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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링크를 담은 이메일이 국립범죄수사국 이메일 계정으로 수신되었다. 영상 속에서 30대로 보이는 여자는 까만색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었고 특별한 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여성은 며칠 후 자신의 집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 이 사건을 맡은 마고 실버만은 의욕적인 36살의 여형사로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수사에 임한다. 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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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링크를 담은 이메일이 국립범죄수사국 이메일 계정으로 수신되었다. 영상 속에서 30대로 보이는 여자는 까만색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었고 특별한 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여성은 며칠 후 자신의 집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 이 사건을 맡은 마고 실버만은 의욕적인 36살의 여형사로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수사에 임한다. 마고는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던 전임 수사관 요나 린나와 만나게 되고, 둘은 때로 협력하고 때로 부딪히며 사건을 풀어 나간다. 그러던 중 경찰서에 또 다른 유튜브 동영상이 접수되는데….

아이가 없는 집을 읽은 후 작가의 다른 소설을 찾아 보다가 읽게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a 2024.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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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이메일로 날아든 의문의 유튜브 링크! 동영상 속 여자는 10분 뒤에 죽는다!유튜브 링크를 담은 이메일이 국립범죄수사국 이메일 계정으로 수신되었다. 영상 속에서 30대로 보이는 여자는 까만색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었고 특별한 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여성은 며칠 후 자신의 집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 이 사건을 맡은 마고 실버만은 의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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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이메일로 날아든 의문의 유튜브 링크! 동영상 속 여자는 10분 뒤에 죽는다!

유튜브 링크를 담은 이메일이 국립범죄수사국 이메일 계정으로 수신되었다. 영상 속에서 30대로 보이는 여자는 까만색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었고 특별한 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여성은 며칠 후 자신의 집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 이 사건을 맡은 마고 실버만은 의욕적인 36살의 여형사로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수사에 임한다. 마고는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던 전임 수사관 요나 린나와 만나게 되고, 둘은 때로 협력하고 때로 부딪히며 사건을 풀어 나간다. 그러던 중 경찰서에 또 다른 유튜브 동영상이 접수되는데….

 

가임기 여성이 표적이 된다는 점에서

영화중에 언틸 유어 마인 인가 영화가 있었는데 초반에 읽는도중 그 영화가 계속 생각났었다.

비슷하면 중간에 덮을려고 했었는데 그점에서 참 다행인 부분이었다.

 

어느정도 예상이 되는 스토리이면서 의외의 상황으로 흘러가고 의외의 범인이었다.

그닥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역시 기대를 하지 않으면 즐거움은 배가 되는법

추리 스릴러 책은 내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가는게 참 매력있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뻔한 장르로 가면 이책도 참 재미없었을 것이고 읽지도 않았겠지

j****5 2018.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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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활발한 오늘날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을 서술한 스토커.가해자는 한 이메일을 경찰에 보내었고, 잔인하게도 링크를 따라가면 며칠 뒤 살해당한 여성의 영상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 사건을 맡은 경찰은 여느 경찰관들처럼 파트너와 고군분투하며 사건을 풀어나가지만 다른 동영상을 접수하게 되고 공통점은 가임기인 여성.예상대로 흘러가다가 급격히 뒤통수를 강타하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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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활발한 오늘날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을 서술한 스토커.

가해자는 한 이메일을 경찰에 보내었고, 잔인하게도 링크를 따라가면 며칠 뒤 살해당한 여성의 영상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 사건을 맡은 경찰은 여느 경찰관들처럼 파트너와 고군분투하며 사건을 풀어나가지만 다른 동영상을 접수하게 되고 공통점은 가임기인 여성.

예상대로 흘러가다가 급격히 뒤통수를 강타하는 반전 스릴러.

강추한다

w****8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