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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인큰아이가 공부했던 파닉스는 A,B,C부터 배웠던걸루 기억해요 넘 예뻐서 눈길을 끄는 이 책을 보고 정말 파닉스 책 맞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은 지루할 틈이 없겠단 생각이 드네요. 작은 아이도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 요책 요거 욕심나네요. 영어시간에 사고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는게 너무나 놀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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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이용한다면 40분의 영어수업을 재미있게 영어로 진행하는 데 너무 효과적일 것 같아요. 기존의 파닉스 책들은 단순이 파닉스 소리를 쓰거나 간단한 단어를 고르는 것이 대부분이였는데 이 책은 그림을 통한 상황을 통해 파닉스 소리와 단어를 익히고 그것들을 통해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고 스토리를 통해 해당소리에 아이들이 노출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게다가 다양한 사고력 향상 문제까지. 이 책을 보자마자 제가 수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가 한눈에 확 그려지더라구요. 최신의 교수이론과 실제 수업현장을 완벽히 이해하고 쓰여진 교재 같아요. 이 책으로 영어를 가르친다면 아이들이 수업시간 내내 영어에 푹 파지게 될 것 같아요. 이번 여름학기부터 이 책을 사용할 예정인데 벌써 즐거운 파닉스 수업시간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