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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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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오랫동안 각자의 삶을 살아왔다. 다른 환경, 다른 성품, 다른 관계 속에서 모든 것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인격체의 사람이다. 더욱이 남자와 여자라는 차이까지 더해져 두 사람의 결합은 낭떠러지 위에서 외줄을 타는 사람보다 더 어렵고 힘든 일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많은 부부들이 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갈등하고, 아파하고, 극단적인 이혼을 선택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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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오랫동안 각자의 삶을 살아왔다. 다른 환경, 다른 성품, 다른 관계 속에서 모든 것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인격체의 사람이다. 더욱이 남자와 여자라는 차이까지 더해져 두 사람의 결합은 낭떠러지 위에서 외줄을 타는 사람보다 더 어렵고 힘든 일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많은 부부들이 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갈등하고, 아파하고, 극단적인 이혼을 선택하기에까지 이르게 된다.

 

부부간에 가장 손쉽게 범하는 갈등의 1순위는 단연 언어 폭력이다. 언어 폭력은 다른 무엇보다 상대방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 이렇게 생긴 상처는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때로는 치유되지 못하고 가슴 깊이 가라앉아 버린다.

 

가정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서로간의 에티켓은 굉장히 중요하다. 여자의 순종과 남자의 명령이 미덕이라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이제는 남자가 먼저 손을 내밀고 아내를 인격체로 대하는 에티켓이 있어야 한다.

 

이 책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지식여행,2010)은 부부 사사의 원만한 생활을 위해 꼭 지켜야할 에티켓을 명쾌히 제시함으로서 남자로서 가정의 행복과 평화를 만들어내는 관계에 대한 메시지다. 아내에게 남편으로서 지켜야 할 언어, 행동, 마음가짐 등 다양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습관, 관계, 질투, 취미, 식사 등 모두 11장에 걸처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에티켓을 담고 있다. 짧고 강렬한 구체적인 메시지는 남편의 아내에 대한 에티켓을 실천하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이 책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남녀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사랑의 지침서다.

 

우리는 사실 완벽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실수 할 때도 많다. 이것을 먼저 인지하고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이 가정 생활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는 일이다. 우리는 지금 있는 곳에서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본문 맨 처음에 ‘아무리 아내와 함께라도 여자에 대한 예의를 잊어서는 안된다.’라고 말하는데 이것이 이 책의 아주 중요한 메시지가 된다.

 

가깝다고 생각되는 것이 사실 부부관계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남편이나 아내에게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먼저 예의를 지킬 곳은 바로 가정이다. 가정에서의 예의가 사회에서의 인정의 첫걸음이 분명하다.

 

이것은 남편이 지켜야할 에티켓이지만 미처 말하지 못한 아내의 속마음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남편으로서 아내의 입장을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g*******n 2010.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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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모르는 아내의 속마음
"남편도 모르는 아내의 속마음" 내용보기
한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에 빠져 그 사랑이 결실을 맺어 결혼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부부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할 때조차도 서로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고 내가 느끼는 대로 느끼기를 기대하고 또 그럴 것이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부부가 함께하면서 이러한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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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에 빠져 그 사랑이 결실을 맺어 결혼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부부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할 때조차도 서로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고 내가 느끼는 대로 느끼기를 기대하고 또 그럴 것이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부부가 함께하면서 이러한 믿음은 자신의 착각이였음을 깨닫게 된다. 그에대한 실망과 갈등 속에 고통스러워하며 부부싸움도 하고 끝내 헤어짐의 아픔을 겪기도 한다. 

세상에 여자는 많다.
그러나 평생을 함께할 아내는 오직 한 사람이다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세태 속에서 단순히 사랑만을 강조하던 시대는 지났다. 보다 현실적인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행복한 부부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에 담았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솔직한 표현은 부부사이에도 지켜야 할 에티켓이 있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사랑하는 상대에게 말을 하고,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며 도와주는 실천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꽃피우는 것이다. 이 책에는 평소 습관이나 아내와의 관계에 대하여, 질투, 가계, 집안일, 오락과 휴일에 관하여, 건강과 복장, 취미, 식사, 아이들에 관한 것들을11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180개의 짧은 글로 적고 있다.

 

대부분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 일반적인 내용일 수도 있지만 아내인 입장에서 상당부분 공감하는 바이다. 남자는 여자의 말에 참을성 있게 귀를 기울이고 보다 많은 관심과 애정 표현을 해야 하며, 상대방을 변화시키려고 애쓰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의 아내를 사랑해야하며 아내의 자존심을 존중하고 격려해야 한다. 남녀 차이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존중이야말로 부부사이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사랑을 재확인시킬 수 있는 중요한 핵심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느 부부나 일상생활에서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상황에서 과연 아내의 진심은 무엇이었는지, 남편이 어떻게 해주기를 바랐는지를 아내의 마음을 콕콕 집어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새삼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모법 답안이 될 것이다.

남편도 모르는 아내의 속마음
결혼 생활을 하다보면 남편은 아내의 속마음을 이해하지 못해 답답할 때가 많다. 오랜시간 함께 산 부부도 이와 같을 진데 하물며 이제 막 결혼생활을 시작한 부부들은 말할 필요도 없으리라. 남편들은 자신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잘 해주는 것 같은데 불만족 스러워하는 아내에 대해 뭐가 잘못 됐는지 아무래도 자신 탓인 것 같은데, 그 이유를 짐작도 못하는 경우가 있다. 도대체 아내가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이며 그럴 때 자신이 아내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남편들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을 권하고 싶다. 싸우고 화해하며 살고 있는 부부들에게  상대방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현실적인 충고를 아낌없이 하고 있다. 이 책이 쓰여진 후 많은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 

 

아내의 생일을 잊어서는 안 된다. 가령 그녀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나이를 알리고 싶어 하지 않더라도 당신만은 기억해 주기를 바라는 법이다.

-P24-

 

고가의 선물을 하지 못할 바에야 선물을 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아내는 애정이 담긴 선물이라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고마워한다

-P25-

아내가 충분히 알고 있으니 새삼스럽게애정을 표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여자는 나이를 먹어도 키스나 포옹을 하며 연인처럼 사소한 애정 표현을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P47-

 

아내를 그저 아이들의 엄마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엄마가 되엇다 해도 아내가 당신의 친구 역할을 그만둘 필요는 없다. 단지, 당신이 자신을 성가신 존재로 여긴다고 느끼면 결국 아내는 아이들을 보살피는 데에만 전념하게 될 것이다.

-P68- 

 

 

k******2 2010.06.0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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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내용보기
신랑과 처음 만나 연애를 시작했던건 지금으로부터 6년전 일이다. 여느 연인들과 다르지않게 쳐다만 봐도 좋고 설레던 시절이 우리에게도 분명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살 부딪치고 살면서 못볼꼴까지 본 사이라 그런지 예전처럼 설레는 마음은 없다. 내사람이고 어딜가나 내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어렵지않고 기댈수있는 편한 남자가 되어있다. 토끼같은 아들이 생겨서 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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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처음 만나 연애를 시작했던건 지금으로부터 6년전 일이다. 여느 연인들과 다르지않게 쳐다만 봐도 좋고 설레던 시절이 우리에게도 분명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살 부딪치고 살면서 못볼꼴까지 본 사이라 그런지 예전처럼 설레는 마음은 없다. 내사람이고 어딜가나 내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어렵지않고 기댈수있는 편한 남자가 되어있다.

토끼같은 아들이 생겨서 세식구가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있는 우리집~ 지인들이 보기에는 우리는 말다툼도 안 할것 같다고 하신다.

연애할때는 그랬다. 12살 차이나는 우리 부부는 싸움이 되질 않았던 거다.

 사람이 변한건지 내가 신랑을 변하게 만든건지 몰라도 예전엔 몰랐었는데 잔소리가 심해졌다고 해야할까? 그로인해 요즘 종종  트러블이 생긴다.

시초는 내 잘못이겠지만 신랑의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듣고 있자면 한숨부터 나온다.

자상하고 이해심 많은 신랑이지만 가끔은 호랑이 선생님으로도 변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지적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받아 들여질 마음의 준비가 안된 나로써는 잔소리로만 느껴진다. 신랑한테는 비밀이지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는 말이 딱 맞는 표현인것 같다^^

나 잘되라고 하는 소리겠지만 누구나 그럿듯이 싫은 소리는 반갑지 않을뿐이다.

속상해서 혼자 울기도 한다. 울고나면 마음속에 쌓였던 안좋았던 마음들이 씻겨내려가는것 같기도 하다.

주부들은 누구나 산후 우울증이 있다는데 말로만 들었던 산후 우울증이 2년전 이맘때 내게도 어김없이 찾아왔었다. 누군가 대화 상대가 필요했지만 내 마음조차 열줄 모르는 나는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기 일쑤고 속상한걸 마음 깊숙히 묻어놓곤 했었다. 그 고비를 어떻게 넘겼었는지 까마득하다.

현재도 대화는 어색하지만 아이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레 신랑과 대화가 시작되곤 한다.

겉으로는 살갑게 내색안하는 사람이지만 말을 들어보면 아내를 많이 아껴주는 느낌을 받곤 한다.

30년 가까이 남남으로 살다가 함께 산다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며 잘 맞춰나가게되면 어느 누구라도 그 가정은 성공한거라 믿고 싶다.

신랑에게 권해주고 싶은 이유에서 신랑에게 권유했다. 거짓말 안하고 3장 정도 넘기더니 내가 배워야할 일들이라며 책을 건내줬다.

우리 둘은 타협해서 함께 읽기로 하고는 열심히 읽어내려갔다.

좋은아내, 좋은남편이 되기란 보통 어려운게 아닌것 같다.

11단원으로 나눠어져 정리된 글들을 보니 금방이라도 실천할수만 있을것 같았다.

 

아내를 항상 이름을 부르지 않고 " @@엄마'라고 불러서는 안된다.그녀는 엄마라고 불러서는 안된다.그녀는 엄마라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동시에 당신의 아내이고 싶다. p75

결혼하고 아이라도 생기게 되면 주부들의 이름은 "@@엄마로 자연스럽게 변하죠.

"@@엄마로 불려지는게 아닌 이쁜 이름으로 불려질수 있는날을 기원해 봅니다.
 
부부가 함께할수있는 취미생활이 있으면 좋다고 하니 당장 주위를 둘려봐야 겠다.
남편, 아내 서로 존중하며 아낄줄아는 행복해보이는 부부로 거듭나고 싶다.
이렇듯 부부간의 지켜야할 목록들을 공부한후 서로에게 내줄수있는 어깨를 내어주려한다.^^


k*****4 201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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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내용보기
사랑스러운 남편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 울 신랑 결혼 전 이 책을 읽고 이런 ‘남편 아내가 되도록 노력 합시다’ 라고 이야기하고 이 책을 줬으면 지금 신랑이 나랑 결혼 했을까? 아님 헤어져을까? 어째든 상관없다. 현재 착한고 이해심 많은 남편이랑 살고 있으니. 나를 존중해주고 말 없어 나를 이해하고 내 작은 부탁도 잘 들어 주는 조용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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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남편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 울 신랑 결혼 전 이 책을 읽고

이런 ‘남편 아내가 되도록 노력 합시다’ 라고 이야기하고 이 책을 줬으면

지금 신랑이 나랑 결혼 했을까? 아님 헤어져을까?

어째든 상관없다. 현재 착한고 이해심 많은 남편이랑 살고 있으니.

나를 존중해주고 말 없어 나를 이해하고 내 작은 부탁도 잘 들어 주는 조용한 남자

착한 남편에게 감사하면서 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은 욕심들이 생긴다.

14년 동안 부부싸움을 몇 번 안한 예쁜 부부

그래서 신랑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왔다.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을 읽으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아내가 아닌 아이들 엄마로써 살아 온 것같다.

아내에게 잘하는 남편 보다는 자녀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길 원하고

아내로써 사랑과 관심 받으면서 살지 않았는것같다.

나는 이 책 속에 흠뻑 빠진다. 관심과 사랑과 배려하는 남편이 되길 바라며....

내 마음을 대변하는 책 같아 읽으면서 마음도 편안하고 대리 만족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다. 남편이 아내에게 베풀 수 있는 것은 큰 배려 아니 작은 관심과 사랑이다.

예를 들어 집 안에서 둘만 있다고 편하게 사는 것이 아니고 서로에 대한 예의를 지켜나가는 것, 작은 물건 하나라도 쓰고 제자리에 두는 것, 아파할 때 괜찮나고 묻는 정다운 말 한마디 ... 작은 이야기에 웃기다고 웃어주는 작은 배려, 큰 선물보다 작은 선물로 감동을 주는 행동 그런 작은 일들이 부부간에 사랑이 싹틀것 같다. 여자가 남자를 잘 모르듯이 남자도 여자를 잘 모른다, 그래서  결혼에 너무 큰 기대왁 꿈을  가지는 것보다 작은 것에 감사하고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다. 꿈이 너무 크면 실망과 좌절도  그 만큼 커서 헤어나기 힘들다. 부부란 서로  다른 부모님들 밑에서 각기 다른 생각과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이 부분데 하루 아침에 서로에 맞춰 산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맞지 않는 부분들을 맞추며 서로 양보와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부부가 아름다운 부부인것 같다.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라면 이 책과 '아내가 남편에게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읽고 남편 아내 로써 조금이라도 준비가 된 상태에서 결혼하면 더 아름다운 가정을 꾸릴 수 있을것같다.

y******6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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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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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11가지 에티켓   블랑쉬 에버트 지음/신주혜옮김       부부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다. 생활방식이나 주위 환경 그리고 사고방식은 전혀 달라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든 잘 살아보려고 노력을 하고 의지를 하고 싸우기도 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부부 사이의 원만한 생활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을 명쾌히 제시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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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11가지 에티켓

 

블랑쉬 에버트 지음/신주혜옮김

 

 

 

부부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다.

생활방식이나 주위 환경 그리고 사고방식은 전혀 달라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든 잘 살아보려고

노력을 하고 의지를 하고 싸우기도 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부부 사이의 원만한 생활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을 명쾌히 제시해 준다.

 

세상에 여자는 많다

그러나 평생을 함께할 아내는 오직 한 사람이다.

 

 

37장

아내를 깔보아서는 안된다.원래 아내는 당신의 직장 동료와 비슷한 수준의 지성을 지니고 있다.다만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이다.다른 사람을 상대할 떄와 마찬가지로 성실하게 이야기하고 필요할 경우 설명을 한다면,그녀의 빠른

이해에 당신은 놀랄 것이다.

38장

아내가 충분히 알고 있으니 새삼스럽게 애정을 표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는안된다.여자는 나이를 먹어도

키스나 포옹을 하며 연인처럼 사소한 애정 표현을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이책은 앞으로 결혼을앞둔 남자..또는 결혼을한남편들에게..이세상 모든 남자들에게 알리는 에티켓이 아닌가한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했던가..그런 알수없는 여자들의 마음..그리고 아내들의 마음을 쉽게 알수는 없을듯하다.

이책에서..남편들이 가지고있는 사고방식..그리고 편견들을 없앨수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듯하다.

목록에서는 평소 습관에대해서..아내와의 관계,질투에대해,가계에대해 집안일~오락과 휴일..

건강에대해..복장에대해.취미..식사...아이들과의 관계등에..대해서..남편들이 꼭 알아야할 에티켓이

간단하고 이해하기쉽게...메시지처럼 전달하고있다^^

아내에게 더 자상한 남편..사랑받는 남편이 되고싶다면 이책을 한번쯤 읽도록 권해주고싶다..

아내를 좀더 잘 이해하고..부부간의 애정과..믿음을 키워줄수있는 사랑지침서라해도 과언이아니다.

이책을 받고 ...하나씩 읽어내려가면서..여자인나로써도 많이공감하고 남편들이 정말 이렇게라도

알아주기만하면 너무행복할듯하다...그리고 이책을 신랑한테 권냈다^^

e*****l 2010.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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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은 정말 두 사람이 '생활'이라는 것을 공유한다는 점에 있어정말로 판이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위주로 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똑같은 사람 둘이 만나서로 맞춰가면서 산다는 것이 생각보다 녹록치 않은 것이다.그렇기에 가정이라는 테두리 내에서는 희생과 양보가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다.남편이 아내에게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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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은 정말 두 사람이 '생활'이라는 것을 공유한다는 점에 있어
정말로 판이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위주로
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똑같은 사람 둘이 만나
서로 맞춰가면서 산다는 것이 생각보다 녹록치 않은 것이다.
그렇기에 가정이라는 테두리 내에서는 희생과 양보가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다.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이라는 책을 남편의 출근가방에 몰래 쏙 넣었다.
남편이 읽었는지의 여부와 관계없이 아이들 육아랄지 남는 자투리 시간에
나를 배려하는 마음이 곳곳에서 묻어져 나와 역시 사랑이라는 것은
자연발생적인 감정이 아니라 순간순간 서로가 노력하고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하는 것이구나
세월따라 점점 희석되어 가는 감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부부간의 관계랄지
가사, 육아 등등 많은 것에 대해 서로 대화가 필요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
그래야 한쪽이 지치지 않고 평형을 이루어 아이들도 안정적으로 커갈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어찌보면 금언, 잠언록 같아서 교과서 같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내 삶에 대응해 보고 함께 사는 반려자와 대응해 보면서 읽으니 흥미로웠다.
평소습관, 아내와의 관계, 질투, 가계, 집안일, 오락과 휴일, 건강, 복장, 취미, 식사,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하여 챕터를 나누어 가면서 인생선배로서 필자는 우리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물론 내가 여자이긴 하지만 남자들보다 감정이나 정서적으로 복잡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을 맞추기 위한 남성들의 노력이 얼마나 힘들고 눈물겨울지...ㅋㅋ
꼭 표현해야만 아는 남자들에게 자존심 때문에 표현하지 않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조금은 둔한 남성들 덕분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여성들을 많이 본다.
그러다 보니 여성들이 하는 이야기를 곧이 곧대로 듣지 못하고
자꾸 해석하는 과정에서 우유부단해지는 모습을 많이 본다.
그렇게 남자와 여자, 남성과 여성, 남편과 아내는 너무나 다른 존재인 것이다.
반대로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할 에티켓도 챙겨보면서
나 스스로도 열심히 튼튼한 가정을 지켜가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a*****0 201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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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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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귀에 꽂힌다.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이라고 시작하는 제목. 게다가 11가지이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다. 어디 세상에 지켜야 할 것이 11가지 뿐이겠느냐만은. 단 한가지로 압축하자면 한 가지로 고를 수도 있는 것이 지켜야 하는 약속이라는 것이다. 뭐. 예를 들자면, 다른 건 다 되도 바람은 안 된다든지. 다른 건 다 되고 양말을 거꾸로 벗는 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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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귀에 꽂힌다.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이라고 시작하는 제목. 게다가 11가지이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다. 어디 세상에 지켜야 할 것이 11가지 뿐이겠느냐만은.

단 한가지로 압축하자면 한 가지로 고를 수도 있는 것이 지켜야 하는 약속이라는 것이다.

뭐. 예를 들자면, 다른 건 다 되도 바람은 안 된다든지. 다른 건 다 되고 양말을 거꾸로 벗는 건 안 된다든지. (하하)

 

하지만 문제가 있다. 보통, 사람은 자신의 내면에 더 친숙해서, 자신과의 약속을 잘 한다.

그래서 상대방이 어떤 심중인지 알아채기가 쉽지 않고, 그것은 와이프한테도 마찬가지이다.

그녀가 원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외면해 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다. (물론 진심으로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몰라서 외면 되는 것들이다) 이 책은 그런 중요한 일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11가지를 말하고 있지만, 어떤 것이 우선 순위에 있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많이 다를 것이다. 파트 원, 첫 장에 평소 습관에 대해 나온 것을 보니 평소 습관이 참 중요하긴 하다 다시 한 번 느낀다. 작은 습관이 상대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앞의 양말을 예로 들었던 것 처럼..) 나에겐 너무나 사소한 일인데, 그녀에겐 너무나 큰 스트레스를 주는 일, 그래서 내가 뭘 이런 걸로 그러느냐고 서운해 할 수도 있는 일들. 그런 습관들에  대해서 나온 파트였다.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은 전통적으로 남녀 부부 생활에서 문제가 되어 왔던 것들이고. 요새 들어 문제가 될 수 있는 맞벌이에 대해서 찔리는 점이 많다. 전통적으로 일과 가정을 분리해서 생각했던 남자들은, 여성들이 집에서 가사를 하는 것을 고맙게 여기면서도 별 거 아닌 일이라고 치부하기 일쑤였는데, 맞벌이를 하면서도 이런 생각의 전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듯 하다. 그러니 툭하면 '그럴 거면 들어와 살아!'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들어와 집안일을 하면 뭐 편한가?? 침대에 들어가기 전까지 가정 일로 시달린다는 대목이 와 닿는다. 아내의 사소해 보이는 습관, 가정일을 하는 작은 일들이 내가 양말을 거꾸로 벗는 것 처럼 나에겐 대수롭지 않은 일이지만, 그녀에겐 큰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음을 생각해 보았다.

p*********d 201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남편이 아내레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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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책을 볼수 있게 해 준다는 생각에 모든 책들에게 평점을 항상 좋게 주었는데 이번에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ㅎㅎ 그래도 4점정도면 후한 점수가 아닐까 합니다. 이유는 아주 단순해요.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글들때문에 조금은 속이 상한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 그렇죠. 별거 아닌데 예민하게 구는 제가 조금이상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서도 이런 책이 출판이 되면 우리나라
"(서평) 남편이 아내레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내용보기

항상 좋은 책을 볼수 있게 해 준다는 생각에 모든 책들에게 평점을 항상 좋게 주었는데 이번에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ㅎㅎ 그래도 4점정도면 후한 점수가 아닐까 합니다. 이유는 아주 단순해요.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글들때문에 조금은 속이 상한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 그렇죠. 별거 아닌데 예민하게 구는 제가 조금이상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서도 이런 책이 출판이 되면 우리나라 실정에 맞았으면 하는 바램이 커요. 외국인과 동양인 특히 외국인과 우리 대한민국의 남자들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막상 그렇지도 않은 현실은 잠수하고 있는 것 아닐까 하기때문이죠. 보여지는 것이 다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더 한것 같아요.

 

제목을 보고 선택하게 된 책이어서 꼭 남편이 보고자 했는데 아직까지 책에 손을 대보지도 않는 남편은 아마도 자신에게 많은 반성의 시간을 줄 것이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읽어본 저도써는 책의 30% 만이라도 조금더 위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게 됩니다. 

 

part 4. 가계에 대하여를 들어가는 순간 저도 모르게 반대의 입장을 생각하게 되네요. 요즘같은 맞벌이가 힘든 시기에 글 하나 하나가 눈과 귀에 쏘옥 박히네요. 그렇다고 그렇게 생활하지 않으면서 글속에 나와 있는 것을 남편이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미치자 상대의 입장을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어요.

 

돈에 여유가 있다면 생활비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 달걀을 깨지 않으면 오믈렛을 만들수 없고, 석탄이나 장작을 아낌없이 때지 않으면 따뜻한 불을 피울 수 없다. (p.104)

 

윗 부분에서 나의 잘못에 대한 미안함을 가지게 되었다면 part 5. 집안일에 대하여에서는 속이 터져버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도대체 집과 일를 완전히 분리해서 생각하는 남편과의 집안일을 의논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든 일이기 때문이죠.  맞벌이 부부라서 생길수 있는 일들을 조목 조목 표현해 놓아서 이 부분에서는 책을 통해 위안을 받았다는 느낌이 아주 컸습니다. 

 

아내는 집에 있으니 바쁘거나 피곤할 리가 없다고 착각해서는 안된다. 당신은 회사에서 몇 시간 일하면 다음날 까지 일에서 벗어날수 잇지만, 주부의 일은 치매데 들어갈 때까지 계속된다. 그뿐 아니라 주부는 침대 속에서도 혹시 잊은 일은 없는지 생각하는 법이다. (p.125)

 

양장으로 고급스럽게 처리가 된 아주 이쁜책을 이제 갓 결혼한 신혼부부나 권태기가 온 부부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시대에 따라 변하는 생각들 이제는 더 나아지는 부부관계가 되길 바라는 분들에게는 위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d*****a 201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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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몰라요. 여자? 남자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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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11가지 에티켓     남자? 여자 몰라요. 여자? 남자 몰라요   정말 그렇다. 어쩌면 남자 여자는 그렇게 다를까.. 한 가지 사물을 보아도 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다르다. 어쩌면 당연한 것이지도 모른다. 같은 남자일지라도, 생각하는 것은 정말 다른 것이 요즘 사람들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하나의 사랑의 지침서다.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배려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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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11가지 에티켓

 

  남자? 여자 몰라요. 여자? 남자 몰라요

 

정말 그렇다. 어쩌면 남자 여자는 그렇게 다를까.. 한 가지 사물을 보아도 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다르다. 어쩌면 당연한 것이지도 모른다. 같은 남자일지라도, 생각하는 것은 정말 다른 것이 요즘 사람들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하나의 사랑의 지침서다.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배려심이 아무리 뛰어나도, 남자와 여자는 서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할까, 궁금했다.

 

결혼과 연애는 정말 다르다고 생각한다. 비록 결혼을 아직 하지 못했지만,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다. 그래서 주말에 버라이어티 우리결혼했어요의 가상부부를 많이 즐겨보는 편이다. 나는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 결혼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그러면서 막연히 환상을 품기보다도 조금씩 현실도 느끼게 된다. 현실적으로는 많은 마찰이 있는건 당연하다. 그렇기에 결혼하기 전에 이 책 한번 읽은 사람이라면 조금 더 행복한, 조금 더 쉬운, 쉽게~쉽게 가는 길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총 11가지 파트에 나눠서 대한다. 평소 습관, 아내와의 관계, 질투, 가계, 집안일, 오락과 휴일, 건강, 복장, 취미, 식사, 아이들과의 관
계까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다 중요한 것이고 전부 다 큰 문제들이서 서로 충돌이 일어나는건지도 모른다. 하지만 결국에는 부부 두사람이 해결해야하고, 서로 보듬어가면서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과제인 것이다. 과도한 기대를 품고 결혼 생활을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이 어떻게 그러는가, 어떻게 기대를 안할 수 있겠는가, 결혼은 그만큼 중요한 일인것을.. 하지만 큰 기대를 하면 실망도 큰법이라고, 조심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에 대해 진지한 생각이 들게 된 책인 것 같다. 그전까지 막연히 상상과 환상이었다면, 조금 무엇인가 현실적이고 크게 보게 되었다고 해야할 것 같다. 많은 지침들이 담겨있다. 이 책에 내용은 서사도 아니고, 에세이도 아니다. 단순히 지침이다. 명언이라고 해도 비슷하고, 좋은 말이라고 해도 맞는 것 같다. 그렇다고 꼭 정답이라고 할 수도 없다. 하지만 이 짧은 내용, 몇 줄이 갖는 파괴력은 크다. 그만큼 남녀사이에 차이는 정말 큰 것일까.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글을 읽다보면, 저절로 집중하게 된다. 아는 내용, 이건 당연히 지켜야지 하는 것들도 많지만, 책에서도 말했듯이..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당신이 아무리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도 아내가 상처받을 일을 하고 있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위해 이 정도는 당연히 갖추어야 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r********i 201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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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내용보기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요즘은 세계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월등히 1등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바로 이혼이라는 단어의 급증이 아닌가 싶다. 결혼이라는 것은 예식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모른다는 말이 요즘엔 예식이 끝나도 잘 모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혼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이혼의 증가는 분명 부부사이에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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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요즘은 세계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월등히 1등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바로

이혼이라는 단어의 급증이 아닌가 싶다.

결혼이라는 것은 예식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모른다는 말이 요즘엔 예식이 끝나도 잘 모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혼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이혼의 증가는 분명 부부사이에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했을 거라 생각이 든다. 남자와 여자는 분명히 너무나도 다르다. 남자는 여자를 많이 알고 있고 잘 대해 주고 있다고 생각 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분명 잘못된 생각이다.

 

이 책은 11가지 부분에서 남편이 지켜야 할 에티켓이다. 내용으로는 180가지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치 하나의 속담이나 격언을 읽는 듯 짧은 내용이자만 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내용이 바로 이것이다.

어떠한 일이라도 아내에 대한 신뢰를 잊어서는 안 된다. 금전, 다른 남자와의 관계, 편지 상대 등에 대해 아내를 최대한 신뢰하자. 그것이 틀리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본문 중 - P 100)

 

에티켓을 지키는 것 또한 부부 사이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겠지만, 모름지기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고, 서로를 의심한다면 부부 사이는 아주 위태로워 질것이다.

생활방식이나 주위 환경, 자라온 방식과 환경이 다른 두 사람이 같이 산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힘들겠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해주며, 서로를 위해 지켜야 할 사소한 에티켓으로도 훌륭한 부부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c*******l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