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권에서는 두 주인공의 관계가 한층 더 복잡해진다. 감정이 분명해진 듯하면서도,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 때문에 계속 엇갈린다. 단순한 연애 감정보다 가족, 책임, 주변 시선 같은 현실적인 요소가 강조된다. 달콤한 분위기 속에 불안과 망설임이 섞여 있어 읽는 내내 긴장감이 있다. 관계가 쉽게 진전되지 않는 점이 오히려 이야기의 진지함을 더한다. |
| 갑작스레 유즈가 검은 머리를 해서 "이게 뭐야?" 라고 했다가 "페이크다 x신들아!!" 를 시전한 순간 가슴을 쓸어내렸다. 역시 유즈는 어설픈 검은 머리보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는 모습이 최고다!! 하루밍네 언니는 어쨌든 재수 없었다. 장래에 엄청난 역대급 꼰대가 될 가능성도 보이더라ㅋㅋㅋ 꼰대라고 하니 메이네 망할 영감탱이가 생각나는데, 그 노인네가 안 나오는 것만으로도 작품의 분위기가 더욱 살아나는 느낌이다. |
|
사부로우타 작가님의 시트러스 5권 리뷰입니다! 애니 내용이랑 바로 이어지는 권입니다. 하루밍의 언니가 등장하면서 유즈의 학교 생활이 복잡해지기 시작하는데요 메이와 어쩔 수 없게 대립하는 위치가 되지만 유즈도 자신의 친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해가는 내용이네여! 하루밍의 언니는 카리스마인 캐릭터로 나오지만 가면 갈 수록 호감 캐릭터가 됩니다 생각보다 동생바보에여ㅋㅋㅋ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유즈 메이 둘이 앞으로 어떤 연애를 할지 매우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
|
시트러스 5권입니다. 수학여행지에서 만난 쌍둥이 자매의 언니 사라에게 메이를 뺏길뻔한 유즈. 그러나 마음을 전하는데 성공하고 드디어 둘은 사귀기로 합니다. 커플이 되고 행복한 미래가 기다릴줄 알았지만 유즈의 팬이라는 신입생 네네와 무서운 학생회장 출신인 하루미의 언니 미츠코의 등장으로 유즈는 퇴학위기에 몰리게 되고 메이와 유즈는 학생회장 선거에서 싸우게 됩니다. 어찌됬건 결국 사귀는데까지는 성공했네요. 달달한 전개도 나와주길 기대해봅니다. |
|
온갖 ntr을 물리치고 커플이 된 유즈와 메이! 하지만 이상하게도 신입생 중에서 유즈의 팬이라는 애가 등장합니다. 근데 항상 그렇지만 누구 팬입니다. 하면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정상적인 애들이 없어요. 전부 민폐 덩어리 들입니다. 그래서 그 신입생 덕분에 유즈와 메이는 학생회장 선거에서 싸움을 하게 되죠. 아무튼 누구 팬입니다 하면서 등장하는 애들은 전부 거르고 들어가야한다니까. |
| 갑작스레 유즈가 검은 머리를 해서 "이게 뭐야?" 라고 했다가 "페이크다 x신들아!!" 를 시전한 순간 가슴을 쓸어내렸다. 역시 유즈는 어설픈 검은 머리보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는 모습이 최고다!! 하루밍네 언니는 어쨌든 재수 없었다. 장래에 엄청난 역대급 꼰대가 될 가능성도 보이더라ㅋㅋㅋ 꼰대라고 하니 메이네 망할 영감탱이가 생각나는데, 그 노인네가 안 나오는 것만으로도 작품의 분위기가 더욱 살아나는 느낌이다. |
|
그림체가 일단 너무 예뻐서 볼때마다 행복해지는 느낌입니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느낌이라 좋아요. 한국에는 백합쪽이 좀 컨텐츠가 없다보니 아쉬운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내주는 걸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초판특전도 잘 해주는 바람에 초판에 사야된다는 압박감이 좀 있기는 합니다만, 없는것 보단 나은거 같아요 :) 계속 꾸준히 정발해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