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스러운 크리스티앙과 존과 에이스의 우정..
"사랑스러운 크리스티앙과 존과 에이스의 우정.." 내용보기
언제였는지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이 사자 이야기를 TV에서 봤었다. 정말 꿈같은 일을 해낸 두 젊은이와 복받은 사자이야기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니 그 감동이 더 큰 것 같다.   아기 고양이처럼 작은 사자를 우리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어 사들이고 주위 환경을 사자를 키우기 좋게 바꾸고 잘 키우기까지 우리가 아이를 키우는 것과 흡사했다.  호기심많고
"사랑스러운 크리스티앙과 존과 에이스의 우정.." 내용보기

언제였는지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이 사자 이야기를 TV에서 봤었다.

정말 꿈같은 일을 해낸 두 젊은이와 복받은 사자이야기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니 그 감동이 더 큰 것 같다.

 

아기 고양이처럼 작은 사자를 우리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어 사들이고

주위 환경을 사자를 키우기 좋게 바꾸고 잘 키우기까지 우리가 아이를

키우는 것과 흡사했다.  호기심많고 놀기 좋아하고 그래서 어지르기

일쑤인 크리스티앙.  내가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원하고 있었단

생각이 들었다.  크리스티앙이 집에서 저지레를 치르는 걸 보며 나같으면

죽었다 깨나도 존과 에이스처럼 키우지 못할 것 같다.

 

아프리카로 오는 동안 처참해진 크리스티앙을 보며 두 친구는 자신들의

결정이 옳았다고 여긴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누구를 위한

최선이 무엇인지 찾고 그것을 해주려 노력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배우겠지..

야생에 적응하기 위한 훈련중에서 보이를 윗 서열로 인정하고 두려움에

맞서는 크리스티앙을 보며 10살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깨달았다.

항상 자신이 중심이었는데 이제 친구들과 어울리며 함께 생활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가장 중요한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두렵지만 꼭 지나쳐야할 통과의례를 거치는 크리스티앙을 바라보는 존과

에이스의 마음은 오죽했을까..  짠한 마음도 잠깐, 보이의 절룩거림까지

따라하는 크리스티앙을 보며 폭소를 터뜨렸다.

 

1년이 지나서도 어제 헤어진 것처럼 서로를 알아보는 크리스티앙과

존 그리고 에이스를 보며 사람이나 동물 모두 마음으로 나눈 정은

시간이 지난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란 것을 깨닫는다.

a******t 2010.05.13.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사자 크리스티앙
"[서평]사자 크리스티앙" 내용보기
앤서니 에이스 버크,존 레달 (살림어린이)   사자 크리스티앙은 동물과 인간이 어떻게 교감을 나눌 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백화점의 한코너에서 누나 사자랑 놀고있는 모습이  두사람 눈에 띄었다. 넓고 푸른 초원을 뛰어다녀야하는 야생의 사자들이 좁은 울타리에 갇혀있는 모습이 두 사람의 시선을 멈추게 했다. 존과 에이스는 사자를 바라보는 순간 그들은 애잔함을 느꼈
"[서평]사자 크리스티앙" 내용보기

앤서니 에이스 버크,존 레달 (살림어린이)

 

사자 크리스티앙은 동물과 인간이 어떻게 교감을 나눌 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백화점의 한코너에서 누나 사자랑

놀고있는 모습이  두사람 눈에 띄었다.

넓고 푸른 초원을 뛰어다녀야하는 야생의 사자들이 좁은 울타리에 갇혀있는 모습이 두 사람의 시선을 멈추게 했다.

존과 에이스는 사자를 바라보는 순간 그들은 애잔함을 느꼈을 것이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우린 가치가 있고 , 의미가 있는 일일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살아가느냐 역시 놓쳐서는 안되는 부분일 것이다. 울타리에 갇혀있는 그들의 모습은 어느 동물원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일 것이다. 얼마전 다녀온 사파리에서 무능력하게 누워서 늘어져있는 곰들을 보면서 우리가 진정 동물에게서 원하는 모습은 이런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존과 에이스 역시 가구점의 지하실에서 크리스티앙을 기르면서 많은 갈등을 겪었다. 그리고 그들은

진정 크리스티앙을 위하는것이 무엇인지 진심으로 고민을 하고 결정을 내린다. 바로 아프리카로...

인간손에 길들여진 크리스티앙이 야생으로 돌아가는 것이 말처럼 간단한 것은 아니었다.

야생의 품으로 돌아간 크리스티앙이 자신의 찾아가는 과정을 존과 에이스는 함께함으로서 떠날 준비를 했다.

그리고 크리스티앙은 멋지게 자연의 품으로 안기게 되었다.

인간과 동물사이의 끈끈함이 묻어나는 이야기에서 인간의 입장이 아닌 동물들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만들었다.

동물들이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가치가 있다는 점이다.

인간중심이 아닌 각 생명체마다 가지는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책이었다.

 

아이들이 강아지나 고양이를 애완동물을  집에서 기를때에도 쉽게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할 것인지

의견을 나눠서  자신의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해야할 것이다. 생명이라는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말이다.

학원순례로 정서가 메말라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존과 에이스, 사자 크리스티앙이 만들에내는 이야기는

감동을 진하게 전해준다.

j*******n 2010.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자와의 우정과 사랑
"사자와의 우정과 사랑" 내용보기
정말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던 책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요즘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졸라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였거든요.. 강아지를 키우는 건 좋은 데 나중에 혹시라도 잘못되면 그걸 아이들이 감당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책의 주인공 크리스티앙을 데려와 멋지게 키워 준 존과 에이스를 보면 강아지정도야 뭐 괜찮겠다 싶기도 하고 ^^; 저도 어릴 적 사자나 원
"사자와의 우정과 사랑" 내용보기

정말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던 책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요즘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졸라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였거든요..

강아지를 키우는 건 좋은 데 나중에 혹시라도 잘못되면 그걸 아이들이 감당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책의 주인공 크리스티앙을 데려와 멋지게 키워 준 존과 에이스를 보면 강아지정도야 뭐 괜찮겠다 싶기도 하고 ^^;

저도 어릴 적 사자나 원숭이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었는데 그게 현실이 되기에는 너무나 힘든 일이기에..

크리스티앙을 보며 대리만족을 해봅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동물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생활이 조금은 무미건조할 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처음 존과 에이스가 크리스티앙을 만난 곳은 동물원이 아닌 백화점이였습니다..

데번의 한 동물원에서 태어난 크리스티앙이 백화점으로 팔려 온 것이였지요 ;;

백화점에서 가격표를 달고 갇혀있는 크리스티앙을 본 존과 에이스는 구입(?)하기로 결심을 합니다..

그러나 크리스티앙은 일반적으로 키우는 애완동물이 아니였기때문에 몇단계의 절차가 필요했어요..

존과 에이스가 크리스티앙을 키우기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사육사가 판단하는 단계도 거쳐야 했구요..

그렇게 크리스티앙은 존과 에이스와 함께하게 됩니다..

존과 에이스가 운영하고 있는 가구점의 지하실에 크리스티앙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어요..

크리스티앙이 가구점에서 존과 에이스와 생활하는데 별 무리가 없을까요? ^^

런던 시내에 있던 가구점에 사자 한마리가 있었으니 런던 사람들은 얼마나 신기했을까요? ^^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한복판에 크리스티앙처럼 멋진 사자가 있다면 정말 놀랍고 흥미로웠을꺼라 생각합니다..

크리스티앙이 점점 자라면서 몸집도 커지고 몸놀림도 아기사자때와는 너무도 달라지면서 존과 에이스는 크리스티앙에게 자유를 주기로 결심하게 되고...

사자를 키운다는 게 말처럼 정말 쉬운 일이 아닐텐데 존과 에이스는 정말 사랑으로 크리스티앙을 멋진 사자로 키워낸 것 같아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

크리스티앙이 아프리카에 가서 훌륭하게 적응해내는 걸 보면 존과 에이스의 결정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백화점에 그냥 놔두었더라면 다른 누군가에게 팔렸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운명적인 만남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사랑스러운 크리스티앙에게 정말 많은 걸 보고 배웠네요..

그리고 존과 에이스에게는 부모가 자식에게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주는 사랑의 힘을 배웠답니다..

 

l*******4 201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해주는 사랑 이야기
"아이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해주는 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사람과 한 집에서 살며 정을 나누고 교감을 나눈 사자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도 런던 중심가의 해롯 백화점에서 팔려온 사자... 동물과 인간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는 수없이 많지만 그 대상이 사자라는 것부터 비상한 관심을 끄는 책, <사자 크리스티앙> 을 만나 보았습니다.   두 남자와 한 마리의 사자가 아프리카 광야에서 만나는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5천
"아이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해주는 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사람과 한 집에서 살며 정을 나누고 교감을 나눈 사자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도 런던 중심가의 해롯 백화점에서 팔려온 사자...

동물과 인간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는 수없이 많지만

그 대상이 사자라는 것부터 비상한 관심을 끄는 책,

<사자 크리스티앙> 을 만나 보았습니다.

 

두 남자와 한 마리의 사자가 아프리카 광야에서 만나는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5천만을 기록하며 열렬한 관심을 받았다고 해요.

집에서 키우던 사자를 자연으로, 야생으로 돌려보낸지 일 년 후

두 청년은 여전히 자신들을 반겨주는 사자 크리스티앙을 만납니다.

그 어떤 드라마, 영화보다 감동적인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즐기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번져오는 진한 감동에 푸욱 젖게 된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씌어진 책이라

아이들도 그 느낌과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받을 수 있어요.

 

 

동물원에서 태어나 백화점 애완동물 코너에 있던 

아기 사자 크리스티앙과 존, 에이스는 첫 눈에 강한 이끌림을 느낍니다.

 

 킹스 로드의 가구점에서 일하는 두 사람은 크리스티앙을 집으로 데려 갑니다.

어떤 그림보다도 더욱 진한 감동과 사실감을 주는 사진들이 눈길을 사로잡지요.

 

장난기 많은 크리스티앙의 재미난 사진들이 가득해요. 

 

 하지만 존과 에이스는 크리스티앙이 자랄수록

안전하다는 이유만으로 언제까지나 함께 살 수는 없다는 걸 깨닫습니다.

그리하여, 크리스티앙의 고향 아프리카에서 다른 사자들과 함께 살아가도록 해주기로 결심하는데요.

런던을 떠나 아프리카 케냐로 이동하는 과정도 간단하지가 않네요.

야생 생활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크리스티앙에게

단계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여러 사람들의 우려와 기대 속에 크리스티앙은 무사히 야생에 적응했고

헤어진 지 일년 만에 두 청년과  재회하게 된답니다.

이 흑백의 사진 한 컷이 주는 감동이 얼마나 큰 지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어요^^

 

에이스와 존의 눈에는 행복에 찬 눈물이 맺혔습니다.

"믿어지지가 않아!"

에이스가 속삭였어요. 존은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녀석이 우리를 잊지 않을 줄 알았어. 난 알고 있었어"

 

아이들에게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따뜻한 우정과 감동을 선물해 보세요.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사랑을 이야기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랍니다.

o*******8 2010.06.04.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흥미진진한 사자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흥미진진한 사자 이야기" 내용보기
어렸을 때 참 즐겨 보았던 티비 프로그램 중에 동물의 왕국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의 밀림에 사는 여러 동물들을 보여 줄 때면 얼마나 신기한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동물의 왕국이 여전히 방영되고 있는지, 또는 그와 비슷한 프로그램이라도 방영하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동물의 세계는 제 기억 속에서 잊혀져 버린 상태였습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흥미진진한 사자 이야기" 내용보기

어렸을 때 참 즐겨 보았던 티비 프로그램 중에 동물의 왕국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의 밀림에 사는 여러 동물들을 보여 줄 때면 얼마나 신기한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동물의 왕국이 여전히 방영되고 있는지, 또는 그와 비슷한 프로그램이라도 방영하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동물의 세계는 제 기억 속에서 잊혀져 버린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동물의 왕국을 떠올리게 하는 여러 장의 사자 사진을 보면서 과거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만 해도 티비에 나오는 밀림의 동물들을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별 관심도 없이 살아가고 있구나 라는 자각에 세월의 무상함을 깨닫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 책에 기록된 내용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두 사람의 영국 청년과 그들이 백화점에서 구입해 길렀던 사자 사이에 있었던 실제 사건을 기록한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사자를 백화점에서 팔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동물원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물들을 내다 팔던 중에 벌어진 일이었구요. 그 백화점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갔던 두 사람의 청년이 백화점에서 판매를 위해 진열 중이던 아기 사자를 발견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만일 저였다고 한다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했을텐데, 이 청년들은 이 사자에게 한마디로 제대로 꽂혀 버린 나머지 앞 뒤도 재지 않고 이 사자를 키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어디에서 키울지, 어디에서 운동을 시킬지 정도는 고민했습니다마는 다 자라게 된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지 같은 것은 나중에 생각하기로 한 거지요.

 

결국 채 6개월도 되기 전에 엄청나게 커져 버린 사자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게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야생의 엘자 라는 유명한 사자 영화를 찍은 배우 부부와 그 영화의 실제 모델이 되었던 부부의 도움으로 이 사자는 케냐로 보내져 밀림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자를 케냐에 두고 돌아오는 이 두 청년의 마음은 많이 아팠지만, 사자에게는 영국보다는 케냐가 더 살아가기에 좋은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난 어느날 이 두 청년은 이 사자가 어떻게 지내나 알아보고자 다시 케냐로 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자와 만나 재회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마치 한 편의 동화처럼 지어낸 듯한 이야기이지만 실제로 일어났던 이야기라서인지 그 감동이 더 진하게 다가옵니다. 게다가 사진이 풍성하게 곁들여져 있어서인지 더 흥미롭게 읽혀지더군요. 특히 사자 크리스티앙이 변기에 머리를 박고 물을 마시는 사진은 저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막내는 그 사진을 보고 사자가 변기에 토하고 있다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변기물을 마시는 거라는 이야기를 듣자 우웩 하며 더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한 번 크게 웃었습니다.

 

청소년들이 보기에는 조금 유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도 약간은 아슬아슬하고, 저학년 정도라면 아주 재미있게 볼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자녀를 품에 앉히고 같이 보면서 읽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구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몇 번은 더 읽어 달라고 들고 올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k***r 2010.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자 크리스티앙..
"사자 크리스티앙.." 내용보기
유트브 조회 수 5천만 기록!!!  전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스런  사자 크리스티앙과 두 친구의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 소개글..)란.. 책 앞면의 글귀에...  <사자 크리스티앙>의 이야기는 궁금해 지네여..   사자와 두친구의 이야기라....그리두 무서운 야생 사자와 친구가 될수 있다고?? 여러 애완동물을 많이 키우고있는 가정이 많이있긴한데. 과연...사
"사자 크리스티앙.." 내용보기
유트브 조회 수 5천만 기록!!!

 전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스런  사자 크리스티앙과 두 친구의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 소개글..)란..

책 앞면의 글귀에...  <사자 크리스티앙>의 이야기는 궁금해 지네여..

 

사자와 두친구의 이야기라....그리두 무서운 야생 사자와 친구가 될수 있다고??

여러 애완동물을 많이 키우고있는 가정이 많이있긴한데. 과연...사자와의 생활이라면.... 음..음..

<사자 크리스티앙>의 이야기는 실제 어린 사자와 두 청년과의 사롯백화점에서의 첫만남을 시작으로 운명적인 이야기는 펼쳐진답니다.

작은 우리안에서  여러 사람의 시선을 받고 있던 어린 사자 두마리..

 

두 청년 존과 에이스는 가만히 앉아 경이에 찬 눈빛으로 자기들을 바라보는 관중들 넘어로 저멀리  바라보구 있는 숫사자를 크리스티앙이란 이름을 지어주며 사자 크리스티앙과 존과 에이스의 멋진 생활은 시작된답니다.

동물원에서 태어난 어린 사자이지만.. 야생 그 자체의 본능을 지니고 있는 사자와의 동거생활..이란..과연..과연..????

가구점을 운영하고있는 두청년은 직장을 크리스티앙의 놀이터..교회앞뜰을 놀이터로...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낸답니다.

우리가 실제 애완동물을 지극 정성을 다해 많이들 키우듯이..

사자 크리스티앙에게 맛난 음식도 많이 챙겨주고 함께 놀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여러 생활들을 보면서 정성을 다하며 최선을 다해 보살피는 두 청년 존과 에이스.

어린 아기사자의 모습에서 부쩍 자란 사자 크리스티앙을  두곤 두 청년은  고민 고민을 하게 되다가 사자 크리스티앙을 위해 선택한 아프리카행..

넓은 초원을 뛰어다니며 이제 인간과의 생활에서 자연과 더불어 함께하는 새로운 환경속의 생활..

 

보통 사람들의 생활이라곤 생각이 되진 않았지만 실제 가능했던 사자와 인간과의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는 이렇게 전개가 되었네여...

중간중간 이야기속에 존과 에이스.. 사자 크리스티앙이 함께한 사진들을 함께 보며 사자 크리스티앙은 무서운 사자가 아닌 두청년들의 친한 동료이자 친한 친구의 모습으로 느껴지게 된답니다.

동물과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해야 한다..라는 수십번 수백번도 듣고 기억되는 말이지만 실제  <사자 크리스티앙> 이야기를 보면서 더더욱 동물에 대한 사랑을 많이 느끼게 되었답니다.

 

우리집 어린 5세 영재씨는  동물원에서 사파리차 타구가며 저..멀리서 보던 사자를 이야기속 사진에 사람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도 신기했었는지 ... "엄마..우리도 사자키우자.."란 말을 하여 웃었던 시간들이 기억되네여.ㅋ

갈수록 상막해지고 빡빡해지는 요즘세상에...

어린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사자 크리스티앙>의 이야기를 함께하여 사랑스런 동물과 인간의 정과 사랑을 함께 느껴 보시길 권하구 싶네여....

다시한번 <사자 크리스티앙>.. 여러아이들과 부모님께 이책을  꼭 꼭..읽어보시길 바라네여...

i*****k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자 크리스티앙
"사자 크리스티앙" 내용보기
독자들을 감동으로 몰아넣은 크리스티앙의 어린이책 버전인 '사자 크리스티앙'을 읽었다. 엄마아빠들이 읽어도 너무 좋은 책, 우리딸이 좋아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짧고 굵게 감동을 주는 이 책은 앤서니 에이스 버크와 존 렌달의 자신들의 이야기이자 사자 크리스티앙의 이야기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대자연을 경험하고 런던으로 돌아온 이십대의 청년, 그리고 절친인 둘
"사자 크리스티앙" 내용보기

독자들을 감동으로 몰아넣은 크리스티앙의 어린이책 버전인 '사자 크리스티앙'을 읽었다. 엄마아빠들이 읽어도 너무 좋은 책, 우리딸이 좋아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짧고 굵게 감동을 주는 이 책은 앤서니 에이스 버크와 존 렌달의 자신들의 이야기이자 사자 크리스티앙의 이야기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대자연을 경험하고 런던으로 돌아온 이십대의 청년, 그리고 절친인 둘은 어느날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갔던 런던의 헤롯백화점에서 아기사자 두 마리를 목격하게 되었다.

 

작은 철창안에 갇혀 갑갑한 듯한 두 마리의 아기사자는 인간인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동물원에서 새끼사자들을 키우기가 힘들어져서 이렇게 백화점에 판매를 위탁한 것이었다. 암컷은 이미 팔렸다고 하는데 유난히 사람을 따르는 수컷 사자는 아직 팔리지 않은 상태였다. 귀엽다고만 하지 다들 엄청난 크기로 자랄 사자를 애완동물로 키운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나 보다.

 

이 두 청년은 애완동물로 사간다기 보다는 갑갑한 우리안에서 살아야 할 사자가 너무 불쌍해서 자신들이 키워보기로 작정한 것이다. 자신들의 가구점 지하에서 혹은 가구점에서 놀게 했던 크리스티앙(아기사자의 이름을 크리스티앙으로 지었다. 너무 이쁜 이름이다.)을 보고 너무나 놀라는 손님들이 많았지만 아직 아기사자이고 강아지처럼 사람들을 졸졸 따르는지라 이내 크리스티앙은 귀여움을 받았다. 두 청년과 크리스티앙은 뒹굴거리며 씨름을 하기도 하고 강아지처럼 핥기도 해서 너무나 친했고 그렇게 꿈같은 몇개월이 지나갔다.

 

하지만 크리스티앙은 쑥쑥 자라서 어느새 꽤 커졌고 이제 더 이상 손님들을 놀라게 할 수도 없어서 고민이 늘어가는 두 청년 에이스와 존..그런 두 사람에게 기적처럼 등장한 두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야성의 엘자>에서 부부 주인공 역할을 맡은 빌과 버지니아 부부였다. 우연히 가구를 사러 들렀다가 사자를 발견하고 자신들이 키워서 잘 아는 사자를 이내 너무나 사랑하게 되었고 정기적으로 이들을 방문하게 되어서 이들의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야성의 엘자>를 찍을 당시에 아프리카에서 사자들을 소개해 주었던 '조지'라는 진정으로 사자를 사랑하고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이에게 이들을 알려주고 아프리카로 떠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러기 몇 달전까지는 빌과 버지니아의 교외의 큰 저택의 정원에서 맘껏 생활할 수 있었던 크리스티앙.. 정말 기적같은 일들이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에서 어디 이런 일들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강아지도 키우다가 힘들어지거나 병들면 유기하는 세상에서 말이다. 크리스티앙은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들에게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무사히 아프리카로 돌아가 적응하는 과정을 거치는 과정도 감동이다. 이 책은 꼭 아이들에게 읽혔으면 좋겠다...백마디 말보다 훨씬 많은 것을 느낄 것이다.



h*****o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과 인간의우정을그린감동실화-사자크리스티앙-
"동물과 인간의우정을그린감동실화-사자크리스티앙-" 내용보기
한 백화점의 애완동물 파는곳에서 아기사자를보고 주인공인 에이스와 존은 너무불쌍하다고 생각해 자신들이 기르기로 합니다. 그렇게  이들의인연은시작됩니다.존과에이스가운영하는가게 지하에서 키우다가 점점커져버려서 아프리카로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번도 야생에서 살아본적없는 크리스티앙은 멋지게 야생에서 적응해갑니다.그리고 일년뒤 존과 에이스가 찾아갔을때 크리스
"동물과 인간의우정을그린감동실화-사자크리스티앙-" 내용보기

한 백화점의 애완동물 파는곳에서 아기사자를보고 주인공인 에이스와 존은 너무불쌍하다고 생각해 자신들이 기르기로 합니다.

그렇게  이들의인연은시작됩니다.존과에이스가운영하는가게 지하에서 키우다가 점점커져버려서 아프리카로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번도 야생에서 살아본적없는 크리스티앙은 멋지게 야생에서 적응해갑니다.그리고 일년뒤 존과 에이스가 찾아갔을때 크리스티앙은  그들을잊지않고 반가움의표현을합니다.

동물과인간의우정이어떨땐 사람과의관계보다 나은것같습니다.

유튜브 조회수 5천만의기록도 가지고 있는 크리스티앙의이야기 마음속의 은은한 감동을 남겨주었습니다.

지은이 앤서니 에이스 버크는 크리스티앙과 헤어진뒤 오스트레일리아에 돌아가서 원주민 예술분야의 선구자이자 손꼽히는 큐레이터가 되었다고합니다.많은 전시회를 주관하여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고합니다.지금은 전세계의 시급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될수있도록 환경보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크리스티앙과 같은 야생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싶다고합니다.

존렌달은 런던과 시드니를 오가면서 야생돌물 보호를 위한 많은 활동을 하고있답니다.조지애덤슨 야생동물 보존협회에서 아프리카 야생동물의 보호와 크리스티앙이 살았던 국립공원을 되살리기위해 활동도한다고합니다.그의자녀도 열정을 본받아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고있다고합니다.안타깝게도 사자의수는 전세계적으로 계속줄어들고있다고합니다.우리도 환경을 보호할수있는 조그만한 노력이라도 힘을 합쳐야겠습니다.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 크리스티앙의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자 크리스티앙
"사자 크리스티앙" 내용보기
사자 크리스티앙에 대한 이야기는 전에 들어본 적이 있었고 다른 분들의 서평을 읽으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 주면 참 많이 신기해하고 좋아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른들의 책인지라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는 것이 망설여졌습니다.  그런데 반가운 소식이 들렸으니 어린이판이 출간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 아이들과 함께 크
"사자 크리스티앙" 내용보기

사자 크리스티앙에 대한 이야기는 전에 들어본 적이 있었고 다른 분들의 서평을 읽으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 주면 참 많이 신기해하고 좋아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른들의 책인지라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는 것이 망설여졌습니다.  그런데 반가운 소식이 들렸으니 어린이판이 출간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티앙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답니다.

표지에 있는 크리스티앙은 병아리를 유심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리고 순하고 전혀 무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

백화점 애완동물 코너에서 에이스와 존은 아기 사자를 발견했습니다.  이런......  사자를 애완동물 코너에서 살 수 있었다니, 너무 놀라웠습니다.  크리스티앙과 두 사람의 만남이 백화점이라니 많이 놀라웠습니다.  동물원에서 태어나 백화점으로 팔려 온 두 마리의 아기 사자들이 너무 가엾었답니다.  하지만 다행이 좋은 친구들을 만났으니 참 다행이었지만 말입니다.  아기 사자를 크리스티앙이라 이름짓고 집으로 데려온 두 사람은 참 많은 우여곡절을 겪습니다.  아무래도 보통 애완동물이 아니니만큼 신경쓸 일이 참 많았기 때문입니다.  좁은 우리에 갇혀 있는 모습이 안스러워 데려왔는데 집에서도 갇혀 있어야 하는 크리스티앙이 참 측은했답니다.  우연히 두 사람이 있는 가구점에 들른 배우 빌과 버지니아 덕분에 크리스티앙은 아프리카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많은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요.     

새로 만난 거대한 수사자 보이, 그리고 아기 암사자 카타니아와 새로운 관계들을 형성해 가는 방법도 배우면서 크리스티앙은 아프리카에 아주 잘 적응해 갔습니다.  야생의 본능을 금방 되찾은 것입니다. 

일 년을 함께했던 세 친구가 헤어지는 것은 참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헤어짐은 결코 헛되지 않았답니다.  일 년이 지나고 다시 만난 크리스티앙은 너무나도 늠름한 수사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더불어 두 친구들을 아주 잘 기억하고 있기까지 했습니다.  크리스티앙이 존과 에이스에게 달려들어 반가움을 표현했을 때는 저도 너무나도 기뻤답니다.  어쩜 아직까지 잊지 않고 있었을까 신기했답니다.  크리스티앙의 두 사람에 대한 우정의 깊이가 느껴져 오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은 표지의 어린 사자가 이렇게 컸나면서 신기해 했습니다.  이런 책을 읽고 나면 꼭 하는 말이 한 마디 있습니다.  우리도 집에서 사자 키워보면 좋겠다고 말입니다.  현실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일이기 하지만요.

동물, 심지어 사자와 두 사람의 우정이 너무나도 잘 그려져 있는 책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이것이 실화이니 감동이 배가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n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자 크리스티앙
"사자 크리스티앙" 내용보기
집에서 사자와 함께 살수 있다.없다??? 이제까지 살수 없다! 라고 단정을 지었었다. 그런데 사자 크리스티앙이 사람과 함께 살았다고 하니, 꼭 읽어보고 싶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라고 해서 더더욱 궁금했는 것 같다.   백화점에서 에이스와 존이 아기 사자를 파는 모습을 보고,사기로 결정하고, "크리스티앙"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크리스티앙과 함께 살아가면서 겪는
"사자 크리스티앙" 내용보기
집에서 사자와 함께 살수 있다.없다???
이제까지 살수 없다! 라고 단정을 지었었다.
그런데 사자 크리스티앙이 사람과 함께 살았다고 하니, 꼭 읽어보고 싶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라고 해서 더더욱 궁금했는 것 같다.
 
백화점에서 에이스와 존이 아기 사자를 파는 모습을 보고,사기로 결정하고,
"크리스티앙"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크리스티앙과 함께 살아가면서 겪는 모습들...
그리고 크리스티앙을 아프리카 케냐에 보내고 적응시키기까지 정말 상상도 못할 이야기들이라서
너무 새롭고 신비로왔다.
정말 간혹 찍혀 있는 사진만 아니였다면, 실화라고 보다는 소설 같은 느낌이다.
내 생각만 그렇지만은 아닌것 같다.
우리집 6살,7살 남매들도 그냥 동화라고만 생각하고 듣었는데,
다 읽고 진짜 이렇게 키워서 아프리카에 보냈다고 하니 진짜?? 하면서 눈이 둥그레진다.
 
나는 사실 동물들과의 우정.. 믿어지지가 않았다.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하는 녀석들 때문에 아파트에서는 안 된다고 하니,
그럼 그냥 집으로 이사를 가자고 너무나 쉽게 이야기 하는 남매들에게 "엄마는 사실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라고 차마 이야기 할수 없었다.
그리고 주위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면서 자식처럼,동생처럼 여기면서 사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생각해 본적도 있었다.
그런데 사자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책을 다 읽고도 믿어지지 않았는데 TV 에서도 다루었다는 이야기에 동영상도 찾아보았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사람들이 키우는 모습보다도 크리스티앙이 존과 에이스를 따르는 우정,
아프리카의 야생생활로 돌아가서 1년후에 만난 에이스와 존을 알아보았다니 너무나 감격스럽다.
그리고 내 마음속에 동물들을 바라보았던 나쁜 선입견을 버릴수 있는 좋은 계기를 준 책이다.
s********n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