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2권부터 읽게 된 책을 정주행하고자1권을 주문합니다.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들이네요. 가끔 우울하고 답답할때 사진들을 들춰보는데요그러면 또 세계 곳곳을 가고 싶다는 유혹이 들긴하지만,지금 당장은 눈으로만 담으면서 언젠가 작가님이 찍었던 장소들을 가볼 계획을차곡차곡 세우고 있지요. 다른 무엇보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으로 힐링하고 좋네요.
어쩌다 2권부터 읽게 된 책을 정주행하고자 1권을 주문합니다.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들이네요. 가끔 우울하고 답답할때 사진들을 들춰보는데요 그러면 또 세계 곳곳을 가고 싶다는 유혹이 들긴하지만, 지금 당장은 눈으로만 담으면서 언젠가 작가님이 찍었던 장소들을 가볼 계획을 차곡차곡 세우고 있지요. 다른 무엇보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으로 힐링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