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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책은 상당히 재미없어서 잘 안보는편인데 ebs라는 브랜드네임에 끌려서 구매했다. 사실 처음엔 책내용이 내가 다 알고있는거 같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우리가 실천을 못한내용을 담고있다는 생각을했다. 어렵지않고 쉽게 접근하고 나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이었다. 이 책을 읽고 ebs를 공부한다면 좀더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것이다. 공부도 그렇고 생활도 그렇고 효율적인게 가장 좋은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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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로서 나는 8명 학생들이 영역별로 추천해준 EBS 교재와 강의, 5명 강사들이 직접 소개한 수준별 강의 활용법만으로도 이 책은 제값을 한다고 본다. 고1, 고2 특히 일분일초가 아쉬운 수험생들은 수많은 EBS 교재와 강의 중에 효과를 본 것이 무엇인지, 고득점을 위해 어떤 식으로 교재를 공략해야 하는지, 어느 선생님의 강의가 좋았는지를 아는 건 대단히 중요하다. 나도 처음엔 흔한 공부법이나 무슨 신처럼 고만고만한 내용의 재탕인줄 알았다. 후르륵 책장을 넘겨보면 노트 필기, EBS 문제집 풀이, 학습 계획표, 교과서 메모가 섞여 있어 뭔가 이상한 느낌도 들었다. '이거 잘못 샀나?' 그런데 전 수능제작팀 피디님이 수능 강의와 이 책의 구성에 대해 쓴 머리말을 읽자 마음이 좀 놓였다. 맨 처음 소개된 김은덕 학생의 내용을 꼼꼼히 체크해보니 <EBS 공부법>의 진가가 서서히 눈에 보였다. ‘EBS 강의와 교재를 학습의 중심에 놓는다.’ 게 뭔지 감이 잡혔다. 김은덕 학생은 ‘EBS 중심’이란 대전제 아래 영역별로 학습계획을 짜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공부를 했다. 언어영역 지문독해력을 높이기 위해 광고전단까지 닥치는 대로 읽었고 교외 백일장에 참여해 작문 시간배분 훈련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수능 문제풀이 전략을 강윤순 선생님의 <오리야! 날자> 강의를 통해 마련했으며 기초가 부족하면 <미운 오리 탈출-언어 영역>을 들으라고 추천해줬다. 수리영역과 사회탐구영역은 물론 내신과 면접까지 EBS로! 허걱~ 과연 따라할 수 있을까.... EBS가 보약인 건 다 알지만 그걸 잘 챙겨먹은 학생은 이외로 많지 않다. 어쩌면 수능 강의와 문제집 풀이가 큰 인내심을 요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나마 다행인 건 <EBS 공부법>을 통해 시행착오를 덜 수 있다는 사실이다. 300쪽이 넘는 두툼한 분량에 학생 8명과 강사 5명이 빼곡히 차 있는 책. 지루할 듯한 이 책은 그러나, 꽤나 술술 읽힌다. 함량 높은 EBS 강의를 술술 소화해낼 방법을 캐내는 재미 때문이다. <EBS 공부법> 이 책을 다 읽고 난 소감 한 마디. “사설 인강 업체들, 니들 드뎌 임자 만났다.” |
| 서점에 가서 우연히 발견한 책. 수능이랑은 거리가 한참 먼 나이지만 <EBS 공부법>이라는 제목이 향수(?)를 불러 일으켜 훑어보게 됐다. 수능을 앞둔 고3시절에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EBS를 예약녹화해가며 꼼꼼히 챙겨봤는데 그게 많은 도움이 된거 같다.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없다는게 아쉽기는 했지만... 이만기 선생님의 넉넉한 웃음과 함께하는 EBS강의는 든든한 친구였다. 이 책은 말그대로 EBS를 통해 공부하는 법을 소개한다. 좀 비싼가격이 흠이라면 수능을 앞두고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좋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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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조카가 고3 수험생인데..이런 저런 책 몇권을 선물할까 하다 서점에서 추천받아서 책을 살펴보았는데, 내용도 괜찮고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구매합니다.
서점에서 사기에는 고민이 되는 금액이긴 하지만...(요즘 책값은 왜이리 비싼지)
그래도 공부한다는데...아무쪼록 조카에게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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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엄마때문에 학원도 안다니고 집에서 공부하는 동생이 안타까워서 EBS공부법책을 사서 선물해줬어요 예스24시가 바로오니까 오전에 주문해서 오후에 왔길래 퇴근해서 줬더니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친구중에도 가지고 있는애 있는데 되게 도움많이 되서 안그래도 친구한테 빌릴려던 참이였는데 고맙다구하더군요 애야 공부열심히해라~ 수능보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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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보면 참 독하게 공부했구나란 생각이 든다...... 좋은 대학갈려고 이렇게 독하게 공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목표는 같으면서 남들과 똑같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 사실 이렇게 공부하면 EBS교재가 아닌 다른 교재갖고 공부해도 좋은 대학 갈듯... EBS는 빼버려도 무관할듯함......
솔직히 올해 수능이 EBS교재에서 많이 출제될거란 기사를 보고 "아직도 EBS를 우려먹나"라는생각을 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15년 전에도 사교육비를 줄인다는 명목으로 EBS 방송 교재 위주로 많이 출제 된다고 해서 학교에서 부랴부랴 시청각교실을 만들던 기억이 난다. 결론은 아남 TV만 좋은일 시켜줬다는 전설만 남았지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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