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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 모으는(?)것이 어느새 취미가 되었다. 요리책마다 나름의 특성이 있어 십인십색의 맛을 낼 수 있는 것 같아 즐겨 본다. 이번에 만난 요리책은 작은 사이즈로 주방에 두고 수시로 열어보면 좋을 것 같다.
'생애 처음 빵 만들기' 내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다. 빵 만들기 잘 하는 님들보면 그저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기만 했는데 이제 나도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오븐이 없어도 제빵에 왕초보여도 크게 걱정할 필요없이 그저 따라하기만 하면 되도록 쉽게 되어있는 레시피.. 더구나 핸디북이라 더 좋다.
하루 한 끼 밥 대신 먹는 건강 빵 오븐이 없어도 프라이팬, 찜통, 전기밥솥으로 만들 수 있는 빵 레시피가 들어있어 더 반갑다. 오븐이 없는 건 아니지만 평소 고이 모셔(?)놓다보니 오븐없이 빵 만들기 레시피는 내게 넘 유용한 레시피다.
빵의 겉면 뿐만아니라 속 까지 보여주고 있어 왕초보들도 얼마든지 따라 만들고 자신이 만든 빵과 비교해 볼 수도 있어서 참 좋다.
실패하지 않는 빵 만들기 노하우도 실려있어 무척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빵 만들기를 잘 하면 더 없이 좋겠지만 나처럼 왕초보여도 크게 상관없다. 오븐이 없어도 상관없고... 그래서 더 반가운 요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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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자주 먹는데 빵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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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로 빵만들기를 하고 싶다는 아이를 위해 구입하게 되었어요. 처음으로 빵을 만들어 보는 분들과 빵에 대한 기본 지식이 얕은 분들에게 부담없는 책인 것 같네요. 책의 사이즈도 핸디형이라 빵을 만들 때 옆에 놓아도 공간을 조금 잡아 먹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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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들기 시뮬레이션 책. 줄여서 빵만시. 왜냐면 내가 만들 시간이 없으니까다.ㅋㅋㅋㅋㅋ 맛나고 건강하게 생긴 빵들을 만드는? 아니 설명해주는.. 귀여운 캐릭터가 나를 빵의 세계로 인도한다. 구성은 그냥 핸디북답다. 그냥 사고 싶어서 샀는데 그냥 딱 생각했던 그대로의 내용, 구성. 그래도 가격대비 적당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