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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준혁군을 위해서 신청한 다산어린이의 WHO? 시리즈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는 위인전을 필수로 읽혀주어야 하는데 준혁군이 글자가 많은 책을 싫어하는 통에 위인전을 아직도 골라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WHO 시리즈는 만화형태로 이루어진 위인전이라서 좋아하더라구요.
과학자가 꿈인 준혁군은 WHO시리즈 중에서 스티브호킹책을 선택해서 읽었어요. 천재과학자이지만 누구보다도 고난과 역경을 맞은 비운의 과학자 스티브호킹!! 그의 삶을 통해서 아이가 좀 더 성숙해지고 노력하는 자세를 배울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답니다.
구성이 탄생부터 과학자로서의 업적까지 자세하게 나와있고,,어려운 천체 용어나 과학용어도 책의 하단부분에 따로 설명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게다가 책의 뒷부분에 책을 읽고나서 할수 있는 독후활용파트도 있어서, 아이와함께 책 내용도 함께 이야기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볼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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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위인이랑 친하졌어~! why? who를 읽었거덩~~~
1. 위인전의 새모습- 일단 한번 읽어봐~!! who?시리즈중에서 "스티븐호킹"와 "에이브러햄 링컨"가 도착~~~!!(두둥) 위인전이라 하면 위대한(?) 사람들의 일대기를 다룬 거라.. 살짝 딱딱하고..왠지 우리와는 거리가 먼듯한..인상을 주는~~ (왜냐면? 우리는 위인이 아니니까..ㅋㅋ) 하지만, 예상을 깨고 도착한 책은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2. 책의 구성 책의 목차는 아래의 순서로 되어있다.
표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각인물의 일생을 통하여 이룬 업적과 성공과정에서 이겨내었던 원동력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3.. 책의 내용 -링컨대통령 :남북전쟁의 승리로, 흑인노예의 해방을 이룬 미국의 17대 대통령이다. 미국의 대통령이 지금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인 오바마대통령의 탄생을 위한 흑인해방운동을 펼친 사람이라고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정말로 가난한 집의 아들이었고, 너무나도 책을 좋아했지만, 책을 살수 있는 여유가 없어서 집근처의 책이 있는 집들의 책을 빌려다 보는 정말로 배움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었다는 걸 알수 있다. 거기다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사람들과의 신의를 소중히 여기고, 그 신의를 지키기위해서 친구가 지은 빚까지도 갚아주는 의리있는 사람 이라는걸 알게되었다. 대통령선거에 여러번 나갔지만 번번히 실패했어도 끝까지 용기를 잃지않는 사람 이라는걸 알았고, 항상 본인보다 남을 먼저 세우고 공경하는 사람 이라는걸 알게되었다. 대통령이 되어서도 국민의 소리를 듣고자 했던...미국의 대통령~~!!! 위인이면서도 한사람의 사람으로도 존경이 가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어른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티븐호킹박사 네이버 인물검색으로 찾아보니, 스티븐호킹박사는 영국의 우주물리학자. ‘블랙홀은 검은 것이 아니라 빛보다 빠른 속도의 입자를 방출하며 뜨거운 물체처럼 빛을 발한다’는 학설을 내놓았으며, ‘특이점 정리’ ‘블랙홀 증발’ ‘양자우주론’ 등 현대물리학에 3개의 혁명적 이론을 제시하였고, ‘양자중력론’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현존 위인이죠.. 일단 살아있는 위인의 관한 이야기를 살펴보니, 스티븐호킹박사도 어려서 부터 책읽기를 좋아하고, 별을 좋아하던 소년이었고, 옥스퍼드 대학시절에는 조정경기운동선수 일정도로 운동을 사랑하던 청년이었는데...갑작스런 근위축성측색경화증(이보다 루게릭병이라고 알려져있죠..이 병명도 루게릭이라는 운동선수가 처음으로 이병을 앓아서 이렇게 명명되었다네요)을 겪게되면서도 연구에 몰두하는 모습을 잘 기록해 두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상인이라고 하면 일상적인 활동에 제약을 받지않고 신체적 정신적 활동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데.. 이범주에서 본다면 호킹박사님은 매우 어렵고 힘든 과정에서도 본인의 연구에 매진해 왔습니다. 몸이 아픈 와중에서도 더더욱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진짜~~!!! 위대한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기에 아이들에게 물리학을 알려주고자 딸과 함께 우주에 관한 동화도 함께 만들고, 본인은 몸이 불편하나 정신이 이세상의 누구보다도 자유로운 위인이라고 말할수 있을꺼 같네요.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있는것이 가장위대한 일이라고 말하는 호킹박사님 물론 호킹박사님의 이론들이 책에 잘 정리가 되어있지만, 잘 이해는 안되요...ㅠ.ㅠ 그래도 그림과 함께 친절한 설명이 되어 있으니까..그나마 활자보다는 이해가 조금은 되는듯~
4. 책의 마무리 책의 마무리부분에서는 위인들에 관한 생각을 키우는 한마당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위인들의 했던 일들을 꼼꼼하게 퀴즈로 풀고나면... 더더욱 위인들과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꺼 같네요. 거기다가 독후활동관련 코너와 각 인물의 연대기가 쓰여 있어서 한번에 쫙~~정리가 되어 있네요. 마지막으로 학교수업과의 연계된 부분도 알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엄마들의 가려운 부분을 확~! 긁어준 느낌이 드네요.
5. 책에 관한 느낌.. 일단 위인전도 재밌을수 있다~!!라고 생각을 전환시킨 책이에요. 아이도 만화라는 접근방식때문인지..앉은자리에서 2권을 다읽고~~ 호킹박사님은 대단하네~~링컨대통령이 총을 맞아서 암살되어서 불쌍하다는 둥~~ 읽은 이야기를 줄~줄 하네요. 이 시대를 살고 있고, 앞서 사신분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를 알게 되는거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평가를 매긴다면...별 5개에 별5개 꽉꽉~~채워드리고 싶네요. 읽었던 두권의 책 말고도 구입해서 볼 생각입니다. 현재 나온 위인들 말고도, 많은 위인들에 관한 책들이 더 발간되면 좋겟어요~~
책읽기가 위인의 기본이었던 처럼...좋은 책을 많이 많이 만들어주셔서 아이들이 책읽기를 사랑하게 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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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박사에 대해 내가 알고 있던 것은...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천재 물리학자 정도 였다.. 우리나라에도 한번 왔었는데.. t.v에 비췬 그의 모습은... 장애를 가졌고, 휠체어에 의지한 이상한 목소리를 내는 천재 정도의 모습이였다..
who? 라는 인물학습 만화를 봤다..
아이들과 신랑이 하도 열중해서 보기에.. 뭔가?? 싶어서 나도 들고 봤다..ㅎㅎ
이 책을 덮을 즈음... 정말 하늘이 우리에게 내린 소중하고 귀한, 그리고 뜻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가장 큰 업적은 아직 살아 있는 것이다 "
라는 글을 읽으면서는 눈물이 왈칵 났다.. ㅜㅜ
작은 가시가 하나 손끝에 박혀도 일상생활이 짜증나고.. 신경이 거슬리는데.. 약하긴 했지만, 조정선수로 활동할 정도로 운동도 좋아하고 원하는 공부도 정말 마음껏 할 수 있는 능력있는 그가..
스물한살 정말 이제 인생의 꽃봉우리가 필 찰나에.. 길어야 5년, 앞으로 2년이상을 살기 힘들다는.. 루게릭병을 진단받았을 때의 그 마음, 고통은 어땠을지~
인생의 어려움을 넘길 때, 가족과 무엇보다 사랑하는 여인이였고 그의 인생을 좌절한 천재 스티븐이 아닌 좌절하지 않고 더 빛을 발한 물리학자로 더 열정을 꽃 피울 수 있게 해준 제인이란 여인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그는 하늘이 내려주신 재능을 죽이지 않고 꽃 피울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스티븐 호킹에 대해, 그가 주장한 이론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굳게 일어선 그의 신념.. 그리고 많은 우주에 대한 상식을 뛰어넘는 많은 지식을 배울 수 있었다.
정말 존경하고... 감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같은 사람이야.. 물리학이라면.. 막연하게 어렵고.. 말해줘도 모르는 분야지만.. 그의 삶을 통해 물리학보다 더 힘든 고난을 극복한 그의 열정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음...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신랑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오늘 저녁 식탁 대화는.. 스티븐 호킹 박사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이책.. 대박날 것 같다는... |
아이의 교과서를 보다가 3학년 2학기 (지구 와 달)에 스티븐 호킹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반가운 마음으로 만난 책이네요. Who 시리즈가 워낙 좋다는 평을 들었던 터라 기대가 많이 되었답니다. 또 한 역사속의 인물이 아니라 현재 생존해 있는 인물을 만난다는 것이 설레이기도 했네요.
요즘 아이들은 참을성이 없고 조금도 힘든것을 못견딘다고 해요. 뭐든지 쉽게 얻을 수 있고 생활이 편리해지고 또 부모의 과잉보호 또한 아이들을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도 요즘 아이이고 힘든 일이 있으면 짜증내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잘 키울까 하는 고민을 하는 엄마로서 스티븐 호킹을 일고 참 많은 생각과 도전을 갖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본문은 술술 읽어 내려 갈수 있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요) ![]()
스티븐 호킹은 지금 루게릭 병을 앓고 있답니다. 병의 원인과 치료법이 없는 희귀병의 일종이지요. 그렇지만 그는 낙담하지 않고 지금도 살아 있는 동안 많은 것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해요. "나의 가장 큰 업적은 아직 살아 있는 것이다 "라는 말처럼 처음 병을 진단 받고 2년받게 살지 못하게 될거라는 의사의 말이 있었지만 지금 스티븐 호킹은 40년이 넘게 열심히 생활하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지금 한참 꿈을 꾸는 나이에요. 무엇이 되고 싶은지?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아이들의 꿈이지만 아이들에게 이런 위인이 주는 메세지는 무척 크다고 생각해요. 생각의 전환점이 될수도 있고 또 자신의 처한 상황에 감사함을 가질수 도 있고 무엇보다 도전을 받을 수있는 좋은 계기가 될테니까요.
우리 아이는 스티븐 호킹을 읽고 자신에게 건강한 몸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고 하네요. 또 어려운 일이 있을때도 포기하지 않으면 무엇이든 할수 있는 길이 열리고 또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책 한권이 아이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또 생각과 행동에 변화를 줄수 있다면 열마디 말보다 더 좋은 선생님이 되겠지요.
스티븐 호킹은 지금도 점점 건강이 나빠지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를 21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노력과 그의 인내와 그의 고뇌 또한 함께 기억해야 할것 같아요. 만날수는 없겠지만 스티븐 호킹이 건강이 나빠지질 않기를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이 되기를 그래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더 많은 연구를 통해 우주의 신비를 벗겨내 주시기를 바라고 또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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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루게릭병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으로 근육이 오그라드는 장애를 딛고 우주 물리학 연구에 대한 열의와 강한 의지로 물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을 잘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초등 저학년때 스티븐 호킹을 읽으면서 그의 대단함에 비록 어린 나이지만 자기도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해야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최근 다산어린이의 세계인물만화 who? 시리즈 스티븐 호킹을 다시 읽으면서 스티브 호킹의 예전에 알지 못한 (케임브리지 대학의 루카스 수학 석자 교수로 있는 영국의 이론물리학자이며 우주록과 양자중력의 연구에 크게 기여함과 자신의 이론 및 일반적인 우주론을 다룬 여러 대중 과학서 저술 중 시간의 역사는 런던 선데이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랫동안 실리고 스티브 호킹의 과학적 업적으로는 로저 펜로즈와 함께 일반상대론적 특이점에 대한 정리를 증명함과 블랙홀이 열복사를 방출한다는 사실을 밝힘)업적들과, 세계를 움직이는 물리학자 (릴레오 갈릴레이,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아이작 뉴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등)와 신비로운 우주 (자전과 공전, 별자리, 위성과 달,별의 수명, 드레이크 방적식, 블랙홀 등)등에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더 알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who? 시리즈 스티븐 호킹은 체계적으로 구성된 스토리가 과학자가 되고 싶은 어린친구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과학자가 될 수 있는 큰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을 읽고 난 후 초등 고 학년인 저희 아이들이 자기만의 롤 모델을 찾기 위해 책들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려면 저는 아이들 옆에 위대한 세계인물 who? 시리즈 책들을 잘 볼 수 있도록 많은 세계인물들을 준 비해야겠지요~ㅎㅎㅎ 많은 아이들이 who? 시리즈를 읽고 자신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롤 모델을 찾아 스스로 자기만의 멋진 미래를 꿈꾸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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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다른건 몰라도 독서 만큼은 중요시 하고 있기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의 사교육은 학교적응과 친구사귀기 문제등을 우선시 했기에 과감히 줄였다.하지만 독서 만큼은 양보할 수 없는 문제다. 차후에 학습적인 효과만을 위한 문제가 아니라 평생을 살아가면서 독서만큼 큰 힘을 주는 것이 없다는 생각에 독서하는 습관만큼은 들여주고픈 마음이다.
모든 분야의 책들을 골고루 편식하지 않고 읽는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는 일이겠지만 나름대로 독서에도 그 연령대에 맞는 그리고 조금 더 윗단계로 가기위한 분야별 수순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필수적으로 읽어보아야 하는 목록들을 꼽으라면 전래동화.명작동화. 과학동화. 위인전을 들고 싶다.
물론 창작은 전 연령대를 막론하고 늘 가까이 해야 하는 분야이다.
위에 필수 도서 분야 중 대다수의 아이들이 전래나 명작동화에 비해 과학이나 위인전을 읽는데는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동화만큼 재미를 느끼기도 쉽지 않고 무엇보다 아무리 쉽게 풀어 쓴다고 해도 사실에 근거한 내용들이기에 딱딱하기도 하고 내용 전달도 어려울 수 있다.
[세계인물학습만화]는 이러한 고민 중 적어도 한가지는 해결해 주는 셈이다.
어렵게 여겨져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았던 위인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라면 누구나 환영할 만화의 형식으로 풀었기에 우선은 거부감 없이 너도 나도 손이 갈 것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옛말이 있듯이 일단 관심을 갖고 책에 손을 댔다면 그 다음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어른도 마찬가지이지만 사람은 재미있는 일에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몰두하게 되어있고 강요가 아닌 자발로 인해 몰두해서 읽은 책의 내용은 일부러 기억하지 않더라도 머릿 속 한 켠에 차곡 차곡 정리되서 쌓이기 마련일테니 말이다.
아이에게 위인전을 꼭 읽혀야 하는 건 아는데 이러 저러한 상황으로 섣불리 권해주지 못하고 고민하던 부모라면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세계 인물 학습 만화]를 살펴보기를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