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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이런 대통령이 나올 수 있을까??
"...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이런 대통령이 나올 수 있을까??" 내용보기
레드오션은 흔치 않는 소재 또는 함부로 손 댈 수 없는 소재를 주제로 쓴 장소영 작가의 소설이다... 글 소개에 앞서 장소영작가의 책을 거의 다 읽은 소감은 정말 아쉽다는 거다... 소설의 주제가 넘 특이하다 보니... 내용은 충분히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재밌고도 배울 게 많지만 남극이래던지 해군특전사라든지.. 이번의 레드오션 처럼 대통령을 소재로 한다
"...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이런 대통령이 나올 수 있을까??" 내용보기

레드오션은 흔치 않는 소재 또는 함부로 손 댈 수 없는 소재를 주제로 쓴 장소영 작가의 소설이다... 글 소개에 앞서 장소영작가의 책을 거의 다 읽은 소감은 정말 아쉽다는 거다... 소설의 주제가 넘 특이하다 보니... 내용은 충분히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재밌고도 배울 게 많지만 남극이래던지 해군특전사라든지.. 이번의 레드오션 처럼 대통령을 소재로 한다던지... 등   쉽게 영화화하기 힘든 직업군들을 제시해 많은 이들이 볼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레드오션에 나오는 남주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며 소신대로 정직하고 곧은정신으로 결국 대통령에 당선되는 멋진 인물이다... 소설 속의 나라가 부럽고 우리도 언젠가 레드오션의 대통령같은 정말 국민만을 위한 대통령이 과연 나올까하는 반신반의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레드오션은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더 서 태환이라는 대통령을 실제로 만나고 싶은... 정말 실존하는 대통령이었음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드는 그런 정말 괜찮은 작품이다.. 다들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강추 하는 소설이다.....

s*****3 201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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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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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1,2-장소영서태환♥홍이화30대 최연소 대통령 후보 서태환과그를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미지메이커?인 홍이화와의 사랑이야기.정치이야기인데도 막힘없이 잘 읽혔다.정치이야기야 빠질순 없지만 태환과 이화의 러브스토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두권짜리임에도 부담없이 읽을수있었다.정치쪽의 암투 비리 이런 내용들이 너무 무겁지도 않아서이해하기에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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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1,2-장소영
서태환♥홍이화
30대 최연소 대통령 후보 서태환과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미지메이커?인 홍이화와의 사랑이야기.
정치이야기인데도 막힘없이 잘 읽혔다.
정치이야기야 빠질순 없지만 태환과 이화의 러브스토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두권짜리임에도 부담없이 읽을수있었다.
정치쪽의 암투 비리 이런 내용들이 너무 무겁지도 않아서
이해하기에도 좋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5 2017.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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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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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님의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 책을 읽고 역시 혀를 내둘렀습니다. 어쩜 이리도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매끄럽게 글을 쓸까 하는 점에서요. 오~~~~소신을 가지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그러면서도 철저히 준비할 줄 아는 국회의원 '서태환', 아픔을 가지고 있으면서 철저히 자신을 묻어 버리는 '홍이화'매 순간마다 미리 예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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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님의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 책을 읽고 역시 혀를 내둘렀습니다. 어쩜 이리도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매끄럽게 글을 쓸까 하는 점에서요. 오~~~~

소신을 가지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그러면서도 철저히 준비할 줄 아는 국회의원 '서태환', 아픔을 가지고 있으면서 철저히 자신을 묻어 버리는 '홍이화'
매 순간마다 미리 예견하고 준비해두고 또 뛰어난 머리로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고 대책을 세우는 서태환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결국은 인정하고 존경하게 되죠. 그래서 그를 믿고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준비해 가는 주변인들
어떤 상황에서도 이화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사랑을 얘기하는 태환으로 인해 결국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자신이 다가가겠다고 얘기하면서도 그와의 마지막을 마음속에서 준비하는 이화. 게다가 뛰어난 능력으로 그의 곁에서 참모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그녀

무거운 정치이야기이지만 어렵게 파고 들지도 않고 그렇다고 가볍게 지나쳐 버리지도 않고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 작가의 능력을 높이 삽니다. 특이한 것을 소재로 삼는 작가의 다른 작품들에서도 보이는 것이죠 그래서 단숨에 읽어 버리지 않으면 안되게 됩니다. 1박2일의 여행중에도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했거든요.
이 책을 다 읽고 난 저의 생각은 이것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대통령은 없다','세상에 이런 남자는 없다','있어도 내 주위에는 없다' 안타깝습니다.^^;;
다른 로맨스처럼 달달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소장목록에 넣어두었습니다. 강추합니다.

e*******e 2011.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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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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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제가 읽는책이 잡지나 아님 로맨스 소설인데요... 그중에서 단연 로맨스소설 작가중 가장 좋아하는분이 장소영 작가님입니다. 레드오션은 30대의 남자가 대통령이 되는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로맨스이기 때문에 당연 멋있고 잘생기고 능력있는 거의 완벽한 남자이죠... 거기다 여주도 능력있고 미모도 출중한 현실에서는 잘 없을 그런사람들입니다. 로맨스를 읽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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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제가 읽는책이 잡지나 아님 로맨스 소설인데요...

그중에서 단연 로맨스소설 작가중 가장 좋아하는분이

장소영 작가님입니다.

레드오션은 30대의 남자가 대통령이 되는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로맨스이기 때문에 당연 멋있고 잘생기고 능력있는 거의 완벽한

남자이죠... 거기다 여주도 능력있고 미모도 출중한 현실에서는 잘

없을 그런사람들입니다. 로맨스를 읽는 이유는 아무래도 현실에서

만족할수 없는 대리만족이 있기 때문인데요... 아주가볍지도 않으면서

스릴도 있고 짜릿함도 있는 읽을만한 책입니다.

t*****2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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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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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시에 잠깐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남자와 대통령을 만들어 내려고 하는 여자의 이야기죠.. 제목처럼 대선을 둘러싼 엄청난 음모와 계략 등으로 피튀기는 긴장이 있을것 같아서 읽기전에 진짜 기대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그런것은 거의 없었다고 봐야곘네요.. 정해진 결말을 위해 달려나가는 느낌이였달까요..?    대통령으로 만들기까지의 프로젝트가 참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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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시에 잠깐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남자와 대통령을 만들어 내려고 하는 여자의 이야기죠..

 제목처럼 대선을 둘러싼 엄청난 음모와 계략 등으로 피튀기는 긴장이 있을것 같아서
 읽기전에 진짜 기대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그런것은 거의 없었다고 봐야곘네요..
 정해진 결말을 위해 달려나가는 느낌이였달까요..?

 

 대통령으로 만들기까지의 프로젝트가 참 너무 길었구요...

 너무 힘주어 쓰시다 보니 보는 독자로써는 좀 힘들었어요....
 
 태환은 참모로 발탁된 홍이화를 곁에두면서 대선 승리와 이화를 퍼스트레이도 만들고.
 두마리 토끼를  아주그냥 확~ 지대로 잡았네요..
 장소영님 글속 남주인공 캐릭터와 비슷하다 보시면 아마 느낌이 오시겠지요~~


 둘사이의 뭔가 숨막히는 갈등또한 기대한 저로써는 약간 김이 피슝~했답니다
 
 인간적이면서도 정말 능력있고 절도 있는 태환보다
 너무 차가워서 다가가기 조차 힘든 이화를 보면서 왠지 더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든것은 왜일까요..

 아마도 태환은 너무도! 잘나서 일거예요
 흠잡을때 없는  비현실적인 그 모습에 이거 소설속에서나 등장하는 사람이겠는걸..했어요.

 아무리 로맨스소설이 판타지라지만, 너무 완벽한 사람은 어째 정이 안가네요...

 책이 두권인데 꽤나 두꺼워서 읽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결과론적으론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였다능..
 수소문 끝에 공수해왔는데 굳이 소장할 마음은 안 생기네요.
 
 교과서에서나 나옴직한 바람직한 지도자상...

 책일지언정 참 존경받을 지도자구나...이런생각은 들었습니다....

 

 이작가님의 글을 읽을때면 종종 느끼는 것인데요....

 필력도 있으시고 글도 잘 쓰신다는 생각이 들지마는, 유독 힘이 많이 들어간 느낌이라..

 읽는 독자로써는 좀 버겁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ㅎㅎ

 좀 편하게 쓰신다면 읽는 사람도 좀 편안히 읽지 않을까...싶네요..

 

k******1 201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