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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0 연극을 하고 또 하면서 실력을 인정받게 되어 학교 연극부 발표회 객원이 된 마야 그리고 마야의 라이벌, 아유미가 홀로 로미오와 줄리엣을 훌륭하게 연기하고, 이를 관람한 마야는 의기소침해지는데... 라이벌, 직장을 다니는 나의 라이벌은 같이 입사한 동기들. 그리고 어느새 같은 선상에 오른 후배들 선한 경쟁은 좋은 효과를 낸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너무 훌륭해서 매일이 흔들리는 일상 만화를 보며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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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사랑받고 있고 순정만화 중 너무나 유명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작품 유리가면 20번째 책입니다. 주인공 마야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성장과정의 이야기로 주인공 마야와 라이벌 아유미의 경쟁구도가 점점 흥미로워지는 이야기로 진행되어 갑니다. 앞으로의 두 인물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20권. 어린 시절에 유리가면 몇권 보다가 중단했었는데 역시 유리가면은 어른이 되고 나이가 더 들어서 보니 더욱 재미있게 보게되네요. 그 시절에는 글씨가 많은게 부담스러웠는데 지금은 그게 장점이라고 느껴지다니. 마야의 성장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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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극으로 인정받아 연극부에 객원으로 출현하게 된 마야. 그곳에서 그저 로봇으로만 존재해야 하는 역할. 하지만 마야는 다른 단원들과 어울리며 연기하는법, 일전에 인형으로만 극중 존재했어야 하는 역할등으로 유능하고 능숙하게 로봇 연기를 해낸다. 그리고 드디어 연극부의 모든 이들로부터 인정받고, 어느덧 졸업. 아유미의 일인극 <줄리엣>을 보고 충격에 빠져버린 마야에게 츠기카케 선생님은 2년안에 아유미와 동등한 자격을 갖추라고 선언하는데, 가능할까. 마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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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님의 작품 유리가면 20권의 리뷰입니다. 유리가면 스타일의 그림을 아주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유리가면도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작가분이 나이가 많아서 완결까지 나올지 조금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아주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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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0권 리뷰입니다. 아유미가 줄리엣으로 이룬 쾌거까지 다루면서 전반적으로 아유미에게 완전히 유리하게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에 따라 이정도로 격차가 벌어진 것을 마야가 어떻게 메꿀지 매우매우 기대하게 하는 한권이었습니다. 정말 마야의 말마따나 "아유미... 천사처럼 아름답고 머리 좋은 연극계의 순수 혈통... 어째서 그런 소녀가 있는 거야... 하느님도 불공평하시지... 그런 애랑 라이벌이라니 운명이란 너무 잔혹해" 가 참으로 깊게 와닿습니다. 아울러 그 다음 챕터에서 마야에게까지 저렇게 불리는 아유미가 얼마나 엄청난 노력을 들여왔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더더욱 아유미가 훌륭하게 보여지는 것 같았습니다. 아유미는... 퍼펙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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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에서 세부분에 나눠서 꾸며봤다. 이 한권의 책에 대해서 꾸며봐야 되는데... 내용은 대충 이렇다. 문화제에서 연극부가 하는 학교연극에 객원 단원으로 참여한 마야는 로봇하녀 루루를 연기하며 관중들의 폭소를 이끌어 내는데, 졸업하면서도 좋은 인상을 이끌어낸다. 비록 공부를 못했지만 그녀에게는 평상시 같으면 꿈도 못 꿔봤을 고등학교 시절을 보라색 장미의 사람 때문에 다니게 되었으니 졸업장과 졸업앨범을 히지리씨를 통해서 그에게 헌사한다. 한편, 아유미의 줄리엣을 미스미와 같이 본 미야는 큰 충격에 빠진다. 여러 저명한 선생을 영입해서 배운 줄리엣은 마야로서는 큰 충격였지만 츠키카케 선생의 지도만 있으면 가능할줄 안 마야는 아유미가 올줄도 모르고 줄리엣을 재연을 해보는데, 아유미는 노력형인 자신에 비해 마야의 천재성을 알아본다. 어릴적 자신이 히메가와 감독과 우타코씨의 딸이였기때문에 늘 붙어다녔던 그늘을 피하기위해서 마라톤 릴레이에서 결국 승리하므로써 인정받았던 일을 늘 상기한다. 내스스로의 힘 !!을 자각하며 정진하는데.... 고등학교도 졸업했겠다 좋은 연기과 대학도 진학헀겠다. 아유미는 예술대상을 타므로서 앞으로 2년뒤에 마야가 같은 예술대상이나 전국연극협회의 최우수 연기상을 받지못한다면 홍천녀의 상연권을 아유미에게 넘겨주기로한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