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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문제들을 신나고 재미있게 정복하기 대작전 성공
"서술형 문제들을 신나고 재미있게 정복하기 대작전 성공" 내용보기
수학이라는 말만해도 힘들어 하는 표정이 역력한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되살릴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이 많아지지요. 특히 요즘은 서술형 문제들에 더욱 힘들어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만화 초등수학 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라는 수학 공부의 친구 같은 학습만화서를 만나게 되어서 아이와 저 모두 신나고 재미있게 정복하기 대작전을 펼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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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말만해도 힘들어 하는 표정이 역력한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되살릴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이 많아지지요. 특히 요즘은 서술형 문제들에 더욱 힘들어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만화 초등수학 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라는 수학 공부의 친구 같은 학습만화서를 만나게 되어서 아이와 저 모두 신나고 재미있게 정복하기 대작전을 펼칠 수 있었고 생각했던 것보다 성공적으로 수학에 재미를 느껴가는 아이를 만날 수 있어서 더욱 기뻤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미션을 가지게 되는데 다양한 수학 문제를 풀어야 관문을 통과할 수 있지요. 아이들은 일단 해결해야할 미션 앞에서 자기들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이런 과정에서 주인공들은 수학의 법칙을 발견하는 기쁨을 얻게 되고 이것은 그대로 아이에게 수학적 지식으로 체득되어 문제해결력을 키우게 되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네요. 스스로 고민하던 끝에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정말 기억에도 오래 남게 되고 수학문제 풀이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가질 수 있다는 것도 정말 대단한 발견이 되네요. ^^

 

이 학습만화를 통해서 아이는 수학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과 자신감을 동시에 터득하면서 수학을 좋아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라는 이야기를 즐겁게 하네요.

 

정말 수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문제를 풀기 위한 고민을 하고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수학의 문제에 접근하는 아이들의 수학적 자신감, 그리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고자 노력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을 재미있어 하고 잘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격려해주는 책 같아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가깝게 느끼게 되고 또 자신감을 가지고 문제 풀이를 할 수 있으며 또한 논리적인 사고력을 터득하게 된다는 노력의 이야기를 해주는 좋은 책을 만났네요!

b****7 2010.05.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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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리뷰]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내용보기
학년이 올라갈수록 해마다 업그레이드 되는 수학문제들,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으면 이제는 단계를 밟아나갈수 없는 문제들이 자꾸만 늘어간다.   고학년 자녀나 중,고등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도 풀기 난해한 문제 앞에서 우리 부모님들의 선택은 결국 과외나 학원으로 아이들을 돌리게 된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속에서 살림 에듀에서 기획한 만화 초등수학 시리즈물은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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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해마다 업그레이드 되는 수학문제들,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으면 이제는 단계를 밟아나갈수 없는 문제들이 자꾸만 늘어간다.

 

고학년 자녀나 중,고등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도 풀기 난해한 문제 앞에서 우리 부모님들의 선택은 결국 과외나 학원으로 아이들을 돌리게 된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속에서 살림 에듀에서 기획한 만화 초등수학 시리즈물은 아이들에게 거부감 없는 캐릭터친구를 등장시켜 게을나라의 수학 정의 실현 구축 임무를 수행하게 한다.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는동안 우리들의 친구 유해민, 김예은, 조규현 박리사는 스스로 수학을 잘 풀수 있는 사고능력이 점점 늘어가고 반면 게을나라의 수학을 없애 버리려하는 오징오징 아저씨는 게을나라의 금단의 서를 이용하여 게을나라를 망치려 하지만 결국 수학적 사고 능력을 키워나간 우리 친구들의 활약으로 게을나라에ㅐ 평화가 다시 찾아온다.

 

수학을 대하고 있다보면 특히 서술형인 경우는 우리의 논리적 사고를 매우 많이 요구하고 있는데 가만! 문제를 풀다보면 같은 유형이 반복 될때가 많다.여기에 수학의 묘미가 있는가 보다.

문제의 유형을 찾고 규칙을 찾아내다보면, 어느순간 해답의 문이 열리는 묘미말이다.

 

처음 경우의 수처럼 끝도 없이 짝을 맞춰 나가야 하는 문제처럼 보여도 수라는 것이 참 묘해서 우주적 규칙을 어느순간 보여줄 때가 많다.

 

아이들은 만화라서 그림과 말주머니만을 한 번 훓고 쓰윽 읽어버리고 말지도 모른다.

부모님들도 이해하기가 처음에는 난해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수학은 때론 여유를 가지고 한 걸음 물러서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도 있기에 차근차근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주지않는 한에서 접근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서술형수학 7일만에 끝내기는 만화라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시 손에 들고 보게 되는 매력을 맛보게 한다.

p*******m 2010.06.1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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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초등수학 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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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즐거워지는 초등 수학 대탐험! 눈이 즐거워지는 만화 교과서!   만화 초등수학 서술형문제 7일 만에 끝내기   수학도 이제 서술형문제가 출제되고 있습니다. 문제도 잘 이해를 해야 풀수가 있고 답도 식과 답만 쓰는 시대가 아니네요. 논리적인 생각이 문제 해결의 열쇠라는데 .... 어떻게 시켜야할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 아이를 수학학원에 보낼까도 생각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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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즐거워지는 초등 수학 대탐험!

눈이 즐거워지는 만화 교과서!

 

만화 초등수학 서술형문제 7일 만에 끝내기

 

수학도 이제 서술형문제가 출제되고 있습니다.

문제도 잘 이해를 해야 풀수가 있고 답도 식과 답만 쓰는

시대가 아니네요. 논리적인 생각이 문제 해결의 열쇠라는데 ....

어떻게 시켜야할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

아이를 수학학원에 보낼까도 생각을 했지만

아이가 거부를 하고 다행히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책으로 시켜보려고 알아보다가 만난 '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

제목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서술형 문제를 7일만에 정말로 끝낼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우선은 학습만화라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라도 편하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는 단숨에 읽어버렸네요.ㅎㅎ

 

 

유해민, 김예은, 조규현, 박리사

이 네친구는 테레스에게 받은 씨앗으로

피타고 랜드가 위험에 빠진것을 알게되고

피타고랜드의 브레인 룸으로 향한다.

선더와 원더의 마리수를 구하는 문제를 풀고

피타고 라이너를 이용해 앞서가던 오징오징구이 아저씨를

따라잡고 오케이 목장에서 사일로의 풀을 보충할 날짜를

알아내고 돈키의 먹이가 없어질떄까지 날짜를 구하고

농도가 다른 두음료를 이용해 일정한 농도의 커피우유를 만들었다.

그런데 오징오징구이 아저씨가 문제의 답안지인 '

금단의 서'를 가지고 있어 친구들은 더욱 머리를 쓴다.

패턴 반복을 이용한 사다리 다리를 만들고

속도,거리,시간의 문제로 입구를 찾고

숫자의 규칙을 발견하고

경우의 수를 세는 문제를 풀어

피타고 랜드를 지킨다....

 

-직사각형의 면적을 최대로 만드는 문제 

-두 개의 상품 각각의 가격을 구하는 문제 

-두 종류의 용이 각각 몇 마리일까 생각해 보는 문제 

-기차의 속도와 거리, 시간을 구하는 문제 

-말린 풀을 다 먹을 때까지의 날짜를 구하는 문제 

-먹이가 없어질 때까지의 날짜를 구하는 문제 

-농도가 다른 두 음료를 섞기 위한 값을 구하는 문제 

-패턴 반복을 이용하는 문제 

-속도와 거리, 시간의 문제 

-나란히 늘어놓은 숫자의 규칙을 발견하는 문제

-경우의 수를 세는 문제

 

 

문제 해결의 진정한 힘을 기르기 위해선 문제에 자기 힘으로

덤벼드는 것이 중요합니다.문제의 장면을 단순하게 만들어 보거나

문제 속에 모르는 수를 가정해 보거나 하면서 자기 손으로

문제를 움직여보다보면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보이게됩니다.

주인공들처럼 아이도 과감하게 문제에 도전하고 덤벼보길 바래봅니다.^^

 

g*****1 201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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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에듀] 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 서술형 문제 문제 없다!
"[살림에듀] 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 서술형 문제 문제 없다!" 내용보기
머리가 즐거워지는 초등 수학 대탐험! 눈이 즐거워지는 만화 교과서! << 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   아직은 수학이 싫다는 소리 하지 않는 초등저학년인데 수학이 없는 나라에 가보고 싶다고 하면 어떨것 같은지 생각하기도 사실 싫다. 요즘은 수학의 답을 딱 내는것보다 그 과정이 중요하고, 숫자가 많았던 수학 문제들도 마치 국어 문제를 보듯 서술형이 많아진것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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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즐거워지는 초등 수학 대탐험! 눈이 즐거워지는 만화 교과서!

<< 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

 

아직은 수학이 싫다는 소리 하지 않는 초등저학년인데 수학이 없는 나라에 가보고 싶다고 하면 어떨것 같은지 생각하기도 사실 싫다.

요즘은 수학의 답을 딱 내는것보다 그 과정이 중요하고, 숫자가 많았던 수학 문제들도 마치 국어 문제를 보듯 서술형이 많아진것을 보면서 어렵긴 어렵나보다... 싶다.

엄마가 공부할때와는 정말 다르기에 요즘 아이들이 조금만 복잡해도 수학을 하기 싫어 하는 이유를 알것도 같고.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거나 할 과목이 아니기에 좀 더 재밌게 알아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해보면서

다양한 책들을 알아 봤는데 7일만에 끝낼수 있다는 책의 제목도 끌리고... 온전히 서술형 문제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줄수 있어서 꼭 보고 싶었다.

이 책은 유해민이라는 용감한 6학년과 그의 친구들과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 학습만화 형식이다.

유원지 처럼 놀면서 수학을 배우는 수학 놀이공원. 게을 나라 사람들이 이 피타고랜드에서 수학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는데 위기가 닥쳤답니다.

문어문어구이 아저씨는 이곳에서 만났는데 아이들에게 게을나라 돈 500골리를 줬다.

피타고랜드 티켓과 피타컴을 사라는데 문제를 풀었을때 받는 피타키가 8개 필요하다.

피티컴과 티켓은 350골리, 피타컴은 티켓보다 300골리 비싸다. 그럼 각각의 가격은 얼마일까?

그냥 생각했을때는 피타컴이 300골리가 아닐까 싶었는데 자세히 아이들의 이야기와 그래프를 이용해서 이해하면서 답을 찾게 된다.

이런식으로 몇더하기 몇이나 몇 빼기 몇 같이 그냥 일반 수식과는 달리 서술형은 좀 더 천천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아이는 늘 네모칸을 비워 놓는 문제를 보면 지레 겁을 먹을때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을 배울수 있을듯 하다.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는것도 재밌지만 학습만화 형식이라 언제든 책을 펴들기 쉽고, 거부감이 없는듯 하다.

덕분에 어려운 서술형 문제, 읽기 조차도 힘들어할수 있는 문제를 좀더 편하게 풀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연습을 할수 있게 되었다.

서술형 문제도 문제 없이 풀 그날을 위하여!!!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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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문제도 자신 잇게..
"서술형 문제도 자신 잇게.." 내용보기
아이들이  수학을  풀면서  서술형 문제를 참 어려워 합니다..그래서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국어 실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그래서  책을 읽지 않은 아이들이나집중력 있게 읽지 못 하는 아이들은수학 문제도 어려워 집니다..3학년인  아이의 중간 고사에50% 가 서술형 문제 였습니다..  정부의 교육 방침이  서술형 문제 강화 인지라학교에서도 서술형 문제
"서술형 문제도 자신 잇게.." 내용보기
아이들이  수학을  풀면서  서술형 문제를 참 어려워 합니다..
그래서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국어 실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지 않은 아이들이나
집중력 있게 읽지 못 하는 아이들은
수학 문제도 어려워 집니다..

3학년인  아이의 중간 고사에
50% 가 서술형 문제 였습니다..

  정부의 교육 방침이  서술형 문제 강화 인지라
학교에서도 서술형 문제를 50%씩 배정을 했더군요^^

수학이 게산만  잘 해서 얻어 지는 것이 아니기에
아이들에게  서술형 문제에 대한  두려움 이나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볼때   사용 하는 테크닉등을  배운다면
아이들이 힘들어 하지 않겠지요..

그런  요구로 인해
이번  살림 에듀에서 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 라는 책이 나왔지요..

일단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만화 전개라서
손에  먼저 집어 듭니다.,
그러면서  자기 힘으로 문제를  풀어 본다는것..
거기에  도전  하고.
그것을 풀엇을때의  기쁨등이
수학을  배우는 즐거움ㅇ;리고 말 합니다...


6학년인해민이랑 에은이를  통해서
직사각형 면적을 구하는  문제도

서술형 문제를  읽어 보며  풀어 보는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잇지요..

서술형을 잘 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포인트가 잇지만
여기는  네가지 포인트를  이야기 합니다..

법칙을 찾고
같은 크기의 것을  바꿔 치기 하고  등등..

서술형 문제는 일단 아이들이 겁 부터 먹고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제를 천천히 읽은  방법과
기본적인 해결 능력을

마법 같은  실마리로  풀어 줍니다..

총 11가지의 서술형 문제의  대표 들이  들어 잇습니다..
아이들이  일단  해보려고 합니다..
도전  하려고 하지요..

하다보면  서술형..별거 아닌걸 느낄수 있답니다..




t****o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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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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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수학책을 바라보면서, 우리때랑은 많이 다름을 느낀다. 책 자체도 좋아졌지만, 문제도 한층 더 다양하고 배운내용의 수준이 우리때와는 다르다. 3학년에 다룰내용이 1, 2학년에도 보이는 것 같고, 접근과 설명도 우리때와는 다르다. 그러나 수학은 풀이과정에 따라 해답이 있다. 그 문제를 맞추는 쾌감이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은 힘들다. 단순계산이라면 아이들이 사칙연산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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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수학책을 바라보면서, 우리때랑은 많이 다름을 느낀다. 책 자체도 좋아졌지만, 문제도 한층 더 다양하고 배운내용의 수준이 우리때와는 다르다. 3학년에 다룰내용이 1, 2학년에도 보이는 것 같고, 접근과 설명도 우리때와는 다르다. 그러나 수학은 풀이과정에 따라 해답이 있다. 그 문제를 맞추는 쾌감이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은 힘들다. 단순계산이라면 아이들이 사칙연산만으로 쉽게 구한다 하지만, 문장으로 풀어놓은 문제는 지레 겁부터 먹는다. 이른바 서술형문제에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이다.

  어떻게 접근해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들까 라는 질문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게을랜드의 존폐가 달린 아이들의 수학풀이 대활약상. 문제가 어떤 것일까 궁금함에 하나하나 나도 같이 풀어보았다.

화단의 면적을 최대로 만드는 문제, 두 개의 상품 각각의 가격을 구하는 문제, 두 종류의 용이 각각 몇 마리일까 생각해 보는 문제, 기차의 속도와 거리, 시간을 구하는 문제, 말린 풀을 다 먹을 때까지의 날짜를 구하는 문제, 먹이가 없어질 때까지의 날짜를 구하는 문제, 농도가 다른 두 음료를 섞기 위한 값을 구하는 문제, 패턴 반복을 이용하는 문제, 속도와 거리, 시간의 문제, 나란히 늘어놓은 숫자의 규칙을 발견하는 문제, 경우의 수를 세는 문제등 다양한 문제의 접근이 많은 생각을 하게했다. 물론 나와 우리 아이가 어렵다고 하는 문제들도 있었다. 그러한 문제는 차근차근 생각해보고, 설명을 다시한번 읽고 다시 생각을 했다. 

  수학은 그냥 알려준대로 푸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너무 쉽고 편안 것에만 익숙한 아이들의 사고에 수학은 사고하는 힘을 길러지게 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다.

만화 구성이라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우선 맘에 들고, 아이가 수학에 대해  문제를 다 풀어야 한다는 강요보다, 이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이 수학의 성패와 관련이 있다는 점을 깨달아 문제를 다시 보게 되는 훈련이 되었다.

  문제의 유형이 풀다보니, 상호 연관성을 찾을 수 있어서 푸는 과정에서도 하나와 다른 하나가 연계된 문제풀이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수학이 어렵긴해도, 차근차근 풀어가려는 힘을 키울 수 있다는 것, 그래서 해결해서 답을 구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조금은 생긴 것 같아 기쁘다. 

s*****0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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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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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누구나,,,학습만화책 한 가지 정도는 가지고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예전의 우리가 알고 있던 그런 만화책의 개념이 아닌 아이들의 공부를 도와주는 학습만화는 이제모든 과목에서 만나볼 수 있는것 같다.. 학습만화의 목적이라면 아이들이 어렵고 힘들어 하는 공부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구성을 해..책을 싫어하는 아이일지라도 만화를 보면서 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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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누구나,,,학습만화책 한 가지 정도는 가지고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예전의 우리가 알고 있던 그런 만화책의 개념이 아닌 아이들의 공부를 도와주는 학습만화는 이제모든 과목에서 만나볼 수 있는것 같다..

학습만화의 목적이라면 아이들이 어렵고 힘들어 하는 공부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구성을 해..책을 싫어하는 아이일지라도 만화를 보면서 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 아닌가 싶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는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싶은 생각이 든다..

점점 사고력 즉,...서술형 문제의 비중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서술형 문제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것 이다..

그런 서술형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만나게 되더라도 절대 겁내지 말고...과감하게 문제에 부딪힐것을 이야기 하고있다

 

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책 속으로..

게을나라에 사라진 수학을 찾아떠나는 이야기..그 속에서 여러가지의 서술형 문제들을 접할 수 있고 그 해결방법 또한 터득할 수 있다..

나오는 사람들과<고릴라박사와 테레스,해민,예은,리사,규현>들과 차례...

개성만점인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다...비릇한 또래 아이들이라 더 쉽게 공감을 할 것 같다..

 

배합의 문제...농도가 다른 두 음료응 섞기 위한 값을 구하는 문제...

커피와 우유의 배합을 잘 못해서...엄청 진한맛과 맹맹한 맛이 나오는데..정말 맛있는 커피우유를 만들기 위해서는 과연...거피와 우유의 배합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글 뿐만 아니라..그림으로 그 모든 경우의 수까지..알 수 있어서 무엇보다...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표와 그림...글..로 설명되어 있다..

이와같은 구성으로 수학을 싫어하거나...책을 즐겨보지 않는 아이라고 할지라도..만화가 주는 재미에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수학에 좀 더 가까줘짐을 누구나 느낄 수 있을것이다..점점...더 많은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가 많아지는 요즘 초등학생들에게...꼭 권하고 싶다..

수학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서술형 문제를 잘 풀 수 있게 되는 네가지 포인트★   

 

1.법칙을 찾는다.

2.같은 크기의 것을 바꿔치기 한다.

3.자기가 임의로 양을 설정한다.

4.문제의 짜임새를 파악한다..

b******9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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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 --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 --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내용보기
학창시절 ' 수학' 아니 내가 초등학교때 배웠던 '산수'를 생각하면 정말 막막했던 기억이 난다. 첫번 째 기억은 3학년 때, 그리고 중학교 진학해서 처음 치렀던 중간고사 수학시험 성적이다. 수십 년이 흐른 지금 그 당시 수학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을 떠 올리면 정말 답답하다. 그래서 내 아이들은 나처럼 수학때문에 고생을 하지 않고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많은 노력을 해왔었다
"[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 --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내용보기

 학창시절 ' 수학' 아니 내가 초등학교때 배웠던 '산수'를 생각하면 정말 막막했던 기억이 난다. 첫번 째 기억은 3학년 때, 그리고 중학교 진학해서 처음 치렀던 중간고사 수학시험 성적이다. 수십 년이 흐른 지금 그 당시 수학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을 떠 올리면 정말 답답하다. 그래서 내 아이들은 나처럼 수학때문에 고생을 하지 않고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많은 노력을 해왔었다. 그렇게 관심을 갖다보니 이런 책을 만나게 된 것 같다.

 

 [ 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

 

 우리 아이들은 만화를 무척 좋아한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 하는데 이 책을 보면 수학을 만화로 접근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서 아이들이 조금은 거부감이 없이 수학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긴다.

 

 특히 아이들은 서술형문제가 나오면 겁을 먹는 경향이 있는데, [ 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 이 책에서는 등장하는 아이들이 수학이 사라진 나라 게을랜드를 구하는 미션을 갖고 여러 가지 수학 문제를 푸는 관문을 통과하면서 수학에 대하여 하나씩 알게 된다. 처음에는 무작정 법칙과는 관계없이 일일이 수를 세면서 어렵게 수학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과정에서 법칙을 발견하게 된다. 아마도 어렵게 해결을 하면 더 기억이 오래 남지 않을까?

 

 우리가 어떤 일을 했을때 힘들게 일을 하고 나면 두고두고 기억이 나는 것 처럼, 아마도 수학문제를 어렵지만 스스로 해결을 하고 나면 비로소 완전히 내 것이 되고 문제를 푸는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아마도 [ 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 이 책이 바라는 점도 그것이 아닐까?  

 

 6학년 , 이제 중학교에 진학을 한다. 다른 사람처럼 많은 선행을 하지 않는다. 수학의 재미를 알게 하려고......그래서 아직도 집에서 펜토미노를 하고 젠가를 하는등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있다. 그러다가 이렇게 재미있으면서 수학과 관련있는 책을 만나면 읽고......이렇게 하다보면 수학적 사고력이 길러지지 않을까?

 

     

 

j***3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수학 서술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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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부터 교과서에서도 개념을 설명하고 문제를 제시하고 서술형문제를 접하게 되는데, 같은 과정으로 풀지만 아이들은 서술형문제만 봐도 겁을 내고 비워놓기도 하고 모른다고 표시를 해놓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책은 일단 만화형식으로 접근을해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책을 넘기도록 되어있는데, 내용또한 참 흥미롭다. 역시 수학은 암기보다는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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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부터 교과서에서도 개념을 설명하고 문제를 제시하고 서술형문제를

접하게 되는데, 같은 과정으로 풀지만 아이들은 서술형문제만 봐도 겁을 내고

비워놓기도 하고 모른다고 표시를 해놓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책은 일단 만화형식으로 접근을해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책을 넘기도록

되어있는데, 내용또한 참 흥미롭다. 역시 수학은 암기보다는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한데, 다양한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인공들이 미션을

수행해가는 과정이 아이에게 무척 새로운 느낌이였던것 같다.

사라진 게을랜드를 구하기위해 미션을 수행하기위해 수학문제를 풀어간다는

주제도 얼마나 참신한지 모른다!

 

특히 초등3~4학년 남자아이들 같이 주의력이 산만해지기 쉬운 나이에 재미와

지식을 한꺼번에 잡을수 있는 일거양득의 책인 듯 하다. 또한 책 내용 중 수행

해야 하는 미션은 여러 관문을 스릴과 모험감을 살려 전개되고 그 속에 직사각형의

 면적을 최대로 만드는 문제, 두 개의 상품 각각의 가격을 구하는 문제, 두 종류의

용이 각각 몇 마리일까 생각해 보는 문제, 기차의 속도와 거리, 시간을 구하는 문제,말린 풀을 다 먹을 때까지의 날짜를 구하는 문제, 먹이가 없어질 때까지의 날짜를 구하는 문제, 농도가 다른 두 음료를 섞기 위한 값을 구하는 문제, 패턴 반복을

이용하는 문제, 속도와 거리, 시간의 문제, 나란히 늘어놓은 숫자의 규칙을

발견하는 문제, 경우의 수를 세는 문제등을 다루니 초등 저학년 보다는 3~4학년정도가봐야 이해가 빠르고 더 재미있을 법하다.

 

아뭏튼 아이는 이책을 받아들고 앉은 자리에서 하나씩 넘겨가며 신기하다는듯

보더니 집에서 다시 책상에 앉아 연습장에 뭔가를 옮겨가며 풀어보는것이 신기했다. 재미가 없고 남는게 없는 책들보다 너무 유익하고 수학을 한층 즐겁고 재미있게 거부감 없이 다루는 경험을 한듯해서 뿌듯하다.

m****9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술형문제 7일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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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 제목이 맘에 듭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쉽게 접근하기 시작하면 한없이 쉬운 것이 바로 이 서술형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서부터 꾸준히 서술형 문제에 노출된 아이와 그렇치 않은 아이의 반응은 극을 달하게 되지요. 수학은 기초라 할수 있는 연산, 결코 무시할수 없지요. 하지만 연산만으로만 완성될수 없는 것이 바로 수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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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문제 7일만에 끝내기

제목이 맘에 듭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쉽게 접근하기 시작하면

한없이 쉬운 것이 바로 이 서술형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서부터 꾸준히 서술형 문제에 노출된 아이와 그렇치 않은 아이의 반응은 극을 달하게 되지요.

수학은 기초라 할수 있는 연산, 결코 무시할수 없지요.

하지만 연산만으로만 완성될수 없는 것이 바로 수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산을 아무리 잘 하는 아이라 할지라도 서술형 문제만 만나면 곤두박질 치는 경우를 종종 접했기에 결코

무시할수도 간과 할수도 없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서술형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다 보면 기본틀은 하나에서 출발하고 있음을 알수 있게 되지요.

 

 

스토리가 있는 즐거움 속에 친구들과 함께 문제에 직접 뛰어 들어 풀어보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보는 재미도  숨어 있는책.

 

단순한 서술형 문제와의 차이라면 아이들 스스로 문제 해결 방향을 찾아가며 친구와의 의논를 토대로

기본 원리를 파악하고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묘미가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박진감이 넘치네요.

끝없이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아이들이 힘을 합쳐  머리를 맞대고 난관 하나하나를 헤쳐 나가는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나 혼자 걸어가는 길이 아닌, 책속 주인공들과 어깨를 나란히 맞대고 종이 위에 써 내려 가면 풀어가는 재미를

맛볼수가 있어 흥미로움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한단계 한단계 ,재미와 흥미 속에서 문제를 접하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장을 접하게 되더라구요.

서술형 문제에 큰 흥미가 없는 아이와면 엄마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함께 풀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s******2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