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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는 조선 정조때 박지원이 중국 청나라 황제의 생일 축하하러 가는 사신을 따라 가면서쓴 여행기록문입니다. 열하일기에서 열하라는 뜻은 뜨거운 강물이 흐른다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중국과 몽골의 국경지역에 있던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옛날 차도 없던시절 산넘고 물건너 한양에서 열하까지 얼마나 힘든 여정이였을지 짐작해봅니다. 연암박지원은 초라한 집안의 학자였답니다. 자는 중미 호는 연암 호는 반남 박지원은 백성을 행복하게 살수있는 학문 실학을 연구하며 정조 4년 청나라 황제 고종의 만수절을 축하하기위해 사절단을 따라갑니다. 박지원은 연경과 열하등 4개월동안사절단을 따라 여행을 하면서 본 경험을 바탕으로 열하일기를 쓰게되었고 이책을 통해 선진문물을 받아들여 뒤떨어진 조선을 개혁하고자하는 의지를 보여 주었다고 합니다. 열하일기는 양반들뿐만아니라 정조임금님까지도 애독하는독자였다고 하네요.. 그의 글솜씨가 얼마나 훌륭하고 문장력이 뛰어났던가를 짐작케해줍니다. 역사시간에 들었던게 전부였던 박지원의 열하일기 .. 청솔의 인문고전은 아이들 눈높이에 쓰여져 있어 쉽게 다가가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책인것 같습니다.열하일기가 어떤내용이였을까라는 의문을 품으면서도 어렵겠지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기에 선뜻 손이 가지 않은 책이였는데 청솔의 새롭게 읽는 우리고전 열하일기를 통해박지원의 삶과 그의 생각을쉽게 엿볼수있는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그냥흘려보내지 않고 하나하나 기록하여 알리고자했던 것과 청나라의 본받을점에대해 이야기했던 그의 마음을 다시한번 들여다 봅니다. 읽기 어려웠던 인문고전 청솔의 인문고전으로 쉽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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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중학교에서 권장 도서이고 중학교 역사 시간에 조선시대에 그들의 사상을 느낄 수 있는 집필도서이기에 느낄수 있는 사상적 동감을 하고 싶은 맘에 읽었다. 그 시대에 버스트셀러라 생각하니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의 집필력또한 느끼고 싶고 다양한 경험이 녹아있는 일기이에 보다 사실적인 느낌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가가한다. 『열하일기』는 조선 정조 때 박지원이 쓴 책으로 조선의 한양에서부터 중국 열하까지 6천 리(2천 4백 킬로미터)나 되는 먼 길을 여행한 기록문이라 한다. 열하라는 곳은 작은 온천으로 우리가 느끼는 환상적인 장소가 아닌 그저 중국의 황제 생일 파티에 사신으로 가면서 가는 동안의 단순한 여행 기록문이 아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알려주고 느낌을 보여주는 책이라는 생각에 조선 정조 시대에 '북벌론'이 한창이었을 시절에 열하일기로 소신을 밝힌 연암 박지원의 생각과 주장을 느낄 수 있다. 박지원은 열하는 가는 동안의 수많은 사건과 대상들을 보면서 그가 느낀 생각들을 다양한 근거로 수많은 주장하여 개혁을 원하는 내용들이 있다. 이러한 어려운 글을 박지원의 일대기를 배경으로 보여주면서 압록강을 건너서 책문으로 통해 만리장성을 보고 마침내 연경이 도착하여 열하로 이동하는 그의 일기를 통해 보여주면서 그의 사실적 행보를 볼수 있었고 간간히 그림을 통한 지도 보기를 통해 추상을 할수 있는 것을 시각화 했다. 마지막장에는 박지원의 개혁사상을 정리해주어서 그 시대상을 느낄수 있고 그가 열하일기를 통해 연행 기록이 아닌 새로운 문물을 알리고 배우고자 함을 알려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읽는 대상자에 따른 재해석이나 설명이 필요로 하는데 눈높이에 따른 재해석을 보여주면서 읽는 내내 눈과 손일 떠날 수 없었다. 주된 고전의 원문을 실어서 그에 대한 해석을 알기 쉽게 시대적 설명과 이야기를 통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눈높이 설정이 맞은 고전이라고 할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의 주장을 주어서 영향을 끼치게하고 싶은 것이 글쓴이의 주된 의도라면 연암의 열하일기는 글쓰는 법부터 주장하는법 잘 알수 있게 해주는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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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출판사]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고전 10.열하일기
이번 책은 우리고전 이랍니다. 그중에서도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지요... 워낙 많은 정보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온고지신이란 말이 있듯 우리고전을 아이들에게 읽힘으로서 보다 더 폭넓은 사고를 할수 있게 해 주기 위해 요즘 어딜가나 고전 고전~~ 노래를 부르는 거 같아요... 이 청솔출판사에서 나온 열하일기가 참 읽기 쉽게 아이들에게 접근 할거 같더라구요... 읽으면서 왠지 모를 설렘을 느꼈답니다. 사실 전 학창시절에 이런 고전은 손도 대지 않았지요.. 그러다 커서 외국 나가보니 정말 새로운 환경에 대한 놀라움과 함께 내가 정말 우물안에서만 살아 온것은 아닌가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연암 박지원의 생각과 함께 그가 행했던 것들을 보니 아마도 저랑 같은 느낌을 받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었지요..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기대감.... 또 절망과 희망... 등등...
이 책에 대한 추천사를 보면 왜 우리 아이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이 사회가 너무나 즉흥적이고 빠른 변화생활과 컴퓨터에 의존한 나머지 정신적인 부분은 많이 횡폐해져 감을 지적하면서 그만큼 옛 선조들의 글 속에서 조금은 느리고 고리타분 할지라도 고전은 우리의 심금을 울리고 삶의 나침판이 되어 주기도 하기에 정신적 부분을 채우기 위해 그만큼 고전을 읽어야 하며 그만큼 강조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답니다.
이 열하일기는 조선 정조 시대의 실학자인 연암 박지원이 쓴 글로 사실 전 열하일기의 제목의 의미도 몰랐는데... 이 책에서 '열하'란 '뜨거운 강물이 흐른다'란 뜻이라 하여 중국과 몽골의 국경지역으로 중국의 황제의 피서지라 하네요.... 그때 당시 중국 청나라 황제의 생일을 축하하러 가야 하기에 사실들이 더운 여름 정해진 날짜까지 도착하기 위한 여정과 함게 고충등만 적혀 있는 여행일기가 아닌 새로운 세계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지요... 이 책안에서는 비록 보잘 것 없고 하찮게 생각 하는 것에 대해 좀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여야 하며 배울 점이 있다면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또 연암 박지원 선생의 글 사이사이에 간단한 지도가 표시 되어 있음으로서 어느지역인지를 대략적으로 알려주고 있지요...
자기 보다 못한 이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모습그리고 하인을 위해 빌어주는 인간적인 모습에서 박지원 선생의 인품을 느낄수도 있었구요... 또한 사행 길에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 '오'라는 개를 보면서 본인의 실학사상이 물에 뜬 기름처럼 선비들에게 천대 받는 것을 비유하는 부분에서는 그 때 당시의 박지원 선생의 위치와 사회 대한 비판을 엿볼수 있는 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뭔가 느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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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시리즈 10번 열하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요즘 대세인 고전 작품에 대한 여러 출판사에게 많은 열하일기 작품을 볼 수 있는데요~ 전 그중 청솔출판사에게 만든 초등 논술 대표 고전 집 열하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열하일기는 조선 정조 때 박지원님이 쓰신 책입니다. 열하라는 말은 뜨거운 강물이 흐른다는 뜻이기도 하며 중국과 몽골의 국경지역의 이름이기도 한 열하 지명이지요... 한양에서 열하까지 6천리나 되는 거리를 박지원님의 여행 기록지이지요. 그러나 그분의 열하 일기는 세로운 세계가 있음을 알려주는 광명의 책으로 그분이 200여년전 느꼈던 그 시대의 시대적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작품은 연암 박지원의 일기가 중간중간 그대로 나와 있어 읽는 재미가 솔솔 했습니다. 내용이 더욱 실감이 나고 연암 박지원의 여행이야기에 쏙 빠져 들기도 했습니다. 연암의 이야기를 통해 중국사람들의 일상생활과 그 시대의 변화되는 생활상도 차근 차근 알 수 있었답니다.
연암 박지원을 이야기를 읽다 보니 조선시대의 기행문으로 그 이야기속의 사건 사고를 통해 그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간 처럼 이야기에 동요되고 깊이 빠져 들 수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나오는 그의 잔잔한 일기는 이야기의 깊이감을 더하여 현장감을 더해 주기 충분했습니다. 연암 박지원 선생님의 열하일기를 통해 아이들이 그분과 교감할 수 있는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져 볼 수 있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청솔에서 출간한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고전은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야기로 읽는 세계의 역사와 문명, 이야기 역사 시리즈도 있답니다. 청솔출판사에서는 다양한 책들이 많이 만들어 지니 관심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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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논술 대표 고전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10 열하일기 박지원 지음 / 성나미 엮음 / 최수웅 그림 청솔 펴냄
박지원의 열하일기.. 우리가 많이 듣던 이름입니다.. 그 책을 청솔을 통해 만나게 되었답니다.
뜨거운 강물이 흐른다..라는 뜻의 열하... 이곳은 중국과 몽골의 국경 지역에 있던 곳의 이름입니다. 중국 황제의 여름 피서지 별장이 있던 곳이기도 합니다.
한양에서부터 열하까지 2천 4백 킬로미터나 되는 길이었는데요 그 길을 말을 타고 산 넘고 강 건너 두 달 밤낮을 여행했다고 합니다.
중국 청나라 황제의 생일을 축하해 주러 가는 길이라 쉴수도 없었는데요 그 내용이 모두 26권 10책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단순한 여행 기록이 아닌 동쪽의 작은 나라에 사는 임금과 백성들에게 새로운 세계가 있음을 알려주는 새로운 책이었습니다.
자기들 밖에 모르는...우물가의 개구리들처럼 청나라는 오랑캐라면서 멸시하던 조선 사람들에게 청나라가 근대 문명이 발달했고, 본받을 점이 많은 나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을 해놓으니 사대부 양반들은 모두 반대했다고 합니다. 정조 임금까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해 지금은 필사본 만이 전해진다고 합니다.
철학, 과학, 의학, 문학, 음악, 사회, 문화, 경제, 민담을 넘나들면서 온갖 이야기가 나옵니다.
또 청나라의 가장 큰 본받을 점은 백성을 위해 뭐든 한다는 점이 우리와 달랐습니다. 그당시 조선시대에 임금과 양반들이 최고이고 백성은 그들을 위한 그저 그런 사람들이었다면 청나라는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고 백성이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 바른 정치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답니다.
지금 우리 나라가 그렇게 바뀌어 가고 있지만요 그 시절에 그런걸 느낄수 있었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우리나라가 바뀌었다면 지금보다 더 선진국인 나라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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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교에서는 고전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고전박사'라는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아이 학교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이제는 고전을 그리 어려운 이야기라 생각하지 않고 낯설지 않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과 다른 상황속에서 일어난 일들을 들려주는 이야기라 처음 마주하는 것들이 많아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평소 즐겨 있는 동화와는 확실히 다른 내용이고 등장인물이나 상황들이 다소 낯설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줘 이야기를 풀어가니 어렵게 생각하며 흥미롭게 읽어갑니다.
<열하일기>는 연암 박지원이 한양에서 6천 리(2천 4백 킬로미터) 떨어진 열하까지 가는 동안의 기록을 남긴 글입니다. 당시 인쇄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 손으로 베껴 쓴 필사본이 남아서 전해졌다고 합니다. <열하일기>는 도강록, 성경잡지, 일신수필, 관내정사, 막북행정론, 태학유관론, 환연도중록 등 여러 가지 작은 제목들로 나뉘어 모두 26권 10책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열하일기의 모든 내용을 다루지 않았지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짧은 이야기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답니다.
1780년 조선 정조 때 운종가 외진 골목에 쓰러져 가는 초가집에서 살고 있는 연암 박지원. 제비 '연'자에 바위 '암'자를 따서 연암 골짜기라 붙인 곳의 멋에 흠뻑 빠져 스스로 호를 '연암'이라 지었습니다. 정조 4년 6월, 박지원은 박명원을 호위하는 '자제군관'이라는 신분을 얻어 북경을 향해 출발하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된 사행길에서 그는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그놈 참, 하인배들까지 청나라 것이라면 무조건 싫다고 하니 명나라가 망한 지 벌써 2백 년이 넘었건만 조선 사람들의 생각은 변한 게 없구나.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데……. 이러니 조선은 늘 중국의 뒤만 좇는 뒤떨어진 나라가 되고 말 것이다." - 본문 63쪽
열하까지의 사행길을 기록을 남긴 그의 글은 단순한 일기는 아닙니다. 당시 오랑캐라고 깔보던 청나라 사람들이 백성들을 잘 살게 해주는 모습과 서양의 문물 중에서 백성들에게 이롭게 판단되는 것은 받아들여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보며 그들을 추종했다기 보다는 좋은 점을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넓은 세상을 보면서 좀더 많은 백성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당시에는 비난을 받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가 남긴 글과 생각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기에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단순하게 박지원이 남긴 일기 형식의 글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가 사행길에서 겼었던 일들을 통해 넓은 시야를 갖고 진정으로 자신들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아가지 않을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