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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키워주는 놀이북 hnow how는 볼거리도 즐길거리도 많은 아주 특이한 책이었다. 조금 무겁게 느껴지지만 신기한 과학 실험인가싶으면 그리기와 색칠하기로 머리를 식혀주고 기막힌 변장술과 멋진 마술세계로 우리들을 놀래키준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재미있게 만나면서 몇시간만에 후딱 읽어치울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웬걸 하나하나 이해하며 따라하다보니 하루 이틀을 넘기고 일주일도 넘겨버리면서 한권의 책에 매달려있다. 여러가지 요소들이 복합되어서는 아이들의 시선을 좀체 놓아주지 않는다.
생활속 지식도 되고 지혜도 되고 상식도 되는 너른 이야기들, 하나하나 모두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재미가 복합되어 큰 선물이 되고있다. 가장 처음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끈건 탐정 놀이였다. 스파이가 되어 암호를 직접 만들어보고 해독하고 장비들을 들춰보는 묘미, 보이지 않는 편지를 직접 작성하고 모스 부호로 암호를 만들고 해독하며 그 속에 감추어진 과학 현상을 쫓아본다.
두번째는 요즘 이벤트로 가장 각광을 받고있는 마술이었다. 나도 하나쯤 배우고 싶다 어떻게 하는걸까 궁금했던것들에대해 수수께끼를 풀어보고 비밀을 찾아본다. 동전이 녹아버렸다 호들갑 떨게만든 마술이 간단한 눈속임이라니 어찌보면 조금은 허무하다 느껴지는 결과였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알고났을때의 마음일뿐... 그 전까지는 참으로 신기하기만 했었다.
이어서 종이동물을 만들어보고 종이꽃을 만드는 아이들을 보노라니 어라 어린시절 나도 했던것같다. 잊혀졌었는데 이렇게 잃어버린것을 찾는구나 신기한 마음이다. 다음으로는 본격적인 과학실험이었다. 자와 고무줄 연필 두자루로 낮은소리와 높은소리의 비밀을 찾고 무지개는 어떻게 생기는지 하늘에 떠있는 해가 왜 시간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지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간다.
머리가 조금 복잡해졌다 싶은 순간 재미난 미술활동이 기다리고있다. 옷과 운동화에 무늬를 넣어보는것 프로들만 하는것인줄 알았는데 이번기회에 직접 해본다. 이렇듯 참으로 많은 활동을 하게되고 많은 재미와 신기함을 안았다. 이렇게 멋진구성이니 아이들이 쉬이 품에서 내려놓을수가 없었다.
한권의 책을 읽었을뿐인데 읽고나니 손에 쥐고있는게 너무도 많다. 남아있는 작품들 또한... 그만큼 아이들의 사고력은 쑥숙 자랐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었다. 모두 다 들어있는 책, 그게 바로 know how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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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ow How 신기한 걸 직접 해 보자 >>
탐정소설에 푹 빠졌던 경험이 있다.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하기 때문. 이 책은 직접 뭐든 해볼수 있는 그런 책이라 아이로 하여금 좀 더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만든다. 암호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암호들을 풀어보면서 특별한 경험을 할수 있다. 과학실험을 하듯이 보이지 않는 편지도 만들어 본다. 수신호와 모스 암호등 여러가지 암호들은 새로운 방법으로 내 생각을 전달할수 있다는것을 알게 해주는 좋은 예였다. 아이들 정말 좋아하는 마술. 아무리 봐도 그 비밀을 모르겠던 그 마술들을 이제는 마술사가 되어 직접 해볼수도 있다. 자르거나, 기본적인 카드마술등은 평소 즐겨봤던 것들의 비밀을 알게 되어서 눈이 동그레지는 아들의 얼굴을 보면서 ㅋㅋ 마술에 더욱 흥미를 주게 했다. 간단하게 종이 몇장으로 할수 있는것들도 따라 해볼수 있게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이 책은 정말 보물상자같이 읽으면 읽을수록 신기하기만 하다. 그래서 신기한걸... 직접 해보자고 되어있구나 싶다. 신기한걸 보는 것으로도 정말 좋은데 직접 해볼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과학 실험에 속하는 착시현상과 빛의 굴절, 그리고 무지개의 비밀등... 탐정놀이에 푹 빠져있다가 어느새 마술사가 되고, 마술사가 되었다가 만들기로, 과학 실험에~ 이제는 미술까지~ 긁어내기나, 자르기등 다양한 무늬를 낼수도 있고, 이제 작은 단서로 범인이 되고, 스파이가 되고... 제목처럼 참 신기한 책이다. 신기하네~~~ 하면서 또 보고 싶고, 또 보면서 따라 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책! 아이들이 과학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진다면 이 책 한권이면 딱 일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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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HOW 신기한 걸 직접 해보자
한 가지로 성격을 단정지어 이야기하기 어려운 책이다. 이것도 해보자 저것도 해보자 같이 책을 보는 아이들의 주문이 끝없이 쏟아지는 책. 우리가 해보았던 무지개빛 다양한 색깔을 두껍게 칠하고 위에 검은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밑의 색깔이 보이지 않도록 촘촘하게 색칠해 덮어놓고 뾰족한 송곳이나 이쑤씨개로 그림을 그려 다양한 색깔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했던 그림그리기 등과 같이 아는 것, 해본 것도 있지만 보드판을 잘라 나무에 붙이고 판화처럼 만들어 찍어보기나 은근히 재미있어 보이는 유령의 집 만들기나 말라도 찌그러지지 않는 종이만들기 등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다. 손가락을 뚫고 나오는 실과 같은 신기한 것도 많았고 마술, 변장술, 과학실험, 그리기와 색칠하기의 아이디어, 탐정놀이, 식물관찰 등 정말 다양한 방면에서 직접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이런 걸 어떻게 다 생각하고 모으고 풀어내었을까 보면서 내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책이다. 직접 만들기 쉽도록 재료도 우리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것들이고 방법도 크게 어렵지 않으면서 쉽게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고 만든 걸 가지고 논다든가 활용 또한 쉬웠다. 얼마전 탐정에 관한 책을 읽은 아이는 암호 해독기가 신기하다며 들여다보고 만들어보겠다며 굳은 의지를 다니기도 했다. 책을 들여다보는 아이의 눈빛이 진지하고 내용이 참 쉽고 자세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 직접 해보리라는 아이의 굳은 결심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머지않아 우리집에서 꼬마 명탐정이 곧 나올 것 같다. 학교에서 이벤트로 잠시 두어시간 마술을 배워왔던 큰아이는 어설픈 솜씨이나마 책에서 배운 종이마술과 변장술을 보여주겠다고 뽐내기도 했다. 아직 직접 해보진 못했지만서도. 어느 쪽이 더 길까, 분명 똑같은 길이이건만 한쪽은 길고 한쪽은 짧아보이는 착시 현상도 간단히 손가락 두 개로 바로 경험해볼 수 있었다. 책 뒤쪽에 나오는 탐정 수사에 관한 부분은 발자국을 비교하고, 바닥에 흘린 머리카락을 주워 길이와 색깔 모양을 탐색하며 주인을 발견하는 등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관찰하는 힘과 집중력을 길러주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다 할는 생각이 들만치 다양하고 끝이 없는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이 이 책을 통해 다시 빛이 나는 것 같다. 즐겁고 신나고 다 해보고싶고 재미있기 그지없는 KNOW HOW 신기한 걸 직접 해보자는 우리집 보물창고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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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키워주는 놀이북을 소개해 보려 한다. 이 책은 전체 페이지가 전부 따라해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신나게 웃고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책이다!
어릴적 셜록홈즈에 한때 미쳤던 시절이 있었다. 그의 놀라운 추리력은 정말 존경의 대상이었고, 무조건 닮고 싶은 무적의 1인이었다.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었던 나도 그렇거니와 활달하고 까불대는 동생들도 역시나 추리하고 논리적으로 파고들며 서로의 의견에 반박하며 상대방이 움찔하는 걸 좋아했기에 어른이 되어서도 만화인 "명탐정 코난"을 즐겨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Know How!] 이 책을 접하고 보니 셜록홈즈가 자연스럽게 생각나고, 어렸을 때 추억이 떠올라 잠시 향수에 젖기가 무섭게 울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구나 싶어 내밀어봤다. 역시나 이런 책을 선물해주는 엄마가 최고라며 너무도 좋아한다!!! ㅋㅋ
아마 이 책은 초중고, 남녀 가리지 않고 인기만점일 것 같다~~ 아이들은 의외로 공상적이고 뭔가 해볼수 있고, 도전하며 배워가는 걸 즐기는 것 같다.
이 책은 6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멋진 스파이되기, 재미있는 마술, 재미있는 종이놀이, 신기한 실험, 그리기와 색칠하기, 범죄수사가 그것이다.
이중 나의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전부다. 이런 모습을 보며 신랑은 아직도 덜컸다고 놀리지만, 그러면 또 어때... 아줌마가 되서도 이런 책을 보며 재밌어 한다는 현실이 좋은 거지^^
유치원에 다니는 꼬맹이들은 2,3번째 마술과 종이놀이에 관심을 많이 보였다. 눈이 똥그래져서 쳐다보고는 엄마를 존경하는 눈빛으로 쳐다본다^^ 음하하하...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반응은 역시나 1,6번째 스파이와 범죄수사에 열광했다. 그리고, 5번째 그리기와 색칠하기에 관심을 보이는 친구들도 많았다. 결론은 모든 분야에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라 했다. 서로 먼저 빌려가겠다고 싸우는 통에 웃기도 했는데...
요즘같이 아이들 공부량이 많아 힘든 때에 잠시나마 탐정과 마술사, 과학자가 되는 꿈을 꿀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 있어서 아이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지켜본다는게 행복하다^^
난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같이 잼난 실험과 마술쇼를 자주 해보겠다고 약속도 해줬다... 벌써부터 기대에 부푼 꼬맹이들을 보면서 이런게 정말 좋은 교육이구나 싶다. 자연스럽게 과학자, 마술사, 탐정, 미술가가 될수 있는 재능을 기를 수 있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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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키워주는 놀이북 ( 우리네 엄마들이 꼭 키워주고 싶은게 자신감이죠^^) Know How 신기한걸 직접해보자
제목이 참 특이합니다.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표지의 제목과 그림들 어떤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을지 저도 궁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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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좋아합니다. 아이의 꿈이 과학자였지요. 지금은 프로그래머가 되는게 꿈이라고 꿈이 변하더라구�. 그래도 과학도서라면 무조건 콜인 아이 Know How 를 읽으며 실험을 하네 그리기를 하네 이것 저것 주문이 많아 살짝 번거로웠지만 열심히 보고 만드는 모습에 흐뭇했답니다.^^
Know How!는 다양한 분야들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여러가지 신나는 놀이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스파이 놀이, 경찰 놀이, 그리기 아이디어, 종이접기, 마술 비법, 신기한 과학 실험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사회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하며 적응력을 높여줍니다. 이 책에 실린 재미있는 놀이들은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거라는 소개글에 저희 아이도 창의력을 키우는데 관심이 많은 엄마로써 아이가 필요하다는 준비물들을 열심히 챙겨주며 함께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자신 없어 하는 미술도 그리고 색칠해 보았고 긁어내기 그림을 그려보며 신기해하기도 했습니다. 멋진 스파이되기 차례에선 본인이 탐정이 된것처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스파이도 되보고 마술도 해보고 종이놀이도 해보고 아직도 실험할게 넘 많아 매일매일 집에서 노하우를 잡고 있는 아이를 보며 예전과 다르게 다양한 읽을거리와 만들기, 실험까지 할수 있는 노하우 같은 도서들이 많이 출간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낼은 또 어떤재료들이 필요하다고 저를 귀찮게 할지 걱정이지만 머리속에 쌓여가는 지식들이 잘 활용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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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표현언어는 100가지가 넘는데 갓 태어난 아기는 울음으로써 자신을 알린다고 한다. 이처럼 자신을 표현하지 않고 외로움이나 침묵속에 빠져들면 스트레스를 일으키고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다고 한다. 어른도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것은 즐거운 놀이이다. 그것을 통해 사회성도 발달하고 지력도 향상하는 것이다. 목차를 보면 멋진 스파이 되기,. 재미있는 마술, 재미있는 종이놀이, 신기한 실험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들이 있다. 그리고 하나하나 살펴보면 비밀 메세지 전달법, 스파이 우체국, 손쉽게 암호 만들기 등등이 들어있다. 그림도 아주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는 홈즈 시리즈들을 좋아하는데 그런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범죄수사의 수사본부, 단서 찾아내기, 증인 조사등의 수사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과 놀이등을 만날수 있다.
[비밀 메세지 전달법]은 스파이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기술이며 비밀 메시지 전달법이라고 한다. 적에게 발각되지 않기 위해 비밀 메시지를 암호로 먹어 감추는 방법등을 알려준다. 암호 해독 막대라고 해서 막대에 종이를 얇게 잘르고 그위에 써서 돌돌 말아주는 것이다. 그리고 가짜 밑창에 메시지를 담는 방법, 비밀 주머니를 만드는 방법등이 나온다. 비밀 주머니는 남편들이 비상금을 넣어놓을때 이용해도 될듯한데?^^
공원에 비밀 우체국을 만드는 것이다. 이건 아이들 소풍가서 쪽지 숨기는 데도 도움이 될듯 하다. 공원은 비밀 우체국을 세우기에 아주 적당한 장소라는 것이다. 그러니 스파이들이 공원에서 종종 메세지를 주고 받는다고 한다. 벽돌 큼에 비밀 메시지를 숨겨놓는것도 재미있어 보인다. 그리고 혹시나 적에게 발각되었을때 내용을 알지 못하도록 암호를 만드는 방법들도 볼수 있다. 보이지 않는 편지 쓰기는 보통 레몬으로 많이 하는데 여기서는 감자나 왁스를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딸아이가 4학년때던가? 마술을 학교에서 배운적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하고 재료를 가져와서 집에서 매일 보여준적이 있다. 이 책을 이용해서 마술을 배워서 아이들이나 가족들이 모였을때 즐거운 시간을 갖을수 있겠다. 만약 심심하고 인기가 없는 아이들에게 이거 아주 적당하게 인기끌수 있는 도구가 아닌가 싶다. 친구들에게서 인기를 독차지하고 싶다면 말이다. 고도의 연습을 하면 아이들이 더더욱 좋아할 것이다. 우리가 놀이동산에서나 마술사들이 하던 마술들을 만날수 있다. 손가락을 뚫고 지나는 실, 신문지에 불을 부었을때 사라지는 마술등 다양한 마술을 배울수 있다.
재미있는 종이마술에서는 종이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를 할수 있다. 요술 사다리, 신기한 종이 띠, 종이나무, 앉아 있는 새, 종이 인형 만들기, 유령의 집 만들기 등등 아이들과 즐거운 만들기 시간을 갖을수도 있고 학교에 방학 공작 준비물 만들어가는 용도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어린 아이들은 유령의 집을 만들어서 보여주면 너무 좋아하겠다.
신기한 과학실험에서는 선을 어떻게 긋느냐에 따른 착시 현상을 배우게 되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것, 튀어 오르는 종이, 악기의 원리를 과학적인 원리를 통해 이해하게 된다. 무지개의 원리, 빛의 눈속임,천둥번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등을 알려준다.
범죄수사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어내려갈만한 그런 내용들이 가득하다. 경찰용어에서는 범죄자를 악당이라고 하고 감옥에 수감되어 있음은 곤란,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은 새를 잡다라고 한다. 정말일까? 지도와 만화등으로 이야기들을 더 실감나게 알려준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살펴볼만한 내용이 가득하다. 심심해~~라고 입에 달고 사는 아이들에게 쥐어주면 금방 집중하고 조용해질 것이다. 즐거운 놀이와 상상의 세계 그리고 만들기에 푹 빠져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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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재밌다. 과학과 미술 공작 내용이 다양하게 들어가있는데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다. 색깔은 또 얼마나 알록달록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지.. 책크기가 크고(커서 더 잘 보인다는 장점도 있지만) 무거워서 갖고 다니기에 불편하다고 미니북으로도 나왔음 하는 것이 아들의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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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놀면서도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하죠. 놀이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신체적 활동이 아니라고 하네요. 놀면서 심리적인 갈등도 해결할 수 있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사회에 적응해 나가는 방법을 배울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동안 놀이의 중요성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관심을 갖지 못했는데 초등학습강연회에서 저자가 놀이에 대해 이런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돌이켜 보니 어린 시절에 놀이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제는 전보다 아이들이 하는 놀이에 좀 더 관대해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놀이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관련 자료들을 찾아 보다가 반갑게도 얼마 전에 노하우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표지만 보고도 얼마나 내용이 흥미로울지 기대가 되면서도 그냥 다양한 놀이를 소개하는 재미만 주는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있었는데 페이지를 넘겨보니 그야말로 놀이 백과사전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있거나 관심을 갖을 만한 다음의 6가지 놀이가 소개되는데 전체적으로 모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이지만 마술, 스파이나 범죄수사같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흥미로운 놀이를 접할 수 있는 책이네요.
1. 멋진 스파이 되기 2. 재미있는 마술 3. 재미있는 종이놀이 4. 신기한 실험 5. 그리기와 색칠하기 6. 범죄수사
각 놀이는 컬러풀한 그림을 통해 단계별로 나누어 순서대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줘서 아이들도 혼자 쉽게 따라 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특히 제일 관심있게 본 신기한 과학 실험은 평소 궁금했던 과학상식에 대해 집에서 간단히 해 보면서 그 현상을 알아볼 수 있는 실험절차와 실험도구를 알려줄뿐만 아니라 그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해 줘서 더욱 좋았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책에 푹 빠져드네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놀이를 직접 해보면서 과학적 사고력과 함께 창의력이나 상상력도 키워나갈 수 있어 이 한 권이면 한동안 아이들이 놀이와 공부 모두 걱정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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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책 정말 재미있습니다. 뭐가 재미있냐구요? 우선 책을 보면서 따라할것이 아주 많아요. 그 종류도 다양하기에 질리지 않으면서 신기한 내용들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탐정관련된 만화,소설 너무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는 스파이가 되려면?하면서 아주 친절하게 변장술과 암호술, 그리고 비밀 신호.. 이런 기막힌 내용들을 알려줍니다. 자기들 수첩에 열심히 메모해가며 흉내내는 아이들을 보니 정말 푹 빠졌더라구요. 여기서 끝이라면 서운하겠지요. 마술도 가르쳐주네요. 멋진 마술을 열가지 소개하고 있는데 초등2학년인 아들이 손가락 마술을 저에게 보여줍니다. 어찌나 기막히고 귀엽게 잘해내던지 한참 웃었습니다.
거기에 종미로 할수있는 종이놀이와 집에서 간단하게 해볼수 있는 과학실험들 그리기와 색칠하기로 이루어진 책 내용은 하루에 한가지만 해본다고 하더라도 몇달을 재미있게 할수있는 많은 내용들입니다. 책의 표지를 보니 '자신감을 키워주는 놀이북'이라고 되어있는데 그 표현이 딱 맞습니다. 일러스트도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특히 스파이로 나오는 인물의 몸짓 암호는 따라하다보면 그 자세와 표정에서 도저히 웃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책의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고, 하드커버에 올 컬러인데도 가격은 정말 착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정말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물론 엄마인 저도 이 책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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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How!!! - 가문비 어린이
![]() 자신감을 키워주는 놀이북...
신기한 걸 직접 해 보자..
우리 아이들의 자신감도 키워주고, 직접 해볼수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처음 접하고 떠올린 007시리즈..
스파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그 스파이들이 사용하는
신기하기만 한 물건들과, 변장술에 현혹되기도 했습니다.
영화를 통해서만 보았던 스파이들의 기술과, 변장술을 이책을 통해 배워볼수 있습니다.
이책은 다른 책과 달리 참 많은 분야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멋진 스파이되기.
재미있는 마술.
재미있는 종이 놀이.
신기한 실험.
그리기와 색칠하기.
범죄수사.
마술과 그리기, 스파이되기부터 범죄수사까지...
![]() [멋진 스파이되기]
이 부분은 내가 스파이가 된듯 비밀메시지 전달법도 배우고, 암호도 만들어보고,
암호를 해독해보기도 하고, 모스부호및 변장술까지 배울수 있습니다.
스파이가 되기 위해서는 뛰어난 눈설미와 민첩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 많은 공원에서 다른 접선자에게 비밀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다른사람
눈에 띄지 않게 민첩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스파이요원들이 쓰는 장비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어느곳에 숨기는지도
나와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신들도 비밀메세지를 만들어서 숨기겠다고 여기저기 찾아헤맸답니다.
![]() 아이들이 스파이를 찾아볼수 있는 테스트도 있어요...
열심히 보면서 누가 진짜 스파이일까 분석을 하고, 찾아볼수 있어서,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고 봅니다.
![]() [재미있는 마술]
마술사 이은결씨로 인해 한참 마술에 관심을 가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마술이 마냥 신기하기만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작은 마술을 배워봤습니다.
마술사들이 많이 사용하는 마술봉도 만들어보고,
그 마술봉을 손에 달라붙게 만드는 과정도 해봤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마술이 이런 눈속임이 있었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시시해 하는 면도 있지만, 자신이 직접 해볼수 있다는것에 큰 매력을 가졌습니다.
스파이되어보는것도 좋아했지만, 마술을 더욱 좋아하더군요..
![]() [재미있는 종이마술]
이 페이지에서는 움직이는 인형도 만들어보고, 동물원도 만들어볼수 있어요.
입체감을 주어 인형을 만드니 아이들이 하나하나 만들어보다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갑니다.
평면으로만 만드는것이 아니라 입체감을 주기 때문에 열심히 종이접기를 하다보면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게 되고,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네요..
![]() [신기한 과학실험]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가장 걱정된게 과학이었습니다.
과학이 쉽게 알려주고 가르쳐주면 한없이 신기하고 쉽지만, 한번 흥미를 잃으면
그 흥미를 다시 살려주기 힘든것 같아요..
솔직히 집에서 교과서에 있는 모든 과학실험을 하기도 힘들고, 책을 통해서만
보자니 아이들이 지루해하면 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책은 일상에서 해볼수 있는 실험들이 가득해요...
노래하는 자를 만들어 볼수도 있고, 불빛의 꺽이는 현상을 실험할수도 있어서,
아이들이 작은것 하나에도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색칠하기]
과학실험뿐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을 끌어낼수 있도록 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걸로 끝내는게 아니라, 스펀지를 이용해서 그리도 그려보고, 손을 이용해 그림도
그려볼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이 페이지를 보자마자 당장 하고 싶다고 하는데, 밤늦게 해줄수가 없어
주말에 그리자고 약속했네요....
[범죄수사]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보면 사건이 일어났을때 지문채취하거나, 증인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들이 나옵니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과정을 거쳐야하고, 단서를 찾는 과정등이 나와있어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네요..
이책은 모두 활동해볼수 있는 책입니다.
스파이로 변신도 해보고, 간단한 마술은 바로 실행할수 있고,
그림그릴때 조금만 변형하면 멋진 작품이 됩니다.
한가지 주제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어 지루할틈 없이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여러가지 실험도 해보고, 그림도 그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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