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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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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아온 학습만화와는 다른 재능개발 학습만화네요.   등장인물들을  통해 여러가지 인물의 특성을 알 수 있어서   대인관계에 대해 배울 수 있네요.   주인공 우주의 두뇌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실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아주 재미있게 공존하는 그런이야기에요.   사람의 마음속에는 항상 2가지가 존재하듯 우주의 마음속에도   긍정적이고 인간적인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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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아온 학습만화와는 다른 재능개발 학습만화네요.

 

등장인물들을  통해 여러가지 인물의 특성을 알 수 있어서

 

대인관계에 대해 배울 수 있네요.

 

주인공 우주의 두뇌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실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아주 재미있게 공존하는 그런이야기에요.

 

사람의 마음속에는 항상 2가지가 존재하듯 우주의 마음속에도

 

긍정적이고 인간적인 휴먼Q들과 부정적인 네가로의 싸움이

 

흥미진진하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 주네요.

 

주목받기 좋아하는 지나와의 일과 할아버지를 도와준 일로 인해

 

곤경에 빠진 우주가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선생님들과 부모님에게

 

화가난일에 대해 유재석 휴먼Q는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왜 그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게 어떤 잘못된 행동이 있었는지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또한 유재석의 좌절과 그 좌절을 이기고 성공 할 수 있었던 생각의 전환

 

즉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과 언제나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고 그로인해 성공할 수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 줍니다.

 

이 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재석이란 케릭터를 이용ㅎ여 성공의 열쇠에

 

대해 ㅇ야기 해주고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해주네요.

 

부정적인 네가로의 공격이 심해지는 다음호가 기대됩니다.

 

이 책은 만화에 그치지 않고 워크북에서 자신의 휴먼Q를 찾아보고

 

남을 배려하는 인간친화지능을 계발 할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해 주기도 하네요.

 

기존의 학습만화들과는 차별화된 재능개발학습만화로 매우 참신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1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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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감을 바탕으로 완만한 대인관계를 만들어간다.
"신뢰감을 바탕으로 완만한 대인관계를 만들어간다." 내용보기
두뇌월드 큐는 익히 제목을 들었지만 직접 만나보는 것은 처음이다. 아이들의 재능계발을 위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두뇌계발과 인성교육을 위한 어린이 만화 학습서이다. 비록 1권부터 순차적으로 만나봤다면 더 좋은 책이었음이 틀림없는 이책은 우리가 미처 아이들의 인성발달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한 부분까지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두뇌교육과 인성교육에 커다란 도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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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는 익히 제목을 들었지만 직접 만나보는 것은 처음이다.

아이들의 재능계발을 위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두뇌계발과 인성교육을 위한 어린이 만화 학습서이다.

비록 1권부터 순차적으로 만나봤다면 더 좋은 책이었음이 틀림없는 이책은 우리가 미처 아이들의 인성발달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한 부분까지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두뇌교육과 인성교육에 커다란 도움이 되는 책이다.

 

8권에서는 "인간 친화지능"을 다루고 있다.

인간 친화지능이란 대인관계지능이라고도 하며 하워드가드너박사의 다중지능이론의 8가지 지능중 하나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이해하며, 그들의 행동을 해석하는 능력을 말한단다.

우리아이들 뿐 아니라 요즘의 아이들을 보면 서로 어울려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보다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다른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하기보다는 소홀하기 일수이다.

 

주인공인 우주의 두뇌월드에 제멋대로 끼어든 지나가 선생님들께 엉뚱하고 횡설수설한 말로 우주를 의심하고 오해를 하게된다. 그리고 우주는 화장실에 갔다가 할아버지의 지갑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선생님과 엄마에게 더 큰오해를 만들고, 축구부원들에게도 시비가 일어나면서 우주의 신뢰감은 떨어지게 된다. 그만큼 우주의 두뇌월드의 휴먼큐 또한 힘을 잃어 네가로에게 잡히게 된다.

우주는 휴먼큐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난감하기만 하다.

그때 유재석의 휴먼큐가 등장하여 사람들간의 관계에 있어서 오해를 풀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자신이 마음의 중심을 잡고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것 또한 휴먼큐를 발달 시키는 일이라 조언을 한다.

직접 그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우주의 노력덕인지 우주의 다른사람과의 관계는 약간씩 개선이 되어가고 우주의 두뇌월드도 조금씩 안정을 찾아간다. 하지만 이미 네가로들에게 함락당한 두뇌월드가 어떻게 전개될지 다음편를 기대해본다.

 

인간친화지능를 발달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활동방안을 책속의  워크북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다른사람들을 배려하고 서로 오해소지를 낳을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갖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책인것 같다.

 



h****t 2010.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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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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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능력, 자존감, 스포츠, 언어, 공간과 소리등 다양한 내용의 주제를 가지고 주인공 아라와 우주는 다양한 방법으로 재능을 개발하고 그 중요성을 배우고 있는데, 8번째 책으로 휴먼Q와 관련하여 새롭게 나왔다.  <두뇌월드 큐>시리즈는 재능 계발 학습 만화로 재능 개발을 단순히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것에서 얻을 수 있고,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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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능력, 자존감, 스포츠, 언어, 공간과 소리등 다양한 내용의 주제를 가지고 주인공 아라와 우주는 다양한 방법으로 재능을 개발하고 그 중요성을 배우고 있는데, 8번째 책으로 휴먼Q와 관련하여 새롭게 나왔다.  <두뇌월드 큐>시리즈는 재능 계발 학습 만화로 재능 개발을 단순히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것에서 얻을 수 있고,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다.

 

두뇌월드가 엉망진창이었던 우주는 나쁜 네가로들의 계략의 빠지기도 했고, 자신의 Q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레 자신의 두뇌월드와 연관을 시키고 엉망이 되어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두뇌월드속의 다양한 Q들을 활성화시키려 노력한다.

 

우연히 두뇌월드를 엿보게 된 지나의 거짓말로 우주와 아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다. 하지만 진실을 말한다고 해도 두뇌월드의 존재를 알 수 없는 다른사람들게 진실이 통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우주와 아라는 자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하 진실을 말할 수 도 없는 상황에 놓인다. 잠시 화장실을 찾은 우주에게는 또 다른 시련이 닥치는데, 바로 교장선생님의 아버지의 엉뚱함때문에 오히려 도망쳤다는 오해를 뒤집어 쓰게 되고 상황을 점점 꼬이기만 한다.

 

한편 우주의 두뇌월드에서는 네가로와 Q들의 싸움이 계속되고, 우주의 휴먼Q가 대화로 풀기 위해 시도하지만, 오히려 네가로들을 도와주는 것으로 되어 버리고, 우주는 자신의 Q를 지키기 위해 나선다. 위험 천만한 순간 유재석의 휴먼Q가 등장한다. 메뚝기처럼 생긴 휴먼Q는 진심으로 그 사람을 이해하고 설득하려는 마음가짐을 잊지 말라고 조언을 해준다.

 

우주는 조언을 듣고 자신의 Q들을 지키고 사람들에게 짐심으로 대하고 솔직해지기로 마음먹는다. 휴먼Q를 구하고 어른들의 오해는 풀렸지만 우주의 석세스Q는 네가로들에게 빼앗기도 두뇌월드 통째로 네가로들에 빼앗겨 위기를 맞으며 내용은 끝이 난다.

 

천방지축 개구쟁이였던 온우주는 자신의 두뇌월드를 지키고 네가로들과의 싸움으로 조금씩 사회에 적응하는 방법, 자신의 재능을 일깨우는 법을 배우며 조금씩 성장하면서 든든한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다. 아직은 배울 내용들이 더 많이 있는 것 같지만 조금은 대견스러워 보이기도 한다.

 

네가로들에게 납치된 석세스Q걱정에 9권이 무척 기다려진다. 앞으로 어떤 위기가 닥칠것인지 우주는 어떻게 또 자신의 두뇌월드를 지킬것인지, 또한 이번권에는 유재석Q가 등장했지만 앞으로는 또 어떤인물의 Q가 등장할지도 궁금해진다.

k******j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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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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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 두뇌월드 큐란 책은 들어봤는데 제목에서 좀 어려운 느낌이 들어서 우리 아들에게는 어려울 것 같아 생각했어요 친구의 딸은 너무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 아이는 책을 다 좋아하니까 그렇고 우리 아들은 안볼까봐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두뇌운동을 하는 건가 ? 내용이 어려워 아이랑 같이 읽다가 이해못하면 내가 어떻게 설명할까 고민도 했는데 책을 열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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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월드 큐

두뇌월드 큐란 책은 들어봤는데 제목에서 좀 어려운 느낌이 들어서

우리 아들에게는 어려울 것 같아 생각했어요

친구의 딸은 너무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 아이는 책을 다 좋아하니까 그렇고 우리 아들은 안볼까봐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두뇌운동을 하는 건가 ? 내용이 어려워 아이랑 같이 읽다가 이해못하면 내가 어떻게 설명할까 고민도 했는데

책을 열어보니 쉽고 재미있는 책이더라구요

인성동화라고 해야되나요 ?

8번째의 책은 대인관계에 대해 나오는 책이더라구요

그 전의 책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전의 책도 무척 궁금해지네요

우리안에는 나쁜 마음과 좋은 마음이 있는데 그 두마음이 싸우는 것 같아요

여기에 나오는 우주가 주인공인데 학교에서 오해를 받아 힘들어하지만

그것이 그럴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 되네요

나중에는 우주의 마음을 알아 오해가 풀리게 된답니다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것은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고, 그 사람들의 기분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의 기분이상하는 일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으로만 아주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을 유재석이 살면서의 경험담과 같이 얘기해주니 더 이해가 잘 된 것 같아요

유재석의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

또한 친구와 싸울일이 생겼을때 그 친구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고, 대화로 상황을 풀려고 하는 노력같은 것으로만으로도 좋은 대인관계를 가질수 있다는 것도 참 와닿는 말이었어요

우리는 살면서 다 아는 것이지만 생각안하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좋은 말들은 항상 내안에 있게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또한 어른들을 공경하는 마음이 휴면 큐들을 활성화시키는 최고의 에너지라네요

우리 아이들이 이런 책을 읽고 그냥 넘어가지 않게 가슴에 새기기를 바래봅니다 

j******8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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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친화지능을 키우려면...
"인간친화지능을 키우려면..." 내용보기
다중지능(언어, 음악, 논리수학, 공간, 신체운동, 인간친화, 자기성찰, 자연친화)이론은, 인간의 지능을 IQ 하나로 판단하면 안되며~ 이렇게 독립된 다양한 지능의 조합에 따라 인간의 재능이 나타나기 때문에, 재능이 지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론이라 하겠다.그렇기에 아이들마다 타고난 재능을 잘 파악하는것이 중요하지 싶다. 8가지 독립된 지능 중에서 우리아이가 활성화된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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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능(언어, 음악, 논리수학, 공간, 신체운동, 인간친화, 자기성찰, 자연친화)이론은, 인간의 지능을 IQ 하나로 판단하면 안되며~ 이렇게 독립된 다양한 지능의 조합에 따라 인간의 재능이 나타나기 때문에, 재능이 지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론이라 하겠다.
그렇기에 아이들마다 타고난 재능을 잘 파악하는것이 중요하지 싶다. 8가지 독립된 지능 중에서 우리아이가 활성화된 지능은 북돋우고 그렇지 않는 지능은 그 지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말이다. 

<두뇌월드 큐> 여덟번째 책은 '인간친화지능'에 관한 이야기다. 책 속에서는 휴먼Q로 불리운다.
휴먼 Q는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데 가장 기본이 되고, 또 중요한 요소란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을 나누는 결정적인 지능이라고 할 수 있는 걸? - 본문 114쪽
사회적 성공의 기본이 되는 인간친화지능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대인관계에 영향을 끼치는 지능이라고 한다. 친구와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부모님과의 관계, 이웃들과의 관계, 낯선 사람들과의 관계 등등 사람과의 모든 관계를 말하는 대인관계는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인간친화지능이 낮을 경우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라고 해야겠다.
이러한 원만한 대인관계 외에도 친화력 있는 성격이나 적응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능이 인간친화지능에 해당한다고 한다. 

책 속에서는, 주인공 온우주가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아무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에~~ 우선 상대방 말을 귀담아듣고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기 보다는~ 나의 진심을 몰라주는 사람들에게 불만스럽게 나타내 보이던 행동들 때문에 인간친화지능이 더욱 더 떨어지게 되는것을 보여준다. 그러다 진심은 통하듯이, 자신의 진심을 알리고자 할 때에 온우주의 휴먼Q도 다시 활성화가 되는데.......... 
본 이야기 뒤편에 실린 워크북을 통해서는, 인간친화지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활동들을 제시해 놓아서, 아이와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좋고, 아이의 인간친화지능이 어느정도인지 체크해볼 수 있어 좋다.
 
 
워크북에 실린~ 인간친화지능을 키워줄 수있는 여러가지 활동 중에서 '내가 존경하는 위인' 활용을 해보았다. 위인들은 대부분 높은 인간친화지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그들을 삶을 살펴보고 자신과 비교해봄으로써 장점을 찾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다중지능 교육서들이 대부분 어른을 위한 책이라면,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다중지능 교육서라고 해야겠다. 처음 이 시리즈 책을 만났을 땐, 사실 다중지능이론이 쉽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어떻게 설명을 해놓았으려나 궁금했더랬다. 

아마도 학습만화의 효과가 그래서 더 큰 책이지 싶다. 우리아이를 보면, 톡톡 튀는 등장인물들과 흥미진진하게 벌어지는 사건들 때문에 다음으로 이어질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리곤 한다.  어려운 다중지능이론을 만화형식으로 풀어 놓고 있어 더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이해 하는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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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Q 8.성공의 비밀, 휴먼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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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된 두뇌월드큐! 1권부터 보지못하고 바로 8권부터 보게되었습니다.... 8권을 읽고나니 1권부터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라구요....^^ 간지나의 엉망진창 진술로 오해를 받게된 우주와 아라의 좌충우돌 사건들과 오해를 받으면서도 곤경에 처한 할아버지를 도와드린 우주....그리고 계속되는 오해들..... 정말 마음이 답답하겠다는 생각이 들던중 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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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된 두뇌월드큐!

1권부터 보지못하고 바로 8권부터 보게되었습니다....

8권을 읽고나니 1권부터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라구요....^^

간지나의 엉망진창 진술로 오해를 받게된 우주와 아라의 좌충우돌 사건들과 오해를 받으면서도 곤경에 처한 할아버지를 도와드린 우주....그리고 계속되는 오해들.....

정말 마음이 답답하겠다는 생각이 들던중 우주의 두뇌월드에서 만난 유재석의 휴먼Q!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오해한다고 울먹이는 우주에게 그 사람들이 들어주고 싶게 이야기해보라는.....

특히 '그 사람들이 너를 미워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네가 그 사람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게 했는지부터 생각해 봐~ 누군가 너를 오해했다면 그건 네가 그 사람이 오해할 만한 행동을 했기 때문이란다  그것을 인정하고 나서 오해를 풀려고 해야지. 무조건 그들이 널 믿어 주지 않는다고 원망해선 안 돼. 남들이 널 알아 주길 바라기 전에 네가 그들의 입장이 되어 보면 알 수 있단다.'

이 대사를 읽어며 나도 모르게 아~!하고 말았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아, 보이는 대로 믿고, 들리는 대로 아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그 상황을 이해하고 설득하려는 자세가 중요한 거야.' 그리고 같이 데뷔한 친구들에 비해 아주 오랫동안 무명 생활을 하면서 그 경험으로 지금의 유재석이 될수 있었다는 무명시절을 그냥 보내지 않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내어온 자신의 과거를 들려주는 장면.....

성인된 나에게 가슴으로 와 닿았습니다....

 

끝으로 가슴으로 와 닿았던 장면들 사진으로 함 올려봅니다.....^^

 



 

k*******0 2010.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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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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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계발학습만화? 그 동안 접했던 학습만화는 과학,수학,한문,위인,역사등에 관련된 학습만화 였다. 어떠한 특정 교과와 관련된 학습만화들은 그 만화가 무엇을 말 하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는데 이번에 본 두뇌월드큐는 사실 읽기전까지는 이게 무슨 내용인지 솔직히 감~~이 오지 않았다. 초등3학년 아들은 그다지  만화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내심 걱정 했는데 오히려 그 속에서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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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계발학습만화?

그 동안 접했던 학습만화는 과학,수학,한문,위인,역사등에 관련된 학습만화 였다.

어떠한 특정 교과와 관련된 학습만화들은 그 만화가 무엇을 말 하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는데 이번에 본 두뇌월드큐는 사실 읽기전까지는 이게 무슨 내용인지 솔직히 감~~이 오지 않았다.

초등3학년 아들은 그다지  만화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내심 걱정 했는데 오히려 그 속에서 뭔가를 알고가야 하는 학습만화보다 더 재미있게 보는것 같았다..

아무래도 중간에 나오는 유재석휴먼Q가 한 몫을 하지 않나 싶다..

 

두뇌월드큐는...딱히 이름을 붙힌다면 인성학습만화 라고 해도 될것 같다..

대인관계를 위해 사람이 갖주어야 하는 기본적인 생각들이나...행동들에 대해 만화로 설명해 놓은 책인것 같다.

책의 제목처럼 성공의비밀~휴먼Q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따뜻한 마음을 이야기 한다.

이 휴먼Q는 어떤 모습인지...책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나쁜마음과 착한 마음...을 이 책에서는 휴먼Q,네가로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자신이 어려운 일이 처했다는걸 알면서도 위기에 처하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우주의 모습은 우주의 잠재능력Q에 해당하는 가이드Q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의 가장 큰 볼거리라면 유재석의 휴면Q가 아닐까?싶다.

유명 연예인이 책 속에 등장 하는것 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김심을 충분히 불러 일으킬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휴면Q의 이야기 중에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이라면 이 세상의 뭐든지...셍각하기 나름이다는...이야기 이다..

자신의 성공담...즉 긍적적인 사고,밝은 생각을 가지고 언제나 다른 사람보다 먼저 인사하면 성공의 기회는 찾아 온다는 것을 알려준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것보다 인간다운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대인관계에서 우리가 실수하는 부분이라면 타인의 말을 듣지 않고 내 말과 내 의견만 강요 한다는 것이다.

이런 인간의 대인관계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책이 두뇌월드큐~~가 아닌가 싶다..

b******9 201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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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이 맘에 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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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 나는 처음 접해보게 되는 도서인데.. 이미 9권까지 시중에 나와있다.. 두뇌월드 큐라.... 도대체 뭘 말하는 거지? 책을 보고 한참.. 보고 있자니... 8권의 이 시리즈에서는 휴먼 Q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휴먼 Q .... 쉽게 이야기 하면... 뭐.. 머릿속의 인간적인 면... 대인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것 같다.       지나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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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

나는 처음 접해보게 되는 도서인데.. 이미 9권까지 시중에 나와있다..

두뇌월드 큐라.... 도대체 뭘 말하는 거지?

책을 보고 한참.. 보고 있자니... 8권의 이 시리즈에서는 휴먼 Q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휴먼 Q .... 쉽게 이야기 하면... 뭐.. 머릿속의 인간적인 면... 대인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것 같다.

 

 

 

지나의 거짓말(?)때문에 난처한 상황에 빠지게 되는 우주와 아라는 선생님들께 꾸중을 들으며 반성문을 쓰게 되는데

그때 다시 우주는 화장실에 잠시 다녀온다는게 지갑을 잃어버린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어 자리를 오래 비우게 되어

우주는 선생님께도... 같은 축구부 동료들에게도... 좋지 않은 이미지를 심어주게 되고..

자신의 진심을 알아주지 않는 현실에 결국 우주의 감정 역시 극에 달하게 된다.

 

이때.. 우주의 두뇌의 휴먼Q 들은 그들대로.. 열씨미 두뇌월드에서 고군분투하는데..

어려운 상황에서 힘들어하는 우주를 위해서 유재석의 휴먼Q 가 등장하여..

누군가 너를 오해했다면 그건 네가 그 사람이 오해할 만한 행동을 했기 때문이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오해를 풀어나가는 것은 너의 몫이라고... 무조건 원망만 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니가 스스로 먼저 오해를 풀도록 노력할것을 충고하는데...

요 장면이 참 인상적이다.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유재석의 휴먼큐의 등장은

꽤나... 설득력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가지 않을까 싶다.

그의 성공 비결 역시.. 오랫동안 참고.. 인내하며... 완성한 대인관계 형성에서 비롯된것이니 말이다.

 

7세 들어서 뇌호흡 수업을 듣고 있는 소윤이는 뇌에 관련된 수업을 들어서인지

엄마는 몇번이나 읽어야만 이해했던 이 책 내용을 아주 쉽게 잘 받아들인다..

역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엄마가 받아들이는 것과

아직은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가 받아들이는 것은 차이가 있나보다.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잘 받아들이고.. 이해도 잘하고... ㅎㅎ

워크북을 할때는 너무 흥미로워 한다.

 

 

그런데 요 워크북에 나의 휴먼 큐 에서는 질의는 10개인데 체크하는 항목이 9개 이다.

하다보니.. 줄이 맞지 않아서 아이와 줄 위에다 체크해본다..

그런데 우리 아이는 스스로 내가 팀의 리더가 되어 앞장서서 일을 추진하는 편이다. 하는 항목에서 스스로 하 라고 체크해서

엄마를 충격에 휩싸이게 하는 군..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을 쓰라고 했더니.. 도움을 준다는 의미를 제대로 받아들이지를 못해서

한참 실갱이하며 설명을 해줬더니.. 그제서야.. 아하... 하고 이해한다.

역시.. 엄마가 어른 수준으로 아이를 대했나보다... ㅎㅎ

자기가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은 엄마와. 친구. 소희라고 하는데 아빠는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지 않나보네 ㅎ

 

 

 

사랑의 쿠폰 발행할때는 가족에게 해주는데..

어깨 주물러 들이기. 가족에게 노래 부르기. 가족에게 벨리댄스보여주기 아무거나 자유선택..

이렇게 4가지를 적는데.. 자기가 꼭 해줘야하는거니까.. 어찌나 신중을 기하는지..

썼다 지웠다를 수차례 반복한다...

 

그 밖에 워크북에는 . 등대와 배가 되어보기놀이도 있고

내가 존경하는 위인에 대해서 알아보는 란도 있어서 나의 모습과 비교해보는 놀이도 해볼수 있다.

가족 칭찬 릴레이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고 해서 한주 동안 천천히 살펴보며... 써보기로 한다..

 

솔직히 나는 만화에 대한 불신이 조금 사실 있어서 인지..

만화내용보다 마지막 워크북 란이 알차서 더 맘에 드는 것 같다.

마지막 워크북 내용은 아이과 하고 있는 뇌호흡 수업과 닮은 점이 아주 많고..

아이의 마음속.. 머릿속에서 끄집어낼수 있도록... 마니 도와 주는 것 같아서 요기난 활동이 될듯하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뇌월드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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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 전작 시리즈를 보지 않았지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만화야 거기서 거기겠지 하면서 책을 펼쳤다. 그런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다. 시공간이 꼬여버린 기획과 구성의 내공도 들어있다. 무어라고 평하기전에 좀 독특한 학습만화라고 할 수 있다.과거와 미래가 혼동이 일어나는 영화를 보는 듯 했다.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다.... 바닐라스카이였던가?) 그런데 핵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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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 전작 시리즈를 보지 않았지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만화야 거기서 거기겠지 하면서 책을 펼쳤다. 그런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다. 시공간이 꼬여버린 기획과 구성의 내공도 들어있다. 무어라고 평하기전에 좀 독특한 학습만화라고 할 수 있다.

과거와 미래가 혼동이 일어나는 영화를 보는 듯 했다.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다.... 바닐라스카이였던가?)

그런데 핵심키워드인 두뇌월드 큐는 무엇일까? IQ, EQ.... 등에서 볼 수 있듯이 Q는 지능을 의미하는데 이 책 8권에서 의미하는 Q는 휴먼이다. 그리고 그 휴먼은 대인관계로 설정된다. 모든 인간관계를 잘 맺어놓는 것은 성공의 기본이며 지름길이다. 그리고 우리의 꼬마주인공들이 현실세계에서 대인관계를 잘 맺었을 때(부모님, 친구, 낯선 할아버지등) 두뇌에서도 휴먼Q가 활성화되어 힘을 얻게 된다.

반면 현실세계에서 관계를 잘 맺지 못하면 휴먼Q가 말 그대로 휴먼상태로 잠들어버린다. 꼬마주인공들은 현실세계에서의 관계설정에 따라 가상세계인 두뇌월드속에서도 Q를 확보하거나 잃어버리곤 한다.

휴먼Q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에 대한 이 책의 충고에는 어린독자들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들어있다. 사람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라는 것이다.

<그 사람들이 너를 미워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네가 그 사람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게 했는지부터 생각해 봐>

<누군가 너를 오해했다면 그건 네가 그 사람이 오해할 만한 행동을 했기 때문이란다. 그것을 인정하고 나서 오해를 풀려고 해야지>

상대방말에 대한 경청, 역지사지...... 이런것들 말이다.

세상이 복잡다단해지고 있다. 요즘아이들은 친구맺음을 잘 못한다고 한다. 하나나 둘만 낳고 다양한 친구들을 접할 기회가 줄어든 요즘 아이들은 대인관계에 서투르게 되기 쉽다. 이러한 때 이 책은 어린친구들에게 대인관계를 재고해보며,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폭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작은 통로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조금 난해했지만(?) 학습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만화치곤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이었다
j******7 2010.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