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목보고 겁부터 먹었었는데
내용보니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술~술 재밌게 읽혀지더라구요.
고이즈미의 정치적 상황이나, 다른시각에서 보는
느낌들과 상황들.
정치에 무지해도 읽어볼 수 있다는게 좋은점 같아요.
굉장히 읽기 편했습니다~~~
친구에게 추천해줬답니다~ㅋㅋㅋㅋㅋ
일본에 관해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라고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