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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좋은말의 최고봉이자 사람의 마음을 밝게 하는 묘약이다. 칭찬에 대해서는 대략 이런식의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는 않다. 왜냐하면 진심에서 우러나지 않는데 형식으로 하는 칭찬은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기는 커녕, 경험상 오히려 가식으로 비춰질때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칭찬은 어떻게해야 제대로 사용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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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서 칭찬을 받고 기분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칭찬을 받고자 일부러 한 것은 아니라도, 타인에게서 받는 칭찬은 금전적인 보상에 못지 않게 사람의 사기를 높이고 일이 힘든 것을 견뎌낼 수 있게 해주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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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인생을 바꾼다는 말을 대수롭지 않게 그냥 지나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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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칭찬.
그냥 말한마디 잘하면 되는건데.. 칭찬 하는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
칭찬은 습관이다 라는 말처럼, 자기 전에 나를 칭찬 하는 방법부터 실천해 봐야겠다.
""긍정의 말이 당신을 일으킨다!!""
내 미소는 최고야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나를 의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열심히 하는 내 모습은 최고야 난 마지막까지 해낼 사람이야 난 늘 긍정적이야
칭찬을 할수록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내 스스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니
이 처럼 좋은게 또 어디 있을까.
친한 사이일 수록 표현해야 한다는데,, 별로 어렵지 않은 칭찬 오늘부터 실천해 보기로 한다.
이 책안에는 칭찬하는 여러가지 방법과 언어들을 칭찬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주 자세히 적어 주었다. ㅎㅎ
직장에서 칭찬할 수 있는 말들.
오늘 너무 멋지시네요 오늘 참 세련된 모습이시네요 **씨의 이야기는 참 이해하기가 쉬워요 본받고 싶습니다. 목적을 달성하신 비결은 무었입니까 넌 당당하게 최고가 될 수 있어. . . .
평소 입빠른 말을 못하는 나로서는 마음에 없는 말이 선뜻 나오지가 않는다. 마음과 말이 한세트가 되야만 효과적인 칭찬이 된다고 하니.. 칭찬의 말을 마음 속에만 담아 두지 말고 말하는 법을 연습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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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를 타이르는 방법은 칭찬이다. 무엇을 할 때 윽박지르거나 못한다고 구박하는 것보다 잘하지 못하더라도 잘한다고 칭찬해주는 방법이야말로 그 아이에게는 자신감과 함께 뭐든 잘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는 것이다. 칭찬과 긍정은 아주 중요하다. 이것은 어릴 때부터 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 사회생활을 할 때에도 꼭 필요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생각이 긍정적이지만 어떤 사람은 부정적이다. 이 두 사람은 생각한 것과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다르므로 자신이 지니고 있는 에너지는 다르다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칭찬을 통해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기고 그 에너지로 무슨 일을 하면 좋은 결과가 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친구의 잘하는 특기를 봤을 때 잘한다는 칭찬을 해주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친구는 더욱 잘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봤을 것이다. 이것은 미술 수업 시간에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과 잘 그리지 못하는 학생을 봤을 때 그림을 못 그리더라도 칭찬을 해준다면 더욱 잘 그리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과 같다. 칭찬은 이처럼 어릴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 사회생활에서는 더욱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칭찬이 인생을 바꾼다」라는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에서는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마다 상황별 칭찬에 대한 이야기와 사랑받는 사람은 어떤 배려를 하는지 그리고 인간관계를 든든하게 만드는 긍정의 말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칭찬은 배려, 존경, 감사가 모두 함께 담겨 있음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 말은 칭찬을 통해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비롯한 자신의 마음이 비추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칭찬’과 ‘치켜세움’은 다르다는 것이다. 칭찬은 상대방 중심이라면 치켜세움은 자기중심을 의미한다. 즉, 칭찬은 감사, 배려, 존경이 밑바탕에 깔렸지만 치켜세움은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밑바탕이 깔렸다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칭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에서 칭찬은 꼭 하라는 것임을 말하고 있었다. 이것은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사회에 상사나 부하직원 관계에서도 모두 필요하다는 것이고 칭찬을 함으로써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배려라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즈니스에 직접 활용하는 상황별 칭찬 언어라는 주제로 연상 남녀, 연하 남녀, 첫 대면에서의 분위기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접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대해서 언급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이처럼 칭찬에 대해서 상황별로 정리하고 있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라는 이 책에 쓰인 문장처럼 칭찬을 통해서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더욱 나은 상황이나 자신의 모습과 다른 사람이 봤을 때 나에 대한 인상을 좋게 심어주려는 방법이 아닐까 한다. 칭찬도 자신감이다. 자신감이 없다면 다른 사람에게 칭찬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칭찬하는 방법이나 습관을 통해서 칭찬의 효과를 느껴보기를 바란다면 이 책으로 도움을 얻었으면 한다. 칭찬을 통한 긍정의 에너지를 만드는 칭찬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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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도 있듯이 칭찬은 어떤 말보다 사람을 움직이는 효과가 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은 어떤 노력을 해도 잘 되지 않을 때 꿀맛같은 칭찬 한마디는 부담감을 덜게 해주고 목표하던 것에 가깝게 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 예전에 잘 웃지 않는 내게 좀 웃어봐! 라는 지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런 소리를 많이 듣다 보니 오히려 내 웃음에 신경이 더 쓰였고, 더 웃지 못하는 아이가 되어버렸다. 그런데 우연히 모임에 갔다 처음 보는 사람이 웃는게 참 예쁘네요 ~ 라는 말한마디에 나는 하루종일 웃기 시작했다. 노력해도 되지 않던 것이 한순간에 되어버린 것이다. 그것을 습관화하려고 지금도 노력 중이지만, 칭찬 한마디는 시도조차 못하고 있던 내게 힘을 주었다. 나는 칭찬의 힘이 아주 강력하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이 책을 꼭 읽고 싶었다. 그럼,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어두운 말, 거친 말, 부정적인 말과 같은 '가난한 말'을 쓰는 사람은 행복한 인생을 거머쥘 수가 없다. 말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인생을 보낼 수 밖에 없다. -본문 중-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쓰는 것이 가난한 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어두운 말, 거친 말을 쓰지는 않지만, 내가 종종 부정적인 말을 쓸 때가 많다. 그것은 나의 의심많은 성격 때문이었다. 스스로 나는 가난한 말을 절제하기도 다짐했다. 윗글을 보면서 깨달은 것이 많이 있다. 나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었으면 하는 꿈을 꿔왔다. 하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또 방법을 가르쳐주어서 문제를 해결해나갈수 있는 힘을 얻었다. 이제는 가난한 말은 하고 싶지 않다. 에너지를 상승시킬 수 있는 말들로 인생을 채우고 싶다. 인상적인 것 가운데 칭찬을 재고조사하라와 소원을 이뤄주는 칭찬지도 만드는 방법은 아이들 교육으로도 너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말은 메아리, 어떤 말도 자신에게 돌아온다. 미소와 한 세트로 칭찬을 선물한다. -본문 중- 칭찬은 무엇인가? 칭찬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가?를 잘 보여주는 내용들이었고, 미소에 신경을 많이 쓰는 나이기에 두가지를 같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말의 메아리는 쉽게 잊지만 꼭 지켜야 할 것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상황에 따른 칭찬기술이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도대체 칭찬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라고 질문을 던지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돌이켜보면, 칭찬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누군가의 가르침을 받았던 기억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여러가지로 이 책을 보면서 해소된 점들이 많았고, 칭찬의 힘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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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사람의 감정과 생각을 긍정적으로 밝게 만들어주는 묘약중에 묘약이다. 사람은 누구나 상대방으로 하여금 칭찬받고 싶어하며 아무 생각없이 던진 한 마디라 하더라도 칭찬 한 마디는 어떤 이에게 희망과 꿈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전까지도 나는 칭찬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칭찬이란 그저 상황에 따라 내키지 않아도 쉽게 건넬 수 있는 가벼운 말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칭찬이 가진 힘이 이렇게나 놀라운 것이었는지 칭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 칭찬은 칭찬 자체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었다. 상대에 대한 배려와 존경, 감사의 마음을 모두 담아 진심으로 건넬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말이자, 행복한 말이기도 했다. 칭찬이 인생을 바꾼다란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칭찬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접하며 칭찬의 다양한 효과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여러가지 상황별로 전할 수 있는 칭찬 언어들을 통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칭찬 한 마디가 주윗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또한 자신에게는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책이었는데 무엇보다 자신 스스로에게 해주는 칭찬의 힘이 얼마나 위대하고 놀라운 것인지 책을 읽는 내내 절감할 수 있다.
칭찬을 받는 사람은 밝고 긍정적인 마음과 더불어 더 큰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는데 칭찬은 칭찬을 받는 사람 뿐만 아니라 칭찬하는 사람에게도 수많은 이점이 있다. 칭찬을 하는 사람은 인맥이 넓어지며 성격 또한 밝아질 수 있고 더 나아가 단순한 이익에 그치지 않고 더 큰 덕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어둡고 거친,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그 누구도 다가가려 하지 않는다. 이 말은 곧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행복한 인생을 누릴 수 없게 된다는 것과도 같은 이치일 것이다. 본문 가운데서 특히나 기억에 남는 부분은 행복한 성공자는 말을 자기편으로 만든다란 내용에 관한 것이었는데 행복한 성공자란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한 기운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무책임하고 변하기 쉬운 사람을 보면 자신이나 타인에게 칭찬이 인색한 사람들이다. 삶에는 분명히 절실한 용기와 힘이 필요할 때가 있는 것이다. 칭찬은 인간관계나 스트레스로 삶의 무게가 더욱 버겁게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다. 운명이란 미리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하루하루 자신의 삶을 다스리며 직접 만들어가는 것이야말로 운명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칭찬만으로도 운명이 얼마나 바뀔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었고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한다면 자신을 높이는 말을 자기 편으로 삼아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하다는 사실을 생각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