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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어린이 과학그림책 시리즈 재미있는 눈 이야기 음식을 먹을때나 책을 읽을 때 공놀이 할 때 작기도 하고 크기도하고 색깔이 다르기도 한 이것은 무엇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만나볼 수 있는 우리의 눈 이야기 우리는 하루를 눈을 뜨며 시작하고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눈을 감으며 하루를 끝내게 되는데 과연 눈은 우리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면서 눈의 구조와 기능, 눈의 원리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우리는 어떻게 눈앞에 있는 고양이를 보는 걸까? 궁금해지는데 우리의 눈은 눈 바깥쪽에 있는 투명한 막인 각막, 빛이 들어가는 구멍인 동공, 동공을 좁히거나 넓게 만드는 홍체등 눈의 구조와 역할에 대해 살펴보고 고양이를 볼 수 있는 원리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주위의 밝기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 동공 사람들마다 눈 색깔이 왜 다른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우리 눈은 왜 두 개일까 양쪽 눈으로 본 모습이 합쳐지면 물건이 정확히 어디에 있은지 얼마나 먹고 가까운지 쉽게 알 수 있는데 직접 양손에 연필을 들고 한쪽 눈을 감고 연필 끝을 닿게 해보는 실험을 통해서 두 눈을 뜨고 하면 더 쉽다는걸 알 수 있어 이해하기 더 쉽네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착시효과 어느 밧줄이 더 길어보이는지 생선 뼈가 나란히 놓인건 어떤건지 어느쪽 귤이 더 커보이는지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 눈은 항상 촉촉해야하는데 울지 않을 때도 눈물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눈물은 우리 눈을 보호해주는데 눈을 감았다 뜨면 눈물샘에서 나온 눈물이 눈 전체에 고루 퍼져눈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요. 우리가 눈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을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소중한 우리 눈을 위해 관심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눈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도록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고 좀더 우리 몸에 대한 소중함도 느껴볼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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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그림책 - 재미있는 눈 이야기 깜빡깜빡 뭐가 보여?
깜빡 깜빡 뭐가 보여?
이것을 무엇일까?
우리는 눈을 뜨며 하루를 시작해서
우리는 그냥 보이니까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모든일은 아주 순식간에 일어난단다. 그럼, 바로 눈을 깜짝 해보는 아이들...^^
우리 눈은 왜 두개일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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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눈 이야기 / 깜빡깜빡 뭐가 보여? /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11 /박주연 글 / 손지희 그림
![]() 재미있는 눈 이야기 <깜빡깜빡 뭐가 보여?>
안경을 쓰게 되면서 눈에 관한 관심이 엄청~~~ 많은 아이에게 취향저격의 책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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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음식을 먹을때 필요해, 책을 읽을 따나 공놀이를 할 때, 횡단보도를 건널 때도 필요해. ... 이것은 무엇일까?
퀴즈를 풀어보자면서 정담을 종이에 적어보았습니다. 바로 '눈'
그림과 함께 눈을 뜨며 시작되는 하루, 일상속에서의 눈, 그리고 눈을 감으며 끝나는 하루 하루종일 눈의 쓰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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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함께하는 하루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더욱 이해가 잘 됩니다.
빛이 없는 깜깜한 곳에서의 눈은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눈과 빛은 단짝인셈이지.
우리가 눈앞에 물체를 볼 수 있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데 아이들의 시선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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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은 왜 두 개일까? 멀고 가까운 걸 알아채기 위해서야.
직접 활동을 통해서 눈이 두개여야만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 책에서 제일 흥미있게 본 부분은 눈의 착시에 관한 내용이였습니다.
눈이 준 정보를 뇌가 제대로 읽지 못할 때가 있어, 이런 걸 착시라고 해.
직접 자를 이용해서 길이를 재어보았는데
착시로 길어보이고 짧아보이던 두선이 실은 같은 길이라는 사실에 여러번 재어보며
눈의 착시를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서로 눈으로 보이는 답을 이야기하고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눈의 착시라는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신기한 눈, 재미있는 눈에 대한 여정의 마무리는 이런 눈을 어떻게 튼튼하게 할지를 알려줍니다.
텔레비전, 컴퓨터, 스마트폰은 너무 오래 보지 말고, 눈에 좋은 채소, 과일 생선을 골고루 먹어. .....
아이가 안경을 쓰고 있어서 더욱 눈의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아이와 엄마에게 정답을 알려주어서 무척 도움이 되는 부분이였습니다. 이제 눈운동도 하고, 눈에 좋은 음식도 많이많이 먹기로 약속!!!
눈은 단지 사물을 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더 많은 지식과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소중한 것이라는 걸, <깜빡깜빡 뭐가 보여?>를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이 서평은 [책자람 카페]에서 지원된 책으로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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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좋은 시력을 유지하다가 어느순간부터 급격하게 나빠지더니 결국엔 안경을 쓰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저희 부부가 안경을 쓰고 있고 책을 많이 본 탓에 그리 된 것 같아요 새삼 눈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모르고 있는 눈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눈의 구조와 원리를 설명하는 부분이에요 우리 눈은 동공을 통해 들어온 빛은 굴절되어 망막에 상을 맺어요 그리고 망막에 연결된 시신경이 순식간에 판단을 합니다
눈 한가운데에 있는 동공은 빛에 따라 반응을 달리해요 밝은 곳에서는 동공이 작아지고, 어두운 곳에서는 빛을 많이 받기 위해 동공을 크게 만들어요 사람마다 눈 색까링 다른건 홍채의 색깔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이 유달리 지식그림책을 멀리하는 경향이 있는데,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시리즈는 어려워하지 않고 잘 보고 있어요 덕분에 알게 된 과학지식들이 한가득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서는 물체가 망막에 반대로 비친다던가, 빛에 따라 동공이 커졌다 작아지기도 한다는 걸 알 수 잇었어요 처음 접하는 내용인지라 아이들의 반응도 그만큼 컸던 것 같아요 우리 몸의 눈에 대한 지식을 유쾌하게 그려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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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관한 중요성은 정말 강조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만큼 실생활에서 정말 소중한 존재이다. 깜빡 깜빡 뭐가 보여를 보면서 과학적인 지식 뿐 아니라 안목까지 높이는 방법도 이야기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에게 본다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 나누고 서로 질문하면서 책을 통해 배우는 바가 참 컸다. 우리 몸이 소중함을 그리고 눈이 정말 소중함을 알 수 있게 되고 새삼 더욱 감사한 시간이 되었다. 재미있는 눈 이야기 뿐 아니라 다른 몸의 기능까지 알아보고 싶어진다는 아이의 이야기에 함께 더욱 과학책을 찾아보기로 하기도 했다. 아이들의 눈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더욱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마음을 지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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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음식을 먹을때 필요해.
규르는 빛이 없어도 볼수 있다네요.ㅋㅋㅋㅋ
멀고 가까운 걸 알아채기 위해서야.
두 눈을 뜨고 하면 쉬워지지요.
우리는 눈을 자주 깜빡러려.
책속 아이처럼 윙크를 하는 규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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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은
과학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줘서
제가 참 좋아하는 과학그림책 시리즈인데요.
11권 <깜빡깜빡 뭐가 보여?> 책이 새롭게 나와 만나봤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입니다.
음식을 먹을때에도,
책을 읽고, 놀이를 할 때에도 필요한 이것~
바로 우리의 "눈"인데요.
우리는 눈을 뜨며 하루를 시작하고,
눈을 감으며 하루를 끝낸답니다.
눈을 뜨고, 눈을 감고의 의미를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하루의 시작과 끝을
눈을 뜨고 감는것으로 시작하고, 마감하네요.
하지만 눈으로 보려면 빛이 있어야 하죠~
단짝 친구인 눈과 빛.
우리가 눈 앞에 있는 사물을 보는 원리를
고양이를 보는 예시를 통해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빛의 양에 따라 달라지는 동공의 크기와
사람들마다 눈 색깔이 다른 이유는
홍채의 색이 달라서임을 알 수도 있답니다.
우리의 눈이 두개인 이유~
멀고 가까운 걸 알아채기 위해서인데요.
소개해주는 실험은 간단해서
책 보면서 아이랑 직접 해보기에도 좋더라구요.
굳이 연필이 아니라 손가락 길게 빼서 해도 좋아요.
"눈"하면 빼놓을 수 없는
착시현상도 몇가지 소개해주구요.
눈의 기능, 구조, 역할, 보호법 등
눈과 관련된 다양한 것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 수 있는
과학그림책이랍니다.
그림도, 설명도
쉽고 재미있어서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은
벌써 12권까지 출간되었는데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과학그림책이라서
추천해주고픈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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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11번째 책이다. 두 손가락으로 커다란 두 눈을 감싸는 눈 큰 아이 모습이 눈의 중요함을 강조하는 듯하다. ‘이것은 무엇일까?’ 처음부터 질문을 던진다. 눈을 뜨면서 하루가 시작되고 눈을 감으면서 하루를 끝낸다. 그러나 빛이 없으면 볼 수 없기에 어떻게 볼 수 있는지 자세한 그림으로 보는 과정을 설명한다. 어려운 부분을 쉽게 이해시켜 준다. 밤에는 왜 잘 보이지 않는지 왜 눈이 2개인지 착시와 눈물, 그리고 눈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도 설명하기 쉽지 않는 눈의 구조와 기능, 그리고 눈을 통해 판단하는 내용까지 그림과 함께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한쪽 눈을 감고 연필 끝을 닿게 해 보고, 착시 현상을 그림 퀴즈로 풀어 보게 하니 아이들이 눈이 두 개인 까닭을 더 쉽게 이해한다. 활동을 함께 하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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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눈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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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11] 깜빡 깜빡 뭐가보여?
- 재미있는 눈 이야기 - 박주연 글, 손지희 그림
길벗어린이
퀴즈하나!
"이것은 음식을 먹을 때 필요해.
책을 읽을 때나
공놀이를 할 때,
횡단보도를 건널 때도 필요해.
이것은 작기도 하고 크기도 하고,
색깔이 다르기도 하지.
이것은 무엇일까?"
이게 뭘까?
...
정답은~~~
얼굴에 있는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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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볼 수 있는 과학, 길벗 어린이 과학 그림책 11권이 나왔다.
이번 주제는 '눈'이다.
눈을 사로 잡는 깜찍한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깜빡 깜빡 뭐가 보여?] !
앞서 퀴즈에서도 봤었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은 눈을 떼어놓고는 생각할 수 없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하루를 시작하고, '눈을 감으며'잠자리에 들면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런데,
어떻게 '눈'으로 사물을 볼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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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빛이 있어야 사물을 볼 수 있다.
사물에 닿아 반사된 빛이 동공을 통해 들어와 망막에 닿으면 그 상이 맺히면서
시신경으로 전달되고 뇌로 정보를 보내어 무엇을 보는지 알게된다.
글로 써놓으면 한 참 생각해야할 과정을
그림을 통해 보여주니
유치원생인 동생도 고개를 끄덕이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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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따라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는 동공.
빛이 많으면 빛이 들어오는 구멍을 작게만들고
어두우면 홍채는 동공을 키워서 빛을 많이 받는다.
사람들마다 눈의 색깔이 다른것은 홍채의 색깔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림책으로 접하는 초록색, 회색 눈의 사람을 신기해하는 아이들.
언제, 직접 초록색의 눈을 가진 이를 만나게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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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어떻게 사물을 보는가에 대한 이야기와, 어두운 밤에도 잘 볼 수 있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지나면
눈의 '착시'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왜 눈이 두개가 있을까?
한쪽 눈을 감고 보면 어떻게 될까?
책에 나온대로 실험도 해보고~
3D 입체영화도 양쪽 눈으로 보는 원리로 만들어 졌다니 더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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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와 크기에 대한 느낌도 주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
자를 들고 측정해보면서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도 확실히 짚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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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눈을 어떻게 보호하고 있고 또 보호할 수 있는지
눈물샘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눈 건강에 관한 이야기까지 나온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
우리가 무엇을 보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세상을 보여 주는 눈,
깜빡깜빡 반짝반짝 빛나길!
눈의 역할과 모습, 그리고 보호와 사용까지 쉽고 정확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늘 기대되는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시리즈로 나온 재미있는 눈 이야기
[깜빡 깜빡 뭐가보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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