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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그 많은 야생화를 다루면서도 선명한 사진과 특징을 꼭 짚어 설명하고 있고 다른 도감처럼 크지 않아 주머니속에는 못 넣고 다녀도 한손에 들고 다니며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편집과 내용이 충실한 책이라고 말하고 쉽다.
책에 실려있는 사진은 작지만 선명하여 웬만한 눈살미만 있으면 실물과 대조하여 야생화 이름과 특징을 찾아 볼 수 있다.
또 계절별로 구분해 놓은 것이나 찾아보기가 잘되어 있어 야외에서 야생화를 관찰할 때 가지고 다니면 좋은 야생화 도감이라 생각된다.
야생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권쯤 가지고 있어도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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