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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 학습만화가 많다는 것을 알았는데 이렇게 위인도 만화로 나옴을 처음 알았습니다. 집에 동화책으로 있는 위인전이 있는데 이 책의 주인공인 힐러리 클린턴은 없네요. 그래서 더 호기심을 가지고 보았어요. 세계 인물 학습 만화편이고.. who 입니다. 요즘은 이런 책들이 대세인가봐요. why?(책도 있고 방송도 있죠.), what? 그리고 who? 까지~ 과학,만화 등에 이어 인물도 이렇게 인물도 있어요. 사실 힐러리하면 클린턴의 부인..이 가장 먼저 떠 올랐었어요. 그리고 지저분한 스캔들..... 기존에는요. 하지만, 오바마와 후보경선할때 보면서, 아.. 이분 대단하다.. 오히려 더 나을수도..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그녀에 대한 책을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아이와 함께 만화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만화라고 얉보시면 안됩니다. 만화는 아래와 같이 나와 있어요. 글밥도 좀 있고, 상세한 편입니다. ![]() 그리고 이어지는 여러 자료들이 아주 유익합니다. 인물백과 라고 하면서 숫자가 붙어 있거든요. 그 안에 여러 자료들이 소중하고 꼭 필요한 자료들이 많이 있어요. 힐러리에 대한 부분들이 본문을 통해서 전달이 안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알차요. 학교에서도 많으느 교과 과정들과 연계될거 같아요. ![]() 그리고 뒤에는 복습이 가능하도록 퀴즈가 나와요.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할수 있는 독후 활동들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이는 각 인물마다 차이가 나겠죠? ![]() 단순히 인물에 대한 이야기 만은 아니고, 다양한 활동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라 할지도 모르겠어요. 책을 다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연장이 되니까요. 상식적으로 많이 알아가게 도와주는 부록이구요. 저도 아이랑 꼭 해보려구요. 어려운거 빼고라도는 좀 있더라구요~~~ 초등만화 인물 이야기 책인데요. 다른 책들도 궁금해집니다. 굉장히 탄탄하고 상식도 배울수 있고 너무 괜찮은거 같아요~~ who 처음 접했는데 괜찮네요. 집에 있는 위인동화 책 다 보면 고민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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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렸을 때부터 꿈을 키워주는 부분을 중요하게 여긴다. 꿈을 키우기위해 모델을 찾고 모델의 삶을 본 받기위한 노력들.. 그런 노력에 힘을 실어 줄 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재밌어 하고 한 인물에 대한 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좋고.. 어른들이 읽어도 재밌다.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내용면도 훌륭하다. 만화에서 부족할 수있는 부분들을 보충해주는 코너도 있어 한권이 참 알차다. 현시대를 살고 있는 위인의 감동스토리라 그런지 아이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온다.
현존하는 위인전이 많지 않았는데..앞으로 이런 책들을 시리즈로 계속만났으면 하는 마음이다.
꿈이 있는 어린이의 꿈을 키워주고 꿈이 없는 어린이의 꿈을 심어준다..는 출판사의 취지도 마음에 든다. 뒷편의 독후활동으로 마무리까지..WHO? 와이시리즈처럼 우리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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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멋진 롤모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고 누구나 바란다. 딸 두를 키우면서 엄마보다는 더 낫고 자기의 주장과 꿈을 펼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의 눈치만 보고나 남에 의해 조정되는 것이 싫다. 그런 의미에서 힐러리는 멋진 여자이다. 그런 선배가 있기 때문에 여성 인식과 차별, 편견을 깨고 조금씩 벗어나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진출이 눈에 띄게 변화하게 되었다. 몇 년 후면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에 이어 미국 최초 여자 대통령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나는 꼭 내 딸이 힐러리처럼 되라는 것이 아니라 힐러리와 같은 열정을 가지길 바란다.
이 책은 표지가 두툼해서 견고해 보인다. 세계 인물 학습 만화라고 해서 내용이 빈약할 줄만 알았지만 생각보다는 읽는데 시간이 걸렸다. 이 책을 통해서 학습만화의 편견이 사라지게 되었다. 인물전을 읽고 나서 나와는 너무 다른 사람이구나! 해서 의욕을 더 떨여 트리는 는 경우도 있지만 인물에게 미친 사건을 통해 삶이 어떻게 변하게 되었으며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를 과장되지 않고 진솔하게 그려냈다. 위대한 인물 뒤에는 반드시 위대한 스승이 있다. 엄마를 통해서 두려움에 맞서는 법을 알게 되었고 그녀의 너그러움과 따뜻한 마음을 알게 되었고 도발드 존스 ‘목사님의 행동하는 신념‘을 통해 남녀차별, 빈부의 차별, 인종의 차별등 수많은 차별을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해야 차별의 벽을 무너뜨릴 수 있게 하고 루터 킹 목사의 이 세상은 모두 한 이웃입고 인생의 목적은 행복 추구하는 것만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한 뜻에 따라 사는 것이 진정한 목적이라는 것…….등등 그녀 또한 좋은 역할 모델을 가지고 있었다.
책 내용과 더불어 인물백과가 있어 지식과 사고를 확장하고 생각이 커지는 논술마당에서는 퀴즈, 나는 어떤 이미지, 나라면, 힐러리처럼 연설하기 등이 있어 자기 자신을 성찰해 보고 도전해 볼 수 있는 코너가 있으며 인물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도 있고 교과와 연계해서 찾아보기 쉽게 되어 있다. 그래서 나도 나와 힐러리의 공통점 찾아보고 느낀 점 적기, 일상에서 차별이라고 생각되는 무엇이 있으며 해결 방안을 적어라. 추가 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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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물 학습 만화 "who?"중 힐러리 클린턴을 받았습니다. 만화라 그런지 올해 초등입학한 아들 책이 오자마자 앉아서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한참 동안 앉아서 읽길래 재미있냐고 물었더니 "응"한마디 하네요.*^^* 사실 전 힐러리 클린턴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었습니다. 그냥 클린턴의 부인 힐러리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남의 나라 대통령 부인의 성장과정까지 굳이 알고 싶진 않았거든요. 그런데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참 대단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어려서 부터 남달랐던 적극적인 성격과 함께 그 어떠한 일도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성격이 저희 아이들이 꼭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난 미국대선때 지금의 오바마 대통령과의 한판승부도 책에 잘 나와 있답니다. 능력을 인정받아 지금은 미국의 국무장관으로 일하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의 새로운 모습들을 알게 되어 정말 뜻깊었답니다. 집에 위인전이 한질 있긴한데 힐러리 클린턴에 대한 내용은 나와 있지 않답니다. 현존하는 지금 미국에서 한참 활동중인 인물에 대해 성장과정과 함께 사람들에게 칭송받을수 있게 된 점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알려주어 지겹지 않고 재미있게 알아갈수 있었답니다. 중간중간에 인물백과에서는 그외의 다른 중요한 지식들을 함께 알려주어 학습만화에 대한 우려를 없앨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답니다. 나중엔 아이와 함께 문제도 풀어보며 책의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보며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것 또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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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vs Why
초등학생 과학서적 베스트셀러 "Why" 시리즈는 너무나 유명하다. 집집마다 거의 한권씩은 가지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런데 이번에 분야는 다르지만 다신어린이에서 "Who"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제목에서 짐작이 가겠지만 아이들에게 롤모델이 될 만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이번에 한국에서 출간되기에 앞서 미국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는 등 해외에서 먼저 유명세를 타게 된 시리즈라 나도 관심이 갔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도 하지만 그 밖에도 여러가지 독후코너로 내용의 질과 양을 높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 게다가 비록 만화지만 내용 또한 내가 보기에도 탄탄한 짜임새로 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은 감동이 적잖이 밀려오는 것 같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겐 충분한 롤모델이 될 만한 인물들의 이야기인 것에도 주목이 된다. 언제까지나 우리의 위대한 인물들은 100여년 전에 사람들일 수는 없다. 현재를 살아가는, 언론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는 그런 롤모델이야말로 아이들에게 더욱 감동을 줄 수 있지 않을까?!
![]() "Who" 시리즈
하드커버에 꽤 묵직한 느낌이 드는 책이라는 점은 "Why" 시리즈와 비슷하다.
![]() "Why" 시리즈
잘 알다시피 과학원리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베스트셀러~
![]() "Who" 시리즈
만화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며 사진과 같은 느낌이다.
![]() ![]() "Why" 시리즈
마찬가지로 만화로 구성되어 있는 책으로 사진과 같은 느낌이다. 중간 중간에 과학원리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도 같이 들어가 있어서 만화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있다.
![]() ![]() "Who" 시리즈
책 뒤에 다양한 코너가 첨부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Why" 시리즈는 본문 구성만 되어 있고 이런 독후활동 코너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새로 출간되는 만큼 "Who" 시리즈에서 돋보이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 것 같다.
![]() "Who" 시리즈
힐러리 클린턴처럼 연설해보는 코너도 있다. 각 인물마다 독후코너는 달라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인물의 성향과 분야에 맞게 적절히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 ![]() "Who" 시리즈
마지막 부분에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까지 나와있어서 확실히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교과연계표는 학교 수업과 관련해서 어떤 부분에 이용할 수 있는지로 알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미리 선수학습이나 수업과제, 복습의 단계에서 충분히 여러번 이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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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어린이 에서 세계 인물 학습만화가 나왔어요. 당당한 웃음에 정열적인 빨간 자킷을 입고 있는 힐러리의 모습과 미국의 국회 사진, 저울을 든 여인 동상까지 가볍게 보이진 않지만 만화적인 인물그림으로 편안함을 주는 표지입니다.
제 1장 두려움에 맞서는 방법으로 시작해서 제 8장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까지 힐러리의 어린시절에서 현재의 정치적, 사회적 지도자의 위치에 서기까지의 일대기를 재미있는 만화형식을 빌어서 그렸어요. 만화가 딱딱하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저는 물론 9살 큰아이도 쉽게 읽었답니다. 보통 만화책하면 그림과 문자가 산만해서 정신이 없는데 이 만화책은 간결하고 깔끔해서 읽는데도 눈도 아프지 않고 술술 잘 넘어갔답니다.
만화만으로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으나 각 장이 끝났때 마다 인물백과가 실려있어서 4장씩 설명하고자 하는 인물에 대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사진이 담겨있고 내용또한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었어요. 인물백과 1에서 7까지의 내용은 힐러리를 포함한 세계 여성의 리더쉽과 인권, 나아가 세계의 역사까지 짧게나마 제시하여 줍니다.
책이 이대로 끝난다면 아쉽겠죠? 권말부록으로 생각이 커지는 논술마당이 있어요. 여기에는 이책을 읽고 난 후 퀴즈 한마당에서 문제를 풀 수 있고, 나에 대한 설문조사도 있어요. 내가 잘 할 수 있는것은 무엇인지, 나를 돌아보고 짧게 메모하는 코너외에 두가지 코너가 더 준비되어 있답니다.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감을 갖고 리더쉽에 대해 생각하고 글로 표현하는 코너가 마련된 점이 참 맘에 듭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내용면에서 선거나, 인권 이러한 것들이 다소 어렵게 다가올 수 있었지만 제가 보기에 너무나 재미있고 내용도 쉽게 짜여져 있었어요 여자라서 우주비행사의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고서 아이도 고개를 갸우뚱 하더라구요. 단순히 대통령의 영부인으로 알고 있다가 점점 뉴스에서 대통령의 이름이 아닌 힐러리의 이름이 많이 거론되는 것을 보면서도 자세히 몰랐던 것이 사실입니다. 여성의 권리와 아동문제 등 힘없는 약자의 편에 서서 열심히 노력하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아버지의 냉대함에도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고 꿋꿋하게 신념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것을 실천하여 결국 아버지에게도 인정받는 장면은 정말 멋졌답니다. 아이가 이책을 읽고서 힐러리처럼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부당하다고 느끼면 굴하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래봅니다. 간만에 읽은 정말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고 술술 넘어가는 만화책이었어요. 다른 위인들의 내용도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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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의 야심찬 신작! <WHO시리즈>가 드디어 출간되었네요! 수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굉장한 고퀼리티의 책이 나왔어요. 대학생인 저지만 요새 초등학생들은 어떤 책을 읽는지 궁금하던 찰나 다산북스 서포터즈로 받아서 읽게 되었네요. 예림당의 와이시리즈는 읽어 보지 못해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다산어린이의 <WHO시리즈>를 분석해보겠습니다.
저는 <WHO시리즈>의 힐러리 클린턴 편을 받았습니다. <WHO?>라는 글씨가 휘황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표지부터 눈길을 확 끄네요. 글은 안형모, 그림은 스튜디오 청비, 감수는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에서 해주셨습니다. <WHO시리즈>는 힐러리 클린턴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 오바마정부까지를 모두 아우르고 있으며 재미있는 만화로 그녀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챕터가 끝나면 인물백과라고 힐러리를 비롯 힐러리와 관련된 상식과 여러 인물들에 대해 설명해주므로써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를 맞추며 단순히 만화를 읽는 것을 넘어 배경상식을 넓히게 해줍니다. 대학생인 제가 읽어 봐도 내용이 재미있고, 풍부한 상식은 이 책이 그리 쉽게 만든 책이 아니구나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힐러리의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으며, 교과서에서 발췌한 내용도 더해 초등학생들에게 더욱 다가갔습니다. 그림도 그렇고 뒤에 인물백과의 사진도 그렇고 굉장히 컬러풀하고 화려해서 어린 독자들이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이슈도 등장하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책인 것 같아 정말 어린이 학습만화같습니다.
그리고 책의 뒤에 있는 권말 부록 ‘생각이 커지는 논술만화’는 책을 한번만 읽고 치우는 것이 아닌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다양한 코너로 채워져 있습니다. 퀴즈한마당, 나에 대한 설문 조사, 나라면 이렇게 했을 거야!, 힐러리 클린턴처럼 연설하기로 단순한 책읽기를 넘어 학습만화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어렸을 때 이런 책이 나왔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도 들게 하구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즐거운 학습만화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이제 저의 손을 떠나 초등학교 3학년 동생을 둔 친구에게 줄 예정입니다. 초등학생 동생이 마음에 들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