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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생존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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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메인보컬+서브&안무 소녀시대와 큰 차이 없는 구성과 sm답게 현존 걸그룹중 최상위권에 속할 외모 덕분에 아류라는 한계에 부딪혀 단시일내에 사라질 팀 0순위로 예상했지만 나름대로 차별화를 이뤄낸 NU ABO로 인해 결국 생존신고를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시크릿에 이어 2009년 데뷔동기중 불가능해 보이는 벽을 뚫어낸 두번째 팀.. GEE이후 굉장히 실험적인 곡들을 소녀시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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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메인보컬+서브&안무

소녀시대와 큰 차이 없는 구성과 sm답게 현존 걸그룹중 최상위권에 속할 외모

덕분에 아류라는 한계에 부딪혀 단시일내에 사라질 팀 0순위로 예상했지만

나름대로 차별화를 이뤄낸 NU ABO로 인해 결국 생존신고를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시크릿에 이어 2009년 데뷔동기중 불가능해 보이는 벽을 뚫어낸 두번째 팀..

GEE이후 굉장히 실험적인 곡들을 소녀시대에게 만들어준 SM답지 않게

굉장히 듣기 쉬운 멜로디로 무장한 신곡

아무래도 이름값이 없다보니 "파격"만을 내세웠다가는 파격적으로 망하리라는

걱정때문이었는지 CHU보다도 라차타보다도 대중적인 멜로디입니다

가사가 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다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곡 자체가 신나다보니 처음으로 1위 후보도 해보고

완전히 인생역전에 성공

하지만 두번쨰곡부터는 여전히 SM스러운 곡들로 채워져갑니다

템포도 분위기도 확 다운시켜 차분함을 넘어 우울함까지 내비추는 MR.BOOGIE

대체 뭔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는 아이스크림은 뉴에삐오조차 한수 접어줘야할

아스트랄계에 속한 가사와 가성으로 그냥 정신줄을 놓게 만들고..

칩튠스러운 사운드위에 오글오글한 가사와 가성,비음으로 집나간 정신을

완전히 분가시키는 ME+U 

분위기정리를 위한 SURPRISE PARTY..

현재 가장 히트하는 장르인 R&B를 가미한 발라드곡..

역시 비슷한 풍의 SORRY

소녀시대의 엄마쏭에 이은 가족송 2탄

 

특이점이라면 순수발라드계열의 태연과는 달리

루나는 R&B쪽으로 잡고 키워낸듯한데..

태연도 그렇고 확실히 SM이 키워내는 능력은

타아이돌 기획사보다 월등하다는걸 보여줍니다

모기획사가 고음불가 파워부족 보컬들을 차마 노래잘한다고는 못하고

개성적이니 필이 있느니뭐니 하면서 실력파드립치는 홍보를 하던데

어이없는 홍보전략 짤시간에 적어도 이정도까지 키워내는데

주력하라는 조언을 해주고 싶더군요

SM한테도 바가지로 욕을 퍼주고 싶지만 들을 집단들도 아니니 뭐 이쯤하고...

 

자켓은 파스텔화같은 은은하게 번져있는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이런 풍의 사진이나 그림을 좋아하는지라 CD알맹이 안주더라도 샀을듯..

찍을때 흔들린게 아니라 원래 사진이 저렇게 되어있는 표지..

뒷면은 블랙&핑크

저 둥근원안에 박힌 흑백사진은 대체 어디다 쓰라는건지..

스티커도 아니고 용도불명..포토카드는 볼만함....빅쏭....헤.....무한빅쏭교

설리가 진리?애들은 가라...


 

전반적으로 약간 촌틱한 톤을 사용한듯한 화사하거나 칙칙한 사진들로 인해

각 장마다 사진이 뭐이래..사진 잘나왔네..하는 말이 번갈아 나오는

난감한 구성..CD알맹이는 정신줄 놓는 꽃밭..

디자인만으로도 구매가치는 생기는 음반입니다..

s***9 2010.06.0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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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부기'가 타이틀 곡이었음 더 나았을듯.
"'미스터 부기'가 타이틀 곡이었음 더 나았을듯." 내용보기
컴백 무대를 감상했는데, 사실 별로였다. 희안한 가사에 새삼 세대차이를 느끼면서 이런 된장....뭔소리들??? 하는 기분이었고, 멜로디도 영 어색하기만 하고 썩 맘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외면할 생각이었는데, 요즘 들을만한 음악이 없어서 결국 음반을 구했고, 찬찬히 들어보니 2번 트랙의 곡이 귀에 확 꽂히는 기분이다. 중독성있는 리듬과 사운드가 딱 내 취향이다. 외려 이 곡을 타
"'미스터 부기'가 타이틀 곡이었음 더 나았을듯." 내용보기

컴백 무대를 감상했는데, 사실 별로였다. 희안한 가사에 새삼 세대차이를 느끼면서 이런 된장....뭔소리들??? 하는 기분이었고, 멜로디도 영 어색하기만 하고 썩 맘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외면할 생각이었는데, 요즘 들을만한 음악이 없어서 결국 음반을 구했고, 찬찬히 들어보니 2번 트랙의 곡이 귀에 확 꽂히는 기분이다. 중독성있는 리듬과 사운드가 딱 내 취향이다. 외려 이 곡을 타이틀 곡으로 삼지 않은것이 의아할 정도로 타이틀 대비 이 곡이 훨훨 나은데........

 가요계에 활약하는 여성 아이돌 중에서도 좀 독특한 색깔을 보인는 이 그룹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너무 여성스럽지도, 그닥 교태를 부리지도 않는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면서 나름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싶다.

b***i 2010.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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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팝적인 음악을 들려주는 아이돌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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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의 음악은 조금은 새로운 느낌을 받게 한다.   물론 프로그래시브한 실험적인 음악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다른 아이돌 그룹에   비해서는 충분히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들려준다. 무엇보다 에프엑스의 음악은 팝   적이다. 이제는 가요와 팝의 차이가 많이 줄었고, 사실 유행하는 스타일의 음악들   이 비슷해지는 것이 전세계적인 경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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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의 음악은 조금은 새로운 느낌을 받게 한다.

 

물론 프로그래시브한 실험적인 음악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다른 아이돌 그룹에

 

비해서는 충분히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들려준다. 무엇보다 에프엑스의 음악은 팝

 

적이다. 이제는 가요와 팝의 차이가 많이 줄었고, 사실 유행하는 스타일의 음악들

 

이 비슷해지는 것이 전세계적인 경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나라마다 유

 

행하는 스타일에서는 아주 작은 차이라도 그 나라의 스타일이라는 것이 살아이겠

 

마련이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을 가장 잘 잡아내어 음악을 만들어내는 기획사의 그

 

룹이 성공하게 마련이다. 즉 큰 흐름속에서 작은 고유함을 만들어내는 것이 음악이

 

성공하는가 아닌가를 결정한다는 것이 아닐까?

 

그런점에서 에프엑스의 음악은 그러한 큰 흐름에서 조금 물러서 있다.

 

유행하는 스타일의 큰 그릇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색깔을 한 방울 떨어뜨

 

려 음악을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그 큰 흐름속으로 완전히 들어가는 모습을 그녀들

 

의 음악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그녀들의 기획사인, 그리고 그동

 

안 성공적으로 아이돌 그룹을 만들어내어 온 SM이라는 성공하는 방법을 아는 회사

 

의 자신감일지도 모른다.

 

예전에 에프엑스의 지난 미니앨범에서 에프엑스의 음악이 그동안 데뷔했었던 과거

 

의 SM의 음악에 가깝다고 한 적이 있다. 우리나라 아이돌 그룹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H.O.T부터 신화, S.E.S 등등 성공적인 모습을 보인 SM의 아이돌 그룹들은 사

 

실 새로운 앨범을 낼 때마다 유행하는 흐름 속에서 고유의 색깔을 탄 곡을 타이

 

틀 곡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유행하는 흐름 속으로 들아간 곡들을 선택

 

했다. 그리고 그러한 곡들로 자신들을 알리고 이후에 조금더 대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곡으로 성공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이 모두 SM이라는 기획사에 노하우로 남았을 것이다.

 

하지만 에프엑스의 음악은 그러한 과정조차도 무시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그럼

 

에도 그녀들의 음악은 약간은 생소하고 어긋난 것처럼 느껴지지만 무척이나 중독성

 

이 강한 노래들을 들려준다.

 

여자들 조차도 자신들이 부끄러워서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을 가사로 사용하고, 더

 

할 수 없이 팝적인 멜로디에 그 가사를 실어서 들려주는 타이틀 곡 'NU ABO'는 그

 

런 점에서 처음부터 해외 진출을 위해서 만들어졌다는, 그리고 그래서 외국인 멤버

 

들이 2명이나 있는 에프엑스의 이국적인 부분이 가장 큰 매력으로 팬들에게 소구하

 

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더불어 멤버 다섯명의 모든 매력을 제대로 풀어내어주는 그녀들의 음악은 분명 앞

 

으로를 더욱더 기대하게 만든다. 천편일률적인 아이돌 그룹의 음악이 조금 식상해

 

졌다면 중독성 강하게 우리의 색을 빼버린 그녀들을 음악을 한 번쯤 들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렇게 그녀들의 노래를 듣다보면, 혹시 당신이 아이돌 그룹을 무시하는 생각을 갖

 

고 있었을지 어쩌면 그녀들의 노래를 흥얼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고 놀랄지도 모른

 

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0.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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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사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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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책도 살게 있어서   배송비 아끼려고 yes24에서 샀어요.   배송도 빠르고 좋구요. 차트에도 반영된다니까 여기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에프엑스 화이팅~! ㅋㅋ   특히 엠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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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책도 살게 있어서

 

배송비 아끼려고 yes24에서 샀어요.

 

배송도 빠르고 좋구요. 차트에도 반영된다니까 여기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에프엑스 화이팅~! ㅋㅋ

 

특히 엠버 '_^

w****b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