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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가 보기 좋은 책이네요. 30일 동안 진행하는 내용을 각 날 마다 기타 테크닉을 향상시키는 근육 트레이닝과 관련 지식을 알려주는 두뇌 트레이닝으로 나눠놓은 점이 인상깊습니다. 물론 정말 초보라면 이 책의 1일에 해당하는 내용을 하루만에 할 수는 없겠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간다면 언젠가 초보 탈출을 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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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다니기는 어렵고 기타는 배우고 싶은 분을 위한 도서 같습니다. 유튜브에도 이미 많은 초보자를 위한 강좌도 있지만. 악보가 없고. 연습을 위한 쿨타임도 없습니다 물론 유튭영상을 틀어놓고 반복해서 보며 연습한다고 해도 컴퓨터 화면처럼 크게 보지 않는이상 스마트 폰은 너무 적은 화며느 그렇다고 태블릿을 구매하기는 아렵죠. 태블릿을 사서 기타 깅좌로 쓴다면 아마 학원 두세달 정도 끊어줘야 할 기기를 살 것입니다. 하여 이런 도서가 있다면 좀더 수월할 듯합니다. 시디에 담긴 소리를 들어가며 연습한다면. 30일이 아닌 60일을 연습한다면 아마도 365일이라는 기타 트레이닝 책을 사기전 충분한 기초 훈련이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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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책을 보고있는 사람들은 모두 30일 뿐만이 아니라 365일 트레이닝 책도 보고있을것임. 365일 트레이닝 후기에도 작성했지만 여기도 적어봄. 30일 트레이닝이 먼저라는것을.... 혹시 모르면?? 저처럼 두권 다 구입하시면 됩니다 ㅎ 그럼 내용은?? 첫 입문용에 괜찮은 내용들로 집필되어있음. 하.지.만!!! 30일로 절대 끝낼수없다는것은 인지할수있도록.... 하루치가 나한텐 일주일 넘는 분량이였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