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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수업 끝나고 복습수업중인 해민,예은,규현,리사는 문어문어 아저씨를 통해 피타고랜드에 신도시가 건설된다는 사실을 듣게된다. 그리고 막혔던 공사를 다시 하기 위해 피타고랜드 신도시를 돌아다닌다. 우선 문어문어 아저씨의 땅의 모양을 적절하게 고친뒤 묘판의 개수를 알아내고 공사중이었던 피타고랜드의 미로는 완성한다. 그러던 도중 고릴라 박사님이 행방불명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빨리 박사님을 구하러 피타고랜드를 완성시켜야 겠다고 다짐한 친구들은 우선 화단에 필요한 꽃의 개수를 알아낸다. 그 다음 라이트쇼 에서 적절하게 라이트의 빛을 맟추는 거리를 알아내고 피타고라 뮤지엄을 둘러싸는 도로의 면적을 구한다. 그후 절반 퀴즈쇼에서 절반퀴즈를 테스트 한뒤 두명의 행복이가 있는 바다와 산의 자연공원에서 문제를 해결한다. 그러나 관람차를 제작중인 전자로봇에 고릴라 박사가 전송되고 겨우겨우 문제를 해결해 고릴라 박사를 구출한다....
도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에서는 이야기에 나오는 도형문제의 해결방법과 이유, 공식등을 알려준다. 초등학생에게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도 쉽게 풀수 있게 해석을 해 놓았으니 초등학생도 성적이 보통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처음에 어떤내용인지 공부에 많이 도움이 될지 호기심에 읽어보게 되었다. 읽어보니 우선 스토리 잘 짜여져 있다. 그래서 재미있고 재미있으니 자주 읽게된다. 학습부분도 글만 있는게 아니라 그림과 설명이 있고 귀여운 캐리커쳐로 주인공들이 묘사되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건너뛰지 않고 읽게 되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길래 독후감을 쓰고 느낀점을 얘기하라고 했더니 이렇게 쓰고 또 읽고 있습니다. 요즘엔 수학도 학습만화로 나와 자연스럽게 읽으며 공부를 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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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서 도형문제는 고학년이 될수록 점점 어려워진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책은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수학의 도형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니 너무나도 즐겁게 접근하여 도형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의 가르쳐준다는 장점이 있어요! ^^ 이렇게 재미있는 접근을 유도하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겠어요! ^^
도형 문제를 제대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문제를 푸는 재미를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도형 문제들은 물론 다소 어려워서 초등생의 수준을 뛰어넘는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가끔씩 있습니다. 하지만 수학이 기초부터 연계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기초적인 도형 문제에 도전하다가 어려운 문제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래서 어려운 공식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도형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실력을 쌓게 해주니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도형 문제를 푸는데 공식을 암기하여 풀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도형 내에서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풀어나가게 도와주기 때문에 더욱 자기도 모르게 수학의 도형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나중에 어려운 공식을 마주하더라도 미리 문제를 풀어보고 접근해본 경험이 있어서 더욱 공부가 잘 되고 이해도 잘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네요.
아이가 자기에게 주어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즐겁게 경험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을 만나서 정말 기뻐요.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수학에 대해서 진정한 재미를 느끼고 자기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풀이를 하게 되는 수학의 도형 문제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다는 것도 정말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를 신나게 다루면서도 도형 문제에 자신감을 갖도록 준비해주는 멋진 이 책을 다른 아이들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 |
![]() 수학을 어느 과목보다 좋아하는 아들녀석때문에 항상 수학에 관련된 학습서,문제집,동화등 책에 관심이 가고 신경쓰는 엄마에요. (도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라는 확 와닿고 절실한 멘트의 제목이 궁금증을 유발하더니. 책을 펼쳐보니 만화의 캐릭터,내용,구성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학교와 학원에서 돌아와서 앉더니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려고하더군요 초등학교2학년이라서 아직 이 책에 나오는 도형의 개념들을 배우지 않고 도형의 모양만 알고 있는 아들녀석인데도 책을 흥미로운 눈빛으로 읽고 있길래, "재미있어?" 물으니 " 엉,, 미로를 찾아가야해~~" 등, 본문의 내용을 설명하더군요.
만화형식이라서 우선 아이의 흥미를 끌었어요. 우리 아이와같은 또래의 아이들과 선생님,그리고 친근한 문어구이 아저씨등의 친근하고 현실감있는 등장인물의 선정은 마치 이 만화에서 주인공아이들과 같이 우리 아이도 문어구이 아저씨를 돕는 모험?을 같이 떠나는 느낌을 받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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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칼라에 아이들과 선생님이 풀이하는 도형의 원리,,기초를 쉽게 모양을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또 그것을 기초로 생활에 응용할수 있는 내용들을 만나볼수 있었어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시선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쉬운설명,쉬운예를 들었고요. 예전에 배웠던 도형에 관한 문제,공식들을 보면서 엄마도 같이 옛날기억을 떠올리면서 아이와 함께 만나볼수 있었어요. 오랫만에 보는 원,원의지름,면적이 나오는부분에서는 저도 같이 계산해보고 또 공식도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이제 도형의 시작인 선분,직선,곡선 이름만 알고 있는 아이에게 앞으로 배우게될 도형의 기초,공식,개념,원리를 재미있는 방식으로 느끼게 해주어서 좋았답니다. 아이가 (면적)이라는 용어도 알게 되었다고 좋아하고, 또 어렴풋이나마 도형,(삼각형에서) 밑변과 높이가 두배씩 커졌다고 면적이 두배가 되는게 아니라 면적은 4배가 된다는것을 책의 그림과 설명으로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는것도 재미있고 좋았지만, 책의 뒷부분의(해설 : 학부모님께)의 부분에선 본문의 쪽수를 제시하고 그부분의 복잡한 도형문제를 잘 풀수 있게 되는 정답 포인트 를 알려주어서, 아이를 지도하고 또 참고하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솔직히 학창시절에 무조건 공식만 외워서 문제도 다 풀지 못했던 저희 수학시간을 생각하니 이 책의 내용을 접하면서 아이와함께 다시 배우고 알게 되는게 새롭더라구요, 아이에게 알려주기 위해선 엄마도 같이 공부해야하는 이 처지.. 우리 배울때도 이렇게 재미있고 부담없는 방법으로 수학의 도형부분을 만나게 되었더라면 지금처럼 아이와함께 배우고 알아가는 처지는 되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아직은 앞부분의 면적구하는 부분만 아이와 직접 종이를 잘라서 도형을 만들어서 면적이 4배가 되었다는것만 해봤는데. 조금더 아이가 도형에 대해서 진도가 나간다면 뒤부분의 원, 곡선도로의 면적구하기. 도형의 면적을 반으로 나누기 등의 문제들도 아이와 책에 나온대로 직접 그려보거나 종이를 오려서 만들어보면서 문제를 해결해가는걸 같이 해보고 싶어요.
엄마가 읽으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아이혼자 스스로 읽을수 있게 만드는 책.. 이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네요. 이 책의 다른자매책(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의 책도 더욱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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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즐거워지고, 눈이 즐거워지는 만화 교과서 [도형 문제 7일 만에 끝내기]입니다. 감수자의 말을 보면, 도형 문제는 문제 그 자체를 눈으로 볼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대요. 눈으로 보면서 문제의 해결책을 생각할 수가 있다는 것이죠. 도형 문제를 푸는 즐거움은 직접 선을 긋거나 도형의 방향을 바꿔 보면서 문제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고 생각한 것을 차근차근 실제로 해 보는 태도에 도형 문제에 강해지는 비결입니다. 또 한 가지, 문제의 도형을 정확하게 그려 보는 것입니다. 보통 때엔 책에 그려진 도형이나 손으로 대충 그린 도형을 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도저히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는 그 도형을 직접 자나 콤파스를 이용해서 제대로 그려 보세요. 그러면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것이 확 보이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같다'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서 의식하고 쓰는 것입니다.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같다'라는 말을 사용하면 도형 학습에서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같다'라는 말을 만나게 되면 그 의미를 찬찬히 생각해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도형을 보는 방식이 훨씬 깊어진대요.
이 책은 [서술형 문제 7일 만에 끝내기]에 이은 2번째 책입니다. 해민, 예은, 리사, 규현 네 명의 주인공은 학교에서 돌아가는 길에 산수가 없는 '게을나라'로 가게 됩니다.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게을나라에서는 거대한 마더 컴퓨터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무엇이든 척척 해 주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기 머리로 아무것도 생각하려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게을나라는 수학도, 공부도, 학교도 없는 곳이죠. 미지의 세계에서 수학 전사로 변신한 사총사는 수학을 부활시키려는 피타고랜드의 마지막 피타고라 일족인 '테레스'를 도와 '게을나라' 사람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전파합니다. 테레스는 고릴라 박사와 함께 수학 테마 파크 '피타고랜드'를 건설하는데, 그곳은 여러 가지 놀이기구 시설 안에 숨은 수학 문제가 수학의 재미를 가르쳐 주는 곳이랍니다. 피타고랜드의 신도시를 건설하던 중 모든 설계를 도맡은 고릴라 박사님이 갑자기 사라져요. 테레스의 요청으로 신도시 설계도를 완성하는 임무를 맡은 사총사, 과연 무사히 신도시를 완성하고 고릴라 박사님을 구할 수 있을지 그 이야기가 수학 도형 문제와 더불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크기가 다르고 모양이 같은 도형 문제, 공간에 들어갈 정사각형의 개수 문제, 한붓그리기 문제, 동심원의 면적을 구하는 문제, 같은 모양을 보는 방법을 사용하는 문제, 직각삼각형의 신비, 곡선 도로의 면적을 구하는 문제, 도형의 면적을 반으로 나누는 문제, 면적을 나누고 합하는 문제, 정십이각형의 면적을 구하는 문제, 직사각형을 분할하는 문제까지 총 10개의 문제가 만화와 함께 재미나게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도형 문제를 잘 풀 수 있게 되는 정답 포인트>로 만화 내용에 나온 문제들을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놓치지 않고 본다면 도형 문제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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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이란 말은 듣기만 해도 왠지 어렵게 느껴진다. 어릴적 수학 시험에 도형문제가 나오면 지레 겁부터 먹고 한숨을 쉬던 기억이 있다.
학교를 졸업하고 다시는 만나지 않아도 될 것 같던 그 지긋지긋했던 도형문제를 요즘 다시 만나고 있다. 바로 아이들 때문이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 학교와 엄마의 도움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도형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고 쉽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던차에 <도형문제 7일 만에 끝내기>란 책제목은 나의 눈을 번뜩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책의 주인공인 해민이와 친구들은 수학 테마 파크인 피타고랜드의 건설을 위해 어려운 도형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새로운 문제가 주어질 때마다 나타나는 고릴라 박사의 힌트에 따라 지혜롭게 도형문제를 하나하나 풀면서 멋진 신도시를 완성해나간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도형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쉬운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책을 읽기전과 확연하게 달라진 것이 있다면 도형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생각을 바꾸면 도저히 풀기 어려울 것 같은 도형 문제가 술술 풀리기도 하고 그리 어려운 것만은 아니었다는 것을 실감하기도 한다. 물론 아무리 들여다보고 설명을 봐도 이해가 안되는 문제도 있다. 그건 내머리의 한계이겠지만 포기한 건 아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나같은 부모들을 위해 뒤에 복잡한 도형 문제를 잘 풀 수 있게 되는 정답 포인트가 있다는 것이다. 아마 나같은 사람이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배려를 해준 것이 아닐까 하는 나름대로의 위로도 해본다.
이책은 학습만화이긴 하지만 나름대로의 깊이도 있고 한번 읽고 방치하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그래서 아이들과 이책에 나온 도형을 종이로 만들어 보고 공부한다면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것 같다.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도형문제와 씨름할 생각을 하니 즐겁고 기대감이 든다. 도형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생각을 갖게 해준 이책은 읽어볼 만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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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관심이 많은 울 아들과 집에서 그냥 학습지만 풀리고 있습니다. 수학은 연산 뿐만 여러 영역으로 되어 있어 우리 아들이 수학을 잘하는 것인지 숫자에만 강한 것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수학 연산문제와 문장제 문제를 풀고 있는데 지금 풀고 있는 문제들이 둥근 기둥 모양, 원 모양, 상자 모양이 등장합니다. 1학년 도형 문제는 아이들이 그냥 쉽게 할 수 있도록 쉽게 되어 있네요. 그런데, 2학년만 되어도 거울에 비친 모습, 돌렸을 때 모양, 직각은 몇 개인지... 갑자기 어려워진다고 하네요. 도형 문제를 7일 만에 끝낼 수 있다는 제목에 이끌려 한번 보았습니다. 아들은 그냥 책 읽듯이 술술 읽어버리네요. 그러고 다 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 재우고 내가 한번 읽어 보았더니 어렵네요. 영사기 속으로 들어가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나 똑똑합니다. 곡선 도로의 면적을 구하는 문제, 동심원의 면적을 구하는 문제등 일반 공식을 이용해서 어렵게 하지 않아도 그 원리만 알면 답을 구할 수 있네요.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 해결해 내는 아이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기본 개념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응용하여 결국은 해답을 구해내는 아이들... 기본 지식과 개념을 확실히 한 후 창의적인 사고력 또한 필요한 것이 수학 과목이 아닌가 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수학은 어려워질 것이고 그 어려운 수학 문제들을 대할 때 우리 아이도 이런 태도를 가지고 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같이 읽고 고민도 하고 문제 해결 방법도 생각해 본후 아이들의 해결 방법을 읽어 나간다면 학습 효과도 높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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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에 적용되는 기본적인 도형문제는 풀기가 쉬었던것 같으나... 그림이 복잡하던가 약간에 꼬임만 있어도 포기하게 되었던 도형... 수학이라고 하면 머리에서 쥐가 나는 내가 어릴적 그렇게도 헤매고 어려워했던 도형에 대해 도전을 해보려고 한다. 학교를 졸업한지도 10년도 더 됐는데 아이를 키운다는 이유로 다시 만날수 밖에 없을 듯하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쉬엄쉬엄가도 될것 같지만 염려증이 많은 나는 만화로 쉽게 접근할수 있다는 도형에 관심을 가져본다. 만화라는 부담없는 읽을거리가 우선 안심이 된다. 책을 접하면서 나는 이렇게 수학을 배워본적이 있었나 싶다.학창시절 수학에 대한 왜?라는 질문에 풀이만 보여줬지 설명을 맛나게 해주는 누군가를 만난적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도형을 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수학하면 무식하게 공식을 외우고 풀기 바뻤던 기억이 다인 나에게 수학도 이해하면서 풀어나갈수 있다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렇게도 쪼개서 보고 뒤집어서도 보고....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는다. 공부 못한 학생이 그런걸 들어본적이 없다고 항상 말하듯이 나 또한 이 책을 보면서 이런 설명을 들었어???라는 의문만이 든다. 그리고 많은 부분이 나의 머릿속에 남지 않은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부분이라면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알려준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해하는 문제 풀이라고 할까 나 또한 원의 면적을 구하는 공식을 아니까 저기 나오는 여자 아이처럼 3.14를 넣어 곱해서 얼마나 차이나는지 알려고 했지 남학생처럼 어차피 3.14는 모든 공식에 적용되니 차이나는 숫자만을 보면 면적의 차이를 구할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다 이것은 면적을 구하는 공식을 만화에서 풀이해줬드시 구하고 공식을 도출해서 보여주는 장면이다. 이렇게 풀어서 보니 저 할아버지의 말대로 재미가 난다. 수학을 누가 외워서 푸는 문제라 했던가 이해가 동반되는 수학은 재미와 경이로움이 함께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런 점에서 아이들한테 이 책은 수학을 부담없이 즐김은 물론이고 자연스러운 이해를 불러 일으킨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