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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뜻하지않게 누명을 쓰면 얼마나 억울할까? 그것도 방귀도 뀌지 않은 키스에게 방귀를 뀌었다고 억울하게 친구들 앞에서 웃음거리가 되고 말다니... 속을 보여줄수도 없고 정말 억울할 일이다. 선생님까지 키스에게 화장실을 다녀올 것을 권하시고... 설상가상 소문은 퍼지고 퍼져 조만치라는 말까지 듣게 된다. '조만치'란 조용하지만 치명적인 이란 뜻이라니.. 처음엔 이 억울한 사연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궁금했다 키스가 어떻게 천연덕스러운 안토니에게 복수할까 내심 궁금했는데 키스는 그 일로 인해 달콤한 방귀에 대한 주제로 학교 숙제를 해 갈려고 한다. 인생이 쓰고 신 레몬을 주면,우리는 그걸로 달콤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도 참 인상 깊다. 키스는 참 밝은 아이다. 우리는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방귀냄새를 달콤한 방귀로 바꾸려고 했으니 말이다. 우여곡절끝에 동생과 아빠를 상대로 실험을 하게 되고 그 결과가 달콤한 방귀로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곤잘레스박사님을 만나 고약한 가스를 위한 치료제를 발견한다. 피식 웃음이 나면서 우리집 방귀대장을 떠올려본다. 아이들에게 항상 웃음을 선사하게 하는 소재인 방귀 이야기를 이렇게 멋지게 이야기를 꾸며주신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재미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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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영원한 재미난 이야기 방귀
우리집에서도 자기가 뀌여놓고도 서로 눈치만 살살보게 만드는 방귀 이 방귀가 달콤한 냄새라니 이야기가 심상치 않네요
고약한 냄새의 방귀가 달콤한 냄새로 ..... 친구 안토니가 뀐 방귀냄새를 자신이 누명을 쓰게된 주인공 키스 이 누명은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커져 소문이나고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아이가되여 학교친구들에게 조만치라는 별명까지 얻게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키스는 엉뚱한 생각을 하는 기회가 되고
과학박람회에 낼 과제를 생각하지못했던 키스는 고약한 방귀에서 아이디어를 찾게되 먹으면 사람들의 방귀 냄새를 좋게 만들어 주는 무언가를 발견하는 과학 실험을 선택하고 이 엉뚱한 실험은 교장선생님도 허락하시면서 지역신문에도 소개되면서 키스는 유명한 아이가 된다.
키스는 가족들과함께 고약한 냄새의 방귀가 아닌 달콤한 냄새룰 만들 좋은 방법을 찾게되는데 실패를 거듭해 달콤한 냄새를 만드는 알약을 만드는데 성공한 키스 여름 장미 향기, 솜사탕,포도 향기, 피클향기등 달콤한 향기로 변신한 방귀 고약한 냄새가 싫어서 시작한 이 실험이 향기를 내는 방귀알약을 성공시키면서 이 엉뚱한 상상이 현실로 가스냄새를 좋게만들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키스 더 이상 가스를 부꾸러워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방귀알약 "삶이 레몬을 주거든,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켤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방법을 찾고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다면 불명히 해결할수있다고 믿는 키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생활에서 조금은 엉뚱하고 이상하게 생각했던 말과 행동들을 이제부터는 어른들의 생각으로 아이들을 판단하기보다는 레몬을 레모네이드로 만들수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겠어요 조금은 엉뚱한 키스를 보면서 아이들도 키스처럼 엉뚱한 상상을 하고 또 실현할려고 하는 아이로 자라겠지요
만약 달콤한 냄새를 만들어 주는 이 알약이 있다면 저도 빨리 약국으로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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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방귀~ 책 제목부터가 수상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키스는 평범한 4학년 아이랍니다.
왜 방귀는 고약할까? 라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된 키스의 생각은
그런데 이상하죠. 키스가 생각한 그 내용은 이미 벤자민 플랭클린이 200년 전에 생각한 것이라고 하네요.
키스의 실험은 가족의 관심 뿐만 아니라 교장선생님, 지역신문 모두가 관심을 가지게 되고,
조만치라는 별명까지 억울하게 얻었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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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방귀....ㅋㅋ 아주 옛날 이야기에서부터 요즘의 이야기책 에서까지 자주 등장한다. 봤다.티비에서 연예인들이 자기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토크쇼들을 보더라도 "방귀"는 자주 거론되는 이야기 중의 하나다... 익살스러운 아이의 모습에 관심이 먼저 갖다.. 눈빛이다..게다가 안 좋은 소문은 어찌나 빨리 그리고 확대되서 퍼지는지 결국 키스는 <조만치>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조용하지만 치명적인=조만치 감춰주는 향수처럼 먹으면 좋은 방귀 냄새가 나는 약을 개발하는것..... 있다..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뭔가에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걸 말해주는것 같은..달콤한 방귀... 그런 아이들로 자랐으면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