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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덕후가 추억의 만화가 땡겨서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엔 그림도 네모네모하고 너무 옛스러웠는데 점점 미형으로 변하고 스토리는 개그에서 학원무림가의 권력다툼으로 변합니다. 이후가 주인공으로 부상중인데 조아랑 잘 되길 바라며 봤던 여덕후입니다 ㅋㅋ 이후도 이해되고 조아도 이해되네요. 충치는 뭔가 한방을 보여줄 듯 보여줄듯 흐지부지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니나잘해2는 성인물이고 조아가 여주인공이 아니라고 해서 보지 않으려고 해요. 보면 추억보정도 다 깨질 것 같아서요. 니나잘해는 풋풋한 십대들 사랑과 우정 보는 맛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