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만화. 나오기까지 나를 목메이게 만드는 만화. 21세기를 만들어 가는 우리들의 만화. 이 만화가 나오기 까지 나는 단행본을 못기다려 연재되는 찬스라는 잡지를 사볼정도로 애독가였다(물론 단행본은 산다). 하지만 단행본과 연재본은 책을 만지는 느낌부터가 틀리다. 생동감있게 다가오는 장보고,나영웅,반토막의 짱을 향한 경쟁부터 주위사람들의 경쟁. 어떤 장면이나 하나하나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놓칠수 없는 만화.. 33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그런 기다림을 즐거움으로 예고에 대한 즐거움으로 바꾸어 주는 만화.. 서평을 쓰면서도 만화책을 보고 있는 그런 만화책.. 기대하시라.. 32권.. 아니 33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