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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샘을 통해서 보는 우리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제일 중요한건 그게 어떤 모습이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 사실 그건 참 어렵습니다. 어떤 시절에는 생긴 모습이 참 싫었고, 어떤 시절에는 못난 것 같은 내 마음이 참 싫었고, 어떤 시절에는 똑똑하지 못함이 어떤 시절에는 재주 하나도 없음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타협도 좀 해야하고, 조금은 버리기도 해야하구.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자기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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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모임에서 내가 맡은 책이었다. 며칠을 두고두고 읽어가며 들여다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