나타나는 이유를 알면서도 쉽게 치유하지 못한채 반복적으로 아픔을 참아낸다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의 모습이 보여진다. 쉽고 즉시 처리 할 수 방법으로만 일시적인 대처를 해 가면서 반복적인 아픔을 견뎌내고 있다는 말이다. 이렇듯 우리가 암암리에 겪고 있는 아픔은 이 책을 통해서 역력히 알수 있듯이 사실 알고보면 너도 나도 앓고 있는것이 분명하다. 오늘날 이런 상황속에서 [굿바이 어깨통증]의 출현은 물만나 고기와 같다. 그러므로 이 [굿바이 어깨통증]을 수시로 펼쳐보면서 증상에 따라 왜 나타나는지 또 그것에 대한 예방법과 응급치료법은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그대로 치료하면 매우 큰 만족효과와 기쁨을 얻을 수 있을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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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은 지긋지긋 하다. 어린시절 언제부터인가 어깨가 너무 아파 매일매일을 고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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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여기저기 아프지 않고 살 수는 없는것 같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깨나 팔꿈치 통증이 나타나 자신만 아는 통증을 안고 살아간다. 이 책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오는 어깨 통증을 치료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온다 불치병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병원이나 한의원을 다녀도 다니는 동안에 잠깐만 나은뒤 하지만 어느정도 시일이 지나면 다시 그 통증은 다시 유발해서 좀 고생을 한다. 병원에 가면 별다른것이 없다 아픈 부위에 주사 놓고 물리치료만 하면 치료가 끝이다. 그러나 안하면 아프기에 계속 반복적으로 갈 수 밖에 없지만 낫지 않은 것이 어깨나 팔꿈치이다 나 역시 어깨가 아프고 어느날 부터 팔꿈치가 아파오면서 다친적이 없는데 왜 아픈지 모를때가 있었다. 그냥 병원에만 찾아가거나 그냥 참아서 넘기는 경우가 많았다. 정말 무지가 아닌가 싶어진다 이 책에 나온것 처럼 좀 알았다면 아플때 굳이 병원이나 아픈 통증을 참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굿바이 어깨통증.. 이 책에는 아픈 부위에 맞게 치료하는 방법이 나와서 그때그때 마다 응급 치료로 통증을 완화 시킬수있는 방법이 나와 도움이 되는것 같다. 경혈요법이나 온냉요법으로 퉁증제거하기, 마사지로 통증하기등... 여러 방법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지 않은가 싶어진다 . 아프다고 몸을 움추리면 더 아프기에 몸을 움직여서 치료하는 방법과 키네시오 테이프로 아픈 부분을 붙혀가면서 치료하면 우리가 그동안 힘들어했던 퉁증을 완화시키고 고칠 수 있지 않은가 싶어진다. 무조건 아픈것을 참는다고 그냥 무작정 병원을 찾는다고 낫는것은 아니다 그림으로 간단하고 쉽게 치료이해하고 치료하는 굿바이 어깨통증 통증을 잘 듣는 6가지 방법인 돌발적인 통증에 잘듣는 경혈요법. 열이나 붓기를 동반하는 통증에 잘 듣는 온냉요법, 근육피로에서 오는 통증에 잘 듣는 마사지요법, 운동부족에서 오는 통증에 잘듣는 체조요법, 만성통에 잘 드는 테이핑요법, 스트레스에서 오는 통증에 잘 듣는 릴랙세이션 요법으로 좀 더 효율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잇어 즉시 활용할수있고 바로바로 나을수 잇으며 시원하지고 쉽게 이해할수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동안 통증으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좀 더 덜해지도록 기운을 돋구어 주면서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열심히 활용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가지 않을까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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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없이 살아갈 수는 없을까? 인생 40이 되면 아픈 곳도 많이 늘어난다고 하였다! 특히 컴퓨터를 하면 어깨가 많이 아프다고 하였다. 그런데 나에게는 그것이 거짓말인줄 알았다. 컴퓨터 앞에 앉으면 보통 두 세 시간씩 작업을 하였다. 그런데도 그 당시에는 별로 아픈지를 몰랐다. 하지만 2-3년이 지나면서 여러 가지의 증상이 나타났다. 어깨가 한 쪽으로 기울여지고, 고개도 한쪽으로 기울여졌다. 거기에 손 떨림현상까지 여러 가지의 치료를 받기도 하였지만, 손쉽게 회복되지는 않았다. 이른바 고질병이라고 할까! 나만 겪는 고통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누군가 그랬다, 병은 알리라고 그래야 치료법이나 예방법도 들을 수 있다고. 그런데 직업이 나의 고통을 남에게 쉽게 알릴 수 있는 형편이 되지 못했다. 물론 외향적인 성격이라 잘 얘기도 하고 했는데, 그런데 동일한 직종에서 근무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만이 그런것이 아니었다. 약간은 소심하고, 컴퓨터를 많이 하고 긴장을 하는 스타일은 나와 같은 현상을 가지고 있었다. 여러 가지의 노력으로 지금은 많은 회복은 가져왔지만, 완전한 회복은 힘들다. 그런데 금번에 굿바이 어깨통증이라는 책을 대하게 되었다. 어깨와 팔꿈치 통증이 회복되고, 증상 완화에 좋다는 것이었다. 책을 펼쳐들었을 때에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 번역서인데 이렇게 그림 설명을 잘 해내다니, 그리고 증상과 통증에 연관된 운동과 처방법도 잘 소개 되고 있다. 거기에 오해하고 있는 상식과, 적절한 운동 혹은 처방법이 연세가 많은 분들도 이해하기가 쉽게 되어 있다. 특별히 통증에 잘 듣는 여섯 가지의 방법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물론 한 두번씩 들어본 내용도 있지만, 재활의학이나, 맛사지 혹은 카이로프락틱 혹은 여러 곳에서 받는 것은 그 때만 지나면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또 혼자서 그것을 하는 것은 쉽지 않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천천히 통증을 풀어나가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줄로 생각을 한다. 아픈 사람의 심정은 아픈 사람이 안다고, 이러한 부분을 이야기 하니 또 귀가 솔깃해 지는 주변의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이내 또 알려주고, 함께 치료법이나 예방법을 나누게 된다. 아픈 부분을 서로가 이야기 해야 치료법도 예방법도 알 수 있다. 자기가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 처럼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건강만큼은 서로가 공유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별히 통증에 관련된 부분은 자신이 많은 노력을 해야 완화되고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처방법에 따라 행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남용하지 아니할 때에 부작용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체조와 운동이다. 간단한 체조라도 꾸준히 매일매일 하고, 형편이 되는 대로 운동을 하게 될 때에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미리 미리 예방하고, 심하지 아니할 때에 풀어나가는 것, 이것이 가장 좋은 질병 예방법이요, 퇴치법이라고 생각한다. 특별히 근육이나, 뼈에 관련된 것은 방치하면 고질병이 될 수 있으니까! 늦기 전에 손을 보는 것이 좋다는 것을 새삼 강조하고 싶다. 좋은 책을 대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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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가장 흔한 증상중 하나가 어깨통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아마도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많이 다루고 있는 컴퓨터가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나역시 십년이 넘도록 어깨통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업무특성상 하루종일 컴퓨터를 끼고 생활해야했던 난 일을 하면서 언제부터인가 주기적으로 어깨의 통증을 느끼지 시작하였다. 그후론 찜질이며, 파스, 운동등등 안해본 방법들이 없었지만 증상이 완화가 되는것은 그때뿐.. 시간이 자나면 또다시 통증이 시작되기 일쑤였다. 그런나에게 '굿바이 어깨통증'이라는 책은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것은 물론 이번 이책을 통해서 어깨통증에서 벗어 나고픈 마음에 한장한장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이책에서는 어깨통증의 원인이 되는것은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가사로 인한 어깨통증, 일상에서 운동부족으로 오는경우, 스트레스 축적등의 원인이 될수도 있다고 하는 만큼 올바른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으며, 통증을 호소하는 증상중 어깨걸림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1위, 남성들사이에서는 2위를 차지할만큼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증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굿바이 어깨통증에서는 어깨, 팔꿈치 통중에 효과적인 6가지 방법과 31가지 레시피가 소개되고 있으며, 격한 운동이나 급작스런 어깨통증을 일으키는 돌발성 통증과 오랜 세월 쌓인 피로가 축적되어 생긴 만성통증으로 나뉘고 있으며, 돌발성통증과 만성통증 시에는 초기 치료법이 다르다고 한다. 돌발성 통증은 가장먼저 안정을 취하고 통증부위에 냉찜질 요법을 하는것이 최우선의 방법으로서 하루경과후 통증이 완화되면 그때는 온찜질로 바꾸어 찜질을 해주고 무리가 가지 않게 일상생활에 조심하면서 열흘이 지난후에는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어 어깨통증이 유착되기 않게 해주어야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만성통중은 통증 정도에 따라 매일 처방을 달리하는것은 물론 그날의 피로가 쌓이지 않게 몸전체를 움직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그림을 통해서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스트레칭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다루고 있어 쉽게 쉽게 따라하기가 좋다. 한동작한동작 따라해나가다보면 뭉친 근육이 풀리면서 서서히 시원해짐을 느낄 수 있어 자주자주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에서는 이렇게 기본적인 치료법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어깨와 팔 통증에 잘듣는 경혈요법, 열이나 붓기를 동반하는 통증에 좋은 온냉요법, 근육의 피로감으로 인하여 오는 통증을 풀수 있는 마사지 요법, 운동부족으로 인한 통증에 좋은 체조요법, 만성통증에 좋은 테이핑요법, 스트레스로 인한 릴랙세이션요법등을 세세한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까지 다루고 있어 자신의 통증 원인에 맞게 처방해 나갈 수 있어좋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처방요법이라 하더라도 독자적인 마사지요법이라든지 과도한 스트레칭은 오히려 통증을 더 불러 올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하는것은 물론 일생생활속에의 생활습관이 크게 작용하는 만큼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해 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책은 어깨통증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이들에게 집에서나 일상생활속에서 쉽게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은 물론 더이상 어깨나 팔통증은 고질병이 아니 치료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이책을 통해서 이젠 더이상의 통증에 시달리지 않고 좀더 편안하게 생활해 나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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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내나이가 되면 오십견이 온다고 말을한다. 그래서 어깨가 아프다고 하면 혹시 오십견이 아닌가 걱정이되곤 했다. 그래도 몇일 고생하면 나아지곤 해서 그냥 넘기곤 했다. 그런차에 마침맞게 내 눈에 띤책이 굿바리 어깨통증이란 책이다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반신반의 했다 설마 이책을 읽는다고 어깨통증이 쉽게 사라질까 아니 줄여줄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졌다는게 맞을 것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정말 도움되는 책이다. 어깨통증 왜 오는지 전혀 모르지는 않았다. 하는일이 컴퓨터를 자주보고 또 사용을 하다보니 부작용으로 어깨가 아프다. 더구나 업무에나 가정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더욱 어깨부터 뒷목까지 딱딱해지고 쿡쿡쑤시듯이 아픈 증상이 고질적으로 찾아온다. 이책은 그런 증상부터 짚어주면서 쉽게 따라할수 있는 방법이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물론 그림만 갖고 나같은 아줌마가 따라하기 쉽지 않다 이책은 그런 걱정이 필요없다. 깨알같은 글자도 없고 큰 활자로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고 나이별로 올수 있는 증상과 치료법을 알려준다.
굿바이 어깨통증 물론 한번에 다 치료가 될수는 없지만 나같은 만성통증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방법을 선별적으로 선택해서 따라하면 된다. 일예로 경혈요법 이건 쉬운것 같아요 정확한 경혈을 눌러주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그래서 언제나 나의 불만중 하나였는데 나에게 맞는 방법은 마사지요법과 체조요법이다. 특히 체조요법을 하다보면 부족한 운동을 보완해주고 덤으로 몸에 붙은 살들까지 조금은 정리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된다. 물론 이정도 가지고 살이 빠질거라고 믿지는 않지만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것이 일석이조가 아닐까 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편안한 자세가 우리몸을 망친다. 편한 것은 기분뿐이다. 우리는 쉬는 자세라고 옆으로 드러누워 책을 읽거나 티브이를 보곤한다. 평소의 우리의 자세가 우리몸을 망친는 지름길인걸 알수 있다. 어깨통증 파스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근본적으로 치료를 꾸준히 해야한다. 혹시 파스만으로 해결된다고 믿으시는 분들 이책을 꼭한번 보길 권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