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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문명이 발달하며 인간은 다양한 도구를 사용했으며 그 다양한 도구의 발달이 곧 문명의 발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인간이나 화물을 먼 거리까지 이동 시켜 줄 수 있었던 바퀴, 증기기관, 배, 비행기...그리고 로켓등의 등장으로 인해 인간은 더욱 더 편리한 생활을 누렸는데 그 탈것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 바로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입니다. 워낙 이런 류의 책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이 책은 조금 더 독특하고 유머러스하게 탈것의 역사를 들려주는데 만화스러운 재미있는 삽화와 자세한 설명이 보통은 딱딱한 내용이어서 재미없을것 같은 선입견을 없애줍니다. 인류, 움직이다! 라는 부제로 시작한 책은 유인원과 비슷했던 우리 조상들이 왜 두발로 걷기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최대한 빨리 달리면서 동물을 쫓고 그러나 말을 타고, 바퀴를 발명했으며 그것을 마차에 달기시작하면서 남들보다 더 빨리, 더 멀리, 더 깊이 가려고 했다고 들려줍니다. 이 후 인간은 다양한 탈 것을 발명하는데 최초의 잠수함이 1962년에 벌써 만들어지고 중국 사람들은 연에 사람을 매달아 하늘에 날려 보냈다고 하니 그 열정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초의 엔진이 나오 고 2000년이 흘러서야 엔진으로 달리는 차가 나왔다고 하니 인간의 열정만으로도 더 빨리 멀리 달리는 일은 쉽지많은 않은듯 보였고 이런 역사가 재미있는 삽화와 조금은 독특한 지면구성으로 자세하지만 딱 아이들 보기 좋게 펼쳐져 있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을듯 합니다. 증기기관 이후 획기적으로 발전하게 된 탈것의역사는 타이타닉호의 참사까지도 보여 주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특히 잠수함의 역사에 대해 아이가 가장 흥미를 보 여 터틀호를 과연 타면 어떤 기분이 들까를 궁금해 했습니다. 이 외에도 오토바이, 내 연기관, 라이트 형제 이전에 비행기를 만들려 했던 조지 케일리, 장 마리 르 브리 등의 일화도 프랭크 휘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소형비행기의 이야기 등 너무나 많은 이야 기가 빼곡하게 담겨져 있어 말 그대로 '탈것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 우리나라 탈것의 역사 연표 역시 아이가 흥미를 나타내며 좋아했던 코너인데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탈것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동시에 볼 수 있어 비교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에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기발하고 열정적인 사람들의 열정과 꿈으로 이루어진 많은 탈것 들의 역사를 재미 있게 볼 수 있습니다. ![]() 삽화가 유머러스하며 생각보다 꼼꼼하게 도구들의 역사를 들려 주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탈것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비교해주며 다양한 탈것을 간단하게 정 리해 주어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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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바퀴가 만들어지기 시작한 때부터 탈것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네요. 걸어다니는 게 전부였던 시대를 지나 조금씩 발전해오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배와 기차, 비행기, 우주선까지 발전해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열기구에 대한 이야기를 저희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었어요. 불을 이용해서 하늘을 날 수 있었던 것이 신기했던 시절, 사람을 태우지 못하고 동물들을 태워서 실험하는 장면을 보면서 즐거워했답니다. 원래는 죄수를 태워보내기로 했다는데 죄수대신 동물들을 태워보내서 다행이라는 둥...이야기 했답니다.
타이타닉호의 침몰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어요. 영화 <타이타닉>이 떠올라서 남다른 느낌이 들었답니다. 절대 가라앉지 않을 거라 확신했기에 구명용품들이 턱없이 부족했고 재난에 대비하는 기술도 형편없어서 많은 희생자가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가 안타까웠어요. 대신 그 이후에는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네요. 새로운 기술이 생겨나면서 그것이 자리잡기까지는 많은 희생이 따르고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 것 같아요. 실패하면서 인명피해도 생기고,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겪게 되기도 하구요.
![]() 점점 발전하면서 오늘날, 우주로 향해 갈 수 있다는 사실에 감동하게 됩니다. 우주정거장이 생기고 그곳까지 인간이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 얼마전에 TV 를 통해서 우리나라 출신 우주인의 모습을 봤기 때문에 더 실감나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는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탈것이 만들어질 수도 있겠지요. 지금은 절대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사실이지만, 막상 그런 상황이 오면 너무 너무 반갑고 신기할 것 같아요. 꼭 그런 시절이 왔으면 좋겠구요.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오르기 위해서 인간이 노력하고 애쓴 모습과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어요. 그림과 친절한 설명 덕분에 재미있게 볼 수 있었구요. 우리나라 탈것의 역사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도 나옵니다. 지금은 당연하게 여겨지고 잘 사용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시간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을 알게 됐습니다. 자전거,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 로켓에 이르기까지 과정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인간의 능력이 어디까지 미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탈것이 만들어져 우리를 더욱 놀라게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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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남자 아이 특유의 기질인지 어려서부터 장난감이며 책이며 종류를 가리지 않고 탈 것들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온 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탈 것에 관한 책들은 가리지 않고 잘 본다. 비단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탈 것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우리 아이를 비롯해 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은 정말 강력하게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옛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만 보아도 걸어서 한양까지 과거를 보았다고 한다. 집안 형편이 넉넉하거나 하면 하인을 대동해 걷거나 말을 타고 가기도 했다 한다. 또 간혹 수레를 이용해 짐을 옮기는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했지만 지금 시대처럼 트럭이나 버스, 자가용, 지하철, 비행기, 헬리곱터 등으로 빠른 시간에 먼 거리를 쉽사리 다닐 수 있으리라고 상상이나 해보았을까싶다. 하지만 걸어다니는 불편함은 동양이나 서양이나 마찬가지여서 사람들은 편리함을 추구하게 되고 뛰어난 상상력과 멋진 아이디어, 거듭되는 시도와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여 지금의 다양한 탈 것들을 만들어내었다. 한겨레아이들의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는 제목이 상징하는 바와 같이 땅, 바다, 하늘의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모든 탈 것들에 관해 세세한 삽화와 사진자료, 풍부한 설명으로 알차게 담고 있다. 단순한 쉬운 그림책 같아 보이는 이 한 권의 양장본의 진가는 직접 들여다보지 않으면 어렵다. 그림 하나하나 예사롭지 않고 쉽고 자세하며 흥미로운 설명 또한 읽는 아이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나 역시 아이와 같이 들여다보면서 이런 탈 것에 이런 특징, 이런 구조를 지니고 이런 장점이 있고, 어떻게 만들어졌고 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신기해하기도 했다.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충족시켜주고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게 한다는 장점도 지니고 있지만 단지 상식으로서만이 아니라 사회 과목의 관련 교과 단원과 연계하여 읽을 때에는 더 없이 큰 장점을 발휘할 것이다. 한 번 읽고 내려놓을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읽고 배울 때 다시 한 번 찾아 읽어야 할 책.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아이도 어른인 나도 만족도가 무척 큰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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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에서 로켓까지 탈것의 역사! <<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
지금 월드컵 열기에 맞춰 스포츠의 어떤 구호같은 책 제목. 그러나 아이들의 꿈처럼 호기심 가득 이 책을 볼수 있어요. 사람들은 신체적으로는 동물들보다 뛰어난 능력이 많은건 아니지만 각종 운송 수단을 발명하는것이 큰 요인이라고. 탈것은 역시 바퀴에서 시작되었는데 수레에서 증기 기관, 열차, 배 등으로 탈것들의 발전이 이루어 졌죠. 이제는 로켓을 쏘아 올리고, 우주여행도 할수 있는 시대이니 우리 인간의 능력의 한계는 없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꿈처럼 생각하고, 노력하면 뭐든 이루어 지는것 같네요. 발전의 역사를 짚어보는 멋진 책이 되었어요. 인류가 두발로 걷다가, 동물을 타고... 그러다 카뷔를 발명해서 수레에 붙이게 되죠. 이제는 더 빨리의 문제인것 같아요. 그러면서 더 멀리~ 더 높이를 위해서 신화의 이카로스, 페르시아의 왕이 의자에 독수리를 매달기도 하고, 중국은 연을~ 그렇게 좀 더 빨리 달리기를 원하고, 더 멀리 가기를~ 그리고 높이 날기 위해 인간의 노력은 계속 됩니다. 바퀴를 통해서 수레가 발명되었듯이 증기의 힘으로 엔진이 달린 운송 수단을 이용하게 됩니다. 열기구로 자동차와 배가 움직이게 되고, 열기구등으로 하늘을 날기 시작하죠. 로켓을 발사하면서 이제는 우주로의 여행과 우주를 향한 치열한 경쟁도 보게 됩니다. 탈것의 역사를 짚어가면서 앞으로 계속될 그 역사를 바라보고 싶어집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사진과 연표로 보는 우리나라 탈것의 역사를 볼수 있어요. 특히 우리나라만 모아놓아서 그런지 한눈에 보면서 알게 되는것도 많아졌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잠수함인 장보고함등의 사진을 보면서 더 많은 아이들의 꿈이 그리고 어른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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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책을 펼쳐 열심히 읽던 아이가 고개를 들고 말합니다. "엄마, 이 책 엄청 재미있어요." 얼마 전부터 미래의 탈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는 아이가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 운송 수단의 역사에 집중합니다.
사실 인간 만큼 지구상에 특별한 생물은 없습니다. 인간은 탈 것을 만들어 하늘을 새보다 빨리 날고, 바다에서 그 어떤 물고기보다 깊이 잠수합니다. 또 땅에서 가장 빠르다는 치이타보다 더 빨리 차를 타고 달립니다. 지구상 생물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말하면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해 그리고 또 반대로 먹이감을 잡아 먹기 위해서 '다른 생물보다 빠른 것'이 살아가는데 많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지구상 일반 생물들이 가지는 공통된 이유보다 불편함 해소와 능률을 위해 탈 것을 발달시켰습니다. 인간은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기구, 비행기를 발달시키고, 세계 일주 항해와 탐험을 하기 위해 배를 발전시키며 물 속으로 깊이 내려가고 싶은 호기심 때문에 가죽을 둘러싸인 보트를 타고 템스 강 밑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러니 생존보다는 결국 인간의 호기심 때문에 탈 것의 역사가 점점 발전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인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과 열정에 놀라게 됩니다. 탈 것의 놀라운 발전이 탈 것을 만든 사람과 이를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 위에 이루졌다는 사실입니다. 운송 수단의 발달 속에는 많은 폭발 사고와 재난 사고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크게 다치기도 하고 죽음까지도 많았습니다. 이런 실패와 어려움에도 인간은 포기하지 않고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나갈 수 있는 탈 것을 만들어 우주로 나가고 있습니다. 탈 것의 역사를 알아가며 '경이롭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지요. 인간은 인간의 호기심과 더불어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탈 것을 향한 열망을 이루기 위해 인간이 존재하는 동안 더 휼룡한 더 신기한 탈 것들을 계속 만들고 발전시킬 것입니다. 미래에는 더 멋진 운송 수단이 등장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책에서 알려준 앗, 이런 여행도? '시간 여행'까지도 가능한 날이 오지 않을까 행복한 상상 속으로 빠져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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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인간은 얼마만큼 빠르고 멀고 높이 갈 수 있을까?!
인간이 처음 지구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선사시대를 거쳐 역사시대로 접어들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언제부터 인간은 계속 날기를 소망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기를 희망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보다 멀리 나아가려고 한다.
이러한 여러 가지 탈것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보고 즐기기도 좋게 자세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풀어내고 있다. 나이가 어린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복잡한 그림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그 복잡함 속에서도 재미를 발견하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그 내용에 빠져들 수 있도록 흥미로운 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저연령의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 중에 수잔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책이 있다. 복잡한 그림 안에 글이 하나도 없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데 아주 안성맞춤인 책이다. 이 책 역시 그렇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복잡하고 단계적인 그림이 인상적이다. 게다가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까지 보기에 좋을 정도로 글밥도 있고 단어 수준과 과학이야기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서 언니(오빠)와 동생이 같이 볼 수 있을 것 같다.
![]() 탈것의 역사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표지
바퀴에서 로켓까지~ 인간이 시작하고 지금까지 이루어낸 탈 것의 이야기이다.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지만 그림체와 재미있는 글은 여자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수 있다.
![]() 내용과 삽화의 구성
단어의 수준과 과학적인 이야기가 난이도가 있어서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가장 적당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보다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보면서 부모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왜냐하면 재미있는 그림을 바탕으로 부모가 쉽게 이야기를 재구성하거나 풀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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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가지 탈 것의 역사를 보여주는 멋진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탈 것들이 이러한 인류의 고민과 상상력의 발전을 통해서 역사적 인 발전 과정을 통해 나날이 멋지게 그 기능이나 모습들이 향상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하나하나 파악해가고 느끼게 된 점이지요.
아이들은 탈 것 자체를 너무나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이야기들을 한 장씩 넘겨보면서 호기심을 발산하고 즐거워서 탄성을 쏟아내는 정도네요. 자세한 자료들과 그림들로 세세한 탈 것의 변화와 발전의 과정을 알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앞부분에 등장하는 증기 기관으로 움직인 자동차와 배를 통해서 발명에 발명을 거듭하는 인류의 인내과 노력의 결과, 그리고 증기의 힘을 제대로 잘 이용하는 인류의 지혜까지 엿볼 수 있었다고 아이들은 말하면서 그동안은 잘 접할 기회가 없어서 관심을 갖지 못했던 증기 기관에 대한 이야기에 푹빠져들 수 있었지요.
그리고 열기구 이야기는 지금도 타보고 싶은 것이어서 아이들은 더욱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저도 로망처럼 가슴에 담아서 꼭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특히 타이타닉호 이야기는 영화를 본 적이 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과 제가 주목하면서 보게 되었고 탈 것의 구조나 기능에 대해서도 관심을 더욱 갖게 되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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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바퀴에서 로켓까지, 탈것의 역사
![]() ![]() ![]() 사람들은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더 깊이 가기위해 끝없이 연구했다. 최초의 탈것은 말이다. 그러다 바퀴를 발명하고 수레를 발명했다. 그리고 증기기관이 발명되었다. 최초의 날수 있는 탈것은 열기구 이다. 그것을 응용해 비행선도 발명되었다. 그러나 힌덴부르크로 참사 이후로 비행선의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그리고 내연기관이 발명되면서 자동차가 발명되었다. 또 비행선 시대 이후 비행기가 발명되었고 제트기가 발명되어서 제트기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소련에서 로켓이 발명되었다.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했다. 우주 여행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앞으로 미래를 향해 더욱 탈것은 발전할 것이다.
![]() ![]() 책을 다 읽고 덮으려는데 접여있는 부분이 있어서 펼쳐보니
사진과 연표로 보는 우리나라 탈것의 역사 포스터가 수록되어 있어서
펼치니 한눈에 들어오는 연표와 뒷장엔 사진들이 나열되어있습니다.
최초 우주인 이소연의 모습도 보입니다.^^
양장이라 튼튼하고 펼쳐보기도 좋고 다양한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고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궁금한 부분만 찾아서 볼수도 있습니다.
포기를 모르는 이들의 꿈과 열정으로 빚어낸 탈것의 역사 아이도 꿈과 열정을 본받길 바래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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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미네 큰아인 어렸을때부터 자동차하면 넘넘 좋아해서 조그마한 장남감 자동차가 엄청 많았답니다... 한글도 탈것에 대한 한글들...자동차,포크레인,비행기.....모 이런 글자들부터 읽기 시작하고 쓰기 시작했으니까요.... 하지만 클수록 그렇게 좋아하던게 없어지는듯했는데.... 요 책을 보더니 넘 신나게 읽더라구요... 어렷을때 좋아했던건 커두 계속좋아하게 되나봐요... 큰아이가 너무 재밌다며 푹 빠져서 읽엇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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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비퀴에서 로켓까지,탈것의 역사 한겨레아이들 리처드 브래시 글, 그림 이충호 옮김 정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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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움직이다!→증기의 힘→증기기관으로 움직인 자동차와 배→열기구여행→ 기구폭발사고→철도시대가 열리다→ 거대한 증기선→타이타닉호의 참사→물속으로 더 깊이!→페달의 힘→ 오토바이의 등장→내연기관의 발명→자동차의 등장→ 하늘을 나는꿈→제트기 시대가 열리다→제크 여객기가 탄생하기까지→ 놀라운 로켓→우주경쟁→미래를 향해 더빨리 더멀리!→앗!이런여행도?
요런 차례로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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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면서 그림으로 표현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가 넘 재밌게 보았어요... 글이 생각보다 작고 많아서 실어라 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관심이 가는 내용이라 그런지 넘 신나게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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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쪽에 사진과 연표로 보는 우리나라의 탈것의 역사가 나와있어서 한눈에 역사의 흐름대로 알수잇어서 넘 좋았답니다...
![]() 또 어려운 낱말에 대한 뜻풀이도 뒷쪽에 나와있답니다....
![]() 요렇게 재밌게 역사를 알수있는 책들이 나와서 울 아이들 쉽게 역사를 접할수있어서 넘 기뻐요^^ 요런 책들은 마니마니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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