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를 과거에 읽어다면 모르겠는데, 최근에 읽다보니 철 지난 책이라는 생각을 멈출 수 없다. '그로스 해킹', '스프린트' 등과 다양한 디자인과 관련한 책들을 훑고 읽어보니, 많이 아쉽다. 특히, 노키아가 언급되는 부분에서 꽤 오래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버릴 수 없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 내용에는 동의하지만, 적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현재까지 통용되는 부분은 얼마나
본서를 과거에 읽어다면 모르겠는데, 최근에 읽다보니 철 지난 책이라는 생각을 멈출 수 없다. '그로스 해킹', '스프린트' 등과 다양한 디자인과 관련한 책들을 훑고 읽어보니, 많이 아쉽다. 특히, 노키아가 언급되는 부분에서 꽤 오래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버릴 수 없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 내용에는 동의하지만, 적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현재까지 통용되는 부분은 얼마나 있을지 따져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