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art to read 3-4를 만나보았어요..^^ 첨엔 포장상태보고 책이 한권인줄 알았네요..ㅋ 책은 두권~시디는 한장에 같이 있어요...
![]()
![]()
쥐와 부엉이의 이야기에요... 영문으로 두줄씩 이구요.. start to read 중에서는 3단계라 젤 높은 것 같아요..
![]()
![]()
두번째 책은 장난꾸러기 라쿤에 대한 이야기에요..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형식으로 나오구요.. 쥐와 부엉이 이야기보다는 글밥이 약간 더 되네요.. 라쿤책은 그림도 독특했어요.. 울딸과 그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여러번 나누게 만들기도 한 책이에요..
시디를 들어보니.. 전체스토리를 읽어주기도 하고 따라 읽어볼수 있게도 구성되어있어요.. 리딩책보는 아이들에게 유용하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듣기만 하는것보다 따라서 함께 말을 해보는것이 익히는데 훨씬더 좋으니까요..
울딸 같은 경우에는 이 책은 수월하게 읽었어요.. 엄마표한지는 1년넘었구요..고학년이거든요.. 영어는 쉬운책과 조금 어려운책을 함께 보여주곤 해요. 쉬운책이라 해도 모르는단어가 나올수도 있고 조금 어려운책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면에서 볼때 start to read 시리즈도 리딩책을 잘 보는 아이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