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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gic Pot
우리 나라의 전래동화가 참 많다. 이번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는 전래동화만 골라 골라 잘 편집한듯 하다. 지난번에 읽었던 빨간부채 파란부채도 아이들에게 호응이 꽤 좋았는데 이번 마술 항아리도 무척 좋다. ^^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이야기인지라 영어동화라도 겁나하지 않는다. 특히 영어 동화는 엄마인 나도 조금은 낯설고 겁나기도 하는데 전해동화라 일단은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고 무슨 내용인지 먼저 다 알고 있기에 부담이 적다.^^ 그리고 가이드북의 꼼꼼하고 친절한 가이드가 있어 안심이 된다. ㅎㅎㅎㅎ 그리고 아이들에게 먼저 CD를 들려주어도 무척 좋다. 엄마가 꼭 읽어줘야 한다는 어떤 규칙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영어 동화는 CD를 먼저 들려주면서 재미있게 접근하였다. 아직은 활용하지 않았지만 워크시트와 벽그림도 있어 있어 무척 기대된다. 이책의 큰 장점중에 하나는 소프트표지다. 양장본은 무겁기도하고 책이 많은 집인지라 무척 부담된다. 헌데 이 책은 집에 여섯권이상이 있는데도 정말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 무척 좋다. ^^* 이 책의 강점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이 장점을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전래동화 중의 재미난 이야기를 선별하여 나온 시리즈라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CD케이스를 만드는 워크지를 만들었다. 그동안은 엄마인 내가 잘 만들어 CD케이스를 만들어 주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본다고 하여 만들게 하였더니 무척 좋아라 하기도 했다. ^^* 다양한 재미를 볼 수 있는 영어동화인지라 앞으로의 시리즈도 무척 기대된다. |
우리나라 전래동화 [요술항아리]를 영어로는 [The Magic Pot]이라고 표현하네요. 우리나라 전래동화로만 익숙하던 표현들이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 무척 관심이 가는 그런 책이 바로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 랍니다. ![]() 우리말 표현들이 영어에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에 관심이 가져지는 책이었어요. <밭을 일구다>는 dig field up, <밭>은 field, <쟁기>는 plow, <항아리>는 pot, <원님>은 governor, <재판하다>는 judge란 단어로 표현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어떤 단어와 문장으로 기본의 전래동화를 영어로 재해석하는지 궁금해 하며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전래동화를 가장 많이 접하는 시기는 유아와 초등저학년 때 입니다.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 시리즈 역시 유아와 초등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동화책에는 페이지 가득 예쁜 삽화가 함께 한답니다. 또한, 가이드북에서 본문 대부분의 단어는 <Words>에서 단어정리를 꼼꼼히 정리해 놓았습니다. ![]() 문장해석 - 꼭 알아 두어야 할 표현 - Words - 기초문법(페이지마다 꼭 알아 두어야 할 표현에서 다뤄지는 기초문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4가지를 가이드북에서 상세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 에서 다루는 기초문법은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 감탄문, 주어에 따라 달라지는 분사, 문장의 형식, 지각동사, 수여동사, 간접의문문, 사역동사, 부사의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현재분사와 동명사의 구별, 구와 절 입니다. ![]() 책의 구성은 본책 + 오디오 cd + 영어 동화 가이드북 + 대형벽그림 + 워크시트 입니다.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 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오디오 cd인데 다른 영어동화에 비해 전체적인 분위기가 매우 경쾌하고 밝게 진행되어서 무척 좋았답니다. 특히, 챈트활동 할 때 아이가 무지 무지 신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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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 동화시리즈는 처음 나왔을때부터 구성이 알차서 늘 지켜보는 시리즈인데 아이들이 영어를 본격적으로 공부하면서 말하고 쓰기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읽기 영역을 접해 주려 할때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The Magic Pot 역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요술항아리라는 전래 동화를 영어로 보여주고 있는데 워낙 국어 교재에도 실릴 정도로 잘 알려진 이야기이기에 아이들은 부담없이 영어책을 읽을 수 있고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 단어의 의미를 유추해 보기 가 쉬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점이 요즘들어 영어 교육에 있어서 필요한 능력 중 하 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모르는 단어를 바로 사전에서 찾기보다 유추해석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중 하나라 합니다^^) 본문 교재 못지않게 오디오 시디를 통해 동화 나 챈트를 들을 수 있어 아이들이 재미 있게 흥얼거릴 수 있도록 구성했고 그 외에도 워크 시트를 출력해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가이드 북은 해석은 물론, 단어 설명 등을 충실하고 알차게 담 아 집에서 영어 교육을 하려는 엄마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대형 벽 그림은 아이들의 눈에 잘 띄이는 곳에 붙여두고 아이들이 두고 두고 복습할 수 있는데 다른 영어책과 가장 차별되는 점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알차고 재미있게 영어도 배우고 전래동화도 읽을 수 있어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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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안되는 영어 실력이지만 아이들의 어릴때부터 영어의 노출은 계속 햇지요.. 주로 그림책이나 씨디를 이용 해서 접해주었지요..
리딩책을 읽어 주며 아이랑 같이 읽으며 아이들에게 재미 있는 것도 잇고 그렇지 않은것도 있습니다..
우리 전래는 4~5살 무렵 부터 재미있게 본 책이니 이것을 이제는 영어로 읽어 보는 것에 대해 아이나 저나 흥미로웠습니다..
요술 단지.. 전래이니 권선 징악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영어로 읽어 보며 이런 표현은 이렇게 하는 구나..라는 것을 알고 오디오 씨디를 통해 아이들이 놀이 중에나 다른 시간에도 노출이 될수 잇지요 읽고 나서는 워크시트와 함께 벽 그림을 보며 확인도 할수 있습니다..
페이퍼 북이라 이동시에도 전혀 부담이 없는 편안한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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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를 다시 접해봅니다 전래동화를 많이 읽어줘야 좋다는 강의를 듣고 한글 책 전래동화에 심취해 한참 읽었었지요 그러던중 영어를 시작한 둘째에게 어떤 책을 읽히면 좋을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그중 저의 눈에 딱 들어온 책.. 그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시리즈.. 오늘은 ’The Magic Pot , 요술항아리’편이지요.. 어떻게 시작을 해볼까 했더니 부록 뒤에 영어동화 이렇게 가르치세요..라는 가이드북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가이드북에 친절하게 해설도 되어 있답니다 거기에 보면 영어동화 이렇제 지도하세요 1. 동화를 읽기전에... 한글로 된 ’요술항아리’를 먼저 읽어주세요.. 아이에게 그림만 보고 어떤 내용인지 알겠어요..했더니.. 가서 얼른 책을 꺼내오네요 그리고 감정을 넣어 함께 책을 읽었지요 2.동화를 읽을때.. 제가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cd를 듣기전에 직접 영어를 읽어주라고 하셔서 먼저 얼른 읽어보고 다시 듣고 또 읽어보고 몇번을 제가 익힌뒤에 안그런척 태연하게 읽어주었습니다 3.동화를 읽고난후에는.. 책 뒤에 있는 큼직한 부록을 써서 독후활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7세인 아이가 이해하기엔 단어 매칭이 힘들어서 그림을 보면서 함께 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영어실력이 훌쩍 높아질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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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gic Pot 요술 항아리
영어동화, 동요 CD를 계속 틀어놓고 지냈더니 아이가 요즘은 영어에 관심을 무척보이고 있어요. 이제 엄마가 다시 영어사전을 들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생활 속에서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영어로 뭐냐고 물어오니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해 주기 위해 영어사전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주니어 중앙의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와 좀 더 친숙하게 만들어주는 시리즈랍니다.
우리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를 영어로 공부하니 어려움도 없고 그림으로 이해하고 익히 알고 있는 줄거리로 유추하여 모두 알 수 있으니 아이가 더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 같다.
형들과 함께 막내까지 요즘은 CD를 듣고 있다. 전래동화라 아이들 정서에도 좋고 또 Native Speakers의 실감나는 연기는 동화를 읽는 재미를 더 하게 해준다.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만의 장점
1. 짧고 쉬운, 대화 위주의 간결한 문장 2.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 3. Native Speakers의 실감나는 연기와 신나는 챈트 4. 상세한 설명이 가득한 부모님 지도서, 『영어동화, 이렇게 가르치세요』 5. 벽그림(한눈에 볼 수 있는 동화)과 큼직한 워크시트
아이들이 혹시 영어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실증을 낼 때 CD를 먼저 틀어놓는다면 또 다른 아이의 반응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다시 나오면 신나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실증을 덜 느끼는 것 같다.
우리아이들의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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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을 다니면서도 손 놓을수 없는게 영어같습니다... 영어는 언제까지 하고 어디까지 해야 만족이 될런지..... 하루에 1시간을 하고서도 더 학습시키고 싶은 과목 또한 영어같아요. 그럴때 아이랑 영어동화...정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되더군요.. 아이가 처음 한글을 깨쳤을때 글밥 작은 동화책을 먼저 읽히듯.. 영어의 파닉스를 배운 아이라면 그림이 많고 글밥이 적은 동화가 좋을거 같습니다.... 내용을 읽어주는 시디가 있음 활용하기 더 좋겠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는 <영어를 꿀껏 삼킨 전래동화>로 선택했습니다... 영어를 배우는 큰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읽고 있기에 만족하고 있어요. 물론 작은 아이는 영어를 배우지 않기에 시디를 많이 들려주고 있습니다. 영어듣기가 중요하다고 하니까요... 하지만 이 책은 엄마 임의로 시디를 듣고 책을 읽어주거나 읽게 할수도 있지만 책을 지은 저자의 책 활용법을 따라하면 더 도움이 될거랍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위주로 책을 읽기..아이에게 내용을 말하게 하기.. 우리동화를 알려주거나 우리말 전래를 함께 읽기..동화내용이 눈에 보이는곳에 붙여놓고 수시로 시디 듣기... 워크시트지 활용해 그림을 그리며 놀게하기.... 어렵지 않은 활용법이라 참고하면 좋을거 같아요...^^ 한권이 두권되는 재미는 영어동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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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항아리 전래동화를 다시 읽었네요! 7살짜리 녀석이 내용으로만 들어서는 도깨비가 나오는 것 같다고 하네요! 마지막 부분에 원님의 아버지가 여럿이 나와서 싸우는 부분이 도깨비가 싸우는것 같다고.... 그래서 전래 동화 다시 읽어주고 들려 주는데.... 그 담부터 관심이 없는건지??? 그래도 열심히 틀어줍니다. 듣기라도 잘 되어야하기에...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