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감동은 없지만 스칼렛 요한슨의 나래이션과 꼬마, 얼음장 같은 헬리콥터 맘의 마음을 열고 가족과 진정한 사랑, 자성을 일깨워주는 영화다.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원어 난이도가 중저급이고 발음이 좋아 편케 시쳥할 수 있다하겠다. 책도 있으나 솔직히 보고 듣는 영화쪽을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