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4권을 달리는 그녀가 나에게 대시하자 여동생이 화를 낸다? 입니다. 이 작품의 작가님은 큐큐큐트를 쓰셨던 분이시죠!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는 딱 취향에 맞는 작품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이번에도 등장하는 신히로인! 이뿐만 아니라 여동생도 사건 사고를 끌고오게 되는거 같은데?!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부럽구만 주인공! 어서 다음권을!
어느새4권을 달리는 그녀가 나에게 대시하자 여동생이 화를 낸다? 입니다. 이 작품의 작가님은 큐큐큐트를 쓰셨던 분이시죠!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는 딱 취향에 맞는 작품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이번에도 등장하는 신히로인! 이뿐만 아니라 여동생도 사건 사고를 끌고오게 되는거 같은데?!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부럽구만 주인공! 어서 다음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