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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좋은 뜻도 삐딱하게 받아들이고, 정작 불쾌감이 최고조에 다다른 순간에는 오히려 웃음으로 지나갑니다.
알고보니 대화라는 것은.. 상대와 나의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고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비로서 이어진다는 것을 이 책은 자상한 비유와 함께 섬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르고보면 복잡한것도 알고 보면 간단한 경우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성향들도 각 유형별 특징에 맞추어 자신의 관점과 상대의 관점에 따른 틀림을 인식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동안 답답하게만 느껴지던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다 넓은 시야로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나의 마음을 열어준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소중한 대화를 하기전에 먼저 이 책을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귀가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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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이런 대화법! / IJS
상대의 스타일에 맞춰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 준 책이다. 단지 이론만이 아닌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소개해 주는 것에서 각 상황별로 굉장히 와 닿았던 것 같다. 화법의 전환 (I-message), 말의 속도, 쿠션 언어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또한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매력적인 대화법에서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저자의 말처럼 경청, 공감, 칭찬 등의 대화법이 중요하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아는 사실이지만, 실천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하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것 같다.
#.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메시지를 담는 그릇도 중요하다.
#. 논리적인 말하기 S.E.S Simple 간결하게, Easy 쉽게, Short 짧게!
#. 공감 - 1:2:3법칙 1번 말하고, 2번 듣고, 3번 맞장구쳐라
#. 칭찬 - 구체적으로 하라 - 상대가 의식하지 못하는 부분을 찾아 칭찬한다. - 공개적으로 하라 - 제 3자를 통해서 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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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황에 맞는 커뮤니케이션과 상대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어, 상황과 상대에 따라 대응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많은 사례가 예시되어 있어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대화를 할 때 어떻게 하면 자기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을 논리있게 말할 수 있고, 상대방이 호감을 갖게 되어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 실전에 적용할 경우 이미지 개선 등에 많은 효과가 있을 정보들이 가득하다.
핵심을 논리있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목소리, 말의 속도, 발음, 톤, 어조 등의 말하기 그릇이 잘 되어 있어야 하고, 되도록이면 간단하고, 쉽고, 짧게,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포인트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상대를 파악하는 노력을 하여 상대방의 외적 모습이나 말의 속도, 단어의 사용 등에 맞추어 주라는 내용은 다양한 사람을 대해야 하는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이 남달랐다.
이런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함께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배려와 나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는 아량을 갖춘다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발견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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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과 함께 대화를 한다는 것이 가장 쉬운 일인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자리에서 만남으로 이루어진것에 따라서도 대화의 내용이 다르고 처음의 만남에 따라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떤 대화를 해야할지 난감하다보니 저같은 경우는 조용히 있는 편이다 보니 답답할때가 참 많았던 차에 대화법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직장을 다닐때도 묵묵히 내 할일만 하다보니 나를 알아주면 고마운 일이고 나에 대해 잘 몰으고 있으면 섭섭하면서도 내가 그렇게 만들었는데 하면서 인생을 살아왔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대화가 얼머나 중요한지를 저도 저희 아이에게도 깨달으면서 많이 배우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함을 그렇게 함으로써 나의 자식이 배우고 멋진 아이로 자랄수 있음을 알기에 먼저 내가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가르쳐주는 책이었습니다 어른들이 계시는 자리든가 어려운 자리에게 어떻게 행동을 하고 어떤 말을 해야할지 상황에 따라 대응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몆번 만나다 보면 대화를 하고 나서도 내가 쓸대없는 말까지 한것은 아닌가 후회를 하는 일이 많았었는데 때와 장소에 따라 상황에 맞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수 있고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수 있는 저에게는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하여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수 있는 나에게 맞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함을 개닫는답니다 저의 성격이기도 하지만 나를 낮추는 편이다보니 장점에 대해 나르 부각시키는 것이 아니라 단점에 대해 먼저 말을 하다보면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나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을 할까 하다보면 마음편이 상대방과 대화를 할수 었으며 어려운 상황이 되고 인간관계로 가서서로 험담을 하는 상황으로 가는것을 주변에서 많이 봐왔기에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생대방에게 다가가면 생대방도 그러리라는 확신과 함께 기다리지 말고 먼저 내가 먼저라는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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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이런 대화법 67 세상속에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대인관계의 관계를 좋게 발전시켜주는데 일반 기본적인 책보다는 더욱 명확히 의사를 전달하고자 하기에. 가정에서 일어나는 쉽게 일어나는 다툼과 불화를 막을수있는 여러가지 대화법 대화의 목적은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전달을 하는것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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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 주변이 없을 뿐더러, 사람들과 대화하는 법을 잘 몰라서 내가 얘기하고 싶은 것들도 미루는 경우가 많았다.
그 상황에서 알게 된 책 " 이럴 때 이런 대화법 67 "
제목 그대로 각 상황에 맞는 대화법 67가지를 딱딱한 글이 아닌, 처음에 예시를 통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돋구고 나서 디테일 하게 설명을 해준다.
또한 하나의 예시가 아닌, 잘된 예시, 잘못된 예시가 있어서 같은 상황이라도 상반된 예시를 통해, 그동안 나의 잘못이 어떤 점이였는 지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상황은 가정부터 시작하여, 비즈니스, 모임, 경조사 등 다양한 상황이 있고, 상대방에 대한 대화법도 있다.
또한 좋은 목소리를 내는법, 등 말을 조리 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미지 메이킹을 할 수 있어서 일석 이조인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고 앞으로 어느 상황이 오더라도 재치있고 조리있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벌 써 마음부터 뿌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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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이런 대화법을 꼭 알아둡시다! 우리들은 어느 자리에 있던지 인간들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현대사회에 들어와서 타인간 가족간의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우리 모두가 공부해야 할 중요한 코드로 자리매김 되어 진지 오래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이 책은 행복한 직장생활을 꿈꾸시는 분들 , 가정을 행복하게 지키고 싶으신분들, 비지니스에서 성공하고 싶으신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병원에서 치과위생사로 근무하고 있는 나도 이책을 읽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읽은 내용들을 실 생활에서 꼭 활용해 보고 싶다. 이럴땐 이런 대화법에서는 직장생활에서 , 가정생활에서 , 각종 모임에서, 상대방과 가장 효과적이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대화법을 실제로 예를 들어 아주 명쾌하게 설명하고,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내가 저질렀던(?) 오류들을 낱낱이 나열하여 바른 표현으로 바꾸어 주니 책장이 쉽게 쉽게 넘어갔다. 나의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 이럴땐 이런 대화법을 나 뿐만 아니라 많은분들이 함께 읽고 우리사회가 배려심 충만하고 따듯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
2010.10.04 황가립 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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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의사소통의 수단일 뿐 아니라 서로의 긴장을 풀고 친밀감을 높여주는 도구이기때문에 상황에 맞는 대화법을 많이 아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부터 잘 알고 마음이 통하는 사이라면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있으나 자기가 싫어하거나 꺼려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말을 조심해야한다. 항상 어른들이 하는 말씀이 ‘밖에 나가서 말조심해라’고 누누히 애기하신다. 그만큼 말이라는 것은 한번 하면 주어담을 수 없고 상대의 기분을 확 다르게 할 수 있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에서는 가족간 대화, 직장에서의 대화, 모임, 경조사에 대한 대화, 까다로운 상대와의 대화 등을 다루고 있는데 잘못된 대화와 잘된 대화를 비교 설명함으로써 상황에 맞는 대화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로서는 직장에서의 대화부분을 더 유심히 읽었다. 해당 상황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며 말해야하는지 알려고 노력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중에 직장에서도 적절하게 대응하도록 해야겠다. 가장 유용했던 부분은 재치있고 지혜로운 말하기 부분이었다. 감정이 상하지 않게 꾸짖는 방법, 빌려준 돈을 민망하지 않게 받을 수 있는 방법, 교환이나 환불시 목소리 높이지 않고 목적을 이루는 방법, 같은 이야기를 자주 반복하는 상대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 조금은 기분이 상할 수 있는 상황에서의 대화법을 제시해주어서 실전에서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대화는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양쪽이 쌍방향으로 같이 행하는 ’너와 나의 의미 공유’임을 상기해야겠다. 상대에게 말도 적절하게 해야하지만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것이 원활히 이루어진다면 그 관계는 더 친밀하게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