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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미국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아시나요? 저는 어릴 적부터 동물을 좋아해서 꿈도 아쿠아리움 창립이고 게임도 동물들과 관련된 것들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 ‘버락 오바마’라는 책을 읽고 내가 가야 할 길이 정치인의 길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오바마의 성공 열쇠가 단호함, 집요함, 스스로 알리는 점, 언제 어디서나 지도력을 발휘하는 점, 멀리 보는 눈, 인데 모든 부분을 제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전교 부회장을 하면서 평소에 이 모든 것들이 재미있고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버락 오바마는 1961년 8월 4일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버락 오바마’라는 이름은 ‘신의 축복을 받은 아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이름의 의미를 듣고 버락 오바마에게 정말 어울리는 의미라고 생각했습니다. 흑인으로서 인종차별을 심하게 겪으면서 백인 중심의 미국 사회에서 대통령까지 되는 일은 신의 축복이 없었다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버락 오바마는 미국의 44대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저는 대통령은 정치인이라면 누구나 되고 싶어 하는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통령이 실현하기 힘든 직업 중 하나라고도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투표를 할 때도 민주당 대통령 후보 예비 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대선후보로 지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버락 오바마와 인연이 있는 대통령이 있습니다. 바로 이명박 대통령입니다. 2009년 6월 16일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을 읽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도 영향을 미치는 대단한 인물임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미국의 인종차별을 실감했습니다.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이민의 나라에서 인종차별이 이렇게 심하다는 것이 이해는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가 만약 이때의 흑인이었다면 어땠을까?’라는 것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제가 만약 이때 흑인이었다면 백인들에게 차별받는 것이 너무나 싫어 집에만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직접 생각해보니 버락 오바마가 생각보다 더욱 대단한 분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우리 사회에는 어떠한 차별이 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평소에 정치인은 서민들을 위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자주 말씀하시는데 저도 오바마 대통령처럼 사회운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큰 인물이 되어야 할 텐데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할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프네요. 저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선 책임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버락 오바마는 심각한 경제적 재난 사태 때 대통령이 되었고 경제적 복원을 위해 자동차 산업 활성화, 의료 개혁, 청정에너지 투자, 외교정책 등 임기 동안 힘을 쏟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발전을 위해 정말 큰 노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는 가치관을 본받겠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처럼 서민들을 위하는 정치를 하는 훌륭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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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책을 모두 사주기엔 부담이되어 관심이 가는 인물로 한권 먼저 선택해보았네요..... 전부터 WHY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장 단점이 있어 늘 망설이며 한두권씩 사주고 있지만 WHO는 실제 인물의 내용이고 아이들이 의외로 위인전에 관심이 있거든요 또 초등 저학년아이도 오바마를 모르진 않기때문에 기대했던거 처럼 쉬지않고 읽어내려 가는 내용이네요... 실존인물이니까 더 공감하는게 크겠죠... 책그림도 깔끔하네요 만화교육서는 WHY외엔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인물내용이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형편 닿는데로 두어권 더 사주고 도서관도 이용하려고 해요... 아이들은 조금씩 채워주는 것도 더 큰 열매가 맺어지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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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hero comic series>로 동일한 출판사에서 영어로 출판된 시리즈물이 한글로도 나와있었음을 이제 알았다. 만화를 잘 활용하면 꽤 큰 학습동기유발이 됨을 종종 느낀다. 이 책도 잘 만든 학습만화라 손꼽는다. 올컬러에 단순하면서도 잘 정돈된 일러스트레이션, 업적의 단순나열보다는 그 바탕되는 인물의 성장과정의 묘사에 집중한 점이 만족스럽다. 더불어 만화로만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는 해당 위인과 관련된 각종 지식정보를 별도로 준비한 것에도 별점 추가.
# 오바마의 성공 열쇠 1) 단호함 :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는 아주 신중하게 계산하고 결과를 따지되 결정을 내리고 나면 뒤돌아보지 않고 추진한다. 2) 집요함 :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한다. 3) 스스로 나를 알린다 : 적극적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활용하여 사람들과 친해진다. 4)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5) 언제 어디서나 리더십을 발휘하자 : 주변의 사람들을 단결하고, 모두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 6) 멀리 보는 눈을 키우자 : 눈앞의 현상만 보지 않고 멀리 보면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노력을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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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들은 위인을 만화로 읽을수 있어 참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생존 인물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수 있는 장점도 있지요. 인물과 더불어 그 사람의 배경이나 상황..역사적인 의미와 리더십..꿈도 느낄수가 있습니다. 이번 책은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이라고 하니 더 의미가 있습니다. 국제도서전에서 여러권 구입하기도 했던 책,..아이들이 읽으며 가슴으로 감동을 느낄수 있는 책이지요, 만화속 인물백과는 또 다른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만화면서 멘토의 이야기를 듣듯 가슴에 와 닿긴 처음입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며 미국의 현 대통령으로만 기억하기보다, 역경을 이겨내며 꿈을 이룬 사람으로 배울점을 찾게 될것입니다. 어린시절에 만나는 성공 리더들의 이야기는 아이의 미래를 개척하게 하며, 열심을 다하게 합니다. 꿈을 갖게 하고, 노력하게 하고 무엇을 할지 계획하게 하지요. 세계인물 학습만화는 어린시절부터 성장기하기까지..성공하여 남긴 업적까지,.,다양하게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성실하고 열심히 노력한 버락 오바마...어린시절의 아픔을 견뎌내는 모습까지...배울점이 참 많이 있습니다. 당시의 미국을 알수 있는것도 책의 매력 같아요. 아이가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하고, 자신의 인생 설계에 도움 되는 리더의 이야기를 듣게 하는건 부모의 몫인거 같아요 책을 통해 아이가 많은걸 배우고, 감동하길 원합니다. 우리집 큰 아이는 책을 여러번 읽으며 감동하는거 같았습니다. 아이가 한번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는게 너무 좋습니다. 책을 통해 미국의 인물들을 한번 더 찾아 읽게 되니까요. 오바마가 존경하고 만난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도 무척 좋았습니다. 내가 부모되어 어떻게 할지 생각하게 되었으니 어른들이 봐도 좋은 책이라 하겠어요. 아이가 꿈을 향해갈때 지침서가 되어줄 위인이라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