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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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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워낙에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합니다. 비록 전공서적같이 두껍고 무거우며 또한 비싼 책이 부담이 되긴 하지만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각의 에피소드별 지은이의 評이 있어 해당 이야기의 요점이 무엇인지 어떤 내용을 되새겨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중국역사를 알지 못하면 좀 어려울 듯한 나라이름이나 지명들이 거슬리긴 하지만, 고사성어나 인물들이 부록으
"꼭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용보기
저는 워낙에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합니다. 비록 전공서적같이 두껍고 무거우며 또한 비싼 책이 부담이 되긴 하지만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각의 에피소드별 지은이의 評이 있어 해당 이야기의 요점이 무엇인지 어떤 내용을 되새겨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중국역사를 알지 못하면 좀 어려울 듯한 나라이름이나 지명들이 거슬리긴 하지만, 고사성어나 인물들이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 리뷰를 씁니다. 무능한 노무현대통령과 썩어빠진 정치인들에게 꼭!!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본인이 무능할때 인재를 잘쓰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험을 헤쳐갈 수 있는지 혹은 자신의 인과 덕을 쌓던지.. 그리고 정치인들에게는 필독입니다. 본인들의 행태가 스스로의 파멸을 앞당기고 있다는 것을 미리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심을 잃고 나라를 유지한 사례는 없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y*******i 2003.10.27.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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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비슷한 책이 너무나 많다....
"너무나 비슷한 책이 너무나 많다...." 내용보기
지전은 읽지 두달정도 지났다. 지금은 모략이라는 책을 익고 있는데...... 너무나 비슷하다.....아마 이런류의 책들이 또 있을거다. 말하는 내용이다 책편집이나 비슷하다. 아마 이런 류의 책을 읽을거라 그중에 좋은 책 한권을 읽으면 나머지 책을 다읽은것과 비슷할거라 생각한다. 물론 한권을 읽고 나머지 책을 다읽은것과 마찬가지라는것은 무리 이겠지만..... 하지만 너무 비숫한 내
"너무나 비슷한 책이 너무나 많다...." 내용보기
지전은 읽지 두달정도 지났다. 지금은 모략이라는 책을 익고 있는데...... 너무나 비슷하다.....아마 이런류의 책들이 또 있을거다. 말하는 내용이다 책편집이나 비슷하다. 아마 이런 류의 책을 읽을거라 그중에 좋은 책 한권을 읽으면 나머지 책을 다읽은것과 비슷할거라 생각한다. 물론 한권을 읽고 나머지 책을 다읽은것과 마찬가지라는것은 무리 이겠지만..... 하지만 너무 비숫한 내용과 비슷한 편집이 많아서 아쉽다. 물론 모략이라는 책두 마찬가지이지만...... 인용해서 내용을 설명하고 상황을 설명하고 그구절이 나오게된 배경을 설명하고....이런 구성이 지전, 모략...비숫한것같다. 구성에 차별성이 있었다면 한다. 내용도 비슷하다. 해석이라도 조금 틀렸으면.... 다른면에서 보았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그래야 독자의 관점에서 다른게 다른 해석하는재미와 책을 비교하는 재미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너무 비슷한 내용이라 그런 재미도 없다. 독자의 읽는 권리를 잊어버린것 같다. 좀더 색다른 구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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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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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에 대한 내용은 춘추좌씨전이나 전국책 등 여러가지 경로로 남아있는데,일반적으로 접근하기에는 내용이 딱딱해서 학술적인 접근 외에는 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춘추전국시대에 대한 내용은 열국지로 접해보는 게 좋습니다.개인적으로는 열국지가 삼국지보다 2~3수는 위인 것 같네요.열국지를 다 읽고 나면 제자백가에 대한 내용도 땡기는데 열국지는 내용이 워낙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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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에 대한 내용은 춘추좌씨전이나 전국책 등 여러가지 경로로 남아있는데,


일반적으로 접근하기에는 내용이 딱딱해서 학술적인 접근 외에는 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춘추전국시대에 대한 내용은 열국지로 접해보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열국지가 삼국지보다 2~3수는 위인 것 같네요.


열국지를 다 읽고 나면 제자백가에 대한 내용도 땡기는데 


열국지는 내용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 (대락 4000페이지 정도)


이 책으로 간단하게 정리하면 좋을 듯 합니다.


전 열국지는 3번인가 읽었는데, 지전 읽고 또 열국지를 읽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책이 워낙 맘에 들어서 지전 4권 중에 2개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하나는 절판이라서 조금 아쉽네요.


책 구성도 좋고 배울 점도 많고 재미도 쏠쏠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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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의 인물을 탐하라
"춘추전국시대의 인물을 탐하라" 내용보기
토끼를 제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매를 날리지 않는 중국 사람들,어쨌거나 주판문화가 계산기 문화인 서양에게 지배력을 양도해준지 수 많은 시간의 흐름을 겪으면서 드디어 중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자리잡아가며 위대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춘추전국시대에 난세의 영웅들과 제자백가들의 전국을 넘나들며 제왕들에게 강의하는 그 특별한 지혜와 지략, 개인은 개인의 삶을 통찰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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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를 제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매를 날리지 않는 중국 사람들,어쨌거나 주판문화가 계산기 문화인 서양에게 지배력을 양도해준지 수 많은 시간의 흐름을 겪으면서 드디어 중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자리잡아가며 위대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춘추전국시대에 난세의 영웅들과 제자백가들의 전국을 넘나들며 제왕들에게 강의하는 그 특별한 지혜와 지략, 개인은 개인의 삶을 통찰하게 되고, 기업과 국가의 통치자들에게 기업경영의 이치와 통치의 현란한 패러다임을 응축시킨다.

 

 

 

정치,문화,사회,경제,일반개인들에까지 처세와 삶의 가치를 이끌어주는 천하의 거대한 중국춘추전국시대의 무한한 경쟁력이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세상에 적용 응용되어가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이 시대 최고의 선물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방대한 춘추전국시대의 역사속에서 핵심만 추출하여 지겹지도 흔들리지도 않은 잠시 쉬는 틈에도 5분만 읽어도 세상을 더 넓게 포용할 수 있는 참으로 거대한 서사시가 가슴깊이 파고들어 인생의 지침서를 생동감있게 안내해주는 위대한 고전중의 고전이라고 피력하고 싶다.

 

 

1.다양한 계층에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순간순간에 명분과 실제가 충돌할때 전체적인 상황에 대한 통찰과 균형감각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어 상대방을 기분나쁘지 않게 완벽하게 제압하는 처세술들이 전개된 춘추전국시대의 영웅들의 모험담을 통해 자신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2.경국지색의 대표적 4대미녀들은 즉 서시(침어);연못에 사는 물고기가 서시의 아름다움을 보고 헤엄치는 것을 잊어버려 가라않았다는 미녀), 왕소군(낙안):왕소군의 아름다움을 보고 기러기가 날기를 잊어버려 떨어졌다는 미녀),초선(폐월):달이 초선의 미모를보고 부끄러워서 구름뒤로 숨었다는 미녀), 양귀비(수화):양귀비가 함수화를 만졌더니 꽃도 부끄러워 잎을 말았다고 하는 미녀), 이들 절세의 미녀들은 중국 역사을 패러다임에서 과연 국가를 멸망시킨 비극적 주된원인으로 사학자들이 표현하는 이유는 어떻게 과연 받아들여야 할까? 우리의 과거와 현대사에서 여인들의 역할은 어떻게 재 조명되어하는 질문을 던진다.

 

 

3.기득권세력과 급진적 세력들이 이세상을 흑백의 논리로 이분법적으로 암투를 일삼는 정치패거리들에게 중용의 지혜를 냉철하게 배우라고 큰 문제를 던져준다.



강태공 曰 " 포상이 너무 빈번하면 웬만해선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심리를 조장하게되고, 심리가 만족을 느끼지 못하면 원한이 생기게 된다. 현명한 대통령은 나라와 국민을 다스릴때, 관료와 국민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상관하지 않고 무엇을 싫어하는지에만 신경을 쓴다. 국민이 왜  여당과 야당을 떠나는지에만 관심을 갖는다."

 

안영 曰 " 참모들이 대통령에게 지나친 충성심을 보이면 대통령은 독선적인 성품이 되어서 오히려 대통령에게 불충할 수 있다. 한 자녀가 효도가 너무 지나치면, 그의 효심만 드러내고 다른 형제자매들의 효심은 빛을 잃게 되어 불효가 될 수 있다.

 

 

중용(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의 본질적인 의미

 

중용의 핵심은 일을 원만하게 융합시키는 핵심이다. 중용의 길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이 아니다.그것은 어느쪽으로 치우쳤을때 모순과 투쟁과 소모를 피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하고 가장 적절한 해결책을 강구하는 것이다.즉 가장 적은 대가로 가장 큰 성공을 이루어서 서로 대립하는 쌍방을 위해 각각 최대의 이익을 얻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원만히 융합하는 것으로 중용의 길에서 핵심이다.

 

공자 曰 "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 " 양쪽 끝을 잡고서그 중간을 쓴다" 라는 말의 참 의미을 되새겨 본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10.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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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새로운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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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들이 우리에게 다가오기 시작한 것은 오래전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알고 있었던 단편적인 부분들의 이야기들을 모두 하나의 서사시처럼 장엄하게 정리하여 써 나간 책이라 할 수 있다. 옛 선조들의 지혜를 빌리는 책들은 많이 있었지만 이것은 동양의 탈무드라 할 만큼 지혜들을 망라해놓았다. 나라를 다스리는 법에서 전쟁에 이기는 법 민심을 수습하며 인재들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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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들이 우리에게 다가오기 시작한 것은 오래전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알고 있었던 단편적인 부분들의 이야기들을 모두 하나의 서사시처럼 장엄하게 정리하여 써 나간 책이라 할 수 있다. 옛 선조들의 지혜를 빌리는 책들은 많이 있었지만 이것은 동양의 탈무드라 할 만큼 지혜들을 망라해놓았다. 나라를 다스리는 법에서 전쟁에 이기는 법 민심을 수습하며 인재들을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중히 여기는지 지금의 세태와 비교해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지금의 중국이 긴 역사를 가진 강건해진 나라로 만든것은 선조들의 생각과 가르침을 잘 이해 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우리 역시 긴 역사를 가진 나라로써 중국이 가지고있는 저력만큼 우리역시 지니고 있음을 알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역사를 바로 이해하고 민심이 무엇이며 나라를 위해서 할 수있는 나만의 역사관이 필요하다 할 수있다고 본다. 그러기에 역사 교육이 중요하다.
e*****r 200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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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의 현대적 해석
"중국 고전의 현대적 해석" 내용보기
중국의 고전은 지역의 광대함과 다양한 인물의 등장으로 인해 여타 민족의 고전과 다른 인간의 전형적인 정치,사회,문화의 유형과 특색을 이해하는 교훈을 많이 남긴듯하다. 물론 우리 역사속의 각종 사건과 일화등도 지전과 같은 책으로 엮어낸다면 충분한 소재들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춘추전국 각 제후국들의 연합종횡속에 다양한 책사, 종횡가, 협객, 문인들이 활개를 쳤던 상황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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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전은 지역의 광대함과 다양한 인물의 등장으로 인해 여타 민족의 고전과 다른 인간의 전형적인 정치,사회,문화의 유형과 특색을 이해하는 교훈을 많이 남긴듯하다. 물론 우리 역사속의 각종 사건과 일화등도 지전과 같은 책으로 엮어낸다면 충분한 소재들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춘추전국 각 제후국들의 연합종횡속에 다양한 책사, 종횡가, 협객, 문인들이 활개를 쳤던 상황속에서 현대적 시각에서 저자의 기준에 의한 정의가 더해진 책이다. 지금 내가 생활하고 있는 사회에서도 충분이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억지로 꿰마추듯한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이야기가 중복되는 면이 생기는데 이는 어쩔수 없다고 볼수 있기도 한지만... 이책의 분량과 비교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고사성어에 대한 해석은 굳이 별도로 다시 편집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본문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 곳이 비일비재 하였다. 그래도 나름대로 짧은시간에 중국고전의 엑기스를 접하는 기회를 원하는 독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l***w 200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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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의 평범한 역사...
"춘추전국시대의 평범한 역사..." 내용보기
춘추전국의 역사서나 책략서적들은 이미 많은 서적이 출판되어 있고 대부분의 역사평서가 그렇듯, 고대역사서 - 춘추, 사기,한서 등 - 에서 발췌한 내용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저자가 새로 평을 달았다는 부분도 다른 춘추전국역사서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내용들이고, 중국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다른 책을 통해서라도 읽었을 내용이라 새롭다는 느낌은 안든다.
"춘추전국시대의 평범한 역사..." 내용보기
춘추전국의 역사서나 책략서적들은 이미 많은 서적이 출판되어 있고 대부분의 역사평서가 그렇듯, 고대역사서 - 춘추, 사기,한서 등 - 에서 발췌한 내용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저자가 새로 평을 달았다는 부분도 다른 춘추전국역사서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내용들이고, 중국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다른 책을 통해서라도 읽었을 내용이라 새롭다는 느낌은 안든다. 이 책에 실려있는 에피소드의 양은 많다. 하지만 연차적으로 이루어진 것도 아니고 나라별로 서술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춘추시대를 전반적으로 개괄해 보기에는 한계가 있고, 나라이름이나 사람이름 기억하기도 쉽지 않을 듯하다.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교훈을 얻고자 한다면 좋겠지만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라면 좀 산만할 수 있다. 하지만 삼국지원본이 있으면 해석본이 있고 비평서가 있고 분석서가 있듯이, 이 책은 춘추전국사의 입문서 정도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며 방대한 에피소드는 분명 이책의 장점이라고 할만하다. 그래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은... 너무비싸다...쩝! 큰 맘먹고 샀다.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은 남는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0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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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나쁘지 않으나, 편집이 형편없었다.
"내용은 나쁘지 않으나, 편집이 형편없었다." 내용보기
산 책은 아니지만, 평소 이런 책에 관심이 많아서 서점에서 서서 읽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기 전에 서점에서 직접보고 골라야 제대로 살 수 있으니까) 허나.. 부실한 편집에 살 마음을 포기(게다가 값도 비싸지요, 양장본으로 나올 이유가 없습니다). 내용은 다소 뻔하지만, 한 번 정도 읽고 다시 떠올릴 만한 이야기와 지적,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논어나 삼국지,
"내용은 나쁘지 않으나, 편집이 형편없었다." 내용보기
산 책은 아니지만, 평소 이런 책에 관심이 많아서 서점에서 서서 읽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기 전에 서점에서 직접보고 골라야 제대로 살 수 있으니까) 허나.. 부실한 편집에 살 마음을 포기(게다가 값도 비싸지요, 양장본으로 나올 이유가 없습니다). 내용은 다소 뻔하지만, 한 번 정도 읽고 다시 떠올릴 만한 이야기와 지적,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논어나 삼국지, 고사집 등을 읽으신 분이라면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빠른시간내 상식/교양을 익히실 분들이라면 제외하고.. 비슷한 시기의 "욕망하는 천자문"쪽이 더 읽을 만합니다.
l****s 200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