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은 미국의 대표 히어로지만 이 그래픽 노블은 기존의 설정을 비틀고 있습니다.
미국의 슈퍼맨이 아니라 러시아의 슈퍼맨을 보여주는 거죠.
비록 슈퍼맨이 '내일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지만 과연 러시아에서도 그럴수 있을까요?
어찌 보면 인저스티스와 비슷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미국 만화와 슈퍼맨을 좋아하시는 독자라면 한 번 쯤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