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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을때는 정말 우리아이 때문에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였다. 정말 힘든 시기였다. 3월에 어린이집을 처음 가게 되면서 적응에 힘들어했고, 그 힘든 시기에 엄마와 아빠는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그 이후로 아이가 엄마, 아빠를 싫어하고 집을 싫어했었다. 외갓집에서 집에 오지 않으려고 하고, 울고,떼쓰고, 급기야 억지로 적응했던 어린이집도 5월에는 가지 않게 되었다. 아이만 싸고 도는 것 같은 친정부모님과의 대립, 아이에 대한 미움, 그리고 엄마로써의 절망감등 말로 표현하기 조차 힘든 시기를 보냈었다. 이 시기에는 뭐가 잘못 됐는지 그 원인을 찾고 싶었다. 내가 마음을 비우고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아이를 기다려줌으로써 이 힘든 시기는 지나갔다. 지금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좀더 이 책을 일찍 읽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했다. 너무도 마음에 와 닿는 말들, 행동들... 결국 아이가 떼를 쓰는데도 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엄마인 나이게, 아빠인 당신에게 그 이유가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의 앞부분에 쓰여진 예화를 정말 공감했다. 매일 9시만 되면 자는 아이, 엄마와 항상 책을 읽으면서 9시만 되면 자는 아이! 그 아이 엄마가 저녁8시쯤에 부부동반 파티가 있었다. 그래서 엄마는 늘 9시만 되면 자는 아이를 오늘은 8시에 재우고 모임에 가고자 했다. 1시간만 당기면 엄마와 아빠는 즐겁게 놀다 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것이다. 그래서 엄마는 아침부터 고민의 해서 늘 아이와 하던 일들을 한시간씩 당기려고 했다. 그러나 그렇게 착하던 아이는 그날따라 엄마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았다. 저녁이 되어 밥을 먹이고, 책을 읽어주고 1시간 일찍 재우려던 엄마는 너무 힘들었고, 급기야 아이는 울음을 터뜨렸고, 그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버렸다. 엄마도 아이도 모두 화가 난채! 이 얼마나 공감가는 얘기인가? 아마 아이를 키워본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일어난 일이 아닐까? 엄마는 베이비시터 비용을 절약하면서 재미있게 놀다 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고, 엄마의 생각은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니다. 단지 1시간만 당기면 되기 때문에... 그러나 아이의 생각은 달랐던 것이다. 엄마의 이런 마음이, 엄마의 아이가 안자면 어떻하지? 라는 이런 불안한 마음이 아이에게 그대로 느껴졌던 것이다. 그래서 아이는 조금씩 불안해지기 시작했고, 불안으로 잠도 잘 수 없었고, 늘 하던 책읽기도 전혀 재미가 없었던 것이다. 아이들은 이렇게 너무 쉽게 어른들의 불안감을 느끼고, 환경의 변화를 느끼고, 자신이 느낀 감정을 떼쓰는 행동으로 아이가 표출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가 떼를 쓰는 행동을 할때 무조건 아이를 야단치는 것이 아니라, 원인이 무엇인지부터 부모가 생각을 해야한다. 받아줄 것은 받아주고, 절대로 안되는 것은 왜 안되는지 설명을 해주면서 딱부러지게 야단쳐야한다. 부모가 일관성을 가지고 아이를 양육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부모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안다. 그러나 이 일이 내게 닥치고, 내 아이가 이러면 이성을 잃게 되고 걱정하게 되고, 고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정말 힘들었다. 아이가 정말 가기 싫어하고, 점점 더 이상해져가서 정말 그만두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었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아이한테 절대적인 신뢰를 주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임을 알게 되었다.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여기에 버렸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매일 엄마가 윤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해주고, 그리고 아침에 데려다주고, 오후에 약속한 시간에 데리고 가는 것을 반복했다. 아이가 적응을 하지 못하고 힘들어할때 어린이집에서 그냥 아이를 두고 가라고 했다. 선생님들이 알아서 한다고... 그래서 나는 그 말을 따랐다. 그런데 점점 아이가 이상해지고, 아에 갈려고 하지 않게 되었다.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여기에 버리고 간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아에 가려고 하지 않은 것이였다. 나는 그것을 깨닫고 정말 직장맘으로 힘든 결정을 내렸다. 아이를 데려다주고, 약속한 시간에 직접 아이를 데릴러 가고, 아이와의 약속은 무조건 지킬려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는 어린이집에 재미를 가지게 되었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게 되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달정도 하다가 이제 잘 다닌다 싶어 그만했더니, 한달뒤에 다시 안가려고 하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래서 나는 다시 아이와 약속하고 뜨문뜨문 아이와 약속한 날은 직접 데리려가려고 애썼다. 지금은 우리아이 너무 잘 다닌다. 그리고 엄마와의 관계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관계가 되었다. 그런데 우리 아이가 3돌이 될 즈음에 백화점 놀이방에 갔는데, 거기서 잘 놀았다. 2번을 지켜보는 가운데 엄마를 한번도 찾지 않고 잘 놀길래 잠깐 쇼핑하러 갔었다. 아이는 엄마가 사라졌다는 것을 그 순간 바로 알았고, 아이는 내가 다시 돌아갈때까지 30분간 계속 울었다. 그 이후로 다시는 거기에 안간다고 하고, 다시 엄마가 잠시라도 눈에 보이지 않으면 아이는 울면서 엄마를 찾기 시작했다. 이 일을 겪으면서 아이와의 신뢰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내가 이 책의 서평을 쓰면서 이런 나의 경험을 쓰는 것은 그만큼 아이와 부모와의 신뢰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새삼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하게 되었다. 보통 외국 번역책은 읽으면서 우리와 정서가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힘들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은 너무도 쉽게 잘 쓰여있고, 또한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서는 서양이나 동양이나 큰 차이가 없는지 너무나 공감했기 때문에 유아를 두고 있는 부모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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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왜 말도 안돼는 황당한 일로 고집을 부리고 떼를 쓸까?"
나에게는 이런 의문이 머리속에서 떠돌고 있었지만 떼쓰는 이유는 알지 못했다. 우리 딸아이는 한번 떼를 부리기 시작하면 울고 불고 눈이 충혈될 정도로 집이 떠나가라고 울어댄다. 그렇게 울어대며 떼를 부리는 딸아이를 볼 때면 처음엔 차분한 말로 어르고 달래고 다독여도 보지만 점점 그 정도가 심해지면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지고 아이에게 벌을 주거나 화를 냈다. 상황이 종료되고 나면 화를 낸 내 자신이 한심스럽고 아이에게 너무 미안했다.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양육인지... 아이의 떼쓰기는 어떻게 바로잡아야 하는지... 내가 하는 양육 방식이 아이를 망치는 건 아닌지... 솔직히 불안했다.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해 올바른 육아방법을 가르쳐 주는 학교라도 있으면 다니고 싶은 심정이였다. 육아를 가르쳐 주는 학교는 못다녔지만... 아이를 위해 육아지침서를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육아지침서 중 유독 내 눈을 사로 잡은 것은 "떼쓰는 아이 심리백과"였다. 제목부터 내 마음을 알아주는 책 같아서 가슴에 팍팍 와 닿았다. ㅋㅋ 떼쓰는 아이의 심리라... 도대체 어떤 심리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는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서 떼쓰는 아이의 심리와 부모의 심리, 그리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안을 제시한다. 사례를 읽다보면 우리집 이야기를 옮겨 놓은 것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됐다. 떼를 쓰는 이유는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아이가 어떤 일에 있어서 실망하여 실망으로 인한 흥분상태라고 설명하고 있다. 아이가 떼를 쓰며 흥분상태에 있을때 부모는 가만히 아이를 지켜보며 아이가 떼를 부리도록 나누는 것이 낫고 손찌검을 하거나 벌을 주는 것은 아이를 더 공격적을 만들뿐이라고 한다. 아이가 어느 정도 분노가 분출되어 잠잠해 지면 아이를 안아주며 조용히 대화를 나누는 것이 낫다고 되어 있다. 이 책을 진작 읽어더라면 아이에게 윽박지르거나 벌을 주는 잘못된 육아를 하지 않았을테데 후회스럽다. 우리 딸내미가 소심하고 자기주장을 못피고 번번히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오는 것이 모두 나의 잘못된 육아 때문인것 같아 속상하다. 이제부터라도 "떼쓰는 아이 심리백과"를 보며 올바른 육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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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중 가장 큰 깨우침은, 아이에게 일관성 있는 제재, 즉 한계를 정해준다는 것이다.
평상시에는 대부분 온화하다가 제재를 가하는 부분에서는 단호하려고 했던것이 여린 아이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만큼 상처가 된것 아닌지 계속 생각이 들었다. 그런 면을 보였다면 아이의 공격적인 성향만 키울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또한 권위적인 것이 아니였나 하는 반성을 해보았다.
권위적인 양육방식, 니가 하기싫으면 하지말라라는 반권위적인 양육방식, 맥없이 무기력한 양육방식은 푸념과 자기 연민으로 아이를 점점 더 불안하게 만들고 공격적이 되기도 한다. 민주적인 양육방식은 자신이 감당할 부모의 몫을 확실히 인식할 때만 성공을 거둘 수있다.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한다면, 예를 들어 아빠도 당연히 한번쯤 아이에게 자신의 감정들을 토로할 수있고, 반대로 부모들도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려고 노력해야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며,
이 책을 읽고, 현재는 한참 떼부리고 자기위주의 사고이지만, 지금 1~2년을 위와 같은 방식을 잊지않고 지켜 버틴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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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가장 큰 변화는 여유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돌전의 아기일때는 화낼 일이 별로 없었기에 너그러운 엄마, 인내심이 많은 엄마가 되는게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땐 항상 그렇게 생각했어요. 난 항상 부드럽게 대하는 엄마가 되야지. 꽥꽥 거리고 소리지르며 야단치기보다는 부드럽게 이야기하고 때리고 소리치고 엄하게 혼내기보다는 단호한 한마디로 끝내야지....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은거에요. 아이가 떼가 느는것도 힘들었지만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혼낼일도 잦아지고, 어느새 언성이 높아져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는 일이 많아졌어요. 주변에서 심하게 떼를 쓰는 아이를 보면 저정도는 엄마가 못하게 제압해야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나니 단순히 떼를 쓰면서 난동을 부리는 일이 어른들의 입장에서 해석하는 "못된짓"이 아니라는걸 느꼈습니다. 아직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르는 데다가 감정분화도 어른만큼 되지 않은 상태의 아이가 항상 이성적이기를 바랬던게 잘못인것 같아요. 어른 입장에서 보면 못하게 해야하는 짓, 제지해야하는 짓이지만 모든게 다 그렇지만은 않다는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헤아려준다면 혼내야할 일이 훨씬 줄어들더라구요. 책의 구절 중 인상깊었던 구절입니다 <한살 반에서 세살 사이의 유아들을 더 상냥하고 다정하게 대접해주며 다룰수록, 아이의 반항은 줄어든다> 제 아이를 봐도 그런 것 같아요. 한동안 훈육을 염두에 두고 좀 엄하게 군 적이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저 스스로 자꾸만 더 엄하게 되고 화가 쉽게 나더군요. 아이는 눈치를 보는 것 같더라구요. 제 아이는 기질적으로 좀 내성적인 아이라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요새는 성격급하고 신경질 적인 저를 누르고 최대한 부드러운 말로 대해주니 말을 훨씬 잘 듣습니다. 언성이 조금이라도 높아지면 놀래서 쳐다봐요. 다시금 억누르고 조곤조곤 이야기하면 갖고 놀려고 꼭 움켜쥐고 있던 카메라같은 고가의 물건들도 쉽게 포기하고 건네줍니다. 주변에 정말 발작적으로 떼를 쓰는 아이가 있었는데 처음엔 참 맘에 안들기도 하고, 저걸 내버려두어도 되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요샌 그아이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은 너무 엄격하거나 너무 허용적인 두 가지 양육방식을 지양합니다. 중도를 지키는게 참 어렵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그래도 감이 오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놓은 풍부한 사례와 중간 중간에 써있는 TIP들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작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만 쓰여진 책이 아니라 신빙성있는 자료들을 바탕으로 내려진 결론들이라 신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발작적인 떼쓰기로 지쳐있는 엄마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아이와 저에게 평화가 찾아온 것 같아서 참 고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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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운지도 오래되고 키울땐 힘이 들고 짜증이 나면서 당근과 채찍이라는 방법도 동원하면서 아이의 비위를 맞추려 애를 썼던 기억이 생생하다.2~4살쯤의 아이들을 보면 한창 말배우기에 자기 뜻대로 하려 고집을 꺾지 않는등의 자아의식과,고집,감정등을 내세워 특히 양육을 도맡아 하는 어머니와 실랑이를 벌이며 성장해 가고 있노라면 아이는 아이대로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대치,달래기,평온한 상태가 순환이 되는 현상을 보게 된다. 떼쓰기가 공격적인 성향과 분출과 이어지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아이는 나름의 주변적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일과 사물에서 자신의 호불호를 끝까지 내세우며 어머니는 아이의 심리적 발달상황을 이해하면서도 아이의 기를 꺾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만 직성이 풀리는 경우나 모습도 종종 보게 된다.아이의 떼쓰기가 청소년기의 사춘기에 해당하듯이 부모는 많이 참고 이해하며 아이의 심리상태 속으로 들어가 사선을 넘지 않는 범위 안에서 허용하고 격려하는 태도 및 자세를 보여준다면 가녀린 아이의 떼쓰기쯤은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태풍일지도 모른다. 어린아이의 시각에서는 분별력과 판단력,배려등의 개념은 요원하지만 아이가 갖고 싶어하고 하고 싶어 하는 일에 대해서는 아이의 감정과 생각이 존재하므로 들어줄 것은 들어주되 흔히 말하는 도가 지나칠 때는 아이의 시선을 응시하면서,이 이상은 안된다는 것을 어머니의 자상함과 강인한 목소리의 톤을 이용하면서 아이가 차츰 수긍할 수 있도록 조절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예를 들어 아이들은 처음 보는 물건이나 호기심이 가는 것에는 손이 가고 만지작거리며 내 것으로 삼을려는 심리적 경향이 농후하다.무조건 안 된다고 하면 아이는 떼를 쓰고 바닥에 앉아 울음소리를 내며 주장을 관철하려 할 것이다.대부분의 어머니들은 애지중지하는 자녀를 위해 주머니의 돈을 꺼낼 것이다.하지만 교육적이고 유익한 물건이 아니라면 지혜를 짜서 아이의 생각을 다른데로 돌리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아이가 떼를 쓰는 이유도 다양하고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머니는 늘 아이의 주변 환경,심리상태,컨디션,교우관계등을 면밀하게 알아야 할 것이며,떼를 쓴다고 벌을 주고 윽박지르게 되면 결국 아이는 부지불식간에 삐뚤어지게 되고 벌을 주는 것에 대해 공포심등을 유발할 수도 있을 것이다.또한 아이들은 한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부모님의 말투,관계등을 저절로 익히게 되는데,가능하면 욕설이나 무관심,난폭성 있는 행동등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장래 인성교육과도 깊은 연관이 있기에 아주 중요하다.어둡고 무미건조한 집안이라면 아이는 커서도 정서불안과 탈선등의 자기 감정조절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될 것이므로 비단 '떼쓰기'뿐만 아니라 공격성과 분노에까지 이르게 됨을 자각하고,문제가 크게 번졌을 때에는 주위의 선배어머니나 아동심리 전문가를 찾아가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할 것이다. 있는듯 없는듯이 말썽없이 착실하고 건전하게 놀아주고 성장해주면 얼마나 좋겠느냐마는 아이도 성장발달 가운데 스쳐 지나가는 관례라고 너그럽게 생각하는 마음자세가 부모가 갖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하며,부모의 나쁜 감정상태를 떼를 쓴다고 아이에게 윽박지르고 손지껌까지 한다면 아이는 공포 분위기와 무서움 때문에 떼쓰기가 일시적으로 중단이 될 수도 있겠지만 아이의 마음 속에는 보이지 않게 공포,분노,폐쇄적인 자의식이 그 이후로도 쌓여져 갈 수 있는 개연성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떼쓰는 아이를 지켜보는 어머니는 속이 타들어가고 금방이라도 손과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감정이 앞설 수도 있겠지만,이성을 찾아 아이의 입장과 동기,관찰등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되돌리고 평안을 찾아가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또한 내 자식이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말하고 행동을 보여주기 보다는 아이도 한 인격체이므로 항상 자애로운 마음과 긍정적인 관심으로 일관성있게 아이를 대한다면 아무리 보채고 떼를 쓰고 고집으로 가득찬 아이라도 조금씩 수그러들게 될것이며,비가 갠뒤의 화창한 맑은 하늘처럼 웃음 웃는 집안이 될거라 생각한다. 보채고 떼를 쓰며 울면서까지 자신의 주장과 고집을 관철하려는데에 해결책은 정답은 없다고 본다.한 가정의 부모의 일상적인 생활패턴,화목하고 인내심있는 태도와 자세만이 아이의 심신과 인성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이 든다.아직 싹이 튼 상태의 아이에게 밝은 햇빛과 시원한 물줄기만이 떼쓰기의 작전으로 자신의 심리상태를 보여주려는 비가 올것같은 먹구름 상태를 일소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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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 나이가 나이인지라..만2세가 되니 떼가 늘어나고
이 책을 보면 떼쓰기는 약간의 배경지식만 있으면 아이의
지금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 아이의 고집은 나쁜 뜻과는
떼쓰는 행위는 언짢거나 난동을 피거나 실망으로 인한
한 살 반에서 세 살 사이의 유아들을 더 상냥하고 다정하게,
아이가 떼 쓴다고 화를 내거나 혼을 내면 더욱 더 반항심이
아이도, 부모도 매일 새롭게 익혀나가는 길만이 조화롭게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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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쓰는 아이 심리 백과> 2-6세 우리아이를 변화시킬수 있는 똑똑한 육아법!!! 5살 울아이를 둔 나로선..이책을 안볼래 안볼수가 없었네여... 자기표현이 강하고 하나를 이야기하면 둘을 이야기하려 하는 5살 울아이... < 떼쓰는 아이 심리 백과> 는 나의 시선을 자연스레 끌게 되었는데....
여러 육아서를 접하면서 < 떼쓰는 아이 심리 백과>는 다른 육아서와 사뭇 다른 느낌이 들었던건 여러 사례와 이어지는 그 에 따른 행동과 결과들... 아이의 그런 떼쓰는 행동에서는 무엇보다 아이의 심리적인 이유가 다 있는 법이고.. 아이의 그릇된 행동을 훈욕으로 다스리려 하는 부모의 행동은 무엇보다 크게 잘못이란 점을 더더욱 강인하게 인식되게 되었답니다. 더욱이 아이의 떼쓰는 행동을 조금만 다른시선으로 생각한다면 그런 아이의 행동을 약간이나마 수용할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여러 사례를 빗대어 더더욱 알수가 있었네여.. 물론.. 아이의 떼쓰는 그 당시의 모습에 한템포.. 늦추어 생각하고 그에 행동을 무조건 수용할수 있는 그런 하나님같은 마음을 베풀고 지닐수 있는건 아니란걸 너무도 잘알지만...
아이의 떼쓰는 행동에는 어찌됐던간에 이유가 있는것이니 무엇보다 아이의 심리.. 아이의 심리파악이 중요한듯 하네여.. 아이들의 집중적인 심리분석과 그에따라 나타나는 양상들과 대안들.. 꼭 떼스기단계에서만의 아이들의 심리파악이 아닌 아이들의 내면적인 심리와 표편적인 공격적 성향을 더더욱 파악하며 올바르게 통찰할수있도록 한번더 제시되고 있는 < 떼쓰는 아이 심리 백과>....
내가 울아이를 양육하면서 내가 알고있는..또는..내가 잘못 하고 있는 행동과 다른이들의 양육방법과 문제점을 다시한번 집어보면서 한번더 생각하고 행동을 고쳐나가면서 우리의 아이를 위애... 나의 더더욱 행복한 육아를 위해.. < 떼쓰는 아이 심리 백과> 는 아주 알찬 육아서로 기억되고있네여...
정말 힘들게만 생각하면 힘든 육아... 하지만..반대로 너무너무 축복스럽고 행복하게 생각되면 너무나 즐겁고 기쁨이 가득한 육아...
< 떼쓰는 아이 심리 백과>를 통해..어린 아이들의 심리도 알아보고... 더더욱 행복한 육아를 위해 홧팅하자구여....ㅎㅎㅎ 여러 부모님들께... < 떼쓰는 아이 심리 백과> 꼭 읽어보시라고..꼭꼭꼭...권해보구싶네여.. 완전 강추..강추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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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쓰는 아이 심리백과 ,,,,,똑똑한 육아법 배웠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떼를 쓸때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어떤 때는 달래기도,,,,어떤 때는 화를 내게도 된다
이책에서 떼쟁이 시기,,, 떼쓰는 상황, 그리고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웠답니다
공격성이나 분노를 나타날도 큰일이 난것 같은데 원인과 부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양육 방법을 알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양육을 잘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 볼수 있었답니다 점검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배울수 있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고 좀더 이해한다면 육아가 좀 더 수월하고 즐거움까지 느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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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은 전쟁을 치르고 있다. 아이의 떼쓰기가 날로 늘어가기 때문이다. 미운 3살이라고 하던데 어린이집을 다녀오고 난 뒤부터 새벽, 그리고 아침까지 수없이 터지는 울음에 지친다는 말이 절로 나오고 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정말로 필요한 책이었고, 나를 살려줄 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다. 아이나면 친정집옆으로 이사간다는 말도 있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제 알 것 같다고 말한다면 아마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모두 공감할 것 같다. 떼쓰는 아이! 떼쓰는 과정은 어떤 아이던지 피해갈수 없는 과정이다. 하지만 나는 이 시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조금씩 주관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과정을 잘 파악하고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싶었다.
만약, 누군가 내게 떼쓰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고 말한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책의 내용을 보면서, 내가 아이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는 반성도 할 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법까지 알 수 있어 부모입장에서 아주 조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책을 볼 때, 충분한 설명이 되어있는가? 실제 사례가 자세히 나와있는가? 거기에다 지침을 담고 있는지를 꼭 보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플러스+부록까지 있어 그동안 알고 싶었던 사이트까지 알게 해주었다. 아이의 심리는 다양하다고, 어른들은 그 다양성을 모를 때까 많다. 여러가지 사례들을 접하면서 우리아이가 이래서 떼를 썼구나! 그저 나는 그 아이가 왜?하려는지를 파악하고 의도에 공감을 해주면 되는 거였구나! 굳이 무엇을 고칠려고 하고, 타이르려고 했던 것이 그 상황에는 맞지 않는 것이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의 일에도 다 거쳐과는 과정이 있듯이 아이의 세계에도 A-B-C가 있다것을 꼭 기억하려고 한다. 아이의 태도는 부모와 깊은 관련이 있다. 아이의 세계를 이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글을 읽으면서 내가 부모로써 지녀야 하는 것들도 파악할 수 있었다. 나의 가장 큰 교육의 고민은 어디까지 개입하고 어디까지 개입하지 말아야하는 것과 얼만큼 표현해야 하는가?에 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스스로 교육의 확실한 규칙정립하자고 마음먹었다. 부모에게도 교육이 필요하고, 아이를 이해하기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 책은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었다. 나와 아이가 교류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준 고마운 책이었고, 읽는동안 귀중한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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