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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 과일향이 달콤하게 맛은 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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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 과일향이 달콤하게 맛은 부드럽게~작년에 네이버에서 책, 요리, 기타 등등 해서 시상식을 한 적이 있습니다.기억하는 이유는 책 분야에서 아는 카페 분이 당선이 되었기에~투표에도 참여했고 말이에요.그런데 이 책, 그 어워드에서 정확히 말하면 2009년 네이버후드 어워드 키친부문 ‘위너’로 선정된 최지연(꼬마츄츄)님의 과자 레시피랍니다. 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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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 과일향이 달콤하게 맛은 부드럽게~



작년에 네이버에서 책, 요리, 기타 등등 해서 시상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기억하는 이유는 책 분야에서 아는 카페 분이 당선이 되었기에~
투표에도 참여했고 말이에요.
그런데 이 책, 그 어워드에서 정확히 말하면
2009년 네이버후드 어워드 키친부문 ‘위너’로 선정된 최지연(꼬마츄츄)님의 과자 레시피랍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시라던데..큰 애는 울 큰 애와 동갑...
아공.. 부럽습니다. ^^ 파워블로거 와우~
과자, 빵 등 집에서 만들어 먹기 열풍이 한창 일었죠?
아마 2~3년 되었을거에요.
저도 그때 그 시기에 꼽사리를 껴서... 오븐도 사고 각종 도구들을 사서 한때 열정을
불태우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 둘이 되니, 힘들대요~~~~~
이제 좀 커서 여유도 되고 하니, 만들어줄라 하는데 노는데만 해도 정신이 없어요~
맘 먹고 하지 않는한 말이지요.


비슷비슷한 레시피 책들이 나온 상황에서 이 과일 채소 가득 레시피는...
독특하고 신선한 발상이 아이디어로서 각광을 받는거 같아요.
흔히 과자, 빵~ 하면 탄수화물 덩어리에 밀가루라서 별로 안 좋게 여기는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그에 반해 과일, 채소는 많이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고요.
요 조합, 즉 과자 + 과일/채소, 그래서 더 맘에 듭니다~
어떻게 과일/채소가 과자 속으로 들어간 것일까요?





흔히 보던 과자도 있고 생소한 과자도 있어요.
빵집에서 보던 그 과자들의 레시피들이 즐비합니다.
집에서 해서 먹어볼 수 있다니^^ 너무 좋아요.
죠기~ 빼빼로는 많이들 해보셨죠? ^^ 전 그냥 초콜릿만 해보고 그 담부턴 안해요.
너무 어려워요. ㅠㅠㅠ




사진과 글이 깔끔하고 보기 편하게 나와 있구요.
오른쪽 상단엔 다 만들어서 포장한 상태의 사진이 나와 있어요. 이뽀라^^
선물하기 좋게^^
그리고 의외의 오븐 없이 하는 과자들, 튀기는것도 제법 있구요.
다양한 간식거리 레시피가 가득한 책이랍니다~~~





                                                                 


집에 오븐 상태가 조금 에러라서~
오븐 없이 하는 간식거리에 도전했어요.
씨리얼 바, 강정 등등이요.
처음엔 살짝 실패하고 나중에 성공....
다양한 견과류들이 들어가서 먹을때 고소하니 좋아요.
그런데, 좀 많이 달아서..ㅎㅎㅎ 두번째 할때는 농도 조절을 잘 해서 했다죠.




카라멜은 실패.. -.- 음.. 담엔 제대로 해보렵니다.
야심차게 도전했지만 어렵네요^^;;
하지만 두번째인 강정과 머핀, 양갱 등은 성공했어요~
아이들도 너무 잘 먹구요^^ 저도 기분 좋구요~ ㅎㅎㅎㅎ




담엔 과자를 도전해 보려구요.
박력분은 왜 또 마트에서 안 파는지 원^^;;;
어여 구매하여 아이들이 해달라고 한 김치 쿠키와 바나나잼 쿠키를 해볼랍니다.
둘째가 야채를 잘 안 먹어서 시금치 등 재료 들어가는 쿠키류~ 또 제가 먹고픈 찹쌀떡 쿠키도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손쉽게 하실 수 있을거에요.
자, 이제 엄마표 간식으로 건강도 챙기고, 덤으로 아이들에게 점수도 따고 ^^
멋진 엄마 되어보아요~

r*****8 2010.05.1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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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 가득한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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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더 못믿게된 우리아이들의 간식 .... 엄마 사랑이 가득 들어있는 과자를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니 아이들의 엄마사랑도 더 해가고 건강도 챙기고 1석 2조의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오븐이 있어도 좋고 오븐을 가지지 않아도 만들 수 있게끔 만들어줘 더 감사한 책인것 같다.   과일과 채소를 싫어하는 애들에게 더욱더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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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더 못믿게된 우리아이들의 간식 ....

엄마 사랑이 가득 들어있는 과자를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니 아이들의 엄마사랑도 더 해가고 건강도 챙기고 1석 2조의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오븐이 있어도 좋고 오븐을 가지지 않아도 만들 수 있게끔 만들어줘 더 감사한 책인것 같다.

 

과일과 채소를 싫어하는 애들에게 더욱더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t*****2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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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과자 만들기~ 고민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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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작년 여름 청출판의 <첨가물 걱정 없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책 덕분에 집에서 손쉽게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고 이웃들과도 함께 신기해하며! ^^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만들어 먹이고 있어요. 이제 더워지니 본격적으로 만들겠죠? ^^   그런데 청출판에서 <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책이 나왔습니다. 요즘 아이들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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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작년 여름 청출판의 <첨가물 걱정 없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책 덕분에

집에서 손쉽게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고

이웃들과도 함께 신기해하며! ^^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만들어 먹이고 있어요. 이제 더워지니 본격적으로 만들겠죠? ^^

 

그런데 청출판에서 <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책이 나왔습니다.

요즘 아이들 먹거리가 참 걱정이지요?

저 역시 아토피가 약간 있는 아들 녀석 때문에 외식 자제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특히나 집에서 음식을 거의 대부분 엄마표로 잘 만들어 먹이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놈의 과자... 간식거리가 참 걱정이었어요.

과자는 솔직히 제가 만들어주기가 어렵잖아요.

게다가 저희 집은 오븐도 없습니다. ㅜ_ㅜ

(이 책을 보고 신랑과 오븐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ㅋㅋㅋ -

오븐이 있으면 더욱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즐길 수 있다지요.)

 

1. 파이&샌드

2. 스틱 & 빼빼로

3. 쿠키

4. 스낵과자

5. 롤 & 볼 & 칩

6. 크래커

7. 씨리얼바 & 캬라멜

8. 전통과자

 

위의 8가지 챕터로 나뉘어 사진과 설명이 곁들여져서 누구라도 손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특히나 오븐이 필요한지 아닌지 오븐 有, 無 표시가 각 과자 레시피의 첫 부분에 표시되어 있어요.

2/3 정도의 레시피는 대부분 오븐이 필요한 과자인데요

그렇다고 오븐이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스낵과자, 씨리얼바 & 캬라멜, 전통과자 부분은

 특히나 오븐 없이 요리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랍니다.

 

특히나 채소 잘 안 먹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먹일 수 있는 레시피들이 꽤 됩니다. ^^

화학 첨가물 걱정 없이 엄마가 직접 집에서 해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겠지요?

계량 도구 또한 전문적인 것 하나 없이

집에서 쓰는 숫가락과 종이컵으로 계량할 수 있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저도 이제 맛있는 홈메이드 과자 만들러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 용맹이맘 ★

http://blog.naver.com/sury060726

s********6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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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과 6살....  식성좋은 두 아들에게 먹을 거 만들어 주기 바쁜 엄마예요.ㅋㅋ 도저히 간식값을 감당못해(?) 가끔 빵도 만들고 쿠키도 굽고 하는데요. 그 전에 나왔던 책들은 재료에 이것저것 첨가물들이 들어있어 만들면서도 괜찮을까 의심하면서, 그래도 밖에서 파는것 사오는 것보다 내가 만들어 먹이는게 더 낫다는... 스스로 위안을 했었어요. 그러다 과일 채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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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과 6살....  식성좋은 두 아들에게 먹을 거 만들어 주기 바쁜 엄마예요.ㅋㅋ

도저히 간식값을 감당못해(?) 가끔 빵도 만들고 쿠키도 굽고 하는데요.

그 전에 나왔던 책들은 재료에 이것저것 첨가물들이 들어있어 만들면서도 괜찮을까 의심하면서,

그래도 밖에서 파는것 사오는 것보다 내가 만들어 먹이는게 더 낫다는... 스스로 위안을 했었어요.

그러다 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라는 책을 알게되었네요.

너~~무 반가웠어요. 게다가 비슷한 나이 또래의 아이 둘을 키우는 주부가 만든 책이라니...

아무튼 저보다 저희 아들이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말이 많네요.

파이&샌드, 스틱&빼빼로, 쿠키, 스낵과자, 롤&볼&칩, 크래커, 씨리얼바&카라멜, 전통과자 까지 8개의 Part로 나눠져 있어 찾아보며 만들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어요. 평상시 집에서 만들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던 과자들이 주루룩 실려있는게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를 정도예요.

그리고 책을 살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간단한 몇가지의 순서만 지나면 어느새 뚝딱. 맛나는 간식이 생기다니...

빼빼로 만들기 같은건 아이들과 함께 해봐도 너무 재밌을 것 같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첨가물은 빼고 과일과 채소는 듬뿍 넣었다는게 맘에 들어요.

이렇게 만들어 주니 채소 먹기 싫어한는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저는 제일 쉬워보이는 누룽지 과자와 브로콜리두부 과자를 만들어 봤었는데요. 아이들의 반응이 괜찮더라구요.

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책을 보며 좀 더 노력해서 아이들이 자랑 할 수 있는 멋진 엄마가 되봐야겠어요.

b*********l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 아이와 과일 채소로 가득한 과자를 만들어 먹으며 행복한 추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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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아토피가 너무 심해 평생을 고생하고 있다. 그런데  먹는것으로 고쳐 볼 생각은 못했다. 나의 저질 체질을 큰 딸이가 그대로 물려 받았다. 어려서는 그래도 억지로라도 채소를 먹이고는 했는데 이제는 먹는것 보다 안먹는 채소가 많아졌고 유치원에서 나오는 간식으로 과자를 맛 본 후로는 과자를 자주 찾는다. 그리고 억임없이 양팔을 긁어댄다. 내가 요즘 문화센터 강좌
"딸 아이와 과일 채소로 가득한 과자를 만들어 먹으며 행복한 추억 만들기" 내용보기
 나 자신이 아토피가 너무 심해 평생을 고생하고 있다. 
그런데  먹는것으로 고쳐 볼 생각은 못했다.
나의 저질 체질을 큰 딸이가 그대로 물려 받았다.
어려서는 그래도 억지로라도 채소를 먹이고는 했는데
이제는 먹는것 보다 안먹는 채소가 많아졌고
유치원에서 나오는 간식으로 과자를 맛 본 후로는 과자를 자주 찾는다.
그리고 억임없이 양팔을 긁어댄다.
내가 요즘 문화센터 강좌를 들으며 작은 아이를 데리고 가는데 조용히 있으라고
과자 사탕을 어쩔 수 없이 줬더니 아예 내 가방을 뒤져 과자 사탕을 찾아 먹는 지경에
혀를 내두른다.
 한숨만 쉬다가 동아줄 처럼 만난 이 책이 지금 상황에 딱이다.
안심하고 좋은 재료로, 그것도 아이들 안먹는 채소로 만든 영양만점 간식들을 먹으면 몸도
튼튼하고 엄마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져 마음도 튼튼해질 것 같다.
ejrnsk 이 책은 7살 아들, 5살 딸을 키우며 모든 먹거리를 엄마표로 만들어낸다는 
파워블로거 꼬마츄츄 최지연님의 사랑이 묻어있다.
책을 보고 있으면 맛있고 예쁜 과자들로 행복한 맘이 가득하다.
 
이 책 레시피에는 계량컵이나 전자저울 없이 일반 숟가락과 종이컵을
사용해서 용량을 측정했서 요리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겠고 
재료도 비록 버터와 설탕이 좀 들어가기는 하지만 냉장고에 있는 시금치, 당근,
토마토, 옥수수, 오이, 쌀, 김치, 고구마, 양파, 단호박, 브리콜리, 연근, 김,
사과, 딸기, 귤, 바나나 등과 같은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과자에 접목시켜 
1. 파이, 샌드
2.스틱, 빼빼로
3.쿠키
4. 스낵과자
5.롤,볼,칩
6.크래커
7.씨리얼바,카라멜
8.전통과자를
만들수어  볼수가 있다.
 
 특히 아이들 좋아하는 카라멜을 만들 수 있다는것이 신기하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시금치로, 부추 당근,양파를 억지로 먹이기보다 카라멜을 만들어 먹이면,
거부감도 덜하고 영양도 섭취하면서 맛을 느끼기에 좋은 방법이 될 것같았다.
 

<누룽지 과자>

집에 오븐이 없어서 파이,스틱,쿠키,크래커는 못만드나

버터가 들어가지 않는 스넥, 시리얼바 카라멜, 전통과자는 만들 수 있다. 

그래서 끼니까지 챙길 수 있는 누룽지 과자에 도전했다.

 

재료는  밥 1.5그릇, 소금 1/5숟갈, 아몬드, 땅콩, 해바라기 씨, 통깨를 섞어

믹서기로 간 다음  반죽을 얇게 밀어 abc 모양틀로 오려 기름에 튀겨 설탕을 뿌리면 된다.

생각보다 쉬었고 주말에 옆에서 지켜보던 수빈이와 같이 해 봤더니 너무 신나한다.

최대한 얇게 밀어야 바삭바삭 한데 모양틀을 쓰려고 좀 두께를 줬는데

찹살 도넛 같이 쫀득한 맛도 나름 좋다.

점심을 딸아이와 만들어 놓은 과자로 맛있게 때웠는데 속이 든든하다.

 

 

            

           


 

            

            

            

 

 

 

 

 

 

 

 

 

 

 

 

 

 

 

 

 

 

 

 

 

 

 

 

 

 

 

 

 

 

 

 

 

 

 

 

 

 

 

 

 

 

 

 

 집에 있는 비씩 마른 누룽지도 튀겨 봤는데 더 바삭바삭하다.

먹다남은 찬밥에 당근등의 야채와 견과류를 섞어 만들어봐도 괜챦을 듯하다.

 

집이 시골산골이라 생크림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엔 딸기카라멜을 만들어봐야겠다.

생크림, 물엿, 딸기, 설탐 만 딸기 카라멜이 된다니 바로 해봐야겠다.

문화센타 강의 갈때 둘째를 위한 간식으로 그만이겠다.

 

아이들과 직접 과자를 만들며 놀고 간식도 하고 유치원에도 보내주고 싶었는데

이 책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조만간 오븐도 구입해 쿠키에도 도전해 봐야겠다.

 

해보면 아이디어가 샘 솟게 되는 레시피의 과자요리로 한동안

엄마도 아이들도 재미있을것 같다.

 

y******m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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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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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이 간식에 너무 신경을 안쓰는것 같아서 미안한마음이 들었어요. 특히 아이가 아프기라도하면 내가 잘 못해먹여서 그런가?하는 죄책감이 더 많이 밀려왔어요. 제가 제빵,제과에 관심도 솜씨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들어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가 더 크기전에 어렸을때 하나라도 더 배워두고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그래서 선택한 것이 과일,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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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이 간식에 너무 신경을 안쓰는것 같아서 미안한마음이 들었어요.

특히 아이가 아프기라도하면 내가 잘 못해먹여서 그런가?하는 죄책감이 더 많이 밀려왔어요.

제가 제빵,제과에 관심도 솜씨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들어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가 더 크기전에 어렸을때 하나라도 더 배워두고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그래서 선택한 것이 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랍니다.

이책에서 더 매력적인것은 과일과 채소가 많이 들어간 간식이라는점이예요.

딸아이 과일은 좋아하지만 채소는 영...

먹으라고하면 웩..웩.. 뱉어버려요.

이렇게 간식에 넣어주면 잘 먹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책은 초보인 저에게도 어렵지않아요.

 간단하고 복잡하게않게 설명되어있거든요.  사진들 첨부되어있구요.

얼만큼 필요한지도 컵과 숟가락 기준이 많아서 어렵지않더라구요.

 

또한 오븐이 필요한요리와 그렇지않은 요리를 有, 無로 적어두었어요.

저희집은 아직 오븐이 없어서 핧수있는 요리가 한정되어있지만

오븐없이도 가능한 과자와 양갱, 카라멜등이 있어서 당장 해먹어봐야겠어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요리의 세상..

마음속에 늘 부담으로만 생각되었던 엄마표 간식..

과일 채도 가득 홈메이드 과자 책만 있다면 용기내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솜씨없다고 저처럼 망설이시는 분들..

용기갖고 천천히 배우세요. 

우리도 엄마표 간식 해서 유치원 다녀오는 아이에게 함박 미소 짓게 해주자구요.^^

g********2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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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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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홈메이드, 엄마표에 약간의 노이로제 같은 증상이 있나보다. 꼭 엄마가 만들어 먹여야 하고, 공부도 엄마가 함께해야 하고... 그렇지 못할경우 직무유기처럼 미안하기 짝이 없다.   그중에 가장 미안한게 먹거리다. 그래도 반찬은 유기농이다 무농약이다 해서 재료 사서 나름 신경은 써 보는데, 아이들 과자나 간식은 참 어렵고도 멀다.   유기농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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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홈메이드, 엄마표에 약간의 노이로제 같은 증상이 있나보다. 꼭 엄마가 만들어 먹여야 하고, 공부도 엄마가 함께해야 하고... 그렇지 못할경우 직무유기처럼 미안하기 짝이 없다.

 

그중에 가장 미안한게 먹거리다. 그래도 반찬은 유기농이다 무농약이다 해서 재료 사서 나름 신경은 써 보는데, 아이들 과자나 간식은 참 어렵고도 멀다.

 

유기농 쿠키는 아이들이 별로 달가워 하지도 않고 파는 과자들은 너무 달거나 짜거나..맘에 썩 안들고.... 그래서 오븐도 사보고.. 재료들도 사보고 레시피나 책도 보지만.. 손재주 없고 시간마저 없는 나로서는 재료준비에 한번 좌절하고 계량에 두번 좌절 결국  짜증으로 끝을 냈었다.

 

재료들을 보면 도대체 방부제 안들어간것 말고 파는 거랑 뭐가 다를까 싶은 레시피도 많이 봤다. 각종 향신료나 첨가물들..... 굳이 홈메이드의 의미를 찾기 힘든 경우도 많았다.

 

근데 이책은 나같은 엄마들의 마음을 잘 아는 애 키우는 엄마의 책이다
그것도 부족해서 많은 엄마들에게 이미 인증받은 레시피인 것이다.

몸에 좋은 과일 채소도 듬뿍 먹이면서 그것도 집에서 어려운 계량 없이 만들어 먹을 수 있게 안내한다

 

시간도 얼마 안 걸리고 방법도 간단하다. 그래서 아이들이랑 아빠랑 다 같이 팔 걷어부치고 해도 웃을 수 있다 어디서 사야하는지 이름도 어려운 향신료나 재료는 거의 안들어 간다.

 

그래도 어려워 할 사람들을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상세한 사진까지..

주말이면 아이들이 책을 들고와서 자기들이 뭘 만들지 고른다

물론 자기들이 만든건 잘 먹는건 기본이고(가끔 아까워서 못 먹는 경우도 있지만..) 선물까지 한단다

 

오랫만에 잠자던 오븐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

YES마니아 : 로얄 c****2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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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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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랄때만 해도 과자보다는 우리나라 고유의 식품인 고구마나 감자, 그리고 누릉지, 뻥튀기 등 만으로도 행복해 했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우리 고유의 간식보다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빵, 과자 등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더 좋아한다. 뻑뻑하고 씹히는 식감이 부드럽지 못한 고구마보다는 부드럽고 달콤하며 입에서 살살 녹는 빵이나 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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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랄때만 해도 과자보다는 우리나라 고유의 식품인 고구마나 감자, 그리고 누릉지, 뻥튀기 등 만으로도 행복해 했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우리 고유의 간식보다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빵, 과자 등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더 좋아한다. 뻑뻑하고 씹히는 식감이 부드럽지 못한 고구마보다는 부드럽고 달콤하며 입에서 살살 녹는 빵이나 과자가 아이들에 입을 즐겁게 한다는 것을 모르는 건 아니다. 하지만 시중에서 파는 과자나 빵 그리고 케이크 종류를 보면 아이들이 입맛을 사로잡는 설탕이나 콜레스테롤을 유발시키는 첨가물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맘 놓고 사먹을 수가 없었다.
 
우리집도 아토피가 있는 딸아이때문에 항상 먹거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자나 빵을 가끔씩 만들어 주기는 하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버터와 설탕의 양을 보면 성인병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함께 섬유질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과일과 채소가 가득 들어간 홈메이드 과자라니..야채나 과일이 과자에 첨부되면 고유의 야채와 과일맛을 살릴 수 없고, 오히려 맛이 감소되어서 그나마 과자까지 못먹게 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저자는 오히려 야채와 과일의 상큼한때문에 식감을 더 좋게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도 좋아한다고 한다.
 
꼬마츄츄란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었으며, 2009년도에는 요리부분 파워블로그로 선정되기까지 했었다고 한다. 이 책에는 파이, 샌드, 빼빼로, 쿠키, 스낵과자, 롤, 볼, 칩, 크래커, 씨리얼바, 우리나라의 전통과자까지 맛과 모양이 다양한 과자 레시피가 들어있다. 과자를 만들어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사진으로 담겨져 있어 과자를 처음 만드는 초보자라도 따라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또한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만을 사용했기에 만드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다.
 
쿠키는 버터와 설탕의 함량이 많다보니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또 하나의 적이다. 그래서 쉽게 만들어 먹이지 못하는데 대체식품으로 포도씨유나 올리브유를 사용할 수 있으며, 레시피에 첨가되는 야채나 과일도 우리집에 현재 있는 식재료로 바꾸어가면서 만들어 보아도 과자의 형태에는 변함이 없었다. 특히 김치 쿠키는 시큼함과 매운맛 때문에 아이들이 잘 먹을까 걱정하면서 김치를 잘게 썰어 시도해 봤는데 대 성공이었다. 버터향 때문인지 김치의 시큼함을 느끼지 못하면서 김치로 인해 버터의 느끼한 맛도 사라졌다. 김치를 싫어하는 작은아이가 굽자마자 대여섯개를 순식간에 먹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하기까지 했다.
 
아이들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면서 바삭함과 고소한 쿠키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간식거리를 찾는다면 '과일 채소 가득한 홈메이드 과자' 안에 가득 담겨진 레시피로 먹음직스런 과자를 선사하면 좋을 것 같다.
h******3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과 영양을 두루 갖춘 아이들 간식거리!!! A to Z!!! -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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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밥 세끼보다도 간식을  잘 챙겨주고 싶은 엄마랍니다!!! 어렸을 적, 우리 옆집에 살던 친구 엄마께서 학교 다녀오면 먹이실 요량으로 카스테라도 집에서 만들어 주시고, 이것저것 간식도 만들어 놓고 친구를 기다리는 게 어찌나 부럽던지요!!! 저희 친정어머니는 일찍 가장이 되셔서 제가 어렸을 적부터 장사를 하시느라 그런 걸 챙겨주실 겨를이 없으셨거든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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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밥 세끼보다도 간식을  잘 챙겨주고 싶은 엄마랍니다!!!

어렸을 적, 우리 옆집에 살던 친구 엄마께서 학교 다녀오면 먹이실 요량으로 카스테라도 집에서 만들어 주시고, 이것저것 간식도

만들어 놓고 친구를 기다리는 게 어찌나 부럽던지요!!!

저희 친정어머니는 일찍 가장이 되셔서 제가 어렸을 적부터 장사를 하시느라 그런 걸 챙겨주실 겨를이 없으셨거든요.

제가 엄마가 되어서는 그때의 감정들 때문인지... 세 끼 밥도 물론 중요하지만, 뚝딱 만든 맛난 간식을 아이들에게

챙겨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욕심이 있어요~ 제가!!!

 

 요리중에 튀김만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언제나 맛이 보장되는 조리법이라, 아이들에게 가끔 간식으로

튀김요리 해주기는 했었지요. 부침개 같은 것도 종종 해먹이고~

그래도 늘 뭔가 허전하대요! 늘 해서 먹이는게 거기서 거기고~

그러다가 <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란 요리책을 만났어요.

당장이라도 입에 넣어 한입 먹고 싶은 바삭한 과자 사진이 표지에 있는 요리책!!!

 

(꼬마츄츄)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신 유명한 분이 낸 책이라네요!!! 솔직히 그래서 더 믿음이 갔어요.

블로그라면, 내 가족을 위해 만든 정성어린 음식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아름다운 마음에서

출발한 거라는 거쟎아요. 작가님의 마음이 제 마음이다~ 싶은 순간이데요!!!

 

그렇게 책에 실린 레시피들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는데~

우선, 제게는 너무나 어렵게만 생각되던 제빵,제과 과정이 참 쉽게도 되어 있데요.

계량기 같은 것도 필요없고, 주방에 있는 손에 잡히는 기구들로 척척 계량하면 되고~

책에 실린 레시피들도 파이&샌드 부터, 스틱&빼빼로, 쿠기,스낵과자,롤&볼&칩,크래커,씨리얼바&카라멜, 전통과자에

이르기까지... 슈퍼에서 아이들 손 잘가는 모든 간식거리들을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골고루 구성해 놓아서

진짜 잘 익혀서 제 바램!!!마냥 아이들이 '엄마! 나 OO먹고 싶어요!' 하면, 뚝딱 만들어 주고 싶은 욕심이 절로

생기더라고요~

 

시중에서 파는 유명한 과자들을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것!!!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빼빼로, 쵸코칩쿠키,야채샌드,엄마손 쿠키....)

하지만, 그 안에 들어간 재료들은, 이익을 위해 기업이 만들어낸 과자와는 아마도 '천지'차이가 되겠지요.

제목처럼,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하지만 영양가는 듬뿍인 과일과 채소를 넣어서 맛도,영양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그런 간식이 되기에 충분한 것들이랍니다.

저는 책에 실린 여러가지 간식거리들 중에, 처음 보자 마자 '와! 이거 빨리 해봐야 겠다!"  생각했던

<누룽지 과자>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찬밥 남아 있을때, 아이들 잘 먹지 않는 견과류 같은거 함께 넣어서 튀겨 내면, 아이들

정말 잘 먹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선택한 간식!!! 누룽지 과자!!!>

 

 

 

                                 

 <재료도 굉장히 간단하지요!!! 남은 밥에 소금 조금 넣고,아몬드랑 땅콩,깨를 집어 넣고, 믹서에 갈면 돼요~

밥이다 보니 갈고 나면 굉장히 찰져 지는데요. 그래서 저는 책에 실린 사진처럼 예쁘게 모양내서 자르진 못하고~>

 

 <요렇게 둥글납작하게 눌러서 모양을 냈답니다. 누룽지가 원래 좀 투박한 느낌이 있어서 요것도 괜찮다 싶어요~~~

          맛있으면 되겠죠 뭘~~~^^;;>

        <꼭 돈까스 튀기는 것처럼 보이네요~~~그런데, 구수한 냄새 물씬 풍기는 누룽지 과자랍니다.

노릇노릇 갈색 빛이 돌때까지 튀겨서 아래와 같이 되었어요~>

 <책에 실린 사진은 두부과자처럼 하얗고 재료도 다 보일 정도로 이쁘게 튀겨졌는데,저는 좀 거칠게 나왔지요?

그래서 아이들의 평가와 실제 맛이 어떤지 너무나 궁금했답니다!!!>

    < 설탕을 조금씩 뿌려서 아이들에게 먹어보라고 주었더니~~~ 아이들의 환호성!!!

 맛있냐고 물으니 '맛있다'네요~~~ 저도 궁금해서 먹어 봤는데!!! 왠걸!!!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흐미~~~>

 

아빠것도 남겨 놓았는데, 그걸 더 먹고 싶어서 식탁 주변을 왔다 갔다~~~

보통 누룽지만으로 간식 먹기도 하는데, 이렇게 견과류넣고 튀김 해주니, 훨씬 고소해지고, 바삭하고~~~

아이들은, 엄마가 자기를 위해 간식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어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특별하게 생각하나 봐요~~~

(물론, 저도 어렸을 적 그런 기억이 없어서 간식을 잘 만들어 주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맘 먹기도 했지만!!!)

작은 아이는 제가 맛난 누룽지 과자 만들어 준다고 했더니, 형아에게 달려가 "형아! 엄마가 맛잇는 누룽지 과자 해준대!"

하면서 좋아서 날뛰더라고요~~~

나중에 자라서도 엄마가 정성껏 밥상 차려 준것 보다는, '음! 우리 엄마는 맛난 간식을 참 잘 챙겨주셨어~!"라고 기억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참 알차고, 좋은 책이에요!!! <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아이들에게 맛과 영양을 모두 선물하고픈,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까지!!!)

 엄마들에게 꼭 참고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v******k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일채소가득 홈메이드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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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과자나 쵸콜릿을 먹으면 손목에 아토피가 생겨요. 그래서 과자는 거의 집에서 구경을 못하는 편이죠. 하지만 둘째도 과자를 너무나 좋아하는 편이고 첫째가 소풍갈때나 길에서 동네엄마가 주면 먹는걸 피할수는 없더라구요. 그러면 또 어김없이 손목에 아토피가 생기구요. 둘째를 위해서 과일채소가득 홈메이드과자를 읽어보았어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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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과자나 쵸콜릿을 먹으면 손목에 아토피가 생겨요.

그래서 과자는 거의 집에서 구경을 못하는 편이죠.

하지만 둘째도 과자를 너무나 좋아하는 편이고

첫째가 소풍갈때나 길에서 동네엄마가

주면 먹는걸 피할수는 없더라구요.

그러면 또 어김없이 손목에 아토피가 생기구요.

둘째를 위해서 과일채소가득 홈메이드과자를 읽어보았어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몸에 좋고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는 간식을 만들어주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엄마표 간식의 레시피를 만든 최지연님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자,첨가물 없는 홈메이드 과자에

과일과 채소를 넣은 레시피를 완성했을때의

그 기쁨이 저한테까지 전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아직 오븐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아서  따라해보다가 홀라당

태워서 넘 아쉽지만 한가지 한가지씩 우리아이들한테 몸에도 좋고

또 맛도 좋은 간식을 만들어줄 생각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홈메이드 과자를 잘 만드는 비법*

하나.무엇보다도 요리는 자신감입니다.실패를 두려워 마세요.!

.최고의 맛은 아이를 더 건강하게 키우려는 사랑과 정성의 마음!

.과자는 무엇보다도 바삭바삭하게!최대한 반죽을 얇게 밀어서 튀기거나 굽는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끌 이쁜 모양!아기자기한 모양틀과 장식 구입!

다섯.가까이에서 굴러다니는 과일,채소 등을 아이가 좋아하는과자에 투입!

 

a********y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