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을 교육한지 10년이 지나도록 국내물은 원서에 비하여 장기적인 교육 계획이나 이론들을 기본으로하여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판단되어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3주전쯤 발견한 Phonics Cabin은 원서같아 보게 되었는데요, 활동이 다양하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같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2주정도 사용한 지금, Phonics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논리사고력까지 훈련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단어를 써보는 문제들이 많아서 penmanship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더군요.. 래러비 러닝은 처음 들어본 출판사인데 다른 교재들도 검토해봐야겠습니다. 현재는 Phonics Cabin 1/2권 사용 중입니다. |
|
아이들에게 가르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이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공부에 흥미를 붙일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이죠. 특히 제가 가르치는 초등학생 아이들은 금방 지루함을 느껴서 늘 어떻게 하면 재밌게 수업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학원강사를 하는 친구에게 추천받은 Phonics Cabin이 저의 구세주일 줄이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악과 너무나 예쁜 그림으로 아이들의 귀와 눈을 끌고, 영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아이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까지 키워주는 것 있죠. 또한, 각 단원마다 배우는 소리를 이용한 동화가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소리를 배울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가장 놀랐던 부분은 ELL SUPPORT였는데요. 선생님들이 어떻게하면 수업을 더욱더 재밌게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한 TIPS 가 들어 있어서 이 책만 있으면 누구나 재밌게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그런 아이들과 수업을 하니 가르치는 저도 너무 좋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선생님들께 추천합니다. |
|
중학교 1학년인 큰아이가 공부했던 파닉스는 A,B,C부터 배웠던 걸루 기억해요. 넘 예뻐서 눈길을 끄는 이 책을 보고 정말 파닉스 책 맞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은 지루할 틈이 없겠단 생각이 드네요. 작은 아이도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 요 책 요거 욕심나네요. 영어시간에 사고력도 함께 키울수 있다는게 너무나 놀랍습니다. |
|
이 책을 이용한다면 40분의 영어수업을 재미있게 영어로 진행하는 데 너무 효과적일 것 같아요. 기존의 파닉스 책들은 단순이 파닉스 소리를 쓰거나 간단한 단어를 고르는 것이 대부분이였는데 이 책은 그림을 통한 상황을 통해 파닉스 소리와 단어를 익히고 그것들을 통해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고 스토리를 통해 해당소리에 아이들이 노출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게다가 다양한 사고력 향상 문제까지. 이 책을 보자마자 제가 수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가 한눈에 확 그려지더라구요. 최신의 교수이론과 실제 수업현장을 완벽히 이해하고 쓰여진 교재 같아요. 이 책으로 영어를 가르친다면 아이들이 수업시간 내내 영어에 푹 파지게 될 것 같아요. 이번 여름학기부터 이 책을 사용할 예정인데 벌써 즐거운 파닉스 수업시간이 기대되네요. |
|
아이가 유치원에서 공부하는 책인데
보면 볼수록 괜찮아서
엄마인 제가 봐도 너무나 마음 들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일단 그림도 예쁘고
아이에게 어떻게 책을 더 잘 이용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하나하나 신경을 써서 적혀있는
그 부분이 마음에 드는데요.
그 부분이 바로 ELL SUPPORT라는 부분인데,
숙제를 도와 줄 때
아이가 이해하기 너무나 쉽도록 도와 줄 수 있어서
알려주는 내내 내가 마치 선생님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네요
참 책의 세심함이 보여 좋네요^^
학원에서 배우고 온 것을 엄마와 함께 숙제를 하면서
다시 한번 복습하며 숙제를 하게 되잖아요
그럴 때 엄마의 학습능력 위주로
아이의 공부가 진행이 되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도와주면 아이가 더 이해가 잘될까 하고
고민을 종종 하던 일이 빈번이 생기는 점을….
이 책은 한번에 해결을 해주네요
게다가 동화의 양이 각 과마다
한편씩 구성되어 있는 점은 정말이지
어느 출판사의 책 인지 클릭해 보게 만들 정도이네요
너무나 마음에 들고
이 출판사의 다른 책들도 둘러 봐서 구입해야겠네요. |
|
수업교재로 무슨책을 사용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딱 좋은 책을 찾았네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파닉스 소리를 단순히 쓰는 것이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연습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과 마다 동화가 들어 있어서 파닉스 소리를 익힐 수 있어서 너무좋네요. 이 책을 마치고 나면, 아이들이 10개의 동화를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파닉스 캐빈 적극 추천입니다^^ |
|
아무래도 아이들의 이목과 관심을 끌려면 내용에 흥미를 느껴야 하고, 겉표지나 내면에 그림도 예뻐야 하는데 모든 점이 만족스럽네요. 가르칠 때마가 정성스레 만든 교재라는 느낌이 듭니다. 모든 지문이 영어로 되어있는 교재임에도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저도 편하구요. 특히 스토리 전개나 액티비티 등이 다양하고 내실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