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에 대 좀더 알고 싶어서 경기도청 행정자료실에서 인공지능이라는 검색어로 검색하던 중 발견한 책이다.
인공지능에 대해 수학식을 사용하지 않은 책인것 같아 우선 대출하여 읽었다.
이책은 인간지능에 대한 것은 물론 종교에서 경험하는 초의식과 관해 늘 궁금해 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논리적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어쩌면 우리들이 흔히 육감이라고 부르는 감각시스템을 설계할수 있는 단초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을 메모도 하고 줄을 그어 가면서 숙독하기 위해 주문했다. |
|
생각한다는 것이 단순히 뉴런의 활동에 의한것이다. 그것에 대한 가설은 무엇인가? 계층구조 기억체계, 기억-예측 모형이다.
가설에 대해서 여러가지 설명과 검증가능한 방법에 대해서 마지막에 본인이 내 놓기 까지 한다.
의식에 대한 유물론적 해석이 엄청나게 진행되고 논리적으로 많은것을 설명해 주고 있는거 같다. 현재 뇌에 대해 알려진 부분에 대한 설명과 기억과 예측에 대한 여러가지를 묻고 답해주는게 매력을 느껴게 하면서 유사한 분야의 뇌에 관한책을 읽을때 나침반과 같은 역활을 해줄거 같다.
진화론적 해석에 의한 뇌에 대한 연구는 우리에게 20세기초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처럼 충격적으로 다가올 날이 얼마 안 남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