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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지는 못하지만 19강까지 읽었습니다. 10일차 중간고사 1개 틀리고 다 작문하였습니다. 곧 20일차 시험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확실히 강사님이 시킨대로 딴생각안하고 30분정도만 읽으면 기억이 잘됩니다. 뭐 어려운(?)단어는 한번 읽어서 기억이 안되기도 합니다. 번역이 같은 페이지에 없어서 힐끗볼일이 없어서 좋아요. 단어연습과 시제연습을 겸할수있습니다. 앞치마, 도마, 시금치, 무, 생강, 상추, 자몽, 문방구,탕수육 이런 단어들 정도는 알아두면 좋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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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Speaking 스피킹 영단어 어려운 단어는 그렇게 외웠으면서 정말 실질적으로 생활에 필요한 단어는 하나도 모른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바지는 알아도 반바지는 말하지 못하는 게 부끄럽기도 하고 한탄스럽기도 했어요. 매일 하지는 못해도 꾸준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에 모두 외워지지는 않고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아서 복습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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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완전 3030 시리즈 팬이에요^^* 사실 3030시리즈 1탄2탄 실전대화편도 다 봤는데 기다리고 기다렸던 영단어 책도 나와 주저없이 바로 샀어요~~ㅋ 역시 3030 시리즈 특징을 잘 담고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가장 장점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단어들을 달달 외우는 식이 아닌 직접 문장으로 말해보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에요♥ 한권쯤 있으면 도움될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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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어단어를 배우는 방식이다. 나는 영어단어를 외울 때는 무식하게 쓰고 외우는 편이였다. 이 방식이 힘들어 질 때 쯤에 이 책을 발견 하게 되었다. 새롭게 영단어를 외워보고 싶었다. 10년 넘게 영어 공부에 매달렸어도 미국 유치원 생도 아는 단어 조차 모르는 나를 위한 단어장이다. 3030 Speaking 스피킹 영단어에 <유치원생 편>은 한국 유치원생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 유치원생을 말하는 것이다. 엄마가 너는 유치원생 책을 보니? 하고 물어 보셔셔 크게 당황을 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이 말하길 빨리 외우는 방법은 직접 소리를 내어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직접 말하고 외우는 법이 빨리 외워지는 방법이라고? 그럼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한 것일까......................................?
30일 공부로 이 책을 끝낼 수가 있다. 이 책이 소개 해준 방법이 처음에는 어려웠지만...계속 하다보면 익숙하게 다가온다. 예를 들어 나는 공부 할 수 없다를 제시하고 밑에 나는 올해 역사공부를 할 수 없다. 나는 이번 학기에 영문학을 공부 할 수 없다. 나는 음악을 전공 할 수가 없다. 3학년은 생물학을 수강할 수 없다. 등 15개의 예시를 두고 뒷장에는 영어로 풀어져 있다. 이렇게 이 문장들을 큰 소리로 맣라면서 하는 영단어 공부법이다. 단어 test도 있으니...긴장을 풀지 않고 외울 것 같다.
입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는 것을 알았다. CD도 들었있는데.. 컴퓨터 또는 mp3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에서 들을 수 있다. 말하는 것도 중요하고 듣는 것도 중요하다. 영단어 외우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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