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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내용보기
勤은 爲無價之寶요,  愼은 是護身之符니라. 勤勉(근면)함은 값으로 값으로 따질수 없는 보배이고 愼重(신중)함은 몸을 保護(보호)하는 符籍(부적)이다. 부지런히 일하는 것은 더없이 귀중한 보배가 될 것이고,  신중하고 정성스러움을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부적이나 마찬가지이다.    찬란했던 봄날의 햇살이 가득한 푸른 5월도 어느새 저물어가고 있다. 5월의 마지막 주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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勤은 爲無價之寶요, 

愼은 是護身之符니라.

勤勉(근면)함은 값으로 값으로 따질수 없는 보배이고

愼重(신중)함은 몸을 保護(보호)하는 符籍(부적)이다.

부지런히 일하는 것은 더없이 귀중한 보배가 될 것이고, 

신중하고 정성스러움을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부적이나 마찬가지이다.

 

 찬란했던 봄날의 햇살이 가득한 푸른 5월도 어느새 저물어가고 있다. 5월의 마지막 주말을 보내며 조간신문을 읽다가 무척 마음에 와닿은 명심보감의 글구를 새겨보며 생활하면서 깊이 새겨보고자 옮겨 보았다.

그동안 3년 반 정도를 몸 담았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으로 출발을 위해 며칠전 4박 5일간의 양성교육을 받았다. 몸과 마음이 비록 힘들고 지쳤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다.  살아가면서 무엇보다도 바꿀 수 없이 소중하고 귀한 것이 있다면 바로 건강이다. 옛말에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있듯이 건강함 속에 우리가 세상에서 생존하며 인생을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라는 실천편 이 책에는  암, 고혈압, 심근경색 등 각종 질병부터 우울증, 스트레스 등 마음의 병까지 50가지 병을 고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하며 체온만 높이면 감기,고혈압, 비만, 아토피에서 암까지 50가지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했다.  이 책에는 체온의 중요성과 함께 질병별 처방과  다양한 민간 요법 치료법을 소개 해 준다.

 

 과거와는 다르게 눈부신 과학 문명과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나날이 늘어나며 문화생활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현대의학으로 제대로 해명을 하지 못하고 고치지 못하는 병이 많다. 내가 4년 전부터 겪고 있는 이명증(귀울림)도 그렇다.지금까지 큰 병원도 다녀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고쳐볼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명증은 오늘도 나를 귀롭히고 있다.  이 책 속에 아찔한 현기증, 귀울림 치료하기..라는 부분이 있어 눈에 번쩍이며 유심히 읽어 보았다. 책에서 말하는 현기증, 귀울림 치료하기의 지름길은 남는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뇌, 내이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고 했다. 그리고 생강,계피, 팥 등의 음식과 수욕, 족욕, 걷기 운동이 효과적이다..라고 했다. 모든 것이 몸을 따뜻하게 하여 몸에서 남는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해 혈액 순환을 원할하게 하여 신체의 체온을 유지하며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종합해서 생각해 본다. 언젠가는 내가 겪고 있는 이명증도 꼭 나을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가져 본다.

 

5월을 보내며 읽게된 '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라는 책을 깊이 새겨 본다. 책의 서두 머리말에서 이야기 하듯이 냉은 만병의 근원으로 몸이 차가워지면 쉽게 병에 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죽을 수도 있다고 하듯이 우리 인간의 신체 체온이 얼마만큼 중요한지 알 수가 있다.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생활의 시작임을 알고 평상시 생활하면서 몸을 따뜻하게 하면서 신체의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강화하여 튼튼한 체력을 길러야 할 것이다.

c*****8 2010.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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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한 몸이 병을 부른다
"냉한 몸이 병을 부른다" 내용보기
“아이고, 요 녀석. 또~!!” “왜 맨날 맨 바닥으로 굴러가서 자는 거야?” “에구, 내가 못 살아.” 유난히 잠버릇이 심한 두 아이를 둔 덕에 잠자리에 들어도 아침까지 깨지 않고 자는 날이 거의 없다. 이불을 덮어줘도 걸핏하면 걷어 차버린다. 할 수 없이 내 이불 한 귀퉁이를 덮어주면 이번엔 내 이불까지 빼앗아 배나 다리 사이에 둘둘 말고 자버린다. 아이 이불 덮어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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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요 녀석. 또~!!” “왜 맨날 맨 바닥으로 굴러가서 자는 거야?” “에구, 내가 못 살아.” 유난히 잠버릇이 심한 두 아이를 둔 덕에 잠자리에 들어도 아침까지 깨지 않고 자는 날이 거의 없다. 이불을 덮어줘도 걸핏하면 걷어 차버린다. 할 수 없이 내 이불 한 귀퉁이를 덮어주면 이번엔 내 이불까지 빼앗아 배나 다리 사이에 둘둘 말고 자버린다. 아이 이불 덮어주려다가 내 이불까지 뺏겨버리면 어쩔 수 없다. 이불을 새로 꺼내 덮으면 되지만 잠에서 깨기 싫으니 밤새 덜덜 떨며 자는 수밖에.


편안한 이부자리에서 포근하게 잠자는 걸 반납한 생활이 벌써 10년째. 그동안 내 몸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나빠졌다. 걸핏하면 찾아오는 편두통에, 고질적인 허리와 어깨통증, 아침만 되면 팅팅 부어있는 얼굴, 만성 피로,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 따로 없다.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실천편>에서는 나의 이런 증상들이 모두 몸이 차갑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간의 정상체온이 36.5도. 모두 비슷하지 않나 싶은데 그게 아니었다. 하루 중 사람이 가장 많이 사망하는 시간대가 오전 3시~5시 사이인데, 그때가 바로 기온과 사람의 체온이 가장 낮을 때라고 밝힌 저자는 암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증식하는 체온이 35도라고 알려준다. 더불어 체온이 낮을 때 나타나는 증상을 조목조목 짚어주는데 순간, 섬뜩해졌다. 지금까지 줄곧 내가 호소해왔던 증상들이 모두 있는 게 아닌가. 그제야 깨닫게 됐다. 언제부턴가 내 몸이, 특히 배가 많이 차가워졌다는 걸. 분명 잠을 많이 잤는데도 불구하고 아침에도 몸이 개운하지 않았던 게 모두 밤새 몸이 차가워졌기 때문이라니. 그런데 문제는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의 체온이 정상보다 낮다고 한다. 한마디로 온 국민이 '총체적 냉증'에 빠져있다는 것이다.


이후 책은 우리 몸을 차가워지는 하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무심결에 하는 생활습관으로도 몸이 냉해진다고 짚어준다. 그리고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몸이 따뜻해지는지 알려주는데 저자가 일러준 ‘미니 단식 식사법’은 독특했다. ‘아침은 금이요, 점심은 은, 저녁은 동’이라는 그동안의 건강상식과는 달리 저자는 아침이 배설의 시간이기 때문에  생강 홍차나 당근주스를 먹고 점심은 가볍게, 대신 저녁엔 뭐든 먹어도 된다는 데 왠지 쉽고 간단해 보여서 당장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두 번째, ‘해결법’에 해당하는 ‘질병별 처방과 치료법 50’이었다. 목록을 보며 하나하나 손을 꼽아봤다. 어깨 결림을 비롯해 요통, 현기증이나 귀울림, 두통, 불면증, 부종, 권태감, 기미...이건 내꺼고(아이고. 끝도 없다) 지방간으로 간이 비대해진 남편과 천식 때문에 밤새도록 기침하는 큰아이, 잦은 감기로 고생하는 작은 아이를 위해 어떤 항목들을 살펴본 다음 해당 페이지로 가서 꼼꼼하게 읽었는데 다행히도 각 항목마다 내용이 길거나 어렵지 않아서 이해하기 쉬웠다.


오늘 낮에도 큰아이는 말했다. “엄마, 올해는 팥빙수 좀 만들어줘. 기계만 사놓고 왜 안해주는데?” 이렇게 볼멘소리를 했는데...이 일을 어쩌나. 올해는, 아니 앞으로 한동안은 우리 집에서 팥빙수가 금지가 될 듯하니...틀림없이 무척 속상해하겠지. 하지만 왜 그래야 하는지 조곤조곤 얘기해주면 이해하고 엄마를 따라주지 않을까?


h*******8 2010.05.2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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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내용보기
이 책은 책제목과 같이 사람의 몸을 따뜻하게 하면 많은 병을 예방하고 또 낫게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36.5도가 사람의 정상체온인데 여기에서 1도만 내려가도 만성 변비와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변비와 알레르기가 체온이 낮아져서 발생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주위환경과 잘못된 습관으로 나타나는 질병들이 의외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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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제목과 같이 사람의 몸을 따뜻하게 하면 많은 병을

예방하고 또 낫게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36.5도가 사람의 정상체온인데 여기에서 1도만 내려가도 만성

변비와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변비와 알레르기가 체온이 낮아져서

발생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주위환경과 잘못된 습관으로 나타나는 질병들이 의외로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날씨가 앞으로 점점 더워지면서 냉방과 찬음식을 많이 찾게 되는

데 시원하고 찬것만 먹게 되면 몸이 냉해지면서 생각지 못한 질

병이 나타난다고 한다.

잘못된 입욕법, 음식 섭취, 과도한 약물 복용, 스트레스등 우리가

평상시에 무심코 해 왔던 생활습관에서 병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이시하라 유우미라는 일본 의학박사가 연구하여 일상생활

에서 습관을 고치면 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고칠 수 있는 것을 알고

여러가지 민간요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겪는 50가지 질병에 대해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다.

흔히 한번씩은 겪는 어깨 결림이나 두통, 설사, 불면증, 기미, 여드

름, 비만에서 부터 유방암, 협심증, 류머티즘, 자궁근종, 에이즈까지

많은 다양한 질병들에 대해 일상 생활에서 적용 할 수 있는 치료법을

가르쳐 준다.

옛어른들의 말씀 중에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하고 여자는 손발이 차가

우면 안 좋다고 몸을 따뜻하게 하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하는 책이다.

살면서 부모님이나 아이들에게 나타날 수도 있는 순간의 증상들을 이

책을 읽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집에 비치해 놓고 상시 적용하여

생활하면 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되리라 기대하며 가족의 건강을

작은 것에서 부터 실천하여 지켜나가야겠다.

올여름은 이 책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거 같다.

m******1 2010.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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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내용보기
사람의 정상체온은 36.5'C란다. 이에 암세포는 35'C에서 가장 잘 증식한다고 한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 ㄴ50여가지 병을 예방할 수 있다한다. "냉"은 만병의 근원이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 습관이 보다 중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매일 매일의 생활습관부터 각 질병별 처방과 치료법에 대해 이 책은 너무도 상세하고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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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정상체온은 36.5'C란다. 이에 암세포는 35'C에서 가장 잘 증식한다고 한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 ㄴ50여가지 병을 예방할 수 있다한다.

"냉"은 만병의 근원이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 습관이 보다 중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매일 매일의 생활습관부터 각 질병별 처방과 치료법에 대해 이 책은 너무도 상세하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나열해 주었다.

항상 업무에 과음에 폭식에 스트래스까지 우리 사회인들의 고통을 이 책한권에서 모두 다 소화할 수가 있다.

어깨결림과 과음으로 다음날 숙취해소까지등등..

암부터 우울증, 스트레스등 마음의 병까지 고치는 세상에서 제일 가장 쉬운 방법인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두고 봐야겠다.

현대인들에게 주5일제로 인해 여행을 다니는 여유가 많이 생겼다. 이에 건강에 대해서도 다들 많이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듯이, 요즘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은 무엇이든지 찾아 소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어떠한 음식들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인지, 해로운 음식인지, 10년 동안 앓던 위궤양이 1주일만에 개선되고, 또한 남은 수명이 6개월인 말기암 환자가 10년간 생존할 수 있었던 비밀이 간단 명료하게 나열되어있다.

요즘 암정복이라는 주제로 대중매체에서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에 병을 이겨나가는 방법도 많이 나오고 있으며, 이에 현대인들에긴 건강이 제일 중요한 것으로 나와 있다.

이 세상에서 건강이 제일 이듯이 이 책을 곁에 두고 그때 그때의 몸 상태에 따라서 몸과 정신상태를 기분전환하기에는 꼭 반드시 필요한 책인것 같다.


h*****6 201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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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몸으로 건강과 행복 지키기
"따뜻한 몸으로 건강과 행복 지키기" 내용보기
작년부터 손발이 차가운 냉증이 있어서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 워낙 체질이 차기는 했어도 몸에 이상을 느끼지 않았는데 그 때는 뭔가 안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쉽게 피로하고 어깨와 허리 결림도 심해졌다. 약을 먹고 조금 나아졌지만 기본적인 식생활과 습관이 바뀌지 않으니 도로 안 좋아졌다. 몸의 이상이 저체온 증상과 연관이 있다고는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것을 고쳐야겠다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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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손발이 차가운 냉증이 있어서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 워낙 체질이 차기는 했어도 몸에 이상을 느끼지 않았는데 그 때는 뭔가 안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쉽게 피로하고 어깨와 허리 결림도 심해졌다. 약을 먹고 조금 나아졌지만 기본적인 식생활과 습관이 바뀌지 않으니 도로 안 좋아졌다. 몸의 이상이 저체온 증상과 연관이 있다고는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것을 고쳐야겠다고 마음 먹지는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을 보니 바로 내 얘기구나 싶었다.

 

'냉'은 만병의 근원이다. 몸이 차가워지면 쉽게 병에 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죽을 수도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것은 면역력을 높여 질병을 멀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본문 중 10p

 

우선 왜 몸이 차가운 것이 병의 원인이 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막연하게 몸이 차가우면 안 좋다라는 상식 차원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몸을 관리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찾아야한다. 나의 경우를 보더라도 원래 몸이 찬 체질이니까 그냥 아픈 증세만을 치료하려고 했지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지는 못했다. 사람마다 다른 체질을 타고났다고는 해도 건강을 위한 노력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걸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어쩌면 아직 젊으니까 무슨 걱정이냐고 안심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요즘은 젊다고 안심할 일이 아닌 것 같다.

의학이 발전하고 생활은 더욱 안락해졌는데 왜 아픈 사람은 더 많아졌을까?

무시무시한 암뿐만 아니라 감기, 고혈압, 비만, 당뇨병, 아토피까지 따지면 아프지 않고 건강을 자부할 사람이 몇이 될 지 궁금하다. 저자는 그 이유를 저체온에서 찾는다. 몸이 차가워진다는 건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활동이 저하되고 암세포와 같은 질병이 활성화되는 상태는 말한다. 현대인들은 운동 부족, 여름철의 과도한 냉방,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더욱 몸을 차갑게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는 어떻게 해야 우리 몸을 따뜻하게 만들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책에서는 질병별 처방과 치료법 50가지로 설명한다.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매일의 생활 습관만 잘 지킨다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방법은 반신욕 혹은 약탕, 걷기 운동, 앉았다 일어나기 운동, 생강 찜질팩, 따뜻한 복장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어깨 결림과 같은 증상부터 심각한 질병까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흔히 치료라고 하면 병원에서 받는 의료행위만을 생각하는데 생활 속의 작은 습관들이 우리 몸을 치료하는 원동력인 것이다. 아프기 전에 건강을 챙기자는 것이다.

대부분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이라서 동일한 내용이 나올 때가 많다. 생강홍차를 매일 3~4 잔 정도 마시는 것과 반신욕이나 수욕, 족욕 그리고 걷기 운동은 필수다. 그 이외에 질병에 따라 약간씩 다른 음식들을 소개한다.

저체온 증상은 정신적 불안 증세인 우울증이나 자율신경 실조증도 유발한다고 한다. 이 때는 기분을 밝게 해 주는 작용이 있는 깻잎과 생강이 좋다고 한다.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필수임을 꼭 기억해야겠다.

건강을 위한 요리책처럼 알기 쉽게, 다양한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항상 옆에 두고 실천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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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실천편)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실천편)" 내용보기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실천편)”   살아가면서 최대의 관심사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 “건강”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물론 다른 어떤 것이 자신에게 있어 최고가 될 수 있겠지만 건강을 벗어나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기에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으로 건강을 꼽는다. 최근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면서 줄 곧 건강과 관련된 책을 찾아 보게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실천편)" 내용보기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실천편)

 

살아가면서 최대의 관심사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 “건강”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물론 다른 어떤 것이 자신에게 있어 최고가 될 수 있겠지만 건강을 벗어나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기에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으로 건강을 꼽는다.

최근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면서 줄 곧 건강과 관련된 책을 찾아 보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된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의 실천편은 어쩌면 당연히 거쳐가야 할 책 이였을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실천편이라고 하니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운동방법이라든가 식습관에 관한 내용이 알기 쉽게 써 있을 것 같았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많은 것에 이미 노출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지식과 예방법을 확실히 알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잘못된 운동방법과 식습관에 의해 오히려 병을 키우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는 두통,감기,변비에서부터 SARS,고혈압,당뇨병,암 가볍게만 볼 수 없는 병에 이르기까지 모든 병에 대한 치료법과 그 실천방법에 대해 쓰여있다.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는 내용들 뿐이다. 또 필요에 따라 컬러, 흑백의 사진과 그림들로 이해를 도와주고 있으니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다. 글로만 장식된 책 이였다면 어쩌면 지루했을 수도 있겠다. 내가 관심 있게 봤던 부분은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일을 하기 때문에 자주 통증이 있는 어깨 결림과 평소에 관심이 있던 부분인 고혈압, 저혈압과 우울증, 스트레스에 관한 내용이다.

어깨 결림이나 고혈압을 일으키는 원인을 바로 알고 평소의 잘못된 습관이 병으로 이어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한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는 대부분 저체온의 사람들에게 나타난다고 하며, 하반신의 근육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여 고혈압에 주의 하는 방법과 염분이 많은 음식으로 체온을 높이는 저혈압의 치료법도 나와있다. 이 몇 가지만 보더라도 우리 몸의 체온과 병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 몸의 온도는 36.5~ 하지만 생활습관이나 차가운 음식의 지나치게 섭취하거나 우리 몸에 잘 맞지 않는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면역력이 약해져 병에 걸리기 쉬운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함으로써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활동을 왕성하게 하여 병에 비켜갈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었다. 체온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몸을 따뜻하게 하여 모든 병을 다스리고 어떠한 방법이나 음식이 해당하는 병에 좋은지 나와있기에 실생활에도 너무나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건강에 있어서 꼭 기억해야 할 한가지는 건강을 해치고 나서 고치려고 애쓰는  것 보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d*******2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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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를 읽고...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저자의 또다른 책 <몸이따뜻해야 몸이 산다>를 읽었었다. 그 책을 읽기 전에는 운동 열심히 하고 식생활에 신경쓰면 건강은 따라 오는줄 알았는데 그 책을 읽고보니 무엇보다 몸이 따뜻해야 건강하다고 한다. 몸이 찬편인 나는 실망되는  한편으로 이젠 몸을  따뜻하게만 하면 되겠네 싶어 기분이 좋았었다.   저자는 몸이 냉해지는 원인으로 운동부족이나 여름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저자의 또다른 책 <몸이따뜻해야 몸이 산다>를 읽었었다.

그 책을 읽기 전에는 운동 열심히 하고 식생활에 신경쓰면 건강은 따라 오는줄 알았는데

그 책을 읽고보니 무엇보다 몸이 따뜻해야 건강하다고 한다. 몸이 찬편인 나는 실망되는 

한편으로 이젠 몸을  따뜻하게만 하면 되겠네 싶어 기분이 좋았었다.

 

저자는 몸이 냉해지는 원인으로 운동부족이나 여름철의 과도한 냉방,샤워만으로 끝내는 입욕법을

들고 있다..특히 요즘은 교통이 발달하여 자기가 사는지역이 아닌 먼나라에서 생산된 식품도

 많이 먹다보니 체질에 맞지않는 음식물 섭취또한 몸을 차게 만든다고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매일의 생활요법으로 입욕을 권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여러번 반식욕을

권하고 있다. 또한 복장에도 주의를 기울여 머플러,숄,조끼,마스크등을 이용하여

 몸의 보온에 신경을 쓰도록 권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의 체온이 35도 일때 암이 발생하기 쉽다면서 <암 치료하기> 에서

생야채쥬스(당근,양배추즙) /취미생활/ 걷기운동/ 소식(한식위주의...)을 권하였는데

이는 반대로 암환자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생활하면 암을 미리 예방할수 있다는

이야기로 생각되었다. 저자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병의 종류는 모두 50가지이다.

 

저자는 책의 여러곳에서 아침식사대신 <생강홍차>를 마시도록 권하고 있다.

생강이 우리몸을 덥게 해주는 효과가 좋다고 한다. 내가 알기로 생강은 고혈압에 나쁘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저자도 고혈압에는 생강홍차 대신 당근, 사과쥬스를 권하고 있다.

또한 토마토, 표고버섯,다시마, 메밀등이 고혈압에 좋다고 권하지 않았는데 아마도

그 식품들의 성질이 차기 때문으로 생각되었다. 저자가 고혈압에 좋다고 권한 채소류도

당근, 셀러리, 양파 정도 였다.

 

이 책에서 처음으로 몸속에 수분(땀, 눈물,소변, 가래, 콧물등) 이 제대로 배출되지못하면

<수독>이라고 하여 우리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걸 알았다.

이른바 노페물이라고 불리는 것들이다. 어떤 지식이나 그렇지만 건강관련 지식도 아는 것보다

 중요한건 실천이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생활습관으로 자리잡으려면 시간도 걸릴것이다.

그래도 어떻게 해야 몸을 따뜻하게 만들수 있는지 모르던 때를 생각하면 참 다행이다.

이제부터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생각하고 너무 찬걸 먹지 않고, 몸의 보온에 신경을 쓰도록 해야겠다.

 

여러권의 건강관련 책을 펴낸 저자답게 책의 내용을 초등학생도 이해할수 있을만큼 쉽게 썼고

칼라사진과 그림을 많이 곁들여서 더 친숙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다.

건강에 관심있는 사람들, 면역력 높이기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l*****1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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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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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기장판을 정말 좋아한다.  침대 위에 전기장판을 깔고 잔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추위를 워낙 많이 타서 전기장판이 없으면 겨울을 나지 못한다.  그리고 아직도 전기장판을 치우지 못하고 있다.  한낮에는 여름처럼 무덥기도 하지만 밤이면 어깨가 움츠러들 만큼 추워져서 힘들다.  나는 잔병치레가 잦다.  조금만 무리했다 싶으면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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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기장판을 정말 좋아한다.  침대 위에 전기장판을 깔고 잔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추위를 워낙 많이 타서 전기장판이 없으면 겨울을 나지 못한다.  그리고 아직도 전기장판을 치우지 못하고 있다.  한낮에는 여름처럼 무덥기도 하지만 밤이면 어깨가 움츠러들 만큼 추워져서 힘들다.  나는 잔병치레가 잦다.  조금만 무리했다 싶으면 감기, 몸살로 며칠 드러누워 있어야 한다.  알레르기, 두통, 편도선이 자주 탈이 나서 고생한다.  잠이라도 설치는 날에는 그 다음 날 며칠 야근을 한 사람처럼 피곤에 절어 있다.  서른이 넘고 나서부터는 허리, 어깨까지 아프기 시작한다.  요즘은 팔부터 목까지 불편하다.  장시간 컴퓨터 앞에서 생활하는 현대인의 병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친구들도, 직장 동료들도 묻는다.  도대체 안 아픈 곳은 어디냐고.  정상인 곳은 어디냐고.


못 견디게 어깨가 아프거나 심하게 체했을 때, 기침 때문에 고생할 때는 어쩔 수 없이 한의원에 간다.  한의원에 가면 선생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다.  바로 내 몸이 차갑다는 것.  나를 평소에 힘들게 만드는 병들은 모두 내 몸이 차갑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한다.  일 년에 봄, 가을 두 번씩 정기적으로 한약을 먹고 가끔 생각나면 족욕을 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모른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을까.  이 문제가 내게 있어서는 꼭 해결하고 싶은 중대한 과제다.


이 책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2010.5.14. 황금부엉이)》는 따뜻한 몸이 모든 병을 자연스럽게 치유되도록 만든다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면역력도 높이고, 건강한 체질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고, 내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먼저 몸이 냉해지는 이유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몸이 냉해지면 왜 병이 생기는지, 그 이유도 설명한다.  내가 생각해 봐도 정상체온에 미치지 못하면 몸의 밸런스가 깨져서 병에 걸리기 쉬운 체질로 바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어깨 결림, 요통, 두통, 감기, 고혈압, 비만, 당뇨병 등은 물론이고 암에 이르기까지 50가지 질병을 개선할 수 있는 식생활과 운동법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너무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어서 정말 이것만으로도 오랫동안 고생해 온 내 몸의 냉기를 사라지게 할 수 있는지 놀랍다. 


오늘 마트에 가서 생강을 구입해 직접 생강탕을 만들어 본 생각이다.  하체운동도 잊지 말아야지.  내 몸도 따뜻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흐뭇해진다.



b******s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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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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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암환자가 급증하며 우리나라 사망 1위 질병이 암이라고 한다. 또한 TV 모 광고처럼 암이 아무것도 아니라며 너무 쉽게 극복할 수 있다는 문구의 광고가 등장 할 때마다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할지, 자신이 일이 아니라고 너무 쉽게 광고를 하는 문구에 안타깝다는 생각마저 들기도 한다. 나의 어머니께서도 암으로 두 차례 수술을 하셨다. 매번 병원 갈 때마다 주치의 선생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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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암환자가 급증하며 우리나라 사망 1위 질병이 암이라고 한다. 또한 TV 모 광고처럼 암이 아무것도 아니라며 너무 쉽게 극복할 수 있다는 문구의 광고가 등장 할 때마다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할지, 자신이 일이 아니라고 너무 쉽게 광고를 하는 문구에 안타깝다는 생각마저 들기도 한다. 나의 어머니께서도 암으로 두 차례 수술을 하셨다. 매번 병원 갈 때마다 주치의 선생님의 말 한마디에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은 마음에 평안을 얻듯 몇 달 전 폐에서 또 다른 이상 소견이 보여 재검사를 하며 결과를 기다리기까지 불안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지내야 했다. 전이로 인해 다시 고통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과 낮에는 집에 혼자만 계셔서인지 최근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더욱 힘들어 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걱정스런 마음과 함께 어머니의 건강에 도움을 받고자 암과 건강한 사람 누구라도 한 가지 질병으로 힘들어 할 수 있는 50가지 생활습관 병을 소개한 책을 보았다.

 

암과 생활 습관병 모두 사람의 정상체온인 36.5℃에 미치지 못해 한기를 느껴 질병이 온다고 한다. 무엇보다 체온을 높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습관인 반신욕, 걷기운동, 앉았다 일어나는 간단한 근력운동, 생강찜질팩과 보온용 복대, 따뜻한 복장이 암과 모든 생활 습관병에 중요하다는 소개와 더불어 적, 흑, 주황색과 같은 음식, 당근, 연근과 같은 뿌리채소 즉, 양성식품을 먹으므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익힐 수 있는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체온만 높이면 암과 50가지 질병을 정복할 수 있다는 실천편은 각 질병이 발생하는 원인과 신체반응을 소개하며 또한 ‘How to' 란 예방법으로 음식, 조리법, 사우나, 수.족욕, 걷기 운동등의 방법으로 생활 속에서 쉽고 간단하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로 소개하고 있다. 질병을 자연스럽게 치유하고자 하는 마음의 의지가 있는 분들에게 유익한 도움이 될 건강서란 생각이 되며 중간 중간에 ‘생생 체험담’ 이란 부분으로 위궤양, 간비대, 당뇨병과 같은 실제질병으로 고통 받은 경험이 있던 분들의 사례가 소개되는데 모두들 이 책의 소개처럼 체험하듯 실천해서 건강을 회복한 사례를 소개해줌으로서 좀 더 신뢰가 가듯 시도해 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해준다.

 

항암 치료 후 위장이 좋지 않으시며 우울증 및 불면증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긍정적인 신념과 수술을 받지 않고 암에 관한 책 200권을 독파해 악성 유방암을 극복한 55세 주부 E씨의 생생 체험담에 소개된 사례처럼 이 책의 실천편을 통해 더욱 건강해지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기대해 보고 자 하며 이만 글을 맺을까 한다.

z******0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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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생활습관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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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상체온은 36.5도씨 이다. 하지만 내 경우만 해도 정상수치에 못미치는 냉한 상태의 몸을 소유하고 있다. 책은 현대인들의 정상체온에 미치지 못하는 냉기가 일으키는 각종 질병별 원인과 처방법을 알려준다. 나 역시 몸이 차거운 편으로 항상 손발이 차고 특히 겨울이면 뼈가 시릴 정도의 고통스런 냉증에 시달린다. 냉증은 암을 비롯한 심장병, 고지혈증, 교원병,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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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상체온은 36.5도씨 이다. 하지만 내 경우만 해도 정상수치에 못미치는 냉한 상태의 몸을 소유하고 있다.

책은 현대인들의 정상체온에 미치지 못하는 냉기가 일으키는 각종 질병별 원인과 처방법을 알려준다.

나 역시 몸이 차거운 편으로 항상 손발이 차고 특히 겨울이면 뼈가 시릴 정도의 고통스런 냉증에 시달린다.

냉증은 암을 비롯한 심장병, 고지혈증, 교원병, 알레르기 등의 병을 유발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세균이 침입하면 백혈구의 수치가 증가한다. 백혈구는 면역력을 담당하는데 몸을 따뜻하게 하면 면역력이 증가해 병의 예

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식이습관과 생활습관은 우리의 삶을 좀 더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기존의 아침을 많이 먹고 저녁을 소식하라는 식습관과 달리 이 책에 소개된 식습관은 아침식사 대신 생강홍차를 마시고 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뭐든지 섭취해도 괜찮다고 한다. (몸을 차게하는 음식은 피하면서)

그리고 생활습관으로 운동과 입욕방법, 옷차림까지 상세하게 도움을 준다.

몸이 냉해짐에 따라 나타나는 질병은 생각보다 많았다. 단지 자세의 문제나 몸의 피곤함 때문에 생겨났을 거라는 증세들이 냉증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어깨결림, 요통, 변비, 불면증, 빈혈, 감기 등 살면서 한번씩은 겪어본 적 있는 증세가 냉증의 결과였다.

냉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손발이 차가운 이유 역시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반신욕과 생강홍차를 생활화 하는 것도 추천한다. 생강홍차는 온열작용, 이뇨작용을 하며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매일 아침 생강홍차를 마시면서 체중감량에 성공한 사례도 있다.

반신욕은 몸의 반만 입욕하는 것으로 하반신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몸을 따뜻하게 만든다.

냉증으로 인한 50여 가지의 증상에 대한 식이요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데 결론은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라는 것이다.

약을 처방받지 않아도 생활습관만으로도 이렇게 다양한 질병을 관리할 수 있다.

정상체온을 유지하면서 몸을 사랑하는 것이 정답은 아닐까?

과도한 경쟁사회서 몸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혹사 시킨 몸을 잘 돌보고 몸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노력이 필요할 때다.


g******a 2010.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