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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Who? 마틴 루터 킹의 열정과 희망을 이 세계에서 본다
"Who? 마틴 루터 킹의 열정과 희망을 이 세계에서 본다" 내용보기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 삶과 인생의 역정을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이번에 다산어린이에서 나온 세상을 바꾼 만화 세계 인물 시리즈가 후?시리즈인가?하는 생각이 들만큼 글과 그림풍이 같아 보았더니 반갑게도 내 생각이 맞았다 화풍은 일체감을 엿볼수 있지만 매번 같은 느낌의 다른 독창성을 내 뿜으니 시리즈물의 가치가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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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 삶과 인생의 역정을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이번에 다산어린이에서 나온 세상을 바꾼 만화 세계 인물 시리즈가 후?시리즈인가?하는 생각이 들만큼

글과 그림풍이 같아 보았더니 반갑게도 내 생각이 맞았다

화풍은 일체감을 엿볼수 있지만 매번 같은 느낌의 다른 독창성을 내 뿜으니 시리즈물의 가치가 느껴지고

소장하는 이로 하여금 더 많은 애착을 불러 있으킨다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우리 나라의 책.왠지 어깨가 으쓱해진다

논술이란것이 중요한 시대에 아이들의 책의 권수보다 어떻게 어느만큼 심층있게 이 책에 다가섰는지가

중요했다

아이들이 그냥 쓰윽 하고 읽고 잊을 만한 책은 아니란 생각이 들게 만들 만큼 후반에 부록으로

생각이 커지는 논술마당의 코너가 교과연계에 도움이 되도록 책속에 마인드 맵을 그리게 도와주니

좋았고 연표,찾아보기 ,교과 연계기재가 되어

전 후?시리즈가 어디에 쓰일지 요긴하게 활용할 그런 방법까지 귀띔이 될거 같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백인 친구와 함께 놀 수 없던 어린시절.

차별과 분노로 이글거릴 거란 생각을 보다 긍정적으로 풀어낸 마틴 루터킹의 삶속에 성큼 걸어가게 한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선 인종 차별과 인권이 무시되고 있는 현장이 있을 것이다

오로지 과거의 것으로만 미루어 생각하기엔 이번 마틴 루터 킹 책이 가져오는 인권과 평등에 대한 이야기는

사뭇 진지해질수 밖에 없었다

흑백의 논리가 미국 전역을 지배하던 시대

참으로 끝이보이지 않을 만큼 암울하기만했던 흑인의 삶을 우린 어린 마틴 루터킹의 눈과 그의 성장기를 통해

역력히 볼수 있게 한다

훗날 우리가 아는 마틴 루터킹 목사로서

흑인들의 인권운동가이기 이전에 모든 인간의 미국 국민의 평등에 일생을 바쳤지만

모든 백인 어쩌면 미국을 상대로 폭력 당했다는 생각마져 들게 했던 처절한 순간을 함께 느껴워 하게 된다

이토록 많은 흑인들이 백인의 차별속에 암살을 당하고도  비폭력 저항을 할것을 맹세하였던

보통사람으로선 감히 흉내낼수 없는 마음엔 무엇이 자리했을까 하는 의심도 품어보았다

그 분의 삶속에 미움과 고통이 가득할때마다 기도속에 깨달음은 우리의 마음속에 또하나의 정화가 되어 다가오게 했다

그리고 마침내

어느 연설장에서 여느때처럼 연설도중 백인의 총탄 맞고 돌아가시게 되기까지

 

철저히 비폭력 저항으로 맞섰지만 오로지 백인의 압승으로 보였던 결말...

하지만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란 걸 이제 깨닫게 해 준다

아직도 우리의 가슴속에 흑인들의 대통령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마틴 루터킹은 여전히 흑인들의 가슴속에

평화와 비폭력 저항의 모습으로 조용히 살아 숨쉬고 있는듯 하니까

평등과 평화를 향한 끝없는 열정은 우리에게 언제다가올지 모를 고난과 역경속에 용기와 한자락 빛이 될거라 믿으며

 내 아이에게도 소중한 인권이란 단어가 가슴에 새겨질 날을 

 조용히 귀 기울여본다.



d******5 2010.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고 외치던 그를 기억합니다. [세계인물 학습만화 who? 마틴 루터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고 외치던 그를 기억합니다. [세계인물 학습만화 who? 마틴 루터 킹]" 내용보기
흑인들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시다 돌아가신 목사님정도로만 알고 있던 마틴 루터 킹의 이야기를 세계인물 학습만화인 who 시리즈로 만나보게 되었다.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다 결국 총탄에 맞고 돌아가셨지만, 그분이 계셨기에 미국에서 점차 인종차별이 사라지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 대통령이 나오게 된것 같다. 소수의견이라고 무시당하기 쉽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고 외치던 그를 기억합니다. [세계인물 학습만화 who? 마틴 루터 킹]" 내용보기

흑인들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시다 돌아가신 목사님정도로만

알고 있던 마틴 루터 킹의 이야기를

세계인물 학습만화인 who 시리즈로 만나보게 되었다.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다 결국 총탄에 맞고 돌아가셨지만,

그분이 계셨기에 미국에서 점차 인종차별이 사라지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 대통령이 나오게 된것 같다.

소수의견이라고 무시당하기 쉽상이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흑인들을 하나로 모으고

반대세력에 굴복하지 않은 용기를 보이며 그들을 용서하는 관용도 넉넉하게 베풀고

여러 사람들의 말에 귀기울이며 굳은 의지와 신념을 관철시켰던

진정한 위인이었음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무엇보다 비폭력 저항주의로 타의 모범이 되었던 정신을 높이 사고 싶다!

 

 

그리고, 꿈을 갖고 노력했던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의 연설과 행보에

많은 감탄을 보냈지만 슬픈 내용에 정당한 분노가 치솟기도 했다. 

비록, 만화책이지만 눈시울을 적시는 희망적 메시지에 어찌나 가슴이 뭉클해지고 숙연해지던지...

미국의 인종차별에 대해 그동안 막연한 개념으로만 알았던 것 같아 반성도 되었고,

본격적인 흑인 인권 운동의 시작 및 배경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되서 다행이기도 했다.^^

몽고메리 버스 사건의 배경인 로사 파크스의 용기와

 보이콧 운동을 지키려고 노력한 수많은 흑인들의 정성과 집념이 있었기에

이 모든 일이 빛을 보게 된것 같아 기쁘기도 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평등에 대해 많은 부분을 이야기하며 나눌 수 있었는데...

아직은 어려서 잘 이해를 못하는 것 같지만

인권과 성차별이라든가 인종차별, 사회적 차별에 대한 생각을

한번 정도 짚고 갔다는 점에서 만족한다.

 

 

또 하나, 내가 유심히 살펴본 부분이 있다면

마틴 루터 킹이 존재하기까지 부모님과 그의 아내, 그리고 그의 멘토 역할이었다.

역시나 온화하고, 신념이 강한 부모님의 그늘아래 자라서인지

올바른 생각과 자기 표현에 능통했던 것 같고,

그의 배우자로 묵묵히 내조하며 그에게 힘을 실어줬던 코레타 역시

그의 운명의 짝이었음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인생의 멘토를 잘 정해야 삶의 방향이 잡히는데

간디의 '비폭력주의' 와 넬슨 만델라의 '화홰와 관용'이 있었기에

마틴 루터 킹이 존재하지 않았나 싶다~~

 

 

 

 

저번에 읽은 오바마는 그냥 만화책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

(물론, 읽고나서 맘에 쏙 들긴 했다)

이 책은 재판으로 표지도 두꺼워지고, 내용도 알차게 보강되어졌다.

장의 끝부분마다 인물백과를 실어서 만화로는 부족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있고,

책의 뒷부분에는 <생각이 커지는 논술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연계표>와 같은

꼭 필요한 코너가 있어서 책을 보고 마무리를 확실히 할 수 있게 한 점이 좋은데

그중 <생각이 커지는 논술마당>이란 코너는

독후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을 뿐더러

앞으로 어린이들이 책을 본후 이렇게 독후활동을 하는 것이구나

하는 아이디어도 배울 수 있어서 맘에 들었다.

 

 

우리가 보통 위인전을 아이들에게 읽히는 이유가

먼저 살다간 위인들의 업적과 결과를 칭송하며 그렇게 이룩하도록 한 배경이 무엇인지,

그 업적을 통해 배울 점이 무엇인지 알게 하기 위해서 강제로라도 읽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어릴때부터 위인전은 정말 쳐다보기도 싫었다.

왠지 허구일것 같은 전개에 별로 공감할 수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워낙 옛날의 먼 시대 인물들이라 별로 알고 싶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았다는게 더 이유가 되겠다.

 

 

그래서인지 이 who? 시리즈는 신선하게 느껴졌다.

동시대에 살고 있는 인물들로 구성되어서 친숙함이 들고,

뉴스를 통해 짧게 알고 있는 것이 부족해 가끔 검색질을 하게 되는 나로써는 

알고 싶었던 인물들의 일생이 재미난 만화로 표현되어 있어서

굳이 어린이가 아니더라도 읽으면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10.05.12. 신고 공감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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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만나보는 인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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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이라면 재미가 없다고 고개를 흔드는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인물을 우선은 who? 시리즈로 보여줄까한다. 후 시리즈중 스티븐 호킹과 마틴 루터 킹을 보았는데, 아무래도 만화인지라 아이에게 느낌이 바로 전달되는 듯했다. 이 시대를 살면서 이름은 알지만 그의 어떤  부분만을 알고 있는 우리에게 그들의 인생을 간략하게지만 알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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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이라면 재미가 없다고 고개를 흔드는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인물을 우선은 who? 시리즈로 보여줄까한다.

후 시리즈중 스티븐 호킹과 마틴 루터 킹을 보았는데, 아무래도 만화인지라 아이에게 느낌이 바로 전달되는 듯했다.

이 시대를 살면서 이름은 알지만 그의 어떤  부분만을 알고 있는 우리에게 그들의 인생을 간략하게지만 알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가 아닌가 한다.

" I HAVE A DREAM..." 이라는 연설로도 유명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파란 만장하다고밖에 할 수 없는 인생이야기가 만화로 봤는데도  어려움이 느껴진다.

어렸을 때부터 느꼈던 백인과 흑인의 차별속에서 평등이라는 희망을 꿈꿨고  그 꿈을 향해  조금씩 어려운 길을 간 그를 보고 우리의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이 어렵더라도

조금씩 나아가는 인내를 배우길 바래본다.

만화 중간 중간에 있는 인물백과에 그 인물의 성공 요인이나 알아야 할 점들이 따로 나와 있어 다시금 생각해보는 란이 있다.

마지막에 나와있는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란은 나처럼 따로 독후 감상을 하기 힘든 엄마를 위한 곳인듯하다.

아이들과 같이 퀴즈나 이미지 떠올리기,마인드맵,나라면 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이 책을 얘기해볼 좋은 기회였다.

 

 

  

 

 

 

 


 

s****s 201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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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의 새로운 학습만화 마틴 루터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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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에서 참으로 좋은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출간되기도 전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이라 하는데 다 읽고나니 왜 그런지를 알겠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만나는 와중 그의 업적속에서 변화되온 사회적 모습과 그에 얽힌 다양한 지식까지 총괄적으로 참 많은것들을 알려주려했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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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에서 참으로 좋은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출간되기도 전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이라 하는데 다 읽고나니 왜 그런지를 알겠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만나는 와중 그의 업적속에서 변화되온 사회적 모습과 그에 얽힌 다양한 지식까지 총괄적으로 참 많은것들을 알려주려했던 편집과 구성이 도드라졌다.

 

처음엔 표지의 이미지부터 지식을 만화로 풀어낸 구성까지 얼마전까지만해도 아이들이 열광했던 why시리즈와 비슷해 비교 아닌 비교를 하며 읽게 되었다. 그 결과 WHY도 참으로 좋았었지만 이 책은 재미부분보단 지식부분에 더욱 치중한듯 그 보다 한술 더 뜬다. 좀더 지식이 가미되고 좀 더 많은 자료들이 첨가되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듯한 느낌이었다.

 

마틴 루터 킹 목사는 흑백의 논리가 미국을 지배하던 시대 암울하기만했던 흑인 인권을위해 한평생을 바쳤던 분으로 유명하다. 21세기 세계의 중심인 미국에서 불과 50-60년전에 그런일이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너무도 불평등한 현실이 놀라운가운데 한 사람의 힘이 가져온 엄청난 변화에 고개를 숙이게된다.

 

어린시절 같은 인간으로 살아갈수있었던 평화기는 지극히 짧았었다. 하지만 사회의 첫번째 단계인 학교라는 공간에서 인종차별을 겪으며 인지한 현실은 너무도 길었다. 할머니가 딸에게 위로의 말을 건넬때 했던 좋은 세상이 올거야라는 말은 실현되지 못했고, 결국 그 딸이 엄마가된후 자신의 아이들에게 똑같은 말을 되풀이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그말을 하면서도 과연 그런세상이 올까 확신할수 없었다. 자신이 크면 도래할것 같은 세상은 너무 먼곳에 있었기에....

 

그 세상을 바꾸어가는 흑인들의 이야기는 식민지시절 일제의 탄압에 시달렸던 우리 역사만큼이나 아팠다.  세계 인물 학습만화라는 주제속에 만난 책인만큼 who는 한 사람의 삶을 다루고있어는데 지금껏 보편적으로 만나왔던 그런책이 아니었다. 간략하게 특징을 잡아본다면 첫째 아이들로하여금 무작정 읽게 만드는 만화였다. 두번째는 총 8개의 단락으로 나누어 각각의 주제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세째는 구분된 단락이 끝날때마다 인물백과를 통해 그 인물의 중심된 주제에 부합한 다양한 지식과 상식 같이 알고있음 좋을법한 다양한 연관성의 주제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록에선 생각이 커지는 논술마당이란 페이지를 통해 퀴즈와 이미지 떠올려보기, 마인드맵 그리기, 만약 그상황에 내가 처했더라면이란 주제속에 한단계 발전해나가 자신의 생각들을 사고해보게한다. 또한 일대기를 한눈에 조망해볼수있었던 삶의 연표와 교과 연계표가지 무수히 많은 지식들이 압축되었다.

 

이렇듯 포괄적인 지식을 잡아주고있기에 앞으로 어떤식으로 연계공부를 해야하는건지에 대한 공부법까지 함께 인지한다. 지극히 학습만화 다웠기에 아이들이 종아하고 엄마들이 만족한다. 인물 학습만화 뿐만아니라 다야안 주제를 다루어 학습 만화의 또다른 신화를 만들어갈수있지않을까 조심스런 기대감이 생긴다.

d****0 2010.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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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평등을 위해 한몸을 불사른 마틴루터 킹
"인권평등을 위해 한몸을 불사른 마틴루터 킹" 내용보기
다산의 who시리즈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의 멘토,롤모델들을 실어 아이들에게 진정한 꿈에 대해 더 가까이 그려볼 수 있는 청사진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 중 인권평등을 위해 목숨을 바쳐 그 일생동안 외쳤던 마틴 루터킹 목사의 "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흑인과 백인이 모두 손을 잡고 자유의 종소리를 울려 퍼지게 하는 꿈입니다."라는 우렁찬 외침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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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who시리즈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의 멘토,롤모델들을 실어 아이들에게 진정한 꿈에 대해 더 가까이 그려볼 수 있는 청사진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 중 인권평등을 위해 목숨을 바쳐 그 일생동안 외쳤던 마틴 루터킹 목사의 "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흑인과 백인이 모두 손을 잡고 자유의 종소리를 울려 퍼지게 하는 꿈입니다."라는 우렁찬 외침이 생생하다.

 

그 당시 백인과 흑인의 차별은 너무 심해 함께 식사를 할 수도 없고, 함께 학교생활을 할 수도 없고,,,

얼굴색깔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개보다 못한 취급을 받았던 현실앞에... 마틴루터목사는 몸으로 말로 인권평등을 외쳤고,,, 결국 그의 마지막은 그를 반격하는 이의 손에 암살을 당했지만,,,,

지금 그의 피흘리는 희생이 있었기에 미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의 탄생에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다.

물론 힐러리 국방장관 또한 어렸을 때 성차별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틴루터를 만나고 인간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결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고, 지금 오바마와 그 꿈을 실현해서 인종및 성차별이 없는 사회의 당당한 리더가 된 것이다.

 

울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왜 그당시는 얼굴색깔이 다르다는 이유로 흑인들이 학대를 받았는지 모르겟어요. 정말 나쁜 제도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마틴루터킹 목사는 오죽했겠는가...자신의 얼굴이 단지 검다고 해서 능력을 무시당하고, 차별대우를 받는 세상에 그 한몸 받쳐가며 외쳤던 것이다.

울 아이는 마틴루터목사님의 멋진 설교와 함께 차별된 정부에 당당히 맞서 두려움없이 행동으로 옮긴모습이 훌륭하고 본받고 싶다고 했다.

정말 위인들은 남다르다. 생각만이 아닌, 진정 나서야 할때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더불어 고통하는 이들 편에 서서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용기와 희생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교과서 연계와 함께 사이사이 인권을 위해 투쟁한 이들의 인물백과를 통해 더 많은 인권운동가들을 만날 수 있게 실어져 있고, 사진을 통해 그 이해를 더했다는 점에서 사회공부를 위해서 너무도 좋게 되어 있다.

또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 삶가운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참된 삶이며, 그 꿈이 나만의 꿈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꿈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아름다운 꿈을 꾸어나가는 계기가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y******h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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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루터 킹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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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아빠 번갈아 보면서 참 많은 생각과 감동을 받았네요. 먼저 아이의 느낌을 말하자면... 아이는 적잖은 충격을 받은듯 하더라구요. 마틴 루터 킹 목사에 대해 힐러리리나 다른 인물을 통해 목사님이라는 것을 알고 있던 터라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미국내의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나서 아이가 많이 놀라더라구요. 왜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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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아빠 번갈아 보면서 참 많은 생각과 감동을 받았네요.

먼저 아이의 느낌을 말하자면...

아이는 적잖은 충격을 받은듯 하더라구요. 마틴 루터 킹 목사에 대해 힐러리리나 다른 인물을 통해 목사님이라는 것을

알고 있던 터라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미국내의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나서 아이가 많이 놀라더라구요.

왜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모욕을 주고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지 이해할수 가 없다며 백인 우월주의에 대해

강한 반발을 드려내서 참 놀랐어요.

우리 가정과는 신앙이 같아 마틴 루터 킹 이라는 인물을 이해하고 또 그 발자취를 볼때 감동을 받을수 밖에 없었네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참 놀랐어요.

미국내의 인종차별이 이렇게 심했는지 알지 못했거니와 그 것을 상대로 평화적 시위하며 승리를 이끌어낸 마틴 루터 킹이라는

인물에 대해 참으로 존경심을 갖게 되었어요.

또 우리 아이가 대한민국에 태어난것 또한 지금처럼 신분이나 피부색으로 차별받지 않는 세상에 태어난것에 대해 너무도 감사하는마음이 들었네요.

또한 폭력은 폭력을 부르지만 사랑과 용서는 결국 승리를 이룬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어요.

아이는 전에 간디를 읽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간디의 비폭력 저항주의 정신과 똑같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새로운 관심과 생각을 갖게한 Who 세계인물학습만화이에요.

만화로 구성되어있지만 한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인물백과라는 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네요.

또 내용과 관련이 있는 다양한 정보가 있어 생각과 지식을 넓힐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단순히 읽고 끝내버리는 구성이 아닌 아이들 논술이나 생각을 넓힐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알찬 만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도 알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알게 하는 참 괜찮은 책이에요.

생생한 사진과 함께 나와 있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3학년 교과과정에 스티븐 호킹이 있더라구요.. 꼭 사주고 싶은 책이 되었습니다.

 

l***7 2010.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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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인권 운동을 주도한..."마틴 루터 킹"
"흑인 인권 운동을 주도한..."마틴 루터 킹"" 내용보기
이름만 알고 있는 많은 위인들이 있다. 그분들이 정확하게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냈는지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들이 이룬 업적이 때로는 더욱 쉬워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위인들의 삶을 잘 이해하고 그분들의 노력을 잘 알아두는 것은 앞으로 우리 사회와 우리 자신을 알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 아닌가 싶다. 다산어린이의 who?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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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알고 있는 많은 위인들이 있다. 그분들이 정확하게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냈는지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들이 이룬 업적이 때로는 더욱 쉬워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위인들의 삶을 잘 이해하고 그분들의 노력을 잘 알아두는 것은 앞으로 우리 사회와 우리 자신을 알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 아닌가 싶다. 

다산어린이의 who? 시리즈는 한 위인의 삶 뿐만 아니라 <인물백과>라는 페이지를 통해 그당시의 사회적 분위기 위인과 대비되거나 멘토로 삼았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그 위인을 대표하는 단어들에 대한 자세한 정의 등을 보충하고 있다. 따라서 이 한 권을 읽는다는 것은 위인을 잘 이해하고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역사와 사회, 문화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길이 된다. 

    

마틴 루터 킹은 목사님의 아들로 태어나 목사님이 될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런 환경이었다. 하지만 그는 어째서 편안한 목사직을 뒤로 하고 인권 운동의 전면에 나설 수밖에 없었을까. 어렸을 때부터 직접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고 그럴 때마다 나쁜 감정이 쌓인 것을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다독여주셨다. 이런 그의 환경적 요소는 이후 그가 비폭력 저항주의를 내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비록 만화이지만 그의 삶 중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있어 그가 어떤 인물들에 영향을 받고, 어떤 사건과 어떤 계기로 비폭력 저항주의를 표방했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다. 평소 흑인 차별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어 조금은 알고 있던 아이는, 이 책으로 크게 감명을 받은 듯하다. 그당시 인종 차별이 얼마나 심했었는지, 그러한 인종 차별을 없애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노력했는지, 그리고 죽어갔는지를 아주 잘 이해하고 있었다. 

    

"진정한 승리는 사랑으로만 얻을 수 있습니다."라고 주장하는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의 행동에선 언제나 한결같음을 느낄 수 있고 마지막까지 평화를 위해 노력했음을 알 수 있다. 이야기가 끝나면... 뒤에는 <생각이 커지는 논술마당>을 통해 퀴즈와 그림, 마인드맵, 나라면...이라는 상상을 통해 생각을 더욱 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만화를 읽으며 들었을 수많은 생각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인류의 역사, 사회, 문화를 이해하게 될 것 같다.

y****s 2010.05.04. 신고 공감 0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딱딱하고 재미없는 위인전의 시대는 갔다!
"딱딱하고 재미없는 위인전의 시대는 갔다!" 내용보기
내 기억 속의 위인전은 서가 한 칸 가득 꽂혀 있던 시리즈였다. 한국과 외국으로 나뉘어있었는데, 개중 재밌는 것 몇 권만 몇번씩 읽고는 했던 기억이 난다. 그것도 어느 순간이 지나고 나서는 읽지 않게 되었다.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위인전은 어린이를 '가르치기' 위한 책이었다. 위인의 어린 시절 모습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금씩 보여주면서 동시에 강한 탐구력이나 정
"딱딱하고 재미없는 위인전의 시대는 갔다!" 내용보기

내 기억 속의 위인전은 서가 한 칸 가득 꽂혀 있던 시리즈였다. 한국과 외국으로 나뉘어있었는데, 개중 재밌는 것 몇 권만 몇번씩 읽고는 했던 기억이 난다. 그것도 어느 순간이 지나고 나서는 읽지 않게 되었다.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위인전은 어린이를 '가르치기' 위한 책이었다. 위인의 어린 시절 모습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금씩 보여주면서 동시에 강한 탐구력이나 정직함 같은 덕목을 권장하고 그 후에 그가 고난을 극복하고 큰 일을 이루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항상 비슷한 구조로 사람 이름과 상황만 조금씩 바뀌어서 전개가 된다는 느낌이었다.

 

만화로 된 위인전이 나왔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그냥 그러려니 싶었다. 만화라는 컨텐츠 형태가 점점 각광을 받으면서 원래 글에 적당히 배경 깔고 말풍선 넣어서 만화라고 만들어놓은 책들도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달랐다. 숱한 위인전처럼, 어설픈 만화들처럼 재미 없지 않았다. 재미있었다! 동시에 무언가 더 가깝게 느껴졌다. 마틴 루터 킹의 생애를 만화로 쭉 보면서, 나는 누군가 이미 정리해서 딱 제시해둔 가르침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만날 수 있었다. 왜 그 상황에 그는 그렇게 해야했는지, 그가 그 결정을 내리기까지 인간적으로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가 한 일이 어떤 일인지 가슴이 먹먹해져서 페이지를 넘기기 어려울 때도 있었다.

 

어린이를 위해 만들어진 만화 위인전을 읽고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조금 웃기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어쨌든 나는 그랬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Why시리즈와 비교해 볼 때, Who 시리즈는 한 사람의 일생을 다루므로 상대적으로 전달해야 할 정보의 양이 적어서 한권이 지나치게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는 느낌 없이구성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느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기하네 싶었는데 이 정도 퀄리티라면 정말 교과서로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화는 영양가가 없다, 위인전은 재미가 없다는 편견을 멋있게 극복한 책이다.

 

v********g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