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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27권에서는 사혼의 구슬을 둘러싼 싸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긴장감을 더합니다. 강적들과의 대결 속에서 이누야샤 일행의 결속력이 더욱 돋보였고, 각 인물들의 사연과 감정도 깊이 있게 그려져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액션과 판타지, 그리고 캐릭터들의 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권이었습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27권입니다. 전체 권수로 따지면 거의 60권에 달해서 이제 중반쯤 스토리가 진행됐다고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조금 처지는 듯한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맘에 드는 캐릭터가 나올 때가 많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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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의 이누야샤 27권 리뷰입니다. 일행은 칠인대의 비밀을 캐기 위해 성스러운 결계가 쳐져 있는 백령산으로 가지만 오히려 그곳에서 등신불 하쿠신 선사의 결계는 반코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줍니다. 이누야샤뿐 아니라 셋쇼마루와 코우가도 공격을 받습니다. 스이코츠의 다른 인격이 무고한 아이인 린까지 들고 셋쇼마루를 협박하지만 마지막엔 간신히 선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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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는 자신의 “인간적인 감정”을 다시 깨닫게 되고, “카고메는 단순한 동료가 아니다”라는 감정의 확신을 얻죠. 반면 카고메도 이누야샤가 키쿄(桔梗)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걸 느끼며 복잡한 감정을 겪습니다. |
| 26권에서 이누야샤 일행과 코우가가 칠인대와 만나 붙었는데 이누야샤가 반코츠에게 바람의 상처를 사용하자 겨우 막고는 최맹승을 통해서 칠인대는 잠시 후퇴한다. 한편 셋쇼마루와 자켄, 링도 백령산에 와서 나라쿠를 찾는데 결계 때문에 링만 들어갈 수 있었고 안에 가보니 코하쿠를 발견했다. 코하쿠는 링을 몰래 돌려보내고 셋쇼마루는 링에게 얘기를 들은 후 백령산 안에서 수상함을 느낀다. 칸나와 코하쿠는 백령산에 돌아온 칠인대에게 셋쇼마루도 죽이라는 지시를 전하고 사혼의 구슬 조각으로 반코츠의 만룡을 강화시켜준다. 이누야샤 일행은 어떤 마을에서 백령산의 결계에 관한 얘기를 듣고 조사하러 간다. 등신불이 있는 사당에 가니 반코츠가 있었고 이누야샤와 붙지만 이누야샤가 밀리자 카고메가 파마의 화살로 도와주었다. 그러자 반코츠의 일부를 정화되고 사당 안에 있던 등신불이 반코츠를 소환한다. 코우가는 긴고츠를 처치했지만 부상을 심하게 당했고 렌코츠는 일단 도망갔다. 스이코츠와 쟈코츠는 셋쇼마루 일행을 습격한다. |
| 뷰이누야샤 27권 리뷰입니다. 쟈코츠와 스이코츠는 링을 인질로 삼아 셋쇼마루를 죽이려 하지만 신성한 백령산의 결계에 들어와서도 셋쇼마루의 무력은 크게 위축되지 않습니다. 셋쇼마루 나오는 장면은 세계관 최강자답게 항상 안정적이어서 걱정이 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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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27권 리뷰입니다. 폭발로 이어집니다. 몸 어딘가에 사혼의 조각이 들어있을 것이라며 빼내려 노력하는 코우가, 대포가 폭발하며 고전을 합니다. 셋쇼마루는 칠인대의 쟈코츠와 마주칩니다. 둘의 싸움이 계속되고 링과 쟈켄은 도망가던 도중 스이코츠에게 걸리고 마네요. 칠인대 스토리가 길어집니다. 취향이라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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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인대 편은 인기 캐릭터 대집합... 중요 캐릭터 대모음이랄까 샛쇼마루도 심지어 이누야사일행을 도와주고... 약간 이누야사 일행 같은 느낌적인 느낌의 편 요량족 두목도 나오고.... 거기도 약깐 협력관계 그건 물론 공동의 적인 칠인대과 있어서겠지만... 칠인대도 진짜 나쁜놈이지만 나라쿠는 진짜 사악한 놈이라는게... 모든 사람을 이용하기만 하고... 공동의 악이 있고 그를 위해서 모두 힘을 모으는 그런 에피소드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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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이번 칠인대 편에서 셋쇼마루 넘 멋있게 나오는 것 같아요ㅠㅠㅠㅠ 성스러운 기운때문에 요력이 억제되는 상황에서도 본새를 잃지않는 셋쇼마루... 이 세상 간지가 아닙니다,,, 한편 이누야샤는 불리한 상황 속에서 계속해서 칠인대와의 전투를 치르게 되고... 결계 안으로 들어간 미로쿠와 산고도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결계 안으로 들어간 이누야샤는 요력을 잃고 인간으로 변한 상태에서 27권이 마무리됩니다. 나라쿠는 여전히 모습을 드러내지 않지만.. 이누야샤 일행은 끊임없이 위기에 처하게 되네요. 다음 권이 궁금해지는 27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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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작가님의 판타지 만화 <이누야샤: 견야차> 2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링을 납치해간 쟈코츠와 스이코츠를 쫓아가는 셋쇼마루가 나옵니다. 예전에는 납치를 해가도 자존심상 인간에게 마음 쓴다는 티를 내기 싫어했는데 이제는 대놓고 링을 지키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