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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많은 말이 필요 없을 경우가 있다. 어쩌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그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어쨌든, 많은 말보다는 짧지만 강렬한 한 마디가 더 큰 힘을 발휘할 때가 있는 것이다. 그런 짧지만 강렬한 한 마디가 ‘명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ㅡ.
『Open Your Mind』ㅡ.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행복명언’ 이라는 부제까지 붙어져 있다. 말 그대로 명언 한 줄, 그것도 행복에 이르는 명언으로 인생관의 변화를 맛보라고 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조금만 바꿔도 세상은 달라지고, 그로인해 행복에 이르면 더없이 좋지 않겠냐는 것이다. 그런 설명들을 이 책의 엮은이는 세 가지로 이야기한다. 사고가 현실을 창조한다는 사실과 행복이 사고를 형성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마음을 열 때 비로소 행복이 보인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보다 구체화 시켜서 ‘마음을 열어주는 창’, ‘행복을 열어주는 창’, ‘인생을 열어주는 창’ 이라는 각각의 CHAPTER를 단계적으로 구성하고 그 속에 다양한 명언들을 담아놓았다 ㅡ.
Dream more of becoming than of obtaining. 얻고자 하는 것보다 되고자 하는 것을 꿈꾸라. - p167
이 책에는 많은 말들보다는, 앞서 말한 짧지만 강렬한 느낌의 명언들과 마음의 안식을 전해주는 다양한 사진들이 함께한다. 그리고 위에서 보다시피 영어문장을 함께 더해서 영어 공부의 효과까지 안겨준다. 어떻게 보면 좋지만, 또 다르게 보면 조금 산만해 보이기까지 한다. 각각의 CHAPTER를 나눠놓았지만 그 경계가 명확하지 않게 느껴지는 것 역시도 나만의 생각일까?!
짧은 문장들이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입장은 모두 다를 것이다. 결국 그것들을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일은 나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이다. 한번 읽고 덮어놓은 책이 아니라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언제든 펼치기만 하면 위로와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만 같은 책, 『Open Your Mind』이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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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경험을 한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진리를 배우거나 또는 철학을 느끼고는 한다. 간접경험이라고 할까? 어쩌면 먼 훗날 경험을 통해서 느낄법한 그런 것들을 때로는 책 속에서 또는 타인을 통해서 경험하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간접경험이 삶을 더 윤택하게하거나 보다 나은 방향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어주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책은 크게 3가지 특징을 갖는다.
두번째는 첫 페이지부터 끝 페이지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세번째는 책이 연결고리가 없기에 어느부분부터 읽을 수 있으며 또 따로 메모가 필요없다는 것이다. 개인적 버릇으로 좋은 글귀나 기억하고 싶은 문장은 따로 메모하거나 책에 체크를 해놓는데 본 책 '오픈 유어 마인드'는 책 자체가 아마도 메모이며 요약이라는 생각으로 특별히 후속 작업을 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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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우리는 힘들다고 느끼며, 때로는 결과에 좌절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경우 너무 결과에 집착했기 때문이 아닐까 ? 살아갈 시간이 긴데 우리는 긴 시간을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눈앞의 시간만 보다 보니 늘 조급해 하고 변화도 없고 반성도 하지 않으니 당연히 성장도 없는 것이다. 또한 늘 시간에 쫒기고, 일에 쫒기다 보면 마음의 여유가 없어져서 내 옆의 사람을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어쩜 내 옆에 있는 그 누군가 때문에 내가 지금 성장하고 있을 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이렇게 마음의 문을 꼭 닫고 사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늘 조언의 말을 해주고 싶어 한다.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아주 짧지만 강한 말 말로 인해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는 말 한 순간 자신의 생각을 바꿀수도 있을만큼의 영향력이 있는 말 명언 한 줄이 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이렇듯 명언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인생을 바꾸며 , 행복을 가져다 주는 글이다 이번에 <오픈 유어 마인드>란 제목으로 나온 명언집은 소제목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행복명언이다.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글귀를 읽다보면 살면서 힘들때, 혹은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 절망의 마음이 가득한 사람, 나는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등 마음의 문을 꼭 닫고 사는사람들에게 많은 용기를 주고 마음의 문을 열게 하는 좋은 글귀가 가득한 책이다.
책의 구성은 일반 명언집과는 조금 다른 차별을 두고 있다. 먼저 이 한면은 세계의 명화가 장식되어 있고 나머지 한면은 영문으로 된 명언글귀와 그 영문을 번역한 우리말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얼핏보면 명화그림이 가득한 외국서적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책은 총 3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장은 힘과 용기를 불어넣는 마음을 열어주는 명언으로 되어 있고 둘째장은 삶과 영혼에 안식을 구하는 행복을 열어주는 명언, 마지막 장은 단순한 삶으로 이끌어주는 인생을 열어주는 명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의 주제에 맞제 명언이 잘 정리 되어 있어서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명언집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되는 책, 어느 순간 짧은 문장이 내 가슴을 마구 흔들어 놓을 수도 있는 글귀들, 내 서재에 명언집 한 권정도는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이 책은 어떨까 싶다. 보너스 하나 추가한다면 영어 공부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책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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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행복명언' 이라는 부제처럼 책을 보고 있음,읽지 않고 넘겨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듯 하다. 한면에는 행복명언이 있고 한면에는 짙은 색상의 명화나 사진이 있다. 그래서일까 명언을 읽고 그림을 보다 보면 어느 갤러리에 와 있는듯 행복이 밀려온다. 이런 명언집은 하나쯤 간직하고 있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가져본다.고등학교 다니는 딸들에게 주면 영어공부도 하고 좋은말도 새길수가 있으니 '일석이조' 와 함께 그림도 구경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라고 해야 하나. '말이나 행동으로는 다른 사람을 결코 변화시킬 수 없다. 사람들은 자신이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소 변화된다. 변화될 수 있는 힘을 가진 유일한 사람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그러나 우리가 변할 때 다른 사람도 우리가 원하던 대로 변화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옛날 어느 서커스단에 새끼 코끼리가 있었다. 이 코끼리는 아무리 애를 써도 발목에 묶인 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결국 코끼리는 완전히 포기하고 말았다. 몇 년이 지나도 코끼리는 여전히 발목이 사슬에 묶여 있었다. 사슬을 끈호고 자유로워질 만큼 강인해졌음에도 오래 전부터 자신은 그럴 능력이 없다고 믿어버렸기 때문이다. 결국 가장 부수기 힘든 것은 마음의 사슬이다.' '어느 것도 홀로 존재하지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다른 것과의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빛이 있으면 그늘이 있고, 태어남이 있으면 죽음이 있다. 열림이 있으면 닫힘이 있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다. 같은 이치로 슬픔이 있으면 기쁨이 있고, 망상이 있으면 깨달음이 있다.' '병으로 자식을 잃은 여인이 있었다. 미칠 듯한 슬픔에 젖은 이 여인은 도시를 헤매고 다니며 자식을 되살려줄 약을 찾으러 다녔다. 이 여인과 마주친 붓다는 여인이 찾고 있는 약을 주겠노라고 말했다. 붓다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본 적이 전혀 없는 집에서 양귀비를 한 송이 찾아오라고 요구했다. 여인은 이것을 찾아다니는 가운데 그런 가정은 단 한 곳도 없음을 알게 되었다. 여인은 죽음이 삶의 한 단면이며, 슬픈 일을 당하는 것은 저 혼자가 아님을 깨달았다. 이리하여 붓다는 여인의 지혜를 일깨워 마음에 평화가 다시 깃들게 해주었다.' '화가 치밀어오를 때에는 남을 탓하지 쉽다. 그러나 자기 감정이 진짜 원인은 자신의 내면에 있다. 예를 들면, 자신을 물 한잔이라고 상상해보자. 그리고 과거의 나븐 경험들이 잔 아래 찌꺼기로 가라앉아 있다고 상상해보라.그 다음, 다른 사람들을 숫가락으로 생각해보라. 숫가락 하나가 물을 휘저으면 찌꺼기가 물을 흐려 놓는다. 물을 흐려 놓은 것은 마치 숫가락아니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물 속에 찌꺼기가 없었다면 물은 어떤 경우에도 깨끗한 상태를 유지했을 것이다. 그러니 중오한 것은 자신의 찌꺼기를 알아보고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다.' -토다 조세이 좋은 말들이 너무 많다.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 그림과 사진들을 바라보며 글과 함께 하면 금방이라도 내 옆에서 행복이 미소를 지을 듯 하다. 어찌보면 모든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행복하느냐 그렇지 않으냐 하는 것은 정말 마음먹기에 달린것 같다. 흔히 널려 있는 세잎클로버의 행복을 네잎의 행운을 찾기 위해 등한시한다면 우린 늘 행운이 아닌 행복을 곁에두고도 찾지 못하는 바보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하여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는다' 면 행복은 날개를 달고 날아오지 않을까. 아카시아 향이 유난히 진하게 흩날리는 날, 이 책과 함께 했다. 간간이 찔레꽃 향기도 아카시아 향과 묻어 코끝을 간지럽혔다. 이런 작은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면 산 옆에서 사는 것은 돈으로 사지 못하는 사치를 누리고 사는 것과 같은 행복을 내게 주고 있음이 틀림없다. 하지만 내 눈이 멀어 그 작은 행복들을 보지 못하고 산다면 아카시아 꽃이 피는지,하얀 찔레꽃이 피는지 모르고 살았을 것이다. 길지 않은 글 귀 속에 숨은 행복을 찾은 기쁨, 그런 행복과 기쁨을 만나고 싶을때 잠시 펼쳐 볼 수 있는 책으로 참 좋을 듯 하다. 마음을 풍요롭게 하기도 하지만 눈도 즐겁고 더불어 영문장을 외운다면 아이들에겐 좀더 보탬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어느 한 문장에 마음이 박혀 잠시 다리쉼을 하듯 멈추어 서기도 했지만 죽죽 읽어 나가면 책을 놓는 순간에 마음의 문이 저절로 열리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그런 좋은 문장이 하나쯤 그대에게 손짓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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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열어 보아라.
이 책은 어떻게 보면 매우 단순하다.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들의 영문과 한글, 그리고 사진들을 적절하게 배열하고 있다. 책의 목차도 없으며, 크게 3부분으로 구성하고 있는데 마음을 열어주는 창, 행복을 열어주는 창, 인생을 열어주는 창이 그것이다. 즉 마음, 행복, 인생이라는 3부분으로 나누어 명언과 사진을 나열하고 있다. 책장을 넘겨 보면 양장 커퍼에 컬러 인쇄, 멋진 사진들 등의 하드웨어적인 면에서는 좋은 것 같은데,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는 와닿는 것이 약한 듯하다. 특히 영어를 먼저 게재하고 있어 외국인이 썼다면 믿고 암기나 암송을 해보겠으나 일본어를 전공한 토종한국인이 쓴 책의 영어 표현을 어떻게 여겨야 할지 난감한 면이 있다. 그리고 글들의 원문이나 참고문헌 표기가 전혀 적혀 있지 않아서 불안감을 가중하는 듯하다.
난 개인적으로 명언이나 말씀을 구절로 만든 책을 좋아한다. 책을 읽는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짧은 구절을 생각해보는 데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책의 목적은 생각을 깊게 한다는 데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럴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대안으로 이런 책을 좋아하는 듯하다. 한때는 긴 소설류의 책들을 좋아 했었는 데, 이제는 그럴 여유가 없어진 듯하여 아쉽다. 월급쟁이의 비애가 이런 것이라 생각된다.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은 마음을 유연하게 한다는 것과 유사한 듯하다. 굳게 닫혀진 마음의 문을 유연하게 한다는 것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매우 어려운 일인 것 같다. 크리스마스 캐롤이라는 동화에 나오는 스쿠루지를 보면 수십년의 생활철학이 한순간에 바뀌는 것을 보면 많은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우리들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듯하다. 시간의 흐름은 우리들에게서 많은 것들을 바꾸는 듯하다. 이 책은 그런 변화를 재촉하는 역할을 할지도 모른다. 똑간은 사진을 보면서도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20대때, 30대때, 더 많은 시간이 지났을 때 같은 사건이나 일들을 다르게 볼 수밖에 없는 듯하다.
책에 나온 영어는 아마도 학습의 목적이 강한 듯하다. 다시 말하면 영어공부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여겨지는데, 한글로만 보는 것보다 더 많은 집중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좀더 오랫 동안 각인될 수 있는 기능을 하는 듯하다. 외국어 자체가 호기심과 함께 자극제가 되는 것 같다. 영어는 이 시대의 한국사람들이 죽기 전까지 안고 가야 할 고통인 것 같다. 미국의 52번째 주라는 별명이 거짓은 아닌 듯하다.
이 책은 한번 끝까지 읽고 나서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듯하다. 유사시 다른 사람에게 내가 읽던 책이라면서 전해 주어도 좋을 만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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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유의 명언집들은 잘 읽지 않더라도 한 두권씩 갖고 있거나 또는 주로 선물용으로 많이 주고 받는 북아이템?이기도 하다. 난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서평으로 접하게 된 책이지만서도.. 주로 300여 페이지의 책들을 보다가 이 책이 구성한 시원하면서도 의미심장한 사진들과 간략한 말귀와 경구들을 보니 탁트인 시야를 만끽하듯 산뜻함을 제공해준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행복 명언집' <Open Your Mind(오픈 유어 마인드)>.. "명언집" 무슨 말로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동서고금을 통틀어 유명한 역사적 인물부터 현시대에 살고 있는 저명한 인사들이 쏟아낸 주옥같은 말들부터 또 출처를 알 수는 없지만 인류사에 회자되면서 무한반복 되어온 우리네 삶을 관통하고 관류하는 교훈적인 말귀들.. 언제든 읽어보고 들어봐도 구구절절히 맞는 말이요, 어느 것 하나 틀린 말이 없을 정도로 접하는 이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며 생각케하는 명귀들.. 그래서 여기 명언집도 그런 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더군다나, 이 책은 컴팩트한 양장본 스타일로 한 페이지마다 멋진 사진과 명화로 포진해 읽는 이로 하여금 눈길을 가게 만든다. 특히 명언들은 큰 영문과 작은 한글로 해석이 되어 있다. 그리고 명언집의 구성은 총 3장으로 구성해 1장 '마음을 열어주는 창'으로 나누어 우리네 닫힌 마음의 창을 열어줄 힘과 용기를 불어넣는 명언들로 구성했고, 2장 '행복을 열어주는 창'으로 현대인 최고의 목표라 할 수 있는 '행복'을 좇는 삶과 영혼의 안식을 구하는 명언들도 되어 있다. 마지막 3장 '인생을 열어주는 창'에서는 작금의 복잡다변한 인간의 삶에서 보다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삶으로 이끌어주는 명언들도 구성되어 있다. 그러면서 주로 현인들의 촌철살인의 명언들을 수록해 음미토록 했다. 이렇게 이 책은 수 많은 명언집들이 그러하듯 크게 벗어나지 않는 구성으로.. 마음의 문을 여는 명언들을 수록해 우리네 삶을 반추해 보도록 인도하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아쉬운점이 있다면.. 구성적인 면은 어느 점도 좋은 반면에 반 이상의 명언들이 출처가 없다는 점이다. 물론 역사적 현인들 동양의 노자, 공자, 간디, 석가모니와 서양의 플라톤, 프로이트, 톨스토이, 벤자민 프랭클린까지 중반 이후에는 어느 정도 출처가 있지만 대부분의 명언들은 만들어진 느낌에 아니면 조금은 들어본 명귀들이다. 또한 영문은 큰 글씨체로 눈에 띄는데 해석한 한글은 깨알같이 적어놔 대비감이 느껴진다. 하지만 영어 문장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교재가 되지 않을까 싶다. ㅎ 이렇게 본 책은 정독이 아니라도 또는 속독이든 컽핦기로 본다해도.. 명언집이 주는 교훈적인 어구와 경구들로 나중에 다시 찾아보게 하는 마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우리가 삶에 지치고 힘들어할때.. 한 줄의 명언이 가져다주는 의미는 어떤 이에게는 큰 용기와 행복감을 안겨줄 수도 있고, 새로운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음이다. 그래서 이것은 삶의 사고방식의 변화를 주는 사고(思考)의 총 집합체라 할 수 있으니.. 그것은 바로 '생각의 차이'로 나타나는 또 다른 양태이지만 어찌보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관념이나 신념과 이념까지도 아우르는 바로 '소통의 장'이 아닐까 싶다. 더군다나 한번에 그칠 명언들이 아니기에 계속 회자되며 우리네 삶과 함께 영위해 가는 이런 명언들.. 결국, 우리는 이런 명언들이 있어 마음을 추스리고 다스리면서 뒤돌아보며 일보 전진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 이것이 바로 마음의 문을 열어 삶의 행복으로 인도하는 명언들의 발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명언집에서 눈에 띄는 명언들이 많지만 나름 베스트 11을 뽑아봤는데.. 한번, 음미해 보시길 바랍니다. * Never seek happiness outside yourself. - 행복을 결코 자신의 외부에서 찾으려고 하지 말라. * Develop a profound belief in the universal law of cause and effect the empowering conviction that we all ultimately direct our own lives. - 인과응보라는 보편법칙에 대한 깊은 믿을을 가져라. 이는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짓게 하는 권위 있는 신념이다. * In thingking, keep to the simple. In conflict, be fair and generous, In governing, don't try to control. In work, do what you enjoy. In family life, be completely present. (Lao Tzu) - 생각함에 있어서는 단순함을 지키고, 갈등에 있어서는 공명정대하라. 통치함에 있어서는 통제하려 들지 말고, 일을 할 때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라. 가정생활에 있어서는 그것에 완전히 임하라.(노자) * People have been deluded into believing that the key to happiness lies in reforming their exterior. In fact, it is one's interior that holds the key. - 사람들은 그동안 자신의 외면을 개조하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열쇠라고 착각해왔다. 사실 그 열쇠는 자신의 내면에 있다. * Wisdom, courage, and compassion three essential elements of a noble life. - 지혜, 용기, 자비, 이는 고결한 삶의 세 가지 주재료이다. * A truly wise person will not be carried away by any of the eight winds: prosperity, decline, disgrace, honor, praise, censure, suffering, pleasure. (Nichiren) - 진정으로 현명한 자는 여덟 가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그 바람이란 부귀, 몰락, 치욕, 명예, 칭찬, 질책, 고통, 그리고 쾌락이다. (니치렌) * Many People embrace honorable philosophies, preaching them far and wide, yet live to betray their intent. -많은 사람들은 훌륭한 철학을 포용하고 이를 널리 전하면서, 그 의도에 반하는 삶을 산다. * Our greatest glory is not in never failing, but in rising every time we fall. (Confucius) - 우리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패배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패배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 (공자) * Everyone thinks of changing the world, but no one thinks of changing himself. (Leo Tolstoy) - 모두들 세상이 변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도 자신을 바꾸려고 생각하지 않는다. (레프 톨스토이) * If you want to be respected by others the great thing is to respect yourself. Only by that, only by self-respect will you compel others to respect you. (Fyodor Dostoevsky) -타인에게 존경을 받고 싶다면 가장 중요한 일은 자신을 존경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만이 타인의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War may sometimes be a necessary evil. But no matter how necessary, it is always an evil, never a good. We Will not learn how to live together in peace by killing each other's children. (Jimmy Carter) - 전쟁은 때때로 필요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무리 필요하더라도 그것은 언제나 악이며 선이 아니다. 우리는 남의 아이들을 죽임으로써 평화롭게 사는 법을 배워서는 안 된다. (지미 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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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과거의 경험이 나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혜를 마음 깊이 심어주며, 스스로를 다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채찍질을 하는 명언들이 한 가득이다. 스스로 만들었던 허물, 고통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용기의 씨앗’에 약비가 되어 가슴 깊이 스며들었다. 숨어있던 그 씨앗들이 움틀거리며 마음을 간질인다.
넘실거리던 탐욕, 미움, 고통의 커다란 파랑들을 잔잔하게 잠재워주는 그림과 사진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여유를 찾게 해준다. 서두르지 말라고, 천천히 여유롭게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라며 북돋워준다. 어느새, 그림, 영문의 명언은 고도의 숨은 전략처럼 느껴진다. 단순한 명언의 나열이 아닌, 단순함 속 진리를 찾듯, 그림과 사진들은 작은 쉼표가 되어, 글을 읽는 내내 차분하고 여유롭게 해준다. 푸른 바다, 드넓은 초원, 붉은 노을, 오솔길, 달리는 사람 등등의 그 어떤 백 마디 말보다도 더 마음을 훈훈하게 해준다. 때론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이미지를 상상하다보면, 마음을 한결 가볍고 유쾌하게 만든다. 그 중에서 그 어떤 것보다 STOP란 표지판을 마음에 새겨본다. 우울한 생각으로 빠져들 때, 글처럼, 큰소리로 ‘정지’라 외며쳐 ‘STOP' 표지판을 떠올리게 되리라.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 때, 적잖은 실망과 함께 책의 진정성을 의심하기도 하였다. 처음의 기대와 달리 수많은 사진과 그림, 그리고 영문으로 된 명언과 그 밑의 작은 글씨의 우리말의 명언으로 구성된 책을 보며, 어떤 의도로 기획되고 출간된 책인지 감을 잡을 수 없다는 의혹이 일었다. 하지만, 내용의 깊이보다 손으로 전해지는 책의 물리적 무게를 가늠했던 경솔함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뉘우치게 된다.
마음 속 찌꺼기로 다른이를 책망하고 흔들리 때면, 살포시 이 책 <오픈 유어 마인드open your mind>를 집어들 것이다. 그리고 찬찬히 소리내어 읽으며, 행간들 속 숨은 지혜를 온몸으로 빨아들일 것이다. 마음이 강해지게 하는 책, 굳게 빗장이 걸려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게 하는 착한 책이다. ‘시대를 치열하게 살아간 현인들의 촌철살인 같은 명언을 음미하며 인생의 굴레에서 명쾌한 빛을 발견하길 바란다’는 저자의 바람이 이루어진 듯하다. 책 속 명언들과 그림을 통해 삶의 버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하고, 한 줄기 밝은 희망의 빛이 마음 깊이 자리하게 한다. 또한 더욱 열심히, 더 치열하게 삶의 주인이 되리란 다짐이 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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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선물 받은 책 중에 ‘카네기 명언집’과 ‘긍정의 한줄’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들에는 촌철살인 같은 한 마디, 삶에 한 줄기 빛 같은 말씀들이 페이지에 가득 차 있다. 단순히 책을 읽듯이 읽어가다 보면 그저 좋은 말들이라는 느낌만 받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상황과 딱 맞는 구절을 보게 된다면 그 때 알게 된 깨달음은 지금의 앎과는 분명히 다를 것이다. 이렇듯 ‘오픈 유어 마인드’라는 책 또한 그러한 책들과 흐름을 함께 하며 책제목처럼 자신의 마음을 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제1장 마음을 열어주는 창 (힘과 용기를 불어넣는 명언)
이 책은 총 296페이지로 위와 같이 3개의 큰 주제를 통해서 많은 명언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명언의 나열이 아닌 공통된 주제를 통해서 선택하고 정리되어졌다. 따라서 자신의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읽어도 된다. 이 책이 기존에 접했던 명언집과 구별되는 점 중에 하나는 영어로 구성되어 있고, 퀄리티 높은 많은 사진과 명화가 함께 한다는 점이다. 인생공부와 더불어 영어공부도 병행할 수 있다면 나름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비주얼적인 책의 구성도 인상적이고 마음에 든다.
어린 시절부터 교육적인 효과를 위해서 많은 위인들과 수행자들의 명언들을 어렵지 않게 접해왔다. 그럼에도 단순한 나열로 느껴져 기억에 각인되고 삶에서 되새겨보는 명언들로 기억되는 것이 그다지 많지 않았다. 어린 시절 나에게는 다소 지루한 그냥 명언일 뿐이었다. 그것이 삶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과 기대도 없었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고 삶에서 좋고 나쁜 경험들이 쌓여가면서 그러한 명언들이 새롭고 가치 있게 다가왔다. 좋은 말을 많이 하고 머릿속에 그리면 그것이 자신의 꿈과 생활에 영향을 준다고 여러 책에서 읽은 기억이 난다. 일종에 자기암시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최근에는 좋은 글귀가 있는 책들을 머리맡에 가까이 둔다. 한 두 구절의 글귀에 인생의 의미와 철학, 진리, 행복의 길 등이 함축되어 있기에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명언의 힘은 놀랍다. 개인적으로도 늘 읽던 명언 몇 구절이 평소에는 단순한 글귀였다가 어느 순간 어려움을 극복하고 해결하는 중요한 단서이자 힘이 되어준 경험을 여러 번 할 수 있었다. 그러한 경험이 쌓이면서 지금은 틈나는 데로 되새겨 읽기도 하고 다이어리와 비전보드에 필사하기도 한다. 어둠속에 빛과 같은 명언 한마디가 어느 순간 나에게 삶의 지혜를 안겨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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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중에 '일곱번 넘어지면 여덟번 일어나라.'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이것이 일본속담이라고하네요 전 몰랐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불교 속담으로 '학생들이 준비가 되면 스승이 나타난다.'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있다보니 이런 글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결코 꿈을 타협하지 말라.'라는 말에 다시한번 읽어보게 되었던 글입니다. 짧으면서 깊은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이었고 또 소중한 명언들이 우리를 내려다 보면서 하는 말들 같아서 반성도 되고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나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요 우리는 항상 누구와 누구를 비교하는 나쁜 버릇이 있는것 같아서 이제부터 고쳐야겠구나 생각도 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꼭 우리가 알고 있으면 좋은 내용들을 많이 싣고 있습니다. 자칫 책을 읽다가 지루할수도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그래서 그런지 각 페이지 마다 아주 예쁜 그림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고 그 그림들과 함께 글을 읽다보니 미술관 옆에서 독서를 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동시에 글과 그림을 감상하면서 즐길수 있다는 것이 아주 장점인 책입니다. 혼자서 조용히 읽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살이 찌는것을 느끼게 되는 오픈 유어 마인드를 읽고 더 새롭고 멋진 나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살아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