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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살고 있는 위인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에게 생동감 있고 현실감이 있어서 더 꿈과 목표를 향하게 하는 뒷받침이 되어 주는 것 같다.
미국 현직 대통령이자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는 것만 봐도 아이들은 열광한다. 뉴스를 틀면 나오고, 신문을 들춰보면 사진이 실려있는 살아있는 위인이기에 아이들은 오바마 위인전을 읽고 자기도 꼭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이다.
위인전을 읽으면 아이들이 슬럼프가 오거나 방황을 하게 될 때, 버팀목이 되게 해주는 것 같다. 항상 순탄했던 위인들은 없으니까... 가정환경이 좋던 나쁘던 누구에게나 시련과 실패는 있기 마련이고 그것을 잘 극복한 사람만이 위인이 되기 때문에, 위인전은 가치는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오바마 역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런 위인인 것이다.
아이가 책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했는데, 역시나...자기의 꿈인 국제 판사를 꼭 이루겠다는 다짐으로 마무리를 하고 있다.
<독후감 내용>
오바마의 아버지는 케냐인이었고, 어머니는 백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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